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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죄의 확신 ***
한 살인범이 재판정에서 사형언도를 받았다.
그의 형은 고위 공직에 있으면서 나라를 위해서
공을 많이 세운 사람이었다.
형은 동생이 죄를 짓고 죽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파
체면 불구하고 대통령을 찾아가서 동생을
사면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통령은 나라를 위해 공을 세운 형을 생각해서
사면을 허락했다.
사면장을 받아들고 감옥으로 동생을 찾아간 형은
만일 네가 사면을 당해서 자유를 얻는다면 앞으로
어떻게 살겠느냐? 무엇을 하겠느냐? 라고 물었다
동생은 살기 등등한 목소리로 내게 사형 언도를 한
판사를 죽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형을 받을 수 밖에 없도록 불리하게
증언해 준 증인들을 모조리 죽일 것입니다.
형은 마음이 아팠다. 아무 말 없이 감옥을 나와서
사면장을 찢어버리고 말았다.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 했다면 석방 될 수가
있었지만 그렇게 악한 생각을 죽음을 눈 앞에 놓고도
회개를 안 하고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져가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다.
인간은 다 죄인이다 . 다만 자신이 죄인인 줄 아는 죄인이
있고,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는 죄인이 있고,
자기의 죄를 알지만 그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그런
죄인이 있다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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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장 9 절 말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에레미야 17 장 9 절 말씀)

원컨대 주께서 우리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우리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우리를 도와주사
우리로하여 환난에서 벗어나
근심없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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