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범국민대회가 예정된 10일 서울광장에서 자유총연맹 등이 주최한 다른 행사가 예정돼 있어 “상호 충 돌이 예상돼” 집회를 금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수의 단체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집회 를 열겠다고 신고하면 원칙적으로 먼저 집회를 신고한 단체에 우선해 집회를 허용한다는게 경찰쪽 설명입니 다. 그런데, 어제 MBC 뉴스 데스크 보도에 의하면 자유총연맹에서는 10일 서울 광장에서 집회계획이 없다고 보도를 했습니다.犬찰의 새빨간 거짓말이 들통이 났습니다. [뉴스데스크] .......하지만 이 단체[자유 총연맹]는 모레 이 캠페인을
열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SYN▶ 보수단체[자유 총연맹] 관계자 인터뷰
"10일엔 (캠페인을) 못하지요. 왜냐면
저희가 8일부터 12일까지는 교육을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까지 회원 교육이 있어서..."
경찰이 열리지도 않을 행사를 구실로 삼아
[6.10 범국민대회]를 금지 통보를 한 것입니다. 경찰은 보수단체가 10일날 서울광장에서 집회계획도 없는데..... 6.10 범국민대회를 막을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정권의 하수인 犬찰답네..
|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trackback/66/6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