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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19
 

“월가 부자 위한 복지사업” 민심이 뿔났다

2008.09.30 23:49 | ◈ 경제 핫이슈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2923 주소복사

(미 하원 구제금융 왜 부결됐나?)


“월가 부자 위한 복지사업” 민심이 뿔났다


투표 직전까지 거리시위 반대 이메일·편지·전화 폭주


의원들 정치적 생존위한 투표로 '공화당 거부 몰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미국 하원에서 29일 구제금융법안이 부결된 데에는 ‘월가 부자에 대한 지원’이라는 성난 민심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상원의원과는 달리 지역구 민생 챙기기가 주임무인 하원의원들로서는 ‘정치적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영국 <비비시>(BBC)는 30일 “구제금융 청사진의 성격에 대해 민주-공화 양당 모두 불만이라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법안을 부결시킬만큼 강렬할 것이라곤 거의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의원실에는 민주, 공화 양당을 막론하고 투표 직전까지도 구제금융법안에 반대하는 이메일과 편지, 전화가 폭주했다.

거리에선 항의 시위도 잇따랐다.

앞서, 26일 <에이피>(AP) 여론 조사에선 응답자의 30%만 구제금융 법안에 찬성한 반면, 45%가 반대했으며, 25%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비비시>는 “미국 유권자들은 현재의 금융위기를 서민들의 실제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지 않으며, 구제금융안도 초라한 신세가 된 월가의 부자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여긴다”고 전했다.

비난 여론이 거센데다 △정치적 신념과 경제관의 차이 △조지 부시 행정부에 대한 실망과 레임덕 등 여러 요인들도 겹쳤다.

이번 투표는 당론보다는 의원 각자의 정치적 생존에 따른 자유투표에 가까웠다.

이런 경향은 집권여당인 공화당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조지 부시 행정부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의원 중 133명이 반대 쪽으로 몰표를 던졌다.

찬성 65표의 2배가 넘는 수치다.


“멜라민 표시가 없잖아!” MB돌발영상 논란

2008.09.30 23:15 | ▣ 사진 萬物景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2922 주소복사

“멜라민 표시가 없잖아!” MB돌발영상 논란


누리꾼들 “이정도일 줄이야...정말 답이 없다” 비난 쇄도




(▲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을 방문해 윤여표 식약청장에게 멜라민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을 전격 방문해 독성물질 멜라민이 함유된 과자에 왜 멜라민이 함유됐다는 표시가 없느냐고 따져묻는 ‘어이 없는’ 모습을 담은 YTN 돌발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YTN 돌발영상은 29일 ‘멜라민’ 편에서 이 대통령이 식약청을 방문해 윤여표 식약청장의 보고를 받고 직접 문제가 된 과자를 시찰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대통령은 “앉아서 보고 들을 그럴 일이 아니다”며 전격 방문했지만 이 대통령은 언론에 이미 보도된 수준의 질문들만 물어보는 모습이었다.

즉 사전에 이 문제에 대해 그렇게 공부한 태도는 아니었다는 평. 이 대통령은 멜라민이라는 용어 자체도 생소한 듯 멜라닌과 멜라민을 자주 혼동해 발음하기도 했다.

구두 보고를 마치고 멜라민 검사 현장으로 간 이 대통령은 문제가 된 과자인 ‘미사랑’의 성분첨가표를 자세히 읽어본 뒤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라는 질문을 던진다.

첨가해서는 안 되는 독성물질을 식품회사가 표시까지 하면서 첨가했을 리가 만무한데 현실과 동떨어진 질문을 던진 것이다.

이에 윤 청장이 “멜라민은 (성분표에) 들어가 있을 수 없다”고 답했다.

다시 이 대통령은 “한계 수치를 넘어섰다 이거죠?”라고 질문하자 윤 청장은 “아니, (아예) 검출이 안돼야 한다.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화학물질, 공업물질이 검출돼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며 기초부터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대통령에겐 이러한 설명이 속수무책. 이 대통령은 거듭 “(표시) 안 돼 있으면 모르잖아요!”라며 왜 표기가 안 돼 있냐고 따져 묻는다.

이 같은 장면에 누리꾼들은 “할 말이 없다”, “한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댓글 란에는 “역시..답이 없다”(ID ‘thant666’), “매스컴에 나오는 건데 최소한 어떤 건진 알고 오셔야 하는 건 아니냐”(ID ‘mc8052000’), “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 애들 일 좀 하게 (그냥) 내버려둬라”(ID ‘blueskita’)는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새 갈라 곡은 'Gold'

2008.09.30 22:48 | ■ 체육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2921 주소복사

'피겨 여왕' 김연아의 새 갈라 곡은 'Gold'




'피겨 여왕' 김연아(18, 군포 수리고)가 이번 시즌 연기할 새로운 갈라 쇼 배경음악이 지정됐다.

바로 미국의 배우 겸 가수인 린다 에더의 2002년 발표곡인 'Gold'이다.

린다 에더는 이미 김연아의 지난 시즌 갈라 배경음악인 'Onc    e Upon a dream'을 불렀던 가수라 팬들에게도 낯설지 않다.

새로운 시즌의 쇼트프로그램 곡은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가 선택되었고 롱프로그램 배경음악은 '세헤라자데'에 이어 피겨 팬들이 가장 궁금히 여겼던 갈라 곡도 마침내 결정됐다.



김연아의 메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대표이사 이희진)는 " 시즌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갈라 곡으로 쓰일 후보 곡을 두고 고민을 거듭해 오다가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좋아하는 가수인 린다 에더의 곡을 지정하게 됐다 " 라며 " 새로운 곡인 'Gold'는 기존의 'Onl    y Hope'에 비해 클라이막스가 확실하고 좀 더 웅장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또한 Onl    y Hope은 지난 시즌에 선보였던 갈라프로그램 중, 애착이 가서 한 번 더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 라고 갈라 프로그램 곡 지정에 대해서 설명했다.

김연아의 표현력을 새롭게 완성시킨 세계적인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은 " 김연아의 예술적인 감수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관중들이 보다 편하게 갈라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는 갈라 프로그램 곡을 선택하려고 노력했다 " 라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세계선수권과 올 5월에 벌어진 '페스타 온 아이스쇼'에서 선보인 '온리 홉'과 이번에 새롭게 선택된 'Gold'를 번갈아 가며 갈라 쇼를 펼칠 예정이다.

전지훈련장인 캐나다 토론토에서 새로운 시즌에 연기할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의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연아는 10월 23일에 미국 워싱턴 주 에버렛에서 개최되는 그랑프리 1차대회에 참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엉터리 추첨기계로 입찰 조작…뇌물로 호화생활

2008.09.30 22:10 | □ 국내 & 화제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2919 주소복사

엉터리 추첨기계로 입찰조작해 거액의 뇌물받아


뇌물로 별장용 땅과 수상스키용 보트까지 갖고 호화생활





한 지자체 공무원들이 조작된 추첨기계로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다 들통났습니다.
사전에 정해놓은 숫자가 나오도록 조작한 기계로 특정 감리업체를 선정해주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거액의 뇌물을 받았고, 이 돈으로 호화생활을 즐겼습니다.

전 남양주시청 공무원 45살 성 모 씨는 세운 상가에서 자신이 주문한 기계를 이용해 감리업체들이 감리용역을 딸 수 있도록 조작해주고, 2억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결과 성 씨는 이렇게 받은 돈으로 호화생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억 원대 아파트와 3억 원 상당의 별장용 땅, 수상스키용 보트 등을 갖고 있었습니다.

또 내연녀 2명을 사귀며 이 중 1명에게는 아파트를 사주고, 유럽여행을 즐기기도 했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검찰은 성 씨 등 공무원 5명을 구속기소하는 등 모두 14명을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다른 지자체에서도 비슷한 비리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부부간 사랑의 메세지 -










그립다 그립다 하면 그리운 법입니다.
슬프다 슬프다 하면 슬퍼지는 법입니다.
자신을 자꾸 안으로 가두려 하지 마세요.
만남에 이별을 부여하지 마세요.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애초에 두려움에서 시작된 사랑이란


    오래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만큼 자신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닮아지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의 취미생활을 따라해 보세요.
      그의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그의 웃음을 닮아보세요.
      서로 닮아가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닮아진다는 노력은 서로에게 그만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오누이처럼 닮았네요?`

      라고 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어느날 둘이 너무도 닮아 하나임을 느꼈을 때
      그와 나는 하늘이 맺어준 `천생연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낯선 고장에 발을 내려 보세요
      낯선 곳은 그와 당신을 이방인으로 만들 것 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둘만이 느끼는 결속력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낯선 곳은 서로의 내심을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낯선 곳에서 그 동안 숨겨왔던 버릇을 알 수 있고

      그의 성격도 알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일을 존중해 주세요.
      그가 존속해 있는 사회적 위치와
      그가 알고 있는 사회적인 일들을 존중해 주세요.

      그것은 남자이건 여자이건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이러이러해야 된다`
      또는 `남자이기 때문에 이러 이러해야 된다`는

      식의 생각은 버리세요.

      서로의 원하는 길을 도와준다는 것을

      결코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그로 인해 성숙해지는 사랑의 열매를 생각하면...





      오랜 만남이 있었다 하더라도

      몸가짐과 외모에 더 신경쓰세요.
      약속이 있을 때는 자신이 할수 있는 한

      멋을 부려도 좋습니다.

      나태해지는 연인의 모습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래된 만남은 대부분 서로를 식상하게 만듭니다

      매일 변화를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는 당신이란 커다란 바다를 알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의 의미가 될 수 있는
      단 한 사람을 알게 됐음을 감사하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어긋나지 않고
      계속 만날 수 있음을 감사하세요

      외로움으로 타들어 가는 나의 가슴에도
      따뜻한 사랑의 시가 피어나고 있음을 감사하세요

      언제나 외로울 때 위로가 되고
      서러울 때 화풀이 하고

      우울할 때 기댈 수 있고 속상할 때
      역성 들어 줄 영원한 사람이 있음을 감사하세요





      거리를 지나가는데 낯익은 카페 간판이 보이거나,
      버스에 앉아 졸음이 올 때나,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을 때나,

      바쁘게 일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가 있을 때나,
      갑자기 창 밖으로 소낙비가 쏟아질 때나,
      창 밖에 첫눈이 하염없이 내릴 때나,,


      다정히 손잡은 연인들이 지나갈 때나,
      길을가다 그가 좋아하는 유행가가 흘러 나올 때나,,

      언제나 사랑하는 이를 생각해 보세요
      많은 관심은 그만큼 더 큰 사랑을 만드는 길 입니다.







          사랑하는 이의 친구들과 어울릴때는 혹,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싫은 내색은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친구를 당신의 사랑을
          지켜줄 수 있는 커다란 우방으로 만드세요.

          만일 친구의 말이 불쾌하게 들린다면
          당신이 먼저 예의를 지켰나 생각해보고
          너무 가깝게도 너무 멀게도 대하지 마세요.

          너무 가까우면 허물없이
          대하다 사고가 생기기 마련이고
          너무 멀면 어렵게만 느껴지기 때문에
          서먹하기 일쑤입니다.

          언제나 그네들 앞에선 도리를 지킬 줄 아는
          그래서 사랑하는 이를 더욱 높여 줄 수 있는
          센스를 가지세요.





          비오는 날에는 꼭 전화를 거세요.
          커튼이 드리워진 창이 있는 카페에서

          만나기로 약속해 보세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한잔의 커피와
          온 마음을 적셔주는 음악을 들으며...
          이 세상에서 그와 만날 수 있었던 행운을

          그래서 서로 사랑하게 된것을 감사한다고 말하세요.

          비오는날은 왠지,, 더 깊이 스며들겠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 보세요.

          말로는 다하지 못한 사랑의 고백을

          편지에다 솔직히 옮겨 보세요.

          깊은 밤 나와 그만을 이 세상에서

          서로가 주인공으로 하여
          한편의 시를 그리듯...

          마음을 편지로 적어 보내세요.






          사랑하는 그대에겐

          어린 왕자의 장미꽃과 같은 존재가 되세요.

          많고 많은 사람들 중의 단 한 사람.

          그 사람만이 물을 주고 가꾸어 주는 장미꽃이 되세요.

          오직,,, 그를 위한 사랑이 되세요.







          자신감을 주고 사랑의 확신을 줍니다.
          표현은 오해를 풀게 하고

          무관심에 대한 섭섭함을 녹여 줍니다

          너무 많은 세월 동안 우리는...
          가슴으로만 사랑하도록 교육 받아 왔습니다.

          마치 말해버린 순간,,

          사랑하는 마음을 들켜버린것처럼 느껴왔습니다.

          이젠 침묵이라는 옛틀을 벗으세요.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표현하세요.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어도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내어 줄 준비를 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으로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그리고...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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