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님의 동영상을 보면서
한동안이나마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 교인임을 자처하면서도 부끄럽게도
사람의 영혼을 보기 보다는 겉모습에 지우치는 경우가
적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희아님...
언제까지나 건강하셔서
아름다운 연주와 간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혼의 아름다움을 성찰해보는 귀한 시간 갖게해주시길
소망해 봅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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