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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방문한 노무현, 문국현, 이명박


노무현 국민대통령이 이라크 자이툰 부대를 방문하시던 때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미국과의 관계로 봐서 국익에 손실없이 파병을 피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당시에 파병을 무리하게 피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국제 관계에서의 위상저하 등 실질적 불이익이 매우 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최소한의 병력을 비전투 지역에 비전투 병력으로 파병하는 조건을 만들어 내느라 야당은 물론 여당의원들의 심한 반대까지 감수하는 모습을 만들어 냈고, 이로인해 미국과의 파병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외교적 역량을 만들어 냈습니다.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크게 웃으면서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으로 포옹하고 격려하셨지만, 이역만리에 자식같은 대한민국의 장병들을 남겨 두고 돌아오는 애통한 마음에 눈물을 훔치시는 인간 노무현의 마음이 지금도 느껴집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질병으로 인해 군대를 면제받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기관총을 다루는데는 익숙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사진은 군부대의 초소를 방문한 사진으로 보여지는데 실탄까지 장전해 있는 것으로 봐서는 진짜 기관총으로 보입니다. 기관총의 뒷부분을 개머리판이라고 부르는데, 일반 총기류는 발사될 때 크게 내부 가스 반동이 생깁니다. 그래서 내부 가스 반동을 줄이기 위해서 개머리판의 끝부분을 우측 어깨 안쪽에 강하게 견착해서 발사시의 충격을 몸으로 흡수하는 사격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사진과 같이 개머리판의 끝부분을 얼굴에 대고 기관총을 발사하면 내부 가스 반동으로 인해 얼굴이 크게 다치게 됩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서 기관총을 다루는 것이 미숙한 것은 이해가 되지만, 언론에 공개되는 사진이 촬영되는데도 주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바른 사격자세를 알려 주는 이가 한 사람도 없어서 언론을 통해서 대통령을 우스갯 거리로 만드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주변에 제대로 간언하는 사람이 없다는 소통의 부재를 느끼게 합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도 군부대 초소를 방문한 사진이 있습니다. 비록 소총은 훈련용 모형 소총으로 양쪽에 받침대를 받치고 있어서 소총의 높이를 더 이상 어깨쪽으로 내릴 수 없는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그래도 개머리판을 우측 어깨에 강하게 끌어 당겨 견착한 자세에서 매우 안정된 사격자세가 나타납니다. 대한민국 육군 장교 출신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육군 학군장교(ROTC) 10기로 임관하여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육군 차량재생창 연구실 연구관으로 근무하였으며 병기 장교의 보직을 받고 통역장교로 선발되어 전군의 교범을 한글로 번역하는 일을 하였고 육군 중위로 만기 전역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친일 부패 매국세력의 난동으로 누란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현재 문국현 대표는 친일 부패 매국세력에 의해 정치적 사법적 언론적으로 집중적인 표적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부패언론이 문국현 대표를 심하게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통찰과 정책과 경륜과 도덕성과 의지를 두루 갖춘 문국현 대표같은 지도자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고 봅니다. 또다시 후회하는 국민이 되선 안될 것입니다.
출처: 아고라문함대 http://cafe.daum.net/agora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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