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846)
● 오늘의 이슈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계 사람
■ 법조계 사람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諷刺 & 만평 새 글이 있습니다.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새 글이 있습니다.
□ 국내 & 화제 새 글이 있습니다.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새 글이 있습니다.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새 글이 있습니다.
◆ 통계 여론조사 새 글이 있습니다.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리플은 論爭中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재벌 건설사 ‘4대강 나눠먹기’ 정황 폭로

2009.11.08 11:57 | ● 오늘의 이슈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8007 주소복사



재벌 건설사 '4대강 나눠먹기' 정황 폭로


이석현 의원 " 입찰 담합의 부조리를 근절하기 위해 진상을 공개"



▲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조계사 앞에서 연 '반민생 4대강 사업 예산 폐지 운동선언 기자회견'에서 4대강 사업 예산폐지를 주장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있다.


현대와 삼성 등 6대 건설사들이 4대강 턴키 1차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입찰 담합해 공구별로 1~2개씩을 나눠먹기 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폭로됐다.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8일 기자회견을 갖고 “담합으로 인한 높은 낙찰율(93.4%)로 국민 세금을 퍼주기 하고, 초대형 건설사들만 공사를 독식하게 하는 입찰 답함의 부조리를 근절하기 위해 진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미 관련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번 폭로 내용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해당 건설사들은 거액의 과징금을 물게 됨은 물론 4대강 사업의 차질도 예상된다.

이 의원에 따르면 빅6로 불리는 6개 대형 건설사들은 지난 5월과 6월 서울 모 호텔과 서초동의 모 삼계탕집에서 수 차례 담합회의를 가졌다.

현대건설이 주도하고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SK건설이 참여한 이 회의 결과 전국 15개 공구 가운데 영산강 2개 공구는 호남 연고 건설사(금호, 한양, 남양 등)에 맡기고 나머지 13개 공구는 1~2개씩 안분하기로 결정했다.

실제로 지난 9월 입찰 결과를 보면 삼성물산이 당초 맡기로 했던 2개 공구 가운데 낙동강 32공구를 포기한 것만 제외하면 나머지 공구는 모두 사전 합의대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이 낙동강 32공구를 놓친 이유는 빅6에 끼지 못한 롯데(시공능력 8위), 두산(11위), 동부건설(18위)이 상위 건설사들의 담합에 반발, 자체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전장을 내민 데 따른 것이다.

또 영산강의 2개 공구는 당초 호남 연고 기업이 모두 맡기로 했지만, 이들 공구 가운데 사업규모가 큰 공구를 놓고 3개 호남 기업이 다투는 와중에 나머지 1개 공구를 삼성중공업이 차지하는 어부지리도 있었다고 이 의원은 밝혔다.

이 의원은 앞서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4대강 턴키 1차사업자 선정 결과 낙찰율이 90%가 넘고 공구별로 건설사들이 고르게 응찰한 점, 설계내용이 다른데도 상당수 공구에서 1,2위 응찰자의 가격차이가 1% 미만인 점 등을 들어 담합 의혹을 제기했다.

무소유 2009.11.08  13:52

17~8년 전의 얘기지만 당시 건설공사는 5%, 토목공사는 7%의 리베이트가 건설업계 불문율로 통했었습니다. 즉 천억짜리 토목공사를 수주하면 70억이 리베이트로로 빠져나갔다는 얘깁니다. 물론 지금이야 그때보다는 많이 깨끗해졌겠지만, 그렇다고해서 건설비리가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을터라, 당시의 실상을 알고있는 한 사람으로서 노파심을 갖지않을 수 없군요...

답글쓰기
mossben 2009.11.08  16:42

모셔감요.
징말 이거 ... 난리네요 !
징말 징말 시궁창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246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1116 677062
구독자 0 38
댓글 1 2306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블로그관리자
- 성전
- 휴대폰1초요금제
- ebongha
- 푸카푸카
최근 글
한나라당 친박계 의원들..
이회창 총재 “정부, ..
안희정 “세종시 백지화..
[경향 사설] 해도 너..
국회 찾은 손학규 전 ..
최근 댓글 전체보기
구청장이 세금으로 고용..
추천하고 펌질 했습니다..
혼수상태로 지낸 23년..
박찬종 의원등 그동안 ..
영산강 살리기? 무슨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