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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페낭에 위치한 페낭여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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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여행사 (ds2n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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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23
 

 

 

 

 

 

 

 

 

 

 

1890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년만에 완공했다는 12만㎢의 광대한 사원으로, 말레이시아 최대의 불교사원이며 동남아시아에서는 가장 큰 절이다. 산기슭을 깍아 만든 여러개의 불당과 30m 높이의 7층 만불탑 (BAN PO THAR)이 볼만하다.

BUS는 절 입구까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시장 입구에서 차를 세워놓고 시장골목으로 약 10분정도 걸어 올라가야 절입구가 나온다. (자가용을 이용하면 중간지점인 절 입구까지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절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오르막길이 시작되는데 계단을 오르면 페낭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저멀리 직선으로 보면 페낭주정부 청사, 이슬람사원 등 유명한 건물이 이 절과 일직선상에 있는데, 그이유는 이 절과 일직선상에 있는 건물은 이 절의 기운을 받아서 좋다고 한다.

이곳을 돌아나오면 출구에 얼굴이 4개 달린 신이 이곳을 지키고 있다. 악귀로부터 동서남북을 지키는 신이라고 한다. 나와서 사당입구로 들어가면 정면에 달마상이 나오고 좌우측으로 부처님의 제자인 4대천왕이 나오며 그중에서 3번째가 염라대왕이다. 이곳을 지나 우측계단을 오르면 또 하나의 사당이 나온다. 재물의 신 관우신과 부처님의 제자중 18 나한 장수들이 좌우측을 지키고 있다. 여기서 우측으로 좁은 통로를 지나면 대웅전에 들어가기 위해 2RM의 입장료를 내는데 이것은 입장료가 아니고 시주의 개념이다. 대웅전은 굉장히 화려한 단층과 세밀한 조각으로 치장되어 있으며 이 건물의 모든 자재는 중국에서 들여왔다고 한다.

대웅전을 나오면 왼쪽으로 부처님 사리를 모셔놓은 만불탑이 나온다. 이곳은 관광객이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이 불탑은 동양불교의 복합체라고 할만큼 다양한 양식이 혼합되어 있는데 아래쪽부터 차례대로 중국, 타이, 미안마 양식을 따르고 있다.

'백만불탑의 안녕을 기원하는 파고다'라는 이탑의 꼭대기까지는 정말 세상과 안녕하게 될 정도로 많은 수백개의 계단이 촘촘히 놓여 있으며 탑을 오르면서 각 층마다 놓인 저마다 출신국적이 다른 개성넘치는 불상들과 우리나라의 불상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위       치 : AIR ITAM

                   페낭힐 매표소 약 2백여미터 전방 로타리에서 좌회전 받아 약 5백여미터에 위치

 

  버스노선 : U201, U203, U204, U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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