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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19
 



U-14 북한에 3:0 승리한 대한민국







첫번째와 세번째의 환상적인 골을 성공시킨 선수가

포항유스 이희찬 선수입니다.

박근혜 前 대표 “‘박근혜 총리론’ 그냥 흘려보내면 된다”

2009.07.02 17:47 | ◆ 정치인 透視鏡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196 주소복사



박근혜 前 대표 "'박근혜 총리론' 그냥 흘려보내면 된다"


"여러차례 한 약속인만큼 세종시 건설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몽골을 방문 중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일 정.청(政.靑) 개편과 관련,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박근혜 총리론'에 대해 "수도 없이 나온 얘기"라며 "그냥 흘려보내면 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동행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그런 얘기가) 지금껏 수도 없이 나와서 (기자들이) 취재했지만 뭐가 있었는가"고 반문한 뒤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면 된다"고 잘라 말했다.

이는 `박근혜 역할론'에 대해 부정적인 뜻을 피력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번 여권 개편 때와 마찬가지로 당분간 정치 전면에 나서지 않겠다는 것을 시사한 것으로도 보인다.

앞서 안 원내대표는 지난달 29일 한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총리도 개각 대상이 된다면 박 전 대표도 좋고, 한나라당의 외연을 넓히고 국민에게 신선감을 준다는 면에서 외부에서 영입하는 것도 좋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 발언을 놓고 청와대와 교감을 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충청권 최대 현안인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건설에 대해 "충청도민에게 한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한 약속"이라며 "엄연한 약속인만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속을 참 충실히 지키고 있구나'라고 느껴지도록 해야 정부와 국민간 신뢰가 생기는 것 아니겠는가"라며 "어떻게 하면 더 훌륭한 도시를 만들 것인지, 더 좋게 미래지향적으로 갈 것인지 일방적으로 하지 말고 충청도민과 충분히 대화를 나누면서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행정구역개편 논의에 대해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면서도 "국민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너무 서두르지 말고 잘 연구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언급을 했다.

박 전 대표는 간담회 내내 국내 정치 현안에 대해 가급적 말을 아꼈다.

조기전대론에 대해선 "외국에 나와서 국내 얘기는 안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비정규직법안에는 "생각이 있지만 어떻다 하고 말하기는 뭣하다"고 피해갔다.

그는 그러나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에 대해서는 "헌법에 있는 것을, 그 정신을 제대로 잘 지켜나가고 있는지 그것부터 생각해야 한다. (한나라당이) 당헌당규도 만들어놓고 안 지키면 아무 소용없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우선 기존 권력구조에 담긴 정신을 제대로 이행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당 화합안을 묻는 질문에는 "지난번에 얘기했지만 (우리가) 뭐 싸웠는가. 왜 자꾸 화합을.."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간담회에 앞서 박 전 대표는 정부청사에서 산자 바야르 몽골 총리와 만나 몽골 자원개발시 한국기업 참여문제 등 양국간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생태 복원의 대명사 <볼사 치카 2009 :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해안에는 사람들이 정착하기 이미 8000년 훨씬 전부터
풍부하고 신기한 야생 동물들의 많은 역사가 있어 왔다.  
  


                            
                                 *

노란 색 부분 : 오렌지카운티 


   특히 오렌지 카운티, 그 중에서도 헌팅턴 비치 일대에 있는<볼사 치카 : Bolsa Chica>
에서 많은세대의 종족들이 자연 환경에 조화를 이루며 번성했는데......



            
       *  참고 : 오늘날 헌팅톤 비치 시티는 오렌지 카운티내 일급해수욕장을 가진 도시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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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내 유수 CEO 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로도 유명하다.






 한데, 지금으로부터 110년 전인 1899년 부터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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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지역 땅을 사들인 <오리사냥클럽>에서 오리사냥을 위해 둑을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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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지가 변질되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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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상가상, 1920년 부터는 원유 채취로 인해서 생태 파괴가 더욱 가속화 되고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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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지의 오염은 국경과는 무관하게 서식처를 이동하는 철새들에게 있어서는 대단히 치명적이다.
  아무런 탈없이 잘 지내다가도 단 한지역의 오염만으로도 아예 멸종을 맞게 될 수도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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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데.... 바로 이 지역 일대에서 철새들의 멸종위기가 발견 되어 온 것이다.


  하지만, 좋은 일이던 궂은 일이던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만은 않는가 보다.
  그런 사실이 알려지게 되자
 의로운 사람들에 의해서 <볼사 치카의 친구들>
이라는 환경보존 단체가 결성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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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노력이 오늘날 <볼사 치카>를 비롯한 헌팅턴 비치 일대를 이루어낸 거름이다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이다.
 
   
1976년 !
   <볼사 치카의 친구들> 중심으로 한 습지생태보존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상황이 조금씩 호전 되어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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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유전들 사이사이에 버려진 습지에 멸종위기 6종을 비롯한
200
여종의 새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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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거기에 만족하며 그칠 그들은 결코 아니었다.
 
   그로 부터, 30년이 지난  
2006 8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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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반세기가 넘도록 썩어 가기만 하던 42만평의 습지에 드디어 바닷물이 밀려 들게 되었다.
 
    모든 걸 제 자리로 돌려놓은 이른바 자연대로의 복원인데 그것은 곧 30년간 피와 땀으로 
분투 해 온<볼사 치카의 친구들>의 승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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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운동이 호응을 얻게 되자, 1973년 석유회사인 <시그널>은 습지 보전을 위해
37
만평을 주정부에 기증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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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97년엔 주정부가 나머지100여 만평을 2500만 달러에 구입하면서
<볼사 치카>습지복원사업은 해안습지
    사업의 90%가 개발되는 캘리포니아 최대 환경복원사업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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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를 뽑아내던 유공을 막고 물길을 청소하고 해안도로와 모래 해변을 재 조성하는 등...
  2년에 걸쳐 14700만 달러가 투입된 복원공사는 2006 8월에 마무리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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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습지 한쪽에서 석유회사가 30만평을 임차해 원유를 뽑아 내고 있지만....
   
유전의 경제성이 다할 때 이곳도  자연습지로 복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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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습지 구입과 복원비용의 상당부분은 항구 확장으로 생태계파괴에 앞장을 섰던
<LA, 샌 패드로 항>과<롱비치 항>이 보상차원에서 기부했고 나머지는 주민투표를
거쳐 채권발행으로 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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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잠깐... 참고 사항하나 : 
   세계적으로 중요한 습지의 파괴를 억제하고 물새가 서식하는 습지대를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약으로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 :1975년 부터 발효)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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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997 7 28101 번째로 가입하였다.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  관련 자료 보기 ? 클릭 !

    http://www.wildlife.re.kr/column/contents/column-2000012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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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간 <볼사  치카> 에는 하루 평균 100여종의 철새,
약 7천 마리가 나타난다는 통계자료를 접하게 된다.
  물론 그 옛날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 겠지만... 
그래도 한 걸음 한 걸음 이렇게 걸어나갈 수 있음은 실로 큰 다행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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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한 것은 향후 이변이 없는한 철새들에게는 아주 밝은 미래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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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런 한편,  <
볼사 치카>의 원주민들은 어떠하였을까 ?

     그들은 이곳의 독특한 해안 지형, 바다와 강이 만나는 하구, 분지, 언덕, 경이로운 산봉우리
등으로부터 년 중 내내먹을 식량과 집을 지을 재료를 제공 받으며 살아 왔다고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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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  ***  이 일대에서는 개나 자전거는 동반하지 마셔야 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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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들은 물론 연약한 다른 생명들도 생각해 주셔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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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인간사에 관련하여... 계속....  
   이곳 <볼사 치카>에서는 중요한 고고학적 유물도 발견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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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이곳에 처음 인간들이 살았던 증거임과 동시에 이 땅에 대한 깊은
정신적 사랑과 존애에 대한 것으로 여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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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곳에서는 손으로 깍아 만든 기상천외한 톱니형태의 돌 조각이 발견 되었는데 ...
  지구상에서 오직 두 곳에서만 발견된 사실 역시 역사적으로 중대한 의미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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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미소니언 자연역사 국립박물관> <다니엘 로져>박사에 따르면,
이곳 <볼사 치카>와 같은 장소는 캘리포니아를
   넘어 인류 문화 역사와 그 함의(含意)를 이해를 넓히는 데 중요한 고고학적 가치를 가진다고 한다
.
  
  이곳, 현지의 안내 게시판 내용들이 그러하고 또한 이러하다.
  

  - 오늘날, <볼사 치카>의 첫 공동체는 이 땅의 존재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 땅의 후손과 이곳의 풍부한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의 역사를 기술하는 역사학자들은
이곳을 문화의 교육 거점지역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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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한가지 더....
  매년10월 첫 토요일에는 후아니노/아카치만 그리고 가브리엘리노/통바 사람들이 이끄는 조상 행진
,
 
필그리메지의  조상 경애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온다
.


  ***  본 포스트 , 맨 위에 있는 헌팅턴 비치사진을 제외한, 
< 볼사 치카>사진은 모두  2009년 3월 9일의 모습으로
         필자가 현지에서 찍은 것이고 아래를 클릭하면 추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음
(설명은 더 하지 않았음)  ****

                                                        

 
            추가 : 사진 자료 ( by mossben2002 on Mar.9,'09 )  더 보기  ?  아래  클릭 !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832.html?p=1&pm=l&tc=44&tt=1236900527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  관련 자료 보기 ? 클릭 !

                        http://www.wildlife.re.kr/column/contents/column-20000124.htm

 

              볼사 치카(Bolsa Chica) 관련 자료 보기 ? 클릭 !  

                          http://www.bolsachica.org/Birders/index.html

 

<운하>를 메꿔버린<베니스 비치>의 오늘 -캘리포니아

제 1부


20 세기 초, 지금의 베니스 비치에는 수 마일에 이르는 인공 운하가 있었다.

이태리 베니스의 짝퉁이라할 한 재벌가의 꿈이 그렇게 실현 되었는데

불과 20년만에 모두 다 원상태로 복원시켜야만 했다.

인공적인 것은 결코 영속 될 수 없는 이치

그리고 같은 일이 반복되는 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다시는 볼 수

없는

*

역사.

산 역사를 

우리들은 교훈으로

새겨 나가야만 할 것이다.

많은 우여곡절을 치룬 끝에 발전을 거듭해 온

 오늘날 베니스 비치는 미국 내 가장 활력찬 도시로 자리매김을 한다. 

자연의 낭만과 인간의 전위가 맘껏 조화하는 매력들이 살아 숨쉬는 도시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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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891년, 애벗 키니( 담배사업으로 당대 초거부 재력가)가 산타모니카 남쪽 해안가들 사들여
오션 파크(Ocean Park)라는 지명 아래 종합 레조트 타운으로 개발한다. 그리고...
1905년 7월 4일 - 약 2마일에 이르는 운하를 개통하면서 도시명이  베니스 비치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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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 !  뭐든 ...인공적인 건 오래 갈 수가 없는 법이지 !
구르는 돌처럼 살아야지  ! 
- 밥 딜런의 Like a rolling stone을 부르는 아저씨 -

VENICE BEACH # 7 ON APRIL 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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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들이 자연을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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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연 또한 우리들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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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반론이 있다면 누구에게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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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몸과 마음이 다 함께 건강하기 위해선 ?
자연을 친구로 삼아라 !


( 아놀드 슈워츠제네거가 몸짱 만들기를 했다는 이 일대 - 머슬비치-
지금도 여전히 많는 사람들이 몸짱 만들기로 찾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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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평화의 표본이 여기에 있음직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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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음악의 산실이 여기에 있는 게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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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세기 청년 음악인들의 우상 -
짐 모리슨이 살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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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의 아주 작은 목소리에도 은 마음을 활짝 열고 귀를 기울이는 도시.

그러다 보니  있을 수 있는
사소하지만 그러나 대단히 소중한 일들


VENICE BEACH # 1 ON APRIL 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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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토록 천진난만한 웃음 -  어디에서 또 볼 수 있을까 ?
흑인, 아시안, 백인, 멕시칸...이 검은 친구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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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늘날 베니스의 대표적인 쇼핑가 에벗 키니 블러버드 -  Abbot Kinney Bld.
골동품점, 공예품점, 화랑, 부티크 등이 모여 있으며 독특하고 개성있는 상품들을 갖춘
곳으로Venice Blvd와 Main Street 사이에 Abbot Kinney Blvd를 따라 둘러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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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1921년 - 롤러 코스트를 배경으로한 운하 일부

1900년 당대 최대 거부의 한사람이던 에벗 키니는 산타 모니카 남단 해안일대를
매입한 후 미국식 종합 레조트에 미국판 베니스를 조화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이태리 베니스 운하에 그토록 매료된 애벗 키니는 이태리로 부터 곤도라는 물론 
곤도라 사공까지 수입을 할 정도로 매사  정성과 열성을 아끼지 않았는데
하지만 인구가 급증하면서 일찌기 예상한 바 없는 다양다난한 문제들을 만나게 된다.



  b
1905년 -  곤도라 및 곤도라 사공 ( 이태리로 부터 수입)  
 
그 중에서 특히 오수(하수)처리 문제는 대를 이어가도록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게 된다.
게다가 건설용의 주자재가 되는 시멘트의 시한성 한계와 함께 시멘트가
내 뿜는 독성 처리문제도 절대적인 난제로 달리 모면할 방도가 없다.

3년이란 세월 동안 수 많은 주민 공청회를 거친 끝에 당시까지의 모든 운하들을 원상태로
복원하는 일환으로 베니스 비치를 로스엔젤레스로 합병안에 대한 주민선거가 있게 된다.

 1925년 10월에 있었던 합병찬반 선거에는 이렇게 믿기어려운 일이 있었다.
많은 로스엔젤레스 주민들이 찬성표를 던지기 위해서
베니스 비치로 대거 자진 이주를 감행하였다.
 그들이 승리로 오늘날의 베니스 비치가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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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 & d )  오늘날 까지 주거지역에 남겨진 운하들  (위 /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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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a / b / c / d  출처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언제, 어디에서나
인공적인 건 써먹을 수가 없는 것 !
노래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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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VENICE BEACH # 2 ON APRIL 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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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남자 ! 이쯤은 되야 하는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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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관광객이 아닌 이지역 주민....이 여사님은 건강짱 ! 
앞으로 110년 더 채워 수명 200년 ? 기록에 도전해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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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여성판
아놀드 슈워츠제네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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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그럼 이 여사님은 앞으로 130년을 보태야겠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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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VENICE BEACH # 3 ON APRIL 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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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엇싸 !
뭐 ?

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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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운하 뭐...그런 거. . . 내 이런 꼴 아니였던가 하는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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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못난 생각하는 사람들일랑 ! 
이렇게 마구 칠해드려 !

우리들이 그 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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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못난 생각만 해대는 . . .  누구 누구는 정말 못난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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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부우 부우 ~ ~
생긴대로 놀고, 노는 대로 생겨 먹는다 카더라  ~~ 부우 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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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이태리 흉내내기 종쳤으면...  이젠 우리들 흉내..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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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ㅋㅋ  !  난  스물 세살 당시의 에릭 크립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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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강물은 연속적인 S자를 그리며흐르게 되지요.
물론 인위적인 S 자와 자연의 S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 잘 알고 계시겠죠 ? 
자연의 법칙이자 섭리에 이르기까지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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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공부을 좀 해 보실래요 ?
영문 자료로 워낙 방대하지만... 원하신다면 제가 즉각 보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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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 옛날 없어진 운하들의 추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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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

..... !
아하 ! 이 아저씨도 지금 그런 거 읽고 있는 것 같은데요.

"   굽이 굽이 절로 흘러가는 강물 속 역시 자연의 법리를 따르고...
    유럽식 돌 문화와 미국식 콩크리트 문화의 차이는 본질적으로....  등 등  "


VENICE BEACH # 4 ON APRIL 07, 2009



제 2부 - 부록 : < 운하>를 메꿔 버린 < 베니스 비치> 사진 더 보기 - 아래 클릭
http://kr.blog.yahoo.com/mossben2002/953.html?p=1&pm=l&tc=42&tt=1239090635


Photo :  mossben2002 ( BEN HUR )

[MB 돌발영상, “내가 노점상할 땐 끽소리도 못했어”] 네티즌 반응

2009.07.02 17:15 | ▣ 民心은 天心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193 주소복사



[MB 돌발영상, "내가 노점상할 땐 끽소리도 못했어"] 반응






처음에는 미친 줄 알았지만, 이제 확실히 알겠다. 이 사람은 고의적으로 가난한 서민들을 비웃고 있는 거다. 고의로 엿먹이는 거다. 힘없고 백없고 돈없으니까 알아서 자살하라는 거냐?
찬성: 3162 | 반대: 71


미친세끼....저런것도 대통령이라고...
찬성: 2943 | 반대: 86


정말 한심을 넘어 암담합니다. 국민은 21세기 IT첨단인데 저머리속엔 기껏 군사독재 생각을 대통령질을 하고 있으니...
찬성: 2646 | 반대: 60


허허허....어이가 없소이다...할말도 없소이다...희망도 없소이다.....대한민국에는 서민의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대통령이 없소이다.......
찬성: 2134 | 반대: 41


어딜가나 말귀못알아듣고 헛소리해대고 쇼하고...
찬성: 1877 | 반대: 85


이게 바로 명박씨의 실체라는 거다. 반말은 아주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천박함은 명박씨 인격의 극치다.
찬성: 617 | 반대: 13


내가 노무현을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노무현은 시장상인들을 만나도 깍듯이 인사하고 존댓말 쓰고 예의는 바르게 하였다.그런데 저 이명박이란 인간은 근본이 틀려먹어서 그런지 아무나 보고 반말 찍찍해대고 무슨 일만 일만 생기면 자기 과거하고 연결시켜 꼴갑 떨고 있더란 말이지. 저게 서민을 위한 동향 이냐? 이명박의 별명중에 천박,면박, 구박 이런 말이 있던데 틀림없는 것이었다... 진짜 싸구려 인생이다.
찬성: 605 | 반대: 13


하늘이 지난 10년동안 감사함 없이 살았던 우리에게 벌을 내리시네요... 어디가 끝일 지...
찬성: 523 | 반대: 16


ㅉㅉㅉ 한심하기 짝이없는 대통령.... 한마디라도 진성성이 전혀없고 그져 쌩쇼하러시장에 간건지... 지난대선때 쥐 찍은 인간들 그리고 투표 안하고 놀러간 인간들 잘 보시오!!!
찬성: 427 | 반대: 6


뇌가 있는지 없는지 입에서 쳐 나오는대로 아무렇게나 둘러대기.. 진짜 대통령하나 끝내주게 잘뽑았다.. 자업자득이지머
찬성: 373 | 반대: 6


인터넷이나 할줄 아냐...ㅋㅋㅋㅋ 전국민이 산지에서 인터넷으로 불러 먹으면 다 필요없겠네... 그냥 택배회사만 있음 되잖어...허허허허
찬성: 337 | 반대: 5


이명박 동영상 나온 것 시리즈로 만들면 개그콘서트보다 인기 있을거야ㅋㅋㅋ
찬성: 295 | 반대: 4


저런게 대통령이라고 꼴통이다
찬성: 280 | 반대: 7


정말 세상 좋아졌잖아 그치? 허허허나 같은 사람 대통령도 만들어 주고... 허허허
찬성: 270 | 반대: 7


하하, 역시 부자 옹호자 다운 발언이군요,, 찍소리 못화고 자살하라고 조장하넹,, 없는자 소외 받는자, 하나님의 구원을 얻기 위해선 자살하라, 이말씀, ㅋㅋ, 아무튼 재미나신 대통령 하나 나왔네여,,ㅎㅎ
찬성: 207 | 반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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