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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속 재산이 빚이 3억여원 더 많은 것으로 국세청이 밝혔다는 기사를 접하며 수천억 원을 해쳐먹고도 뻔뻔하게 잘 살아가는 29만원 살인마 전대갈과 물태우가 떠오르네. 참 조오옷같은 나라가 대한민국임을 또 느끼는구먼.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하셨던 분이 빚이 3억이라니..얼마나 깨끗했으면...ㅠㅠ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퇴임 후 기거할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를 아방궁이라며 연일 개거품 물었던 찌라시들. "DJ-노무현 ´호화사저 신축´ 닮은꼴"이라며 민주주의 대명사인 두분의 대통령을 씹었던 찌라시 연합뉴스 (2007.09.10)와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는 날까지 빨갱이라는 수식어를 붙혔던 좃선은 8일자 기사에서 "노 대통령의 사저 부지가 역대 대통령 중 최대로 DJ 동교동 집의 7배가 넘는다"고 보도하며 이어서 "대통령이 퇴임 후 고향에 내려가겠다고 했을 때 서울에 사는 다른 전직 대통령들과 비교해 신선한 느낌을 받은 국민이 적지 않았는데 지방에서 소탈하게 사는 전직 대통령 모습을 떠올렸던
국민들은 1만평이나 되는 ´노무현 타운´이 등장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을 것" "더구나 노 대통령이 임기 내내 ´땅´과의 전쟁, ´집´과의 전쟁을 벌여왔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며 "그런 대통령이 1만평 이나 되는 땅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집을 짓고 있으니 국민들이 어리둥절하지 않을 수 없다"고 찌라시 좃선(10일자 사설 내용) 은 어김없이 노무현을 씹었쥐.좃선 게식히들. ▼ 좃선 찌라시 게식히들아..느그 대빵이 사는 집은.. "방(자)금성" 이라고 불러야 하나~! 
▲ 흑석동 좃선 방사장 집(축구장 2배 크기) 국민들이여. 제발 제발 딴나라당과 조중동의 진실을 알아보시고 그들의 세치혀에 더 이상 농락 당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첫 걸음의 시작입니다.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국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어록 중에서 --
피에쑤 어느 10식히는 도곡동에 차명계좌로 150억 원 짜리 땅이 있다고 하던디....쥐색히 소굴이라는 소리도 들리고... 독재타도! 민주주의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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