▲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북한민주화운동본부.열린북한 주관하에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주최로 열린 ICC(국제형사재판소) 조사 촉구를 위한 '북한 반인도적범죄 피해자 100인 탄원서 발표' 회견에서 탈북자인 김씨가 북한 감옥에서 당시 2살된 아들과 겪었던 고초에 대해 증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영산강 살리기? 무슨 말장난도 아니고...언제 강이 죽었습니까? 여론호도할려고 온갖 미사여구는 다갖다붙이는군요. 당장 한 두푼 때문에 죽음앞에 놓인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4대강 사업은 국민 무시하기의 대표적 사례로 남아 정권이 바뀌고나서도 두고두고 문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