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dreamscometrue141/452
플랜트로닉스의 새 블루투스헤드셋 Plantronics Pulsar 260 이다. 예전 Pulsar는 크기가 부담스러웠던 인상이었는데 플랜트로닉스제의 성능과 괜찮은 휴대성을 겸비한? 기기로서 괜찮아보인다. 미국에선 다음달 발매예정, $109.Jabra BT8010전화만 받을시에는 오른쪽의 싱글유닛으로 사용하다가 음악감상시 왼쪽유닛 + 케이블을 연결함으로서 음악감상용도로는 상당한 휴대성을 자랑하고 있고 새롭게 알려진스펙은 짝짝이(;; 오른쪽 0.49온스, 왼쪽 0.8온스)인 오른쪽 유닛에 스크롤표시가 되는 OLED 스크린이 장비되어있어서 어디에 도움이 된다는데 귀에는 눈이 없는관계로 도대체 무슨 용도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가격, 발매시기 미정. 젠하이져의 PXC 450 모델이며 노이즈캔슬링기능 + HD650급의 유닛이 예상되고 있다. $500 의 이헤드폰의 특이점은 잡음과 사람의 목소리를 구분해서 처리하기 때문에 헤드폰을 쓴 채로 다른사람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인데.. 상대방이 기분나빠하지나 안을런지.http://kr.blog.yahoo.com/dreamscometrue141/396 에서 다룬적이 있는 kleer사의 완전 무선 헤드셋이 RCA의 mp3플레이어와 패키지로 나올 모양이다. 블루투스보다 대역폭이 높기 때문에 전송과정의 손실걱정이 줄어든다는것이 특징왼쪽 오른쪽은 각자 dac, 수신회로, 밧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독립적이다. engadget의 $129 얘기는 설마 농담인것 같고 실용화되기 전에 이어셋 분실문제등사소한 측면의 개량이 필요할지도. 참조: crave cnet, en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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