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823)
● 오늘의 이슈 새 글이 있습니다.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새 글이 있습니다.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촛불 申聞鼓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 경제계 사람
■ 법조계 사람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 諷刺 & 만평 새 글이 있습니다.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새 글이 있습니다.
□ 국내 & 화제
□ 화제의 인물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뉴스 데스크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시사 포커스
◈ 경제 핫이슈
◈ 증시 브리핑 새 글이 있습니다.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 정치인 透視鏡 새 글이 있습니다.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정가 이모저모 새 글이 있습니다.
◆ 이슈 甲論乙駁 새 글이 있습니다.
◆ 통계 여론조사
◇ 北韓과 諸정세 새 글이 있습니다.
◇ 北녘의 사람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거짓말 논란’ 대법관, 위증죄로 형사고발 될 듯

2009.02.26 20:43 | ◈ 시사 포커스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6231 주소복사

거짓말 논란 대법관, 위증죄로 형사고발 될 듯


촛불재판관련 국회 위증파문으로 사법부 신뢰 훼손 불가피해





국회 법사위가 '촛불재판' 위증논란에 휩싸인 신영철 대법관에 대한 형사고발을 검토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위증논란이 일파만파 번지면서 사법부 신뢰가 훼손되는 것은 물론 신 대법관 개인적으로도 도덕성에 적지않은 타격을 받을 것 같다.

특히 검찰이 국회 위증죄를 인정해 기소할 경우, 대법관이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는 초유의 상황을 맞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촛불재판 '위증논란'은 지난 10일 신 대법관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비롯됐다.

인사청문회 당시,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서울중앙지법원장 시절 사건을 누구에게 맡기지 않고 후보자가 직접 했으냐"고 묻자, 신 후보자는 "형사사건은 형사수석부장이 컴퓨터 배당에 의해 배당을 한다. 저는 포괄적인 배당권을 가진 사람이다"고 답했다.

또 "배당에 대한 관리와 책임을 갖고 있지 않느냐"는 물음에 "최종적인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이 박재영 판사의 위헌심판 제청 이후의 사건 배당을 문제삼자, 신 후보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기계적으로 배당이 됐겠거니 이렇게 생각한다"고 재차 컴퓨터 배당을 강조했다.

하지만 촛불사건 초기 접수된 사건 8건이 특정인에게 임의배당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신 대법관은 위증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이종걸 의원은 "최근 임의배당한 사실이 드러난 만큼 명백한 위증"이라며 "신 대법관이 문제가 불거졌을 당시 재판 배당에 불만을 품은 판사들을 불러 달랬다는 점만 보더라도 배당 과정에 대해 몰랐을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법사위 차원에서 신 대법관에 대해 위증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법원 관계자는 "박재영 판사의 위헌제청 이후에 배당에 불이익이 있었냐는 것이 이종걸 의원의 질문요지인 것으로 파악하고, 당시 생각나는대로 답변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 판사가 촛불집회 재판 도중 야간집회를 금지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을 제청을 낸 시점은 지난해 10월로, 이때는 배당 방식이 컴퓨터 배당으로 바뀐 후다.

김용담 법원행정처장도 26일 국회 법사위 긴급 현안보고에서 "처음 배당할 때 예측상 잘못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은 아쉽다"며 "그러나 당초 배당할 때는 규정에 따라 한 것이고 정치적 동기가 있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국회 위증에 대한 진위여부야 어떻든 이번 파문으로 사법부 신뢰가 훼손된 것은 물론 신 대법관 개인적으로 도덕성에 적지않게 금이 갔다.

특히 헌법과 법률에 의해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해 심판해야 할 대법관이 국민을 대표해 검증하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것 자체로서도 정서상 받아들이기 쉽지 않는 대목이다.

한편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은 "증인 또는 감정인이 허위의 진술이나 감정을 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246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62 673227
구독자 0 38
댓글 0 2305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UCC조아
- MSM
- 멋진눔
- dbstkd94
- gichuni
최근 글
中 국방부장, “北-中..
[삼성전기, 부산대신 ..
23년간 식물인간 상태..
친박연대 “세종시 원안..
경남 함안 주민들 “낙..
최근 댓글 전체보기
추천하고 펌질 했습니다..
혼수상태로 지낸 23년..
박찬종 의원등 그동안 ..
영산강 살리기? 무슨 ..
의롭게 행동하다 유명을..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