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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 트위터에 쌍용차 관련 소신 발언
"우리 모두가 약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맙시다"라는 글 올려

방송인 김제동씨가 트위터(단문 블로그)에 7일 협상이 타결된 쌍용차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김씨는 이날 지인이 만들어준 트위터에 “반갑습니다 김제동입니다. 이란과 쌍용을 잊지 맙시다! 우리 모두가 약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맙시다”라는 첫 글을 올렸다.
정치적 색깔을 드러내는 데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방송인 김제동씨가 정치적 소신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다음날인 5월24일 자신의 팬카페에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고, 서울시청 앞 노제에서는 사회자가 돼 마이크를 잡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 김씨는 지난해 MBC <100분 토론>에 패널로 출연해 사이버 모욕죄에 반대하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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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hoon 2009.08.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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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이 다있네, 뭘그리 안다고 입을 놀리나 , 개그맨이면 개그나 하지,
참 어이없네, 무슨지도자도 아니구, 사회정의 파수군도아니고 ,
제발 입좀 다물고 조용히 잇었으면 ..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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