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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19
 
인간의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나 이야기를 모아놓은 방입니다.

예수님을 직접 만난 후쿠시게 다카시 간증

2008.09.10 08:46 | ♣ 不可思議한 世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2384 주소복사






후쿠시게 다카시는 누구...


일본 가고시마현 출생인 다카시씨에게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란 이름은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존재였다.

기독교인이 1% 미만인 일본에서 50년이 넘게 살도록 다카시씨가 알고 있는 기독교 관련 지식은

검은표지의 두꺼운 책은 성경이라는 정도였다.

빈틈없는 성격과 치열한 노력으로 세계 정상의 기술을 가진 그에게

하나님의 임재가 놀랍게 임한 것은 지난해 2월 21일이었다.

모처럼 휴가를 내어 첫개장한 나가노의 해븐스키장 정상에서 갑자기 뇌경색(중풍)으로 쓰러진 것,

나가노 세구치신경외과병원에 옮기기까지 걸린 시간은 2시간30분여,

그가 회생할 것으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뇌의 50%가 이미 기능을 상실했고


이후 21일간을 혼수상태로 죽음 직전에 있었다.

여기서부터 다카시씨의 간증은 시작된다.

“의사가 아내에게 죽음이 임박했으니 가족에게 연락하라는 말이 들렸어요.

무엇보다 5살난 딸과 작별인사를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리더군요.

순간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이라면…하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제가 사막위에

쓰러져 있어요. 그곳에 나를 향해 걸어온 분이 자신이 예수라고 하는데

친구같은 포근한 기분이 들었지요.

물 좀 달라고 했더니 아름다운 빛깔의 물을 주어 이것을 받아먹는 순간

온몸에 생기가 돌면서 일어났어요”


그가 3주만에 간신히 의식을 차린 것만으로도 일본병원에서는 엄청난 기적으로 여겼다.

이후 일본의 뇌경색 전문병원 3곳을 전전했지만 그가 치유될 희망은 전혀 없다는 진단이었다.

전신마비나 반신불수,언어장애로 살아야 할 상황이었다.

“제 통역을 해주다 만나 결혼한 아내(장혜림씨)가 한국인이예요.

장인의 요청으로 한 때 한국에서 살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한국으로 가라고 하셨고

한방병원으로 인도해 주셨어요”

한국에서 다카시씨는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다. 말을 하고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글씨를 쓰고

예전의 기억을 모두 되살렸다. 그런데 성경을 전혀 몰랐던 그가 성경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자신이 치료될 부분을 의사보다 미리 이야기 하곤 했다.

역시 기독교를 몰랐던 부인 장혜림씨 입장에서는 이 모든 일들이 소스라치게

놀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부인의 간증이다.

“사고로 의식을 잃었다 전혀 딴 사람이 됐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성경 이야기나 되어질 상황을 예언하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으면 성령님이 알게 해 주셨다고

하곤 했지요. 신앙이 없던 제 입장에서는 너무 놀랐는데 어느날 제게 이사야 50장을

읽어봐 하는 것이었어요”


장씨가 성경을 찾아보니 다카시 씨의 현 상황이 고스란히 기록돼 있었다.

또 다카시씨는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은 이사야 43장에 기록돼 있노라고 했다.

이중 1절(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말씀에서 10절까지의 말씀을 읽으며 장씨도 두 손을 들고 주님을 뜨겁게 만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카시씨가 입원해 있는 성인천병원 최병전 원장은 “환자가 다 알아서 처방을 하는 것이

너무 기이하고 이렇게 빠르게 회복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며

“확실히 하나님께서 직접 치료해 주고 계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카시씨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은 일본의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한국 성도들을 바르게 인도하라는 것”이라며 “아직 인간적인 갈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남은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한국교회 안에 상업적이고 인간적인 것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고

교회에서 모이기만 할 뿐 흩어져 사명을 감당하지 않아 슬퍼하신다”며


“한국은 무늬만 크리스천인 성도가 너무 많으며 신앙을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인간의 기준으로 평가함으로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성경을 공부만 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며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은 전적으로 의지하고 맡기는 신앙을 원하신다”고 덧붙였다.


다카시씨의 비전은 자신의 달란트를 살려 일본 디즈니랜드에 기독교 테마파크를 설계,

세우는 것이다. 천문학적인 비용과 숱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금까지 전 일본인이

평균 7번을 다녀온 이곳에 하나님의 창조와 역사, 성경의 내용을 집대성한다면

분명 이곳에서 일본인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또 한국과 일본을 연계한 호텔과 병원, 학교 등을 설립, 시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복음이 자연스럽게 전파되도록 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성경은 인간이 만든 과학으로는 해석이 안된다.

그러나 세계 정상의 과학자에 임한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이 역설의 주인공인 후쿠시게 다카시씨. 이 부활의 계절에 진정한 부활을 경험한

그가 펼쳐나갈 앞으로의 사역을 기대해 본다.


[출처] 예수님을 직접 만난 후쿠시게 다카시 간증 (2007년 4월 30일 방송)

(육이 죽어 영이 산 사람) 후쿠시게 다카시 간증

2008.09.10 06:42 | ♣ 不可思議한 世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2383 주소복사



(예수님을 직접 만난 후쿠시게 다카시 간증 2007년 4월 22일 주일)



후쿠시게 다카시는 누구...


일본 가고시마현 출생인 다카시씨에게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란 이름은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존재였다.

기독교인이 1% 미만인 일본에서 50년이 넘게 살도록 다카시씨가 알고 있는
기독교 관련 지식은 검은표지의 두꺼운 책은 성경이라는 정도였다.

빈틈없는 성격과 치열한 노력으로 세계 정상의 기술을 가진 그에게
하나님의 임재가 놀랍게 임한 것은 지난해 2월 21일이었다.

모처럼 휴가를 내어 첫개장한 나가노의 해븐스키장 정상에서
갑자기 뇌경색(중풍)으로 쓰러진 것,

나가노 세구치신경외과병원에 옮기기까지 걸린 시간은 2시간30분여,
그가 회생할 것으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뇌의 50%가 이미 기능을 상실했고

이후 21일간을 혼수상태로 죽음 직전에 있었다.

여기서부터 다카시씨의 간증은 시작된다.

“의사가 아내에게 죽음이 임박했으니 가족에게 연락하라는 말이 들렸어요.

무엇보다 5살난 딸과 작별인사를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리더군요.

순간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이라면…하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제가 사막위에

쓰러져 있어요. 그곳에 나를 향해 걸어온 분이 자신이 예수라고 하는데

친구같은 포근한 기분이 들었지요.

물 좀 달라고 했더니 아름다운 빛깔의 물을 주어 이것을 받아먹는 순간

온몸에 생기가 돌면서 일어났어요”


그가 3주만에 간신히 의식을 차린 것만으로도 일본병원에서는
엄청난 기적으로 여겼다.

이후 일본의 뇌경색 전문병원 3곳을 전전했지만
그가 치유될 희망은 전혀 없다는 진단이었다.

전신마비나 반신불수,언어장애로 살아야 할 상황이었다.

“제 통역을 해주다 만나 결혼한 아내(장혜림씨)가 한국인이예요.

장인의 요청으로 한 때 한국에서 살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한국으로

가라고 하셨고 한방병원으로 인도해 주셨어요”

한국에서 다카시씨는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다.
말을 하고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글씨를 쓰고 예전의 기억을 모두 되살렸다.

그런데 성경을 전혀 몰랐던 그가 성경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자신이 치료될 부분을 의사보다 미리 이야기 하곤 했다.

역시 기독교를 몰랐던 부인 장혜림씨 입장에서는 이 모든 일들이 소스라치게
놀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울면서 웃는 엄마(죽었다 살아나 간증하고 다시 천국으로...)




울면서 웃는 엄마

글 : 오소운 목사



관악여상 교목실장 시절이니까 4반세기 훨씬 지난 옛날 얘기다.

세계에 자랑하는 쪽빛 하늘엔 점점이 작은 구름 몰려 다니고
교문 앞 코스모스 하늘을 향해 생글생글 웃으며 춤을 추는 어느 날,

얼굴에 핏기라곤 하나도 없이 창백해 보이는 어느 학생이,
무거운 책가방을 힘겹게 들고 느지막이 언덕길을 오고 있었다.

3학년「현정이」학생이었다.

“졸업시험 기간인데, 왜 이렇게 늦었니? 담임선생님 보시면 꾸중하시겠다.”

“병원에 입원했다 오는 거예요.
의사 선생님이 가지 마라 하셨지만 사정사정 하여서 이제야 나왔어요.”

“아이구 저런! 어디가 아픈 것이냐?”

“혈액암…이라는 백혈병…이래요.”

대답하는 현정이의 모기 소리엔 아무런 감정도 묻어나질 않았다.

나의 가슴 낭떠러지 바닥에 굴러 뭉개지고 입에선 침이 말라버렸다.

‘그래서 저리도 고운 얼굴에 핏기라곤 하나도 보이지를 않는구나…’

‘주여, 저 어린 딸을 구해주소서' 간절히 기도하는 길밖엔 없었다.

하늘에 손을 대면 손도 파래질 것 같은데, 내 마음 이 하늘은 먹구름만 가득 찼구나.
기도밖에 못하는 나는, 티끌만한 개미 새끼 이 개미의 기도까지도 주께서는 들으시리니...

며칠 후, 현정이의 담임이신 하선생과 교목실의 조선생과 세 사람이서,
입원한 현정이의 문병을 갔다.

그런데 현정이의 자리는 비어 있어 옆의 침대 환자에게 웬 일이냐 물었더니,
교통사고 당하여서 입원한 어린이와 같이 놀아주려고 위층으로 갔단다.

담임선생 위층으로 얼른 뛰어올라가 다정하게 현정이의 손을 잡고 돌아왔다.

우리들 세 사람은 눈물을 흘리면서 “현정이를 어서 빨리 고쳐 주시옵소서.”

눈물로 기도한 후 눈물들을 훔치는데, 현정이는 웃으며 밝고 맑은 목소리로
도리어 우리들을 위로하는 것이었다.

“목사님, 그리고 두 분 선생님, 저 이제 죽음이 두렵잖아요.
죽으면 하늘나라 올라갈 텐데, 어찌하여 눈물들을 흘리시나요?

저는 그래 요사이는 이렇게 기도해요.
‘아버지여,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이것이 요즘 저의 기도랍니다.”

고등학교 학생으로 작은 교회의 주일학교 반사로 봉사하는 현정이
네 믿음이 어느새 이만큼 자랐구나, 나는 너무 감격하여 현정이의 손을 잡고

“현정아, 네 믿음이 정말 크구나. 죽음도 초월한 네 믿음이 장하다.
그러나 정말 참된 기도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란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 흘려 기도하신 예수님의 기도가 우리의 표본이다.

십자가를 지러 오신 주님 예수께서도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싶지 않으셔서,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하셨다.”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막 14:36).


“네게도 소원이 있을 것이 아니냐.
주님처럼 네 소원을 모두 아뢰고 그 다음에 이렇게 기도하여라.

‘주여, 나의 원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라. 내 말 알았지?”

“목사님, 제가 몰라 그랬습니다. 이제부턴 제 소원을 아뢰겠어요.”

“현정아, 간절한 네 소원이 무엇이냐?”

“저는요, 무남독녀 외동딸이거든요.
제가 먼저 죽으면, 혼자 남는 엄마가 너무너무 가슴 아파 하실 것 같아….

그래서 첫째로 엄마 가슴 안 아프게….

둘째로는 졸업이 몇 달 후인데, 졸업장 타나 마나 마찬가지겠지만,
이왕이면 졸업 후에 죽게 해 주소서…. 이렇게 주님께 기도 드리겠어요.”

“고맙다, 현정아, 나와 선생님들도 너를 위해 그렇게 주께 기도드리마.”

우리 기도 들으시는 주 예수님은 현정이와 우리 기도를 들어주셨다.

졸업한지 1주일 조금 지나서 하나님은 현정이를 데려가셨다.

차를 몰고 찾아 간 강남의 성모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눈을 들어 바라보니
흰 옷을 입고 있는 현정이의 엄마가 만면에 웃음 띠고 우리에게 인사한다.

가까이 가서 보니 그게 아니다.
표정은 방글방글 웃고 있는데, 얼굴은 눈물 콧물 범벅이었고,
말할 때도 눈물이 줄줄 새는데, 현정 엄마 얼굴은 웃고 있었다.

우리는 현정이의 어머니에게 놀라운 신앙의 간증을 들었다.


“목사님과 선생님들 다녀가신 후, 현정이는 나를 위해 기도를 하고,
관악여상 졸업장을 받은 다음에 데려가 주옵소서, 기도했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기도 들으사 현정이가 졸업장을 타던 그 날에
나는 정말 기뻐서 울었답니다. 기도 들어주셔서 기뻤습니다.

그러나 현정이가 숨을 거두자 나는 너무 서러워 울었답니다.
이 세상 살희망 사라졌기에 몇 시간을 미친 듯이 울었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 일어났어요. 죽은 지 여러 시간 흘러갔는데,
현정이가 눈을 뜨고 살아났어요. 의사들도「기적」이라 기뻐 하였죠.

나는 너무 기뻐서 엉엉 울었죠. 그러자 현정이가 말을 했어요.

저의 손을 꼬옥 잡고, 내 눈을 보며 그 동안 되어진 일 들려줬어요.”

“엄마, 엄마, 그만 울고 내 말 들어봐. 나는 방금 하늘나라 올라갔댔어.
너무너무 좋아서 엄마 생각도 잊고 천사님과 손을 잡고 돌아다녔죠.
하늘나라 여기 저기 구경하는데, 천사님이 다정히 말씀하시었어요.

‘현정아, 아무래도 아니 되겠다. 너의 엄마 저렇게 울고 있으니,
주님께서 너를 잠시 돌려보내어, 하늘나라 소망을 알려준 후에
다시 오라, 말씀을 하시는구나. 그러니 어서 다시 돌아가거라.

어서 가서 울고 있는 너의 엄마를 위로하고 예서 본 것 말씀드린 후
다시 오라, 하시며 보내주셨죠. 그래서 이렇게 살아난 거야.

엄마, 나는 다시 하늘나라 갈 테니까, 이제부터 절대로 울지 말고 살아요.
기뻐하며 감사하며 씩씩하게 살아요. 절대 울면 안 돼요. 약속해줘요.
손가락을 걸고 나는 맹세하였죠.

“언젠가 주님께서 엄마 불러주시면 기쁨으로 우리 다시 만날 거예요.

엄마, 이제 가야 해요, 기다릴 게요. 우리 주님 앞에서 기쁨으로 만나요.”

그리고는 내 볼에 입을 맞추고 자는 듯이 하늘로 돌아갔어요.

나도 예수 믿은 지 오래 됐지만, 이제 생각하여 보니 헛 믿었어요.

다행히 주님께선 현정이를 통하여, 늦게나마 천국믿음 주시었으니
나는 다신 울지를 않으렵니다. 남은 생애 기쁨으로 살겠습니다.

현정이를 데려가신 하나님께서 나도 오라 부르시면 기쁜 맘으로
세상 떠나 천국으로 가겠습니다.

하나님,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장례식장 떠나는 우리 일행은, 형언 못할 하늘 평화 맛을 보았죠.

새아침 안개처럼「쓰나미」처럼 주님 주신 평화가 내 맘 속에 밀려올 때
우리들 모두는 하나님께 두 손 모아 이렇게 감사기도 드렸답니다.

─ 죽음을 이기신 우리 구주 예수님, 참으로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죽음은 내 인생의 마지막이 아니라 영원한 하늘나라 들어가는 새 날임을
나 어린 제자의 값진 삶을 통하여 다시금 깨닫게 하여주시니,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평화를 축원합니다.

여러분도 예수 믿고 구원 받아서 하늘나라 백성 되길 축원합니다.



출처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죽었다 다시 살아난 미국여성



(의사들로부터 공식적인 사망확인을 받고도 나중에 다시 살아나 화제를 모았던 미국의 40대 후반의 여인>



죽었다 살아난 페루 여성의 증언


2008년 4월 2일 페루의 언론들은 한 페루여성이 사망선고를 받고 죽은 지 두 시간 만에 깨어나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암으로 투병 중이던 펠리시타 귀자발로 비에타(33)는 병원 측으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은 후 장례 절차에 따라 관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관 속에서 몸을 일으키며 깨어나, 장례 준비 중이던 가족 친지들이 모두 놀라는 사건이 발생한 것.

깨어난 후 귀자발로는 의식을 잃었을 때 자신이 본 것을 기억해냈는데, 흰 옷을 입은 두 사람과 함께 심해와 사막을 건너 저승에 이르렀으며, 그곳에서 신을 만났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녀는 아이들을 두고 죽을 수 없으니 자신을 돌려내 줄 것을 신에게 간청했고, 그 때문에 자신이 되살아날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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