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나의 아들아~!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아
네가 태어난 그날은
하늘의 태양이 더욱 빛났단다.
사랑스런 아들아 재롱을 부리던 지난 날
그날을 너는 기억하겠지.
너는 하루에 하루가 정말 다르게
무럭 무럭 자랐지.
그리고 우리는 네 곁에서
크나큰 기쁨을 얻게 되었지.
그렇지만 나의 아들아~!
너는 유혹의 물들어 우리의 곁을 멀리 떠났다네.
어쩌다가 아들아 모든 것 그냥 버리고
험한 세상을 향해 떠나갔니.
어느덧 세월은 지나고
너의 눈에는 눈물 고였지.
우리의 눈에도 너처럼
그렇게 눈물이 흘렀단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이제는 후회의 마음이 너의 가슴에 밀려 들거야.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가 행복한 지난 날
그날을 너는 기억하겠지.
어서 우리의 품으로 돌아 오려마 내 아들아~!
어서 우리의 품으로 돌아 오려마 내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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