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도 화가 나면 감정이 개입되는 것이 인간인데 하물며 남의 자식이야...
감수성 한창 예민한 여고생을, 그것도 뺨을 때리는 것도 모자라 몽둥이로
머리를 직접 때리기까지 하는데...이건 감정을 못이겨 행하는 엄연한 폭력행위입니다.
교육자로서는 너무나 함량미달이군요. 저런 교사를 보고 자라는 학생들이
곱고 올바른 인성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연목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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