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843)
● 오늘의 이슈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법조계 사람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諷刺 & 만평 새 글이 있습니다.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새 글이 있습니다.
□ 국내 & 화제 새 글이 있습니다.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새 글이 있습니다.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 통계 여론조사 새 글이 있습니다.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리플은 論爭中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스크랩 방입니다.

[스크랩] 은혜를 입고 살아 미안한 마음뿐인데...

2009.10.29 06:54 | ▶ 스크랩 모음방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902 주소복사



[스크랩] 은혜를 입고 살아 미안한 마음뿐인데...


스크랩 보기=> http://blog.daum.net/earnest316/7884268

          생태 복원의 대명사 <볼사 치카 2009 :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해안에는 사람들이 정착하기 이미 8000년 훨씬 전부터
풍부하고 신기한 야생 동물들의 많은 역사가 있어 왔다.  
  


                            
                                 *

노란 색 부분 : 오렌지카운티 


   특히 오렌지 카운티, 그 중에서도 헌팅턴 비치 일대에 있는<볼사 치카 : Bolsa Chica>
에서 많은세대의 종족들이 자연 환경에 조화를 이루며 번성했는데......



            
       *  참고 : 오늘날 헌팅톤 비치 시티는 오렌지 카운티내 일급해수욕장을 가진 도시로 유명하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또한 미국내 유수 CEO 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로도 유명하다.






 한데, 지금으로부터 110년 전인 1899년 부터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 지역 땅을 사들인 <오리사냥클럽>에서 오리사냥을 위해 둑을 쌓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습지가 변질되기 시작했는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설상가상, 1920년 부터는 원유 채취로 인해서 생태 파괴가 더욱 가속화 되고만 것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습지의 오염은 국경과는 무관하게 서식처를 이동하는 철새들에게 있어서는 대단히 치명적이다.
  아무런 탈없이 잘 지내다가도 단 한지역의 오염만으로도 아예 멸종을 맞게 될 수도 있으니까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한데.... 바로 이 지역 일대에서 철새들의 멸종위기가 발견 되어 온 것이다.


  하지만, 좋은 일이던 궂은 일이던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만은 않는가 보다.
  그런 사실이 알려지게 되자
 의로운 사람들에 의해서 <볼사 치카의 친구들>
이라는 환경보존 단체가 결성되었는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들의 노력이 오늘날 <볼사 치카>를 비롯한 헌팅턴 비치 일대를 이루어낸 거름이다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이다.
 
   
1976년 !
   <볼사 치카의 친구들> 중심으로 한 습지생태보존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상황이 조금씩 호전 되어가더니...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각 유전들 사이사이에 버려진 습지에 멸종위기 6종을 비롯한
200
여종의 새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렇지만  거기에 만족하며 그칠 그들은 결코 아니었다.
 
   그로 부터, 30년이 지난  
2006 8 24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드디어.... 반세기가 넘도록 썩어 가기만 하던 42만평의 습지에 드디어 바닷물이 밀려 들게 되었다.
 
    모든 걸 제 자리로 돌려놓은 이른바 자연대로의 복원인데 그것은 곧 30년간 피와 땀으로 
분투 해 온<볼사 치카의 친구들>의 승리인 것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 운동이 호응을 얻게 되자, 1973년 석유회사인 <시그널>은 습지 보전을 위해
37
만평을 주정부에 기증했다


  *
  **
  ***
  ****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리고 97년엔 주정부가 나머지100여 만평을 2500만 달러에 구입하면서
<볼사 치카>습지복원사업은 해안습지
    사업의 90%가 개발되는 캘리포니아 최대 환경복원사업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
 **
 ***
 ****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유를 뽑아내던 유공을 막고 물길을 청소하고 해안도로와 모래 해변을 재 조성하는 등...
  2년에 걸쳐 14700만 달러가 투입된 복원공사는 2006 8월에 마무리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직도 습지 한쪽에서 석유회사가 30만평을 임차해 원유를 뽑아 내고 있지만....
   
유전의 경제성이 다할 때 이곳도  자연습지로 복원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또한, 
습지 구입과 복원비용의 상당부분은 항구 확장으로 생태계파괴에 앞장을 섰던
<LA, 샌 패드로 항>과<롱비치 항>이 보상차원에서 기부했고 나머지는 주민투표를
거쳐 채권발행으로 충당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여기서 잠깐... 참고 사항하나 : 
   세계적으로 중요한 습지의 파괴를 억제하고 물새가 서식하는 습지대를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약으로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 :1975년 부터 발효)이 있는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한국은 1997 7 28101 번째로 가입하였다.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  관련 자료 보기 ? 클릭 !

    http://www.wildlife.re.kr/column/contents/column-20000124.htm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근간 <볼사  치카> 에는 하루 평균 100여종의 철새,
약 7천 마리가 나타난다는 통계자료를 접하게 된다.
  물론 그 옛날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 겠지만... 
그래도 한 걸음 한 걸음 이렇게 걸어나갈 수 있음은 실로 큰 다행이라 하겠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확실한 것은 향후 이변이 없는한 철새들에게는 아주 밝은 미래가 있다는 것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 !

  
      그런 한편,  <
볼사 치카>의 원주민들은 어떠하였을까 ?

     그들은 이곳의 독특한 해안 지형, 바다와 강이 만나는 하구, 분지, 언덕, 경이로운 산봉우리
등으로부터 년 중 내내먹을 식량과 집을 지을 재료를 제공 받으며 살아 왔다고 밝혀지고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참 !  ***  이 일대에서는 개나 자전거는 동반하지 마셔야 한답니다 !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새들은 물론 연약한 다른 생명들도 생각해 주셔야 하니깐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런 인간사에 관련하여... 계속....  
   이곳 <볼사 치카>에서는 중요한 고고학적 유물도 발견되었는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것은 이곳에 처음 인간들이 살았던 증거임과 동시에 이 땅에 대한 깊은
정신적 사랑과 존애에 대한 것으로 여겨지게 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또한 이곳에서는 손으로 깍아 만든 기상천외한 톱니형태의 돌 조각이 발견 되었는데 ...
  지구상에서 오직 두 곳에서만 발견된 사실 역시 역사적으로 중대한 의미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스미소니언 자연역사 국립박물관> <다니엘 로져>박사에 따르면,
이곳 <볼사 치카>와 같은 장소는 캘리포니아를
   넘어 인류 문화 역사와 그 함의(含意)를 이해를 넓히는 데 중요한 고고학적 가치를 가진다고 한다
.
  
  이곳, 현지의 안내 게시판 내용들이 그러하고 또한 이러하다.
  

  - 오늘날, <볼사 치카>의 첫 공동체는 이 땅의 존재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 땅의 후손과 이곳의 풍부한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의 역사를 기술하는 역사학자들은
이곳을 문화의 교육 거점지역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매년10월 첫 토요일에는 후아니노/아카치만 그리고 가브리엘리노/통바 사람들이 이끄는 조상 행진
,
 
필그리메지의  조상 경애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온다
.


  ***  본 포스트 , 맨 위에 있는 헌팅턴 비치사진을 제외한, 
< 볼사 치카>사진은 모두  2009년 3월 9일의 모습으로
         필자가 현지에서 찍은 것이고 아래를 클릭하면 추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음
(설명은 더 하지 않았음)  ****

                                                        

 
            추가 : 사진 자료 ( by mossben2002 on Mar.9,'09 )  더 보기  ?  아래  클릭 !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832.html?p=1&pm=l&tc=44&tt=1236900527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  관련 자료 보기 ? 클릭 !

                        http://www.wildlife.re.kr/column/contents/column-20000124.htm

 

              볼사 치카(Bolsa Chica) 관련 자료 보기 ? 클릭 !  

                          http://www.bolsachica.org/Birders/index.html

 

<운하>를 메꿔버린<베니스 비치>의 오늘 -캘리포니아

제 1부


20 세기 초, 지금의 베니스 비치에는 수 마일에 이르는 인공 운하가 있었다.

이태리 베니스의 짝퉁이라할 한 재벌가의 꿈이 그렇게 실현 되었는데

불과 20년만에 모두 다 원상태로 복원시켜야만 했다.

인공적인 것은 결코 영속 될 수 없는 이치

그리고 같은 일이 반복되는 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다시는 볼 수

없는

*

역사.

산 역사를 

우리들은 교훈으로

새겨 나가야만 할 것이다.

많은 우여곡절을 치룬 끝에 발전을 거듭해 온

 오늘날 베니스 비치는 미국 내 가장 활력찬 도시로 자리매김을 한다. 

자연의 낭만과 인간의 전위가 맘껏 조화하는 매력들이 살아 숨쉬는 도시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0
 1891년, 애벗 키니( 담배사업으로 당대 초거부 재력가)가 산타모니카 남쪽 해안가들 사들여
오션 파크(Ocean Park)라는 지명 아래 종합 레조트 타운으로 개발한다. 그리고...
1905년 7월 4일 - 약 2마일에 이르는 운하를 개통하면서 도시명이  베니스 비치로 바뀌게 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
맞아 !  뭐든 ...인공적인 건 오래 갈 수가 없는 법이지 !
구르는 돌처럼 살아야지  ! 
- 밥 딜런의 Like a rolling stone을 부르는 아저씨 -

VENICE BEACH # 7 ON APRIL 07, 2009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
우리들이 자연을 사랑하니까...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3
자연 또한 우리들을 사랑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4
반론이 있다면 누구에게 있을까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5
몸과 마음이 다 함께 건강하기 위해선 ?
자연을 친구로 삼아라 !


( 아놀드 슈워츠제네거가 몸짱 만들기를 했다는 이 일대 - 머슬비치-
지금도 여전히 많는 사람들이 몸짱 만들기로 찾아 든다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6
평화의 표본이 여기에 있음직 하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7
음악의 산실이 여기에 있는 게 아닌가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8
 20세기 청년 음악인들의 우상 -
짐 모리슨이 살던 집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9
의 아주 작은 목소리에도 은 마음을 활짝 열고 귀를 기울이는 도시.

그러다 보니  있을 수 있는
사소하지만 그러나 대단히 소중한 일들


VENICE BEACH # 1 ON APRIL 07, 2009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0
이토록 천진난만한 웃음 -  어디에서 또 볼 수 있을까 ?
흑인, 아시안, 백인, 멕시칸...이 검은 친구의 작품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1
오늘날 베니스의 대표적인 쇼핑가 에벗 키니 블러버드 -  Abbot Kinney Bld.
골동품점, 공예품점, 화랑, 부티크 등이 모여 있으며 독특하고 개성있는 상품들을 갖춘
곳으로Venice Blvd와 Main Street 사이에 Abbot Kinney Blvd를 따라 둘러보기에 좋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a )  1921년 - 롤러 코스트를 배경으로한 운하 일부

1900년 당대 최대 거부의 한사람이던 에벗 키니는 산타 모니카 남단 해안일대를
매입한 후 미국식 종합 레조트에 미국판 베니스를 조화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이태리 베니스 운하에 그토록 매료된 애벗 키니는 이태리로 부터 곤도라는 물론 
곤도라 사공까지 수입을 할 정도로 매사  정성과 열성을 아끼지 않았는데
하지만 인구가 급증하면서 일찌기 예상한 바 없는 다양다난한 문제들을 만나게 된다.



  b
1905년 -  곤도라 및 곤도라 사공 ( 이태리로 부터 수입)  
 
그 중에서 특히 오수(하수)처리 문제는 대를 이어가도록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게 된다.
게다가 건설용의 주자재가 되는 시멘트의 시한성 한계와 함께 시멘트가
내 뿜는 독성 처리문제도 절대적인 난제로 달리 모면할 방도가 없다.

3년이란 세월 동안 수 많은 주민 공청회를 거친 끝에 당시까지의 모든 운하들을 원상태로
복원하는 일환으로 베니스 비치를 로스엔젤레스로 합병안에 대한 주민선거가 있게 된다.

 1925년 10월에 있었던 합병찬반 선거에는 이렇게 믿기어려운 일이 있었다.
많은 로스엔젤레스 주민들이 찬성표를 던지기 위해서
베니스 비치로 대거 자진 이주를 감행하였다.
 그들이 승리로 오늘날의 베니스 비치가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c ) & d )  오늘날 까지 주거지역에 남겨진 운하들  (위 / 아래)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사진  a / b / c / d  출처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언제, 어디에서나
인공적인 건 써먹을 수가 없는 것 !
노래가 그렇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2

VENICE BEACH # 2 ON APRIL 07, 2009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3

남자 ! 이쯤은 되야 하는거 아닌가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4
관광객이 아닌 이지역 주민....이 여사님은 건강짱 ! 
앞으로 110년 더 채워 수명 200년 ? 기록에 도전해 보셔요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5
여성판
아놀드 슈워츠제네거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6
그럼 이 여사님은 앞으로 130년을 보태야겠네. 화이팅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7


VENICE BEACH # 3 ON APRIL 07, 2009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8

엇싸 !
뭐 ?

운하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8-1

운하 뭐...그런 거. . . 내 이런 꼴 아니였던가 하는 말이지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9

못난 생각하는 사람들일랑 ! 
이렇게 마구 칠해드려 !

우리들이 그 본보기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0

  " 못난 생각만 해대는 . . .  누구 누구는 정말 못난이 !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1

~~ 부우 부우 ~ ~
생긴대로 놀고, 노는 대로 생겨 먹는다 카더라  ~~ 부우 부우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2

 
이태리 흉내내기 종쳤으면...  이젠 우리들 흉내.. 어때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3
ㅋㅋ  !  난  스물 세살 당시의 에릭 크립턴 !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4
강물은 연속적인 S자를 그리며흐르게 되지요.
물론 인위적인 S 자와 자연의 S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 잘 알고 계시겠죠 ? 
자연의 법칙이자 섭리에 이르기까지 한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5
공부을 좀 해 보실래요 ?
영문 자료로 워낙 방대하지만... 원하신다면 제가 즉각 보내 드릴께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6
그 옛날 없어진 운하들의 추모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26 -1

..... !
아하 ! 이 아저씨도 지금 그런 거 읽고 있는 것 같은데요.

"   굽이 굽이 절로 흘러가는 강물 속 역시 자연의 법리를 따르고...
    유럽식 돌 문화와 미국식 콩크리트 문화의 차이는 본질적으로....  등 등  "


VENICE BEACH # 4 ON APRIL 07, 2009



제 2부 - 부록 : < 운하>를 메꿔 버린 < 베니스 비치> 사진 더 보기 - 아래 클릭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953.html?p=1&pm=l&tc=42&tt=1239090635


Photo :  mossben2002 ( BEN HUR )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위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향후, 지구상에 남게 될 인류의 화석은 과연 몇개나 될 것인가 ?

 

화석이 되기는 쉽지 않다. 거의 모든 생물체의 운명은 무()로 분해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생명의 불꽃이 꺼지면 생명을 이루고 있던 모든 분자들은 모두가 다 흩어진다.
섭리인 것이다.
화석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확률은 그야 말로 지극히 낮다.

 

화석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나야만 한다.
우선 적당한 곳에서 죽어야만 한다.

암석 중에서 약 15%만이 화석을 보존해 줄 수 있는데
그런 중에도 화강암 위에 쓰러져 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게다가 사체가 퇴적층 속에 묻혀야만 한다.
그래야만 젖은 진흙
위에 떨어진 나뭇잎처럼 자국이 남거나
아니면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분해되면서 뼈처럼
 단단한 부위가 남고 그 속에 용해된 광물질이
채워져서 석질화된 사본이 만들어질 수가 있다.

그런 후에는 화석이 들어 있는 퇴적층이 지각현상에 의해서
무자비하게 눌리고, 접히고, 옮겨지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 모양을 유지하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몇 천만년이나 몇 억년이 흐른 후에 누군가에 의해
발견되어야만 하고 또한 귀중하게 취급되어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10억 개의 뼈 중에서 하나 정도만이 화석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는 60억 명은 각각 206개의 뼈를 가지고 있으므로
그 중에서 화석으로 남게 될 확률은 겨우 천여 개로 대략 다섯 명 정도가 된다.
그나마도 모두가 발견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 뼈들이 묻혀질 면적을 고려해 보면 우리 뼈의 화석이 하나라도
발견 된다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이다.

그러니까 화석은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정말 희귀한 것이다.

지구에 살았던 거의 대부분의 생물은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못했다.
1
만 종의 생물 중에서 겨우 한 종 이하가 화석 기록에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것 자체만으로도 놀라울 정도로 낮은 확률이다.


지금까지 지구에 살았던 생물종이 3,000억 종에 이르고, 리차드 리키와 로저 레빈이 <여섯번째 멸종>에서
주장했듯이 화석으로 남아 있는 생물이 25만 종이라면 그 확률은 12만 분의 1에 불과하다.
하지만 어느 경우이거나 우리가 오늘날 확보하고 있는 화석은 지구가 탄생시켰던 생물종 중에서
지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록은 절망적일 정도로 왜곡되어 있다.
물론 대부분의 육상동물은 퇴적층 속에서 죽이 않는다.
육상동물들이 들판에 쓰러지고 나면, 다른 동물에 의해 먹히거나,
썩거나 아니면 오랜 세월에 걸쳐서 바람에 날려가 버린다.
따라서 화석 기록의 대부분은 거의 언제나 해양생물들이다.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화석의 약 95%는 물속에서, 그것도 얕은 바다에서 살던 동물의 것이다.


 

순전히 확률적으로 본다면 한국인의 뼈는 약10개 내외의 화석으로 지구상 그 어디엔가 남게 될 것이다.
하지만 누구인가 퇴적층과 함께 적당한 암석을 만나 그 속을 기어 들어가 죽기 전에는 지구가 아닌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그 아무것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참고 자료 :

http://en.wikipedia.org/wiki/Fossil

 

http://ko.wikipedia.org/wiki/%ED%99%94%EC%84%9D

 

http://www.google.com/imgres?imgurl=http://c.ask.nate.com/imgs/qrsi.tsp/
7908663/10406359/0/1/A/%ED%99%94%EC%84%9D1-


 

[ 1 | 2 | 3 | 4 | 5 ] 다음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246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814 676760
구독자 0 38
댓글 1 2306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기적의영어
- 블로그관리자
- 진달래
- 제임스경
- gksrjf8484
최근 글
[경향 사설] 해도 너..
국회 찾은 손학규 전 ..
촌철살인 경향만평 [김..
KBS 김인규사장, 비..
김성순 의원, 서울시장..
최근 댓글 전체보기
구청장이 세금으로 고용..
추천하고 펌질 했습니다..
혼수상태로 지낸 23년..
박찬종 의원등 그동안 ..
영산강 살리기? 무슨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