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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솔직한 대화를 듣고나니.
오늘 가카의 용산관련 발언중...
'경찰 하나가 죽었고...'라는 말이 영 귀에 거슬리던데....
사람 세는 단위가 언제 한명/두명에서 하나/둘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울 집 개들도 식구란 개념이 강해서 집사람한테 얘기할때
애들 둘이라고 표현하는데...
이건 지집 머슴보듯하네...새뀌가 근본이 의심스러워...
여기서 열심히 알바뛰시는 분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그러다 과로사 해서 가카께서
알바 하나가 죽었고라는 말로 애도하면 그 슬픔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암튼 솔직한 가카의 대화를 듣고난 결론은
다 잘되가는데, 왜 지x들이냐... 강력한 법집서를 보여주겠다로 요약이 되네요.
아예 대놓고 청와대로 쳐들어 오세요. 물대포 맛을 보여줄게요라고 하지,
말돌리시기는...
전 이만 오후 4시 청계천 참전을 위해 자러 갈테니
알바분들도 이제 그만 쉬시지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너무 무리하시다 과로사 해도
그냥 하나 죽은거 밖에 안된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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