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 from 58.143.174.147 |
혜
나야.ㅎㅎ 혼자 작업실에서 일하려고 앉았는데, 자꾸 다른 할거리가 생겨 혼자 바둥거리고 있다.ㅎㅎ
서울을 참 춥군.! 담주도 왕 춥대.
곧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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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10 (일) 오후 7:47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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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from 121.88.98.197 |
hye!!
how are you?? i miss you!
i am fine.
had a busy time. and now
it feels like nothing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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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7 (토) 오후 8:03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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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o So!!!
it had passed the busy time!! how was it going on? i have a free and lazy time haha but with S-gun i m fine!!! see 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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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2 (목) 오후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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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from 121.129.46.213 |
혜~ 잘 도착한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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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02 (금) 오후 9:32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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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
혜~ 관절들이 쑤신데, 잠이 안온다. 미쳤나봐. ㅋㅋㅋ
하지만 즐기기로 했다.
좋은 사람들과 옆에서 알콩달콩 사는 상상을 했다.
드레스 디자인 아틀리에 카달로그 구상도 했다.
닉나이츠 느낌의 사진으로 데칼코마니를 해볼까 한다.
물리적인 거리의 힘은 많은것을 바꿀 수 있지만.
또 한계가 있다.
보고싶구나아.
잘 지내.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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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21 (월) 오전 4:22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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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글 남긴 시간이....새벽?? 네시?? 보고싶은 사람들을 보고싶을 때 만날 수 있게 빨리 순간이동을 시켜줄 기계나 뭐 그런것이 나와야 할텐데..
아니면 4d 화상전화라도~ 환경은 설정가능하게 하고 그러면 까페에서 함께
커피마시며 이야기하듯이 만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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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1 (월) 오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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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져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상큼한 가을이 닥아온 기분입니다.
늘~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쁜날속에 가을과 산책을
하는 기분 좋은 날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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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0 (목) 오후 4:1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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