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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re가 최근에 동사의 외뢰로 미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비디오팟을
입한 소비자의 55%가 이어폰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하며 아이팟의 판매대수에 비례하는
이 방대한 수요층을 노린 그들의 신제품 SE110은 $100미만의 가격에도 불구 품질을 희생하
지 않았다는 내용을 보도자료를 통해 강조하고 있다.

하우징이 상당히 큼지막 한것이 다이나믹형 드라이버가 들어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armature를 마이크로스피커라고 표기하는 슈어의 개성이나 응답특성으로 미루어보면
보면 그렇지 않은것 같기도 하다. 자사의 두번째로 저렴한 커널폰인 SE210이나 그 이상의 모델들에 탑재되는 트랜스듀서에 대해서는 hi definition microspeaker라고 칭하고
있으므로 최소한 SE210과 약간의 성능차이를 짐작해볼 수 있는데 그 격차가
크지 않다면 상당히 주목할만한 가격임은 분명하다.
참조 : sh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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