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화목한 가정. 정의로운 사회. 더불어 사는 세상(自他不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무소유 (earnest3160)
프로필     
전체 글보기(7804)
● 오늘의 이슈
● 寸評 한마디
● Bestop 나눔터
♡ 사람 & 希望
♡ 가정 & 和睦
♡ 사회 & 正義
▣ 無所有 雜談
▣ 풀뿌리 座談 새 글이 있습니다.
▣ 自他는 不二
▣ 民心은 天心 새 글이 있습니다.
▣ 촛불 申聞鼓 새 글이 있습니다.
▣ 사진 萬物景
■ 정치계 사람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경제계 사람
■ 법조계 사람
■ 언론계 사람
■ 교육계 사람
■ 종교계 사람
■ 문화계 사람
■ 연예계 사람
■ 체육계 사람
□ 社說 & 칼럼 새 글이 있습니다.
□ 諷刺 & 만평
□ 諧謔 & 유머
□ 국제 & 토픽
□ 국내 & 화제
□ 화제의 인물 새 글이 있습니다.
◈ 뉴스 데스크
◈ 시사 포커스
◈ 경제 핫이슈 새 글이 있습니다.
◈ 증시 브리핑 새 글이 있습니다.
◈ 부동산 스폿
◈ 스포츠 영상
◈ PHOTO 뉴스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정치인 透視鏡
◆ 문국현 照明臺
◆ 文香의 希望歌
◆ 정가 이모저모
◆ 이슈 甲論乙駁
◆ 통계 여론조사
◇ 北韓과 諸정세
◇ 北녘의 사람들 새 글이 있습니다.
♣ Katharsis (淨化)
♣ 不可思議한 世界
♣ 은혜로운 CCM♪
♤ 좋은 글말 모음
♤ 고운 음악 모음
♤ 멋진 사진 모음
▶ 건강생활 정보
▶ 생활경제 정보
▶ 스크랩 모음방
▷ 아름다운 동영상
▷ 순간포착 동영상
▷ 재미있는 동영상
개설일 : 2007/09/19
 

스페인서 뛰고싶다! 박지성, 부친 통해 ‘새 야심’ 밝혀

2008.12.31 15:03 | ■ 체육계 사람 | 무소유

http://kr.blog.yahoo.com/earnest3160/5108 주소복사

스페인서 뛰고싶다! 박지성, 부친 통해 '새 야심' 밝혀


맨유와의 재계약 문제가 관심사로 떠오른 시점이라 더욱 눈길끌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는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꼭 한 번쯤 뛰어보고 싶어 하는 ‘꿈의 리그’로 손꼽힌다.

유럽 축구리그 빅4로 불리는 잉글랜드, 독일, 이탈리아 등 각 리그마다 경기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지만 프리메라리가는 남미 축구와 견줘도 손색없는 화려한 개인기와 아기자기한 패스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공격 축구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에서 최고 기량과 인기를 구가하던 티에리 앙리가 작년 바르셀로나로 전격 이적한 것이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올 시즌 개막 직전 끊임없이 레알 마드리드행을 희망한 것을 보면 초특급 스타들에게도 프리메라리가가 매력적인 무대인 것만큼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한국축구 최고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예외가 아닌 모양이다.

박지성이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무대를 밟아보고 싶다는 뜻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는 30일 경기도 수원 시내 한 음식점에서 취재진과 만나 “(박)지성이가 네덜란드, 잉글랜드 무대를 경험한 만큼 한 번쯤 스페인 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물론 스페인 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언급이나 제의가 들어온 것은 아니어서 당장 이적 여부를 논하기에는 섣부른 감이 있지만 박지성의 입에서 공식적으로는 처음 스페인 리그에 대한 동경심이 언급됐기에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최근 박지성과 맨유의 재계약 문제가 국·내외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이라 더욱 눈길이 갈 수밖에 없다.

사실 박지성은 프로 입단 후 이적할 때마다 많은 화제를 뿌렸다.

명지대를 졸업한 후 K리그에서 딱히 받아주는 곳이 없어 일본 J2리그 교토 퍼플상가로 진출, 성공 시대를 열며 일본 축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부터 2002한일 월드컵이 끝난 후 명장 히딩크를 따라 네덜란드를 갔을 때도 마찬가지.

2005년 여름, ‘은사’ 히딩크의 간곡한 만류에도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에 입단한 것은 말 그대로 ‘쇼킹’한 일이었다.

박성종씨는 “2005년 당시 맨유 입단 제의를 받고 나도 지성이도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대다수의 주위 사람들이 이를 말렸지만 이번이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마음을 굳혔다. 사실 네덜란드에 처음 갔을 때도 홈 팬들의 야유 등에 너무 힘들어하다가 가까스로 적응을 했는데 또 다시 새로운 무대인 영국으로 간다는 게 쉬운 결심은 아니었다. 정말 그 때는 맨유에서 1-2경기나 뛸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고 회상했다.

결국, 더 큰 꿈을 찾아 모험에 가까운 도전을 마다않던 굳은 의지가 지금의 박지성을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셈. 2009년, 박지성으로부터 또 한 번의 깜짝 이적 소식을 접할 수 있을까.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4,094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423 670946
구독자 0 38
댓글 1 2304
참조글 0 45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백만돌
- Joy
- 김경숙
- osa7217
- sky538
최근 글
[유시민 전 장관, 대..
유시민 전 장관, 대권..
KDI, 인플레 부동산..
광주 방문한 이명박 대..
세계 최초로 우주인 블..
최근 댓글 전체보기
박찬종 의원등 그동안 ..
영산강 살리기? 무슨 ..
의롭게 행동하다 유명을..
4대강 보상비가 4배로..
이 등신같은 넘~ /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4대강 살리기 Q&A(..
[4대강 살리기] 문화..
노무현 티셔츠 프랑스 ..
"4대강 정비..
Acomplia.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