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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사망! 믿을 수 없었습니다. 슬픔과 분노가 동시에 밀려와서 그 자리에서 2시간동안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깨달았습니다. 그분은 죽어서 외롭지 않으실 것이라고... 진정 슬픈일은 그분을 돌아 가시게 만든 그들이 아직도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고 또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을 용서하렵니다. 그들이 진짜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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