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Mephistopheles & Sabath;everywhere i am an alien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S Diary 전체보기
나에게도 있다

나에게는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있다는 것을 어느날 알게 되었을 때.

마치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아무렇지도 않았다.

나는 자연스럽게 다들 그러듯이 나의 마음을 해낸다.


사람들은 살면서 인터뷰를 가끔식 당하게 된다. 별스럽지 않은 개인사에 관한 질문들을 인터뷰라 부르고 싶다면.

너는 언제가 가장 행복했니 또는 불행했니 따위의 별스럽지도 않고 진부하고 멍청한 질문들 말이다.

분명 있었을 터인데 "가장" 이라는 최상급이 붙음으로 인해 나의 개인사는 행복도 불행도 없는 무난한 삶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요즘 개인적으로 "가장"이 붙을 수 있는 두 가지 상황이 다 나에게 주어져 있는데,

그것들의 상반성으로 인해 극대화 또한 덤으로 경험할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란 이런것이다.


아뭏든 나는 행복하고 또 조금은 불행함을 느껴야 한다.

시네마 천국, 비포 선 라이즈,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등등의 영화들은 나에게 사랑이 아니라 이별을 이야기 한다.

그것이 뭐 별 것이겠냐만은 자발적인 상황이 아닐때 과연 그것은 별 것이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올 인 하겠다.



나의 최신글 전체보기
Which architect ...  10/01/27 (수) 오후 8:56

piu` semplice  10/01/27 (수) 오후 8:47

             ... 더보기

무사귀환  09/10/06 (화) 오후 9:15

어째, 밀라노로 돌아오니 한국에 갔던 일이 없었던 듯 하다. 새 집도 다 정리했고, 스튜디오에도 들르고 오늘부터 정상적인 패턴으로 돌아왔다.... 더보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MalienS (durasjjang)
프로필     
전체 글보기(299)
M Diary
S Diary
그들 시선 속 MNS
Wish 새 글이 있습니다.
원초적 본능
Ecstasy
눈들의 발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UCC조아
- anes9208
- 가입센타
- 장애인사랑나눔회
- charmsun6422
최근 글
Which archit..
piu` semplic..
나에게도 있다
무사귀환
stile
최근 댓글 전체보기
ciao So!!! ..
.나도 천재적이고 저돌..
저두 잘 보앗습니다....
소..글 남긴 시간이...
어맛. 장은 참으로 예..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블로그에 노래 넣어보세..
*사진만 있는파일에 음..
개설일 : 200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