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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MB의 삽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물경 50조원이면 갓난아기까지 모두 포함해서 모든 국민들에게
1인당 백만원도 넘게 돌아갈 수 있는 천문학적 금액입니다.
같은 이슬방울도 뱀이 먹으면 독을 만들지만,
젖소가 먹으면 우유를 만듭니다.
참으로 아쉽고 아쉬운 것은
만약 문국현대표와 같은 마인드를 가진 인물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정치지도자였다면
저 예산의 몇 분의 일만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명실상부한 녹색 성장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진정한 일자리 창출은 하드웨어적 사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 사업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독일 국민들이 히틀러라는 꽉막힌 희대의 독재자를 지도자로 잘못 선출해
독일이 패망의 길로 걸었던 역사의 교훈이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당장 죽어나자빠지는 국민들이 적지않은 이 상황에서
MB의 삽질은 언제까지 계속될지...
참으로 안타깝고 기가 찰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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