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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토론후 도달한 결론 이명박 대통령 재신임 국민투표 필요성
용산참사후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도가 다시 20% 대로 추락 했다.
이웃 일본 총리도 20% 대 지지도에못이겨 사임했다.
물론 이웃의 일로 한나라 지도자를 갈아치우는것은 말도 안되는 논리일 것이다.
하지만 민주국가에서 선거로 선출된 지도자가 만 2년을 채우지 못하고 국정 지지도가
20% 대를 유지한다는 것은 심각한 국정 공백을 초래할 우려가 크다는 사실이다.
속된말로 씨알도 안 먹힌다는 것이다.
즉 어떤 정책을 내놓아도 국민의 호응은 커녕 반감 만 사고 있다.
SBS 토론도 측근의 책임이 크다. 민감한 사안을 국민의 정서는 생각치 않고
대통령 사견으로 임하게 하여 국정지지도를 나락으로 추락하게 할수 있다는
예상도 않은채 무리한 대국민 토론은 분명 당 정 청의 엇박자를 보여주는
극명한 사례라 할것이다.
현 이명박 정부가 현 지지도 대로 간다면 금년 2/4분기에 과거 정권에서
집권 말기에나 보이는 레임덕이 일어날 확률이 크며 국제 금융위기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를 해야할 시기에 국민의 지지도
못받는 당정청이 해야할일은 하나도 없 다고 보는 것이 맞다는게 사견이다.
즉 이 시점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한나라당이 진정 현재 해야할 일은
국민의 여론을 겸허히 수용할 재신임 투표를 해야할 것이라 확신한다.
만약 이런 낮은 지지율로 국정드라이브 강행시
제2의 촛불정국이 부활하는 것은 시간 문 제이며 미증유의 어려운 경제를
헤쳐나갈 기회를 잃는 일이 될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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