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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진단된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에게 새로운 신약을 공급하는 임상시험이 여의도 성모병원 김동욱 교수 연구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대상 환자는 글리벡을 복용하지 않았거나, 14일 이내의 기간동안만 사용한 환자로서 -. 진단받은지 6개월 이내의 새로이 진단된 만성기 환자입니다 -. 노바티스사가 개발한 타시그나 (일명 슈퍼 글리벡)를 5년간 무상공급 받을 수 있습니다 -. 외래 진료비용, 골수 검사와 유전자 분석 검사 비용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 모집 기간은 2008년 10월까지 입니다
연락처 -. 가톨릭대학교 만성골수성백혈병 연구소 -. 02-3779-1001 또는 02-3779-2001 -. 011-707-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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