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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19
 
해학적이거나 유머러스한 글 그림 사진 등을 소개하는 방입니다.

[산아제한 시절 자녀 넷 낳은 MB]와 유머러스한 리플들

2009.11.26 16:07 | □ 諧謔 & 유머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59 주소복사



(산아제한 시절 자녀 넷 낳은 MB)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 사이에는 자녀가 네 명이다. 딸이 셋이고, 막내가 아들이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같은 산아제한 구호들이 넘쳐나던 70년대였지만 아이를 넷이나 낳았다.

이 대통령이 네 남매를 낳고 기를 때의 경험과 당시와는 크게 달라진 요즘의 출산 문화에 대한 소회를 털어놨다.

이 대통령은 “저는 아이가 넷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당당하게 얘기를 좀 할 수 있다”며 웃으며 경험담을 풀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내가 아이를 세 번째 낳을 때는 의료보험도 해당이 되지 않았다”며 “정부의 저출산 정책 때문에 둘 이상 낳으면 의료보험 혜택도 못 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아이를 서넛 데리고 어디 나가면 전부 쳐다봤다. ‘요즘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 많이 낳아 다니느냐’(는 눈초리였다)…”라고도 덧붙였다.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자 이 대통령은 “나는 선견지명이 있어 이런 일(심각한 저출산 시대의 도래)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자녀를 많이) 낳았다”고 농담도 했다.




(네티즌들의 냉소적인 리플들)



번식력 하나는 대단하구만 거짓말도 잘하고 사기도 잘치고 오리발도 잘내밀고 자화자찬 홍보는 스스로 게거품을 물고하는 정신질환자 수준이고 아주 번식력이 대단해 좀 더 번식을
( 찬성: 430 ) ( 반대: 35 )


하지말라고 하면 하는구나! 성격이 드러나는구나!
( 찬성: 423 ) ( 반대: 23 )


기하급수적인 번식 능력으로 살아가는 동물중에는...바퀴벌레가 가장 대표적이죠. 그 외는 잘 모르겠어요..
( 찬성: 346 ) ( 반대: 23 )


넷이나 빼낼만큼 돈이 있었거나, 세째네째는 실수였거나, 수술은 무서워 안했거나, 젊은시절 해뜨는것도 모르고 해댔거나, 순옥이가 스치기만 해도 애를 배거나......그런 거지뭐
( 찬성: 307 ) ( 반대: 22 )


줄줄이 딸딸딸 낳고는 기어이 아들하나 맹글어 낳았구만 ㅋㅋㅋㅋ인생성공했네 아들욕심도 많구 ㅎㅎㅎ 의지없이는 딸딸딸 낳고 넷째 가질엄두를 못냈을텐데 ㅎㅎ역시 의지의 행국인이여
( 찬성: 295 ) ( 반대: 14 )


지는 2명 낳아 잘기르자는 당시 산아제한 정부 정책을 반대로 했으면서...낳지 말라하면 많이 낳기..경제사범 엄단할때 전과 쌓기, 베트남전 터져서 장병들 죽어 나갈때 군대 안가기..
( 찬성: 94 ) ( 반대: 3 )


이자식은 예나지금이나 법(정책)을 우습게 알아요.....
( 찬성: 89 ) ( 반대: 3 )


하지 말라는짓은 잘도 하는구만
( 찬성: 85 ) ( 반대: 4 )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국가 정책을... 딸,딸 낳고, 기여이, 아들 낳고 싶어서, 또, 또 낳고서는 뭘 잘 한 짓이라고 그 걸 홍보하냐??? 한심한 새 대가리들....아니... 쥐 거시긴가???
( 찬성: 84 ) ( 반대: 3 )


선견지명? 뉘미 아들 나을라고 계속 까발린거지 무슨.. 너도 허경영 라인이냐?
( 찬성: 82 ) ( 반대: 2 )


넷째도 딸이었으면 다섯째보았겠지?
( 찬성: 76 ) ( 반대: 2 )


당신은 정부정책에 역행에 가이드라인보다 두배 위배해 놓고 국민들한테 정부시책 따르라고요? 옆집개가 웃는다, 하나같이 정반대로 문제구만....
( 찬성: 72 ) ( 반대: 3 )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구요? 말은 당신네 가훈처럼 정직하게 합시다!
( 찬성: 71 ) ( 반대: 2 )


역시 정부에서 권장하는 사항을 거꾸로 이행해야 돈벌고 출세한다는 걸 공적으로 증명한 뉴스네요..이젠 아이들 더 낳으라고 하니..안 낳아야 20년 후에 후회 안할겁니다..사실이야 ..아기 더 낳고 싶어도 가르칠 자신 없어서 못낳는 거지..사교육비 안드는 교육이라면 머를까..세종시에서도 특목고를 설치해준다..뭐다 해서 사교육을 더 조장시키는 세상에 자식하나 더 낳으면 한달에 월100만원 이상 추가되는 상황에서 뭔 돈으로 교육을 시키려 출산하나요...솔직히 말해서, 요새는 무자식이 상팔자지..
( 찬성: 66 ) ( 반대: 5 )


참모진도 문제가 있어.....
( 찬성: 62 ) ( 반대: 3 )



김정일은 루저(패배자)





키높이 구두를 즐기는 김정일의 키는 정확히 알려진바 없으나 160cm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일부 탈북자의 증언에 의하면 163cm에 85kg라는 이야기도 있으나 10cm도 넘는 키높이 구두를 신고서도 170cm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160cm미만이라는 설이 힘을 얻고 있다.

어쨌든 난장이 똥자루보다 작은 김정일은 그 자신 폭군으로 군림하고 있으나 작은 키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 곳곳에서 나타난다.



키높이 구두를 신은 김정일







쓸데없이 키 커보이려고 노력하는 그 정성으로 굶어죽는 북한주민 줄이는데나 신경 좀 쓰지...

먹을게 없어 굶어죽고 인육까지 먹는 참상까지 벌어져도 꼴에 지도자라고 꼴값이나 하고 자빠졌으니...ㅉㅉㅉ

일그러진 우리의 총리님!!!(펌)

2009.11.16 17:07 | □ 諧謔 & 유머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126 주소복사



      일그러진 우리의 총리님!!!









      정총리님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총리되고 제일 처음 한 일이 용산 참사 유가족 만나서 눈물 흘리고...

      세종시 문제로 동네북 신세...

      이번에 일본 아자씨들 단체로 사망...무릎까지 꿇고...


      용산참사 유가족 만나서는 양반다리하고

      일본인 유가족 만나서는 무릎꿇었다고 또 비아냥거림...


      총리 되기전에 이런거 상상이나 하셨을라나...



위법, 편법, 초법 = 법치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촌철살인 한겨레 만평과 귀하게 모셔온 해학적 그림과 노래입니다.

답답한 현실을 이런 풍자와 해학을 통해 위로받아야하는 암울한 현실...


군대시절...제대를 기다리며 x통수는 불어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고

스스로를 달래던 30여년 전의 그 말들이 불현듯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요?


3년가량 남은 임기동안 대다수의 민의를 무시하는 지금과 같은 일들이

더이상 생겨나지 않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펭귄나라에....





펭귄 칭구들이 모여서 재미나게 놀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노무 자석들중
만나기만 하면 서로 앙숙지간인 두마리가 있었는데.....


1. (첫번째 이야기)..."친구 발걸기"






지나가는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려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

....첨이라 장난이려니...





2. (두번째 이야기)..."친구 뒤통수 치기"







발을 거는 것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지나가는 친구의
뒤통수를 후려쳐서 또다시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
..

.장난도 한 두번

,...


어쭈구리..


작난이 아닌데..졸라 스팀 받는 중...





3. (세번째 이야기)..."자업자득"





이번에도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지만,
친구가 빠지면서 주변의 얼음이 깨짐으로서
자신도 같이 빠져버리는 자업자득의 결과이다.
...또 건디려? 쓰~블"~!! 좋다 해보자...





4. (항상 당하던 친구"무협 펭귄"돌변)






이후 지금까지 당하던 펭귄이 보이질 않았다
그동안 물개도장에 나가며 이를 악물고 기술을 연마하고 온것이었다...

자신을 골려 줬던 친구가 궁금해 하며 먼 곳을 바라보는 사이 다가와서
갑자기 뒤에서 돌려차기 일격으로 얼음 속에 꽂아 버리며...

힘도 없는게 까불고 있어... 짜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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