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문답(catechisms)
일반적으로 '요리문답'이라고도 불리운다.
영어의 'catechism'(교리문답)과 'catechize'(교리문답식으로)는 희랍어 kateechein(카테케인; kata<내내>, eechein<소리내다>

의 사역형인 kateechizein(카테키제인)에서 유래했는데, 이 카테키제인은 '다시 소리나게 하다'나 또는 '계속해서 듣게하다'를 의미한다.
교리문답식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구두 가르침을 의미한다.
구두 가르침이 흔히 문답형식을 취하는데, 교리문답식으로 가르친다는 말은 질문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에서 아주 초기부터 계속해서 사용되었는데, '교리문답'이라는 말이 교회에서 사용된 경우에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중요한 의미에서 사용되었다.
첫째는 구두 가르침의 방식,
둘째는 교수의 내용 특별히 문서의 내용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는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문답식으로 작성한 것이고 교사들의 학습지도나 피교육자들 자신들이 암기로 외울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