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900)
● 오늘의 이슈
● 寸評 한마디 새 글이 있습니다.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새 글이 있습니다.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악플 요지경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 경제계 사람
■ 법조계 사람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체육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社說 & 칼럼
□ 諷刺 & 만평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 국내 & 화제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시사 포커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새 글이 있습니다.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 통계 여론조사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각계각층 民草들의 주의 주장을 펌해놓은 곳입니다.

대통령 사과.설득에 시민들 ‘공감’ 우세(펌)

2009.11.28 20:32 | ▣ 풀뿌리 座談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88 주소복사



대통령 사과.설득에 시민들 '공감' 우세


대통령 사과.설득에 시민들 '공감' 우세


위 제목은 [연합뉴스] 2009년 11월 28일(토) 오전 00:45 에 작성된 기사 입니다.

생방송 끝난지 불과 50분도 안되서 작성 된 기사 제목 입니다.

이 기사 제목 그대로 스크랩 했다가 다음 정권때 반듯이 물어보고 싶군요.


50분만에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조사를 했길래

시민들이 공감 한다는 기사를 냈는지...

만약 조사도 안하고 저런식으로 허위 또는 추측성 기사를 내보냈다면

각오들 단단히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이건 뭐 생방송 끝나기도 전에 기사 제목을 이미 결정해 놓고

뿌린 것과 다를바가 없네요.


이 기사 제목 스크랩 해서 모든 야당쪽 의원들 하고

친박 연대 의원들에게도 따져 물을 겁니다.


( 찬성 2484 ) (반대 99 )



저것도 대통령이라고...



Q : 4대강 수질이 악화될 거라고 얘기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A : 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아니니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구 있구요...

반대를 위해 반대를 하시는 분들도 아니란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구 있구요...

몰라서 반대하시는 분들도 곧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거구요... 그러니깐 아니구요...

고로 이건 아닙니다. 제 경험을 봐서두 아니구요...

이제 아니라는게 밝혀졌으니깐.. 제가 쭉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이제 아니니깐 정부를 믿으시고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어떻게 대답이 되었나요?





노무현 대통령과의 대담시 패널들이 고개를 끄덕이던 것과 정말 대조된다.

교수는 받아적을게 없어서 연필로 좌우로 색깔칠하면서 낙서하고 있두만...

아... 쪽팔려... 저것두 대통령이라구

만 5세 취학 ...아이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펌)

2009.11.26 17:32 | ▣ 풀뿌리 座談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61 주소복사



만 5세 취학 ...아이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용기 내어 글 올립니다.

전 유아 교육과를 졸업하였구요. 대학원을 갈까, 임용고시를 볼까 고민중인 사람입니다.

이번에 만 5세를 초등학교 입학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1. 저출산 문제 해결 2. 경제적 이익

저같은 유아에 대해 배운 사람이라면, 미친짓입니다 이건. 전 겁나서 아이 안낳겠어요. 대한민국에서는요.

왜, 유아기가 있고 왜, 초등학교시기, 중학교 시기, 대학교 시기가 있겠습니까.
다~ 각각 발달 단계. 독특한 시기가 있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유치원은 유아기가 아니면 발달하기 힘든 그러한 전인적인 발달 교육을 위한 곳으로, 놀이 형태로 교육을 합니다, 온몸을 사용해서요!!

그 미래기획 위원회에서 주장하기로는 아이들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가능할 거다.. 라고 말하지만
요즘 아이들, 신체적인 측면에서는 성장이 빠르지만, 초등학교 1학년들 보세요.

옛날보더 더 어려요. 독립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자기 주장은 뚜렷하지만, 참을성도 더 없고, 집중력이나 사회성 면에서 더~!! 낮단말입니다!

유아기는, 초등기랑 틀려요!

배우는것이요, 몸을 움직이고, 많이 만져보고, 듣고 보고 모든 감각을 통해 배운다구요! 호기심도 많아서! 한자리에 앉게 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이런 아이들요, 억지로, 발달단계 무시한채로 책상 혹은 한자리에 일부로 앉혀 놓으면, 발달을 더 악화 시킨다구요!

요즘 학령기 아동들 1/3이 ADHD라는데, 제 추측건데 이것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무시하고, 유치원기부터 놀아야 하는,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 학습지다 영어다 책상에 앉혀놓고 줄줄줄줄 이렇게 가르쳐서 욕구 불만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청소년 자살도 높고, 참을성도 점점 없어지고 범죄도 늘어나고!! 사이코 패스는 점점 늘어나고, 그러면, 좀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좀더, 인간을 사랑하고, 좀 더 자연을 사랑하고 이런 쪽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또 가장 발달 단계에 적합하고, 어울리는 교육 방법을 활용하여 교육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상인데

미쳤습니다!! 미쳤지요!! 숫자만 가지고, 대충 때려보니, 이익이라고!

유아기 아동들을 학교에요? 막장도 이런 막장은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요, 우리 엄마들 극성요, 이제 만 5세 아이들 지금도 초등학교에서 성공하게 한답시고, 이학원 저학원, 아이들 정말 세상 살 맛 안나게 학원에 보내는데, 이제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 5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면요,

미칩니다, 접접접!! 더!! 조기 교육 연령이 낮아 질것이라구요!!

또 초등학교 보내놓으면, 뭐 ,사교육비 절감? 웃기시지 마십시요.

사교육비 줄이려면 유치원을 공교육으로 끌어들여야죠!!!

유치원 질 높이고, 의무, 무상 교육 해서 모든 아이들이 동등하게 교육 받을수 있게 해야지요. 종일반까지 의무로!! 그게 사교육 줄이는 것이지

초등학교.. 지금 1학년들이 처음 몇달은 3교시, 그 후부터 4교시 이러는데..
그다음에는요.... 부모들 일 끝나나요?

웃기지 마십시요

차라리 이런 생각 할 시간에요!! 어마어마하게 돈 쳐 받는 유치원, 유치원도 아닌게 유치원이라고 이름 쳐 붙이고, 마약 중독 환각 상태 원어민이 영어 가르치는 영어 유치원이나 감독 하시지요!!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이 미친 정책에 너무 흥분해서 두서 없이 글을 썼네요..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지요?, 그 아이들이 이제 세상에 나가 경쟁에 부딪힐때, 버티게 해줄 그러한 추억 조차도 만들지 못할까 겁납니다..

반대해주세요..

2mb의 국민과의 대화? 전 포털이 난리입니다(펌)

2009.11.26 00:28 | ▣ 풀뿌리 座談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252 주소복사

2mb 가 국민들과 대화를 한다고 하는데

저번 사건 잊지는 않았겠지요 ?? 짜고 치는 고스톱 ??

그날의 드라마를 뒤돌아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009년 9월11일  

국민과의 대화 사기극 국민패널조작.

2엠비와의 대화 - 자영업자는 SH공사 직원으로 알려져 .
"부적절한 공무원과의 대화" 비판

 

지난 9월 9일 열린 '2엠비와의 대화'에서 자신을 자영업자로 소개한 시민 패널이

국토해양부를 담당하는 SH공사 직원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한 네티즌이 11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이 시민 패널이

국토부 직원의 이름과 목소리가 똑같다며 의혹을 제기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2엠비와의 대화에서 자신을 장oo로 소개한 시민 패널의 직업은 자영업으로

자막처리 됐고 정부도 홍보자료에서 장씨를 자영업자로 소개해 "그야말로 짜고 친 고스톱"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토부에 확인한 결과 장씨는 SH공사 국토부 담당 직원으로 지난 5월까지

국토임대기획과에서 파견 근무했다. SH공사 측도 장씨가 당시 패널로 참석한 사실을 인정했다.

SH공사 관계자는 "미디어리서치에서 장씨에게 참석 의향을 물어와 패널로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예상은 했었다"(닉네임 ‘나라가썩었네’),

"공무원과 2엠비와의 담화다‘(이원희),

"정말로 창피하다. 답이 없다"(CoolGirl) 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ㅡ지난 9월 투엠비와의 대화 ㅡ

 

 

2엠비가 저번 사건에도 굴하지 않고

또 대화를 하겠다고 나섰는데

동문서답, 횡설수설, 사전 각본 ????

 

 

2엠비, 세종시 입장 표명…27일 '국민과의 대화'

2엠비, 27일 국민과의 대화 “어떤 질문도 안 피할 것”

이번에는 또 어떤 각본이 짜여 있을까요 ??



 

 

 



세종시와 4대강, 그 치명적 관계(펌)

2009.11.22 08:26 | ▣ 풀뿌리 座談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182 주소복사



세종시와 4대강, 그 치명적 관계


정부가 세종시를 주저앉히기 위해 거의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정권 때 여야합의로 이루어진 계획을 이제 와서 왜 굳이 그토록 뒤엎어야 하는지 의아하다. 정부와 관변단체들의 논리는 ‘수도분할’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다. 허긴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에 탱크를 동원해서라도 막고 싶다고 발언한 적이 있는 것을 보면 세종시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감이 어제 오늘은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수도분할’이라는 주장이 얼핏 이해가 안 된다. 그들의 논리에 따르면 이미 수도는 분할되어 있다. 경제관련 부처는 이미 과천으로 옮겨간 지 오래되었다. 그런데 과천은 되고 세종시는 안 되는 이유가 뭔가? 과천은 서울에 가까워서 수도분할이 아니고 세종시는 멀어서 수도분할인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반이면 가는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과천과 세종시가 무슨 차이가 있나? 수도분할이란 심히 과장된 표현이다.

어쩌면 ‘수도분할’을 사생결단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유독 서울시장과 경기도 지사가 ‘수도분할’에 앞장 서 반대하는 것은 결국 수도권의 기득권, 그 중에서도 특히 수도권의 극소수 부동산 투기세력의 이해와 관련이 깊다고 추측할 수 있다. 세종시가 건설되고 많은 정부부처가 이전해 가면 자연스럽게 서울의 인구는 감소하게 될 것이며,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인구이동이 줄어들 게 될 것이다. 그러면 부동산 가격의 하락이 예상될 수 있다.

많은 정부부처가 세종시로 옮겨간다면 수도권의 삶의 질은 오히려 향상될 것이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거나 상승을 멈추어 안정되면 그만큼 서민들은 부동산 구입에 따른 고통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될 수 있다. 인구 감소로 도시의 생활환경이 좀 더 쾌적해질 수 있다. 그런데 그게 부동산 투기세력에게는 악몽이다. 그들로서는 가만히 앉아서 그런 악몽을 당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수도분할’이라는 그럴 듯한 궤변으로 세종시 건설을 봉쇄하려고 한다.

세종시를 백지화하는 대신 대안으로 나온 것이 자족도시이다. 그곳에 기업과 대학을 유치해 자족도시를 만들겠단다. 그런데 과연 어느 기업이 갈까? 안 그래도 예전 에 대기업의 본사를 지방에 이전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지만 실패했다. 모든 행정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데 어느 기업이 지방에 가려고 하겠는가? 또 어느 대학이 지방으로 옮겨가려 하겠는가? 그러나 세종시에 많은 정부 기관이 옮겨가면 사정이 다르다. 아마 일부 기업들이나 대학은 중장기적으로 그곳으로 옮겨가려 할 것이다.

자족도시 건설은 세종시를 백지화하는데 따른 궁여지책이다. 그러나 그 계획은 천문학적인 돈만 낭비하고 실패할 것이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세종시 백지화는 4대강 정비(파괴)와 연결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4대강 파괴에 30조원의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그런데 세종시까지 건설한다면 재정운용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 정권도 그 정도는 안다. 그러므로 세종시 건설을 민간에 떠넘긴다면 재정압박을 상당부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무모한 4대강 파괴는 정부 재정을 파탄내고 장기적인 지역균형 개발마저 좌절시키게 될 최악의 프로젝트이다. 그러나 세종시를 백지화하고 4대강을 파괴할 때 이 땅의 극소수의 부동산 투기세력은 막대한 이익을 챙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정부는 전형적인 거품경제로 국민의 눈에 ‘경제성장(살리기)’이라는 착시현상을 가져다줄 것이다. 어쩌면 거기에 진실이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4대강 개발을 통한 인위적인 경기부양은 이 나라의 미래 경제에 회복하기 힘든 타격을 가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 좁은 나라에서 정부기관의 지방분산은 장려할 일이지 막을 일은 아니다. 이미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진 수도권을 그대로 방치하면 지방과 지방경제가 붕괴될 것이며, 수도권은 과도한 인구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으로 계속 신음하게 될 것이다. 그건 누구나 알 수 있고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아니 할 말로 이 좁은 나라에서 행정부는 서울에 있고 입법부는 부산에 있고 사법부는 광주에 있는다고 안 될 일이 무엇인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303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184 683607
구독자 0 38
댓글 1 2312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백만돌
- 마이키엄마
- 블로그관리자
- 제임스경
- 애기
최근 글
뭐야?! 틀어막아! 콱..
장미란, 세계역도선수권..
DAUM 정말 너무하는..
대통령 사과.설득에 시..
비 주연한 ‘닌자 어쌔..
최근 댓글 전체보기
저도 언론인 출신이지만..
아직까진 어린 나이라 ..
李대통령의 '국..
MB가 두바이 배워야한..
진실은 결국 드러나기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