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입니다.
신토불이, 우리 고장의 먹거리를 이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고 합니다.
먼 곳에서 난 농산물을 먹기위해서는 이동수단(비행기, 배, 자동차, 기차 등)을 이용해야하고, 그에 따른 화석연료의 소비량이 증가한다고하는 이론이지요~
자연이 주는 내 지역의 농산물을 많이 찾아 먹으면, 우리 건강도, 지구의 건강도 지켜준다고합니다~
행복 가득한 가을 만들어 가세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하던 여름 더위의 기세는 어느새 자취를 감췄습니다.거리에는 하나둘 긴옷 차림의 나들이객들이 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합니다.더없이 높기만 한 하늘 아래 나른한 햇살이 온몸을 간지럽히는 계절.나뭇잎도 서서히 푸른 빛깔 옷을 벗으며 가을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