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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에 소중한 가족들을 잃은 유가족의 절규
눈앞에서 소중한 가족들을 잃어야했던
유가족들의 처절한 절규입니다.
당신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구요?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고 절규하는 이들은
바로 우리들의 또다른 모습에 다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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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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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는 결코 둘이 아닙니다. 이웃의 아픔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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