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962)
● 오늘의 이슈 새 댓글이 있습니다.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새 글이 있습니다.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요지경 악플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경제계 사람
■ 법조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새 글이 있습니다.
□ 諷刺 & 만평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 국내 & 화제
□ 화제의 인물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새 글이 있습니다.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새 글이 있습니다.
◆ 토론 是是非非
◆ 통계 여론조사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민주 차기 대권가도… 손학규 ‘탄탄’ 정동영 ‘흔들’

2009.10.30 07:16 | ■ 정치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7916 주소복사



민주 차기 대권가도… 손학규 ‘탄탄’ 정동영 ‘흔들’


孫, 10·28 재보선서 정치실험 성공… 鄭 멀찌감치 떨어뜨려





10·28 재보선 최고의 승자는 단연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왼쪽 사진)다. ‘조연’이었지만 얻은 것이 가장 많다. 수확의 값어치는 본인이 직접 나서 당선된 것과는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수원 장안은 경기도지사를 지낸 그가 직접 나섰다면 떼놓은 당상이었다. 그래서 민주당 지도부는 “직접 나서라”며 삼고초려했지만, 그는 ‘쉬운 길’ 대신 ‘어렵고 위험한 길’을 택했다.

지사 시절 외자 유치에 발벗고 뛸 때 호흡을 맞췄던 도의원 출신 이찬열 후보를 도왔다. 이 후보가 낙선했다면 손 전 대표도 거센 책임론에 직면하면서 다시 모진 시련을 겪을 뻔했다.

그러나 그의 ‘위험한 정치실험’은 대성공이었고 과실은 풍성했다. 의리의 정치인, 큰 정치인의 이미지를 쌓으며 차기 대권 도전의 발판을 다지는 실익을 챙겼다.

그를 잘 아는 한나라당의 한 중진 의원은 29일 “이번 선거로 손학규는 확실한 대권주자로 발돋움했다”고 평했다.

손 전 대표의 드라마틱한 성공은 지난 대선 때 경쟁 상대였던 정동영 의원(사진)의 지난 4월 재보선 출마와 극명하게 대비된다.

당시 정 의원은 민주당 지도부의 만류에도 ‘쉬운 길’을 택했다. 텃밭 전주 덕진에 직접 나서 쉽게 원내 재진입에 성공했다.

당시 민주당 지도부는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김근태, 손학규, 정동영 원외 거물 삼인방을 10월 재보선에 투입한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정 의원은 이를 무시하고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해버렸고, 그 결과 그에게 덧씌워진 이미지는 ‘고향에 기대는 지역 정치인’이었다.

민주당 한 의원은 “정 의원이 그때 참았으면 대선 패배 상흔을 치유함은 물론 차기를 다시 노릴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의 한 중진 의원도 “정 의원은 조급하게 국회 복귀를 시도하는 바람에 대선 전선에선 멀어졌다”고 평했다.

두 사람은 당내 차기 대권가도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당장 이번 선거의 성공으로 손 전 대표의 정계 복귀엔 상당한 탄력이 붙게 됐다.

한 측근은 이날 “춘천으로 가 쉬시면서 마음의 정리를 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이번 선거로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된 만큼 정 의원의 복당 문제도 해결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예전과는 다르다. 두 사람의 처지는 역전된 듯하다. ‘굴러온 돌’ 손 전 대표가 ‘박힌 돌’ 정 의원을 추월해 저만치 앞서가는 모양새다.

무소유 2009.10.30  07:20

사람의 진면목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는 법입니다...손학규...오랜 정치부 기자생활을 통해 지켜본 정치인 가운데 몇 안되는 훌륭한 정치가입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507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1010 695656
구독자 0 39
댓글 2 2330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백만돌
-
- 대구포장이사
- 핸드폰1초요금제
- isac2005
최근 글
[경향 사설] X파일 ..
대통령의 4대강 사업 ..
서울중앙지법, ‘떡값검..
[한명숙 전 총리, ‘..
[이재오, 전화 한통으..
최근 댓글 전체보기
우리나라 모든 기업들중..
태평양전쟁시 일본 가미..
봉하마을...지금이야 ..
이 작자도 명박이처럼 ..
여기에도 쓰레기 있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