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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새벽에 있었던 섬광, 130억년전 폭발 관측
지금까지 관측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전의 빛...지구도달에 130억광년

과학자들이 130억 년 전에 일어난, 머나먼 빛을을 관측했다고 미국 abc 뉴스 등 해외 언론들이 29일 보도했다.
미국항공우주국 스위프트 위성은 2009년 4월 감마선 폭발을 관측했는데,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의 천문학자들은 뜻밖의 사실을 밝혀냈다.
이제는 GRB 090423라 불리는 폭발 감마선이 130억년 전 폭발한 한 별에서 비롯된 것임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 관측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전의 빛이며, 우주의 새벽에 탄생한 빛이다.
별은 130억 년 전 폭발했고 그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하는 데는 130억년이 걸렸다. 우주 공간에서 빛의 속도는 초당 30만 km이다.
사진 중앙에 GRB 090423의 사그라드는 적외선 잔광이 포착되어 있다.
하와이에 있는 제미니 노스 망원경이 촬영한 것이다. 이 빛은 지금까지 관측된 것 중 가장 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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