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944)
● 오늘의 이슈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요지경 악플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 경제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법조계 사람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 諷刺 & 만평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새 글이 있습니다.
□ 국내 & 화제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새 글이 있습니다.
◆ 통계 여론조사 새 글이 있습니다.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을 소망합니다.

신종플루 사각지대 노숙인…“신종플루? 그게 뭡니까”

2009.11.08 17:35 | ▣ 自他는 不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014 주소복사



신종플루 사각지대 노숙인…"신종플루? 그게 뭡니까"


"노숙인들에게 적극성 기대 어려워...급식때 예방접종을 하는등 정부 나서야"




"신종플루? 그게 뭔데요. 타…미…뭐라고요?"7

일 오후 7시20분께 경기 수원역 광장에 몰려든 노숙인들. 오후 8시께부터 시작되는 급식에 몰려든 거리 노숙인 150여명 가운데 마스크를 쓴 사람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간이 급식소 옆에 공중 화장실이 있었지만 식사를 하면서도 세수는 커녕 손 씻는 노숙인은 단 한명도 없었다.

때에 찌든 옷과 저마다 하나 둘씩 짊어진 가방 곳곳에 핀 곰팡이, 덮수룩한 수염, 지나는 시민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퀴퀴한' 냄새는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아닐지라도 다른 전염병이 옮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상태였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잠시 수원역 주변 공원과 지하상가에 흩어져 있다가 지하철이 끊길 시각인 11시30분께가 되자 역사안으로 몰렸다.

식사를 하다 남긴 음식물을 호주머니에 넣었다가 신문지와 종이상자로 마련한 잠자리 위에 누워 주섬주섬 꺼내 먹는 노숙인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이들은 이 곳 찬바닥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아침이면 지하철을 이용해 식사를 제공하는 교회나 쉼터가 있는 수원, 성남, 서울, 천안 등지로 향한다.

식사를 어디서 제공하는지, 잠자리 단속을 하지 않는 곳이 어디인지에만 관심을 둘 뿐 신종플루나 타미플루 등 세상 사람들이 떠드는 얘기에는 관심이 없다.

7년째 거리 생활을 한다는 명모씨(42)는 "이렇게 다니다가 아프면 죽는 거지 뭐. 죽는게 편해"라며 "'타…'(타미플루) 그거 하면 돈 줘?"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11시30분께 팔달산 밑자락. 이 곳도 신종플루에 무방비이긴 마찬가지였다.

다섯명이 둘러앉아 막걸리를 마시던 노숙인들은 신종플루에 대해 묻자 "신종플루? 요즘 방송에 나오는 얘기 하나본데 3년째 감기 앓고 있어도 아직 끄떡 없어. 우리는 그런거 옮기는 사람 아니야"라고 화부터 냈다.

20년째 거리 노숙생활 중이라는 원모씨(62)는 "노숙자 생활하면서 감기 안걸린 사람이 드물다"며 "신종플루 검사를 제대로 안받아서 그렇지 노숙인들 가운데 70%이상이 환자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플루로 경기지역에서만 11명이 숨지고 5만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신종플루 위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지만 거리 노숙인은 무방비로 방치돼 있다.

수원 노숙인 쉼터 5곳과 성남 2곳, 안양 1곳, 부천 1곳 등 경기지역 9개 쉼터에서 관리중인 노숙인 200여명을 제외한 거리 노숙인에 대해서는 신종플루 예방은 커녕 제대로된 숫자 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기도가 현재 파악하고 있는 거리 노숙인은 77명뿐이지만 실제로 수원에만 하루 150~200여명의 거리 노숙인들이 식사 배급에 몰리고 있으며, 평택역에도 5명 정도의 노숙인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거리 노숙인들이 주로 생활하는 지하철 역사에 손 세정제는 찾아 볼 수 없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3일부터 주 2회 수원역 광장에서 거리 노숙인을 상대로 신종플루 상담센터를 운영하는데 아직까지 발열환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며 "정부차원에서도 노숙인 관리를 강조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인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노숙인 무료 급식을 하는 백점규(함께하는 교회) 목사는 "노숙인들에게 적극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급식때 옆에서 예방접종을 하는 등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이들이 더이상 힘없이 주저하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변협, ‘조두순 사건’ 국가상대 손배소 추진] 네티즌 의견들

2009.11.02 18:22 | ▣ 自他는 不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958 주소복사



[변협, '조두순 사건' 국가상대 손배소 추진] 네티즌 의견들



변협의 현명한 조치에 진심으로 지지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떡찰, 떡검...
지대로 걸렸다...
500억 손배청구해라


완전 지지합니다!
반드시 국가를 상대로 보상받아야 하며 앞으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변호를 해서도 안됩니다.
어찌 아동성범죄자를 변호해줍니까?
거기다 피해자아버지는 돌려보냈다지요?


진짜..
녹음이 안됐다,녹화가 안됐다 해서 진술을 거의 4~5번 시켰다면서??
미친것들 똑바로 일처리 못하냐?
그 월급 받고 뭐들하고 쳐앉아있니?
나영이 피해를 돈으로라도 보상해줬으면 좋겠네
꼭,,


힘내세요
아주 본때를 보여줘서 다음부터는 피해자를 또 이중삼중
고생하게 하는일 없게 해주세요.
당해봐라 .이놈들 니자식 일아니라고 니게 편하게 아무케나 했지..
아주 당해봐라,,,


좋은일 하시네요
나영이 뿐만 아니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다른 아이들도
똑같이 적용 받을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물론 더이상 이런 일 자체가 없었으면 더더욱 좋겠구요


나영이가 수급자가 아닌 고위층, 중산층의 자녀였었더라도
과정이나 결과가 같았을까요? 정말 맘이 아픕니다.
우리사회가 책임지고 모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서
경제적으로나마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으름장만 놓을줄 알지...
지들이 누구의 녹을 받으며
누구를 위해 일을하는지 모르는
파렴치한들...
정신적 후우증을 앓고 있을 피해자에게
또다른 상처를 준다면
가해자와 다른게 무엇인가?


세금으로 가해자 구조한
법률구조공단...세금 그렇게 쓰라고 하는 거 아닌데...


늦었지만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일입니다.
자기 할 일 제대로 못해 놓고 아이한테 여러번 진술하게 했다구요?
아~ 도대체 제정신인 사람들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꼭 이기셔서 피해자에게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바른 일에 앞장 서 주시니 다행입니다.
피해자 보호는 커녕 정신적 고통과 범죄자 변호가 우선인 것 자체가
썩어 빠진 후진국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응원합니다~~
아주 철저하게 조사하여 이번 사건을 계기로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일은 없어져햐 합니다. 힘내십시요~~

‘꼬마에게 잔혹한 로우킥’ 10대 범행 동영상에 인터넷 분노폭발

2009.10.28 02:22 | ▣ 自他는 不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893 주소복사



'꼬마에게 잔혹한 로우킥' 10대 범행 동영상에 인터넷 분노폭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동영상을 보고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10대로 보이는 청소년들이 대낮 길거리에서 꼬마 남자아이를 뒤에서 발로 걷어차 잔혹하게 넘어뜨리는 동영상이 네티즌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해자들을 찾아내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며 치를 떨고 있다.

27일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마다에는 ‘로우킥으로 꼬마 패는 청소년들’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눈길을 모았다.국민일보 쿠키뉴스는 이날 유포된 직후인 새벽 3시쯤 동영상 파문을 언론사중 최초 보도했다.

인터넷에 나도는 동영상은 9초로 매우 짧지만 그 내용은 일반인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끔찍했다.

동영상에는 대낮 길거리에서 한 10대 청소년이 놀고 있던 꼬마 남자 아이의 다리를 뒤에서 차 넘어뜨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 콘크리트 바닥에 ‘진입금지’라는 한글로 된 경고문이 적혀 있는 점으로 미뤄 국내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동영상을 보면 피해 어린이는 노란색 티셔츠와 검은색 7부 바지를 입고 있으며 몸집으로 보아 대여섯살쯤으로 보인다.

피해 어린이는 어린이용 자전거를 타고 가는 친구를 따라가다 변을 당했다. 피해 어린이는 발길질을 당한 뒤 몸무게가 가벼워서인지 하늘을 붕 날아오른 뒤 콘크리트 바닥에 뒤로 넘어졌다.

사전경고도 없이 폭행을 당한 아이는 넘어질 때 머리부터 콘크리트 바닥에 부딪혀 상당한 충격을 입었을 것으로 우려된다.

가해자들은 최소 2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어린아이를 직접 발로 찬 자와 뒤에서 지켜보다 함께 도망가는 자 등이다.

어린아이를 발로 찬 가해자는 하얀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하얀색 운동화, 분홍색 모자를 착용했으며 함께 도망치는 공범은 단발에 노란색 상의를 착용하고 있다.

가해자들은 범행 직후 웃으면서 도망을 치는데 장난삼아 애꿎은 어린아이를 괴롭힌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에서는 몸매와 행색으로 미뤄 가해자들이 중학생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분노했다. 인터넷에서는 “살면서 인터넷 동영상을 보고 이렇게 치를 떨어보긴 처음”이라거나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힌다. 당장 저 가해학생들을 찾아 혼쭐을 내야 한다”는 댓글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지금이야말로 네티즌 수사대가 나서야할 때”라며 “이 사건을 온 국민적 이슈로 만들어야 한다”고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다.

본보에 이메일 제보를 한 ‘수리맘’ 네티즌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동영상을 보고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며 “언론과 책임 기관이 나서 이 가해학생들을 찾아내 엄벌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와 관련 경찰청 관계자는 “유포 경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일단 중간 유포자가 일산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해 경기 일산경찰서에 수사를 지시했다"고 이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산서에서 수사하면서 동영상 최초 유포자를 추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내의 눈물...“우리 남편을 살려주세요”

2009.08.06 20:51 | ▣ 自他는 不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403 주소복사





한번쯤 역지사지해보는 마음을 가져봤으면 합니다...

나는 당신의 입장에서...당신은 나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차별 밥 먹게 해 죄송” 삭발 투쟁

2009.07.21 15:49 | ▣ 自他는 不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333 주소복사



"아이들에게 차별 밥 먹게 해 죄송" 삭발 투쟁


"교육을 다수의 힘으로 밀어부치는 비열한 행태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가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의 초등학교 무상급식 예산안을 전액 삭감한 것과 관련, 도의회 민주당 윤화섭 대표의원(안산5)이 21일 삭발투쟁을 벌였다.

지난 12일부터 무상급식 예산 전액 삭감에 항의하며 도의회 1층에서 천막농성을 벌여온 민주당과 민노당 소속 도의원 12명은 이날 오전 11시, 농성 장소에서 윤 대표의원의 삭발식을 진행하고 "부자정당 한나라당은 서민급식 예산을 살려내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시민들의 진실된 목소리에 '소귀에 경읽기'식으로 대응하는 한나라당의 행패 속에 '무상급식 실현'의 희망적 결과는 보이지 않고 있다"며 "교육을 다수의 힘으로 밀어부치는 한나라당의 몰상식적으로 비열한 행태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삭발식이 진행되는 동안 윤 대표의원은 "아이들에게 차별의 밥을 먹게 해 정말 죄송하다"며 울먹였고, 조복록 도의원(민·비례) 등 일부 의원들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앞서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0일 계수조정을 통해 도교육청이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벌여 초등학생 무상급식비 86억여 원을 전액 삭감하는 대신 저소득자녀 중식지원비 102억여 원을 추가로 늘리는 교육위의 수정안대로 의결하고, 본회의에 상정했다.

예산안은 22일 본회의를 거쳐 최종 의결된다. 도의회는 전체 117명의 재적의원 중 101명이 한나라당 도의원들로 구성돼 있어 본회의에서도 원안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국민운동본부도 이날 민주당의 삭발식 직후 도의회 앞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촉구 1만인 국민 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 교육위와 예결위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도의회의 무상급식 예산 삭감에 항의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간 인터넷 홍보 등을 통해 국민 1만3277명의 서명을 받았다"며 "국민들의 요구를 수용해 도의회는 무상급식 예산을 전액 증액하라"고 촉구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다음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602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606 692453
구독자 0 38
댓글 0 2328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강재열
- wooksh33
- x04ji
- ykamizuki
- kshgsmsj
최근 글
[MB ‘권총 테러’ ..
최은영 한진해운 홀딩스..
가수 김장훈, 방송서 ..
세종시 관련, 국민 5..
MB ‘권총 테러’ 비..
최근 댓글 전체보기
봉하마을...지금이야 ..
이 작자도 명박이처럼 ..
여기에도 쓰레기 있네!..
노무현대통령인생에 노건..
spospoppo님의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