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 필수.. V놀이.. 중국 놀러간 우리의 위대하신 쥐박이님..
인류의 역사 속에는 백성이 자기를 손가락질한다고 백성의 손가락을 잘라버리는 왕들이 있었다. 지구를 통틀어 지금은 그런 왕이 한명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백성이 자기를 손가락질 한다고 백성의 손가락을 잘라 버리는 왕이 있다면 백성들은 백성들 모두의 팔다리가 모조리 잘라져 절구통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왕에 대한 항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 2008년 5월 25일 소설가 이외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8년.. 대민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20번이 넘는 촛불집회.. 성난 국민의 목소리.. 답답함에 오죽하면 국민들이
도로까지 점거하고 나섰을까.. 그들의 무기는 촛불과 오로지 외침뿐.. 시위대라고 해봐야.. 여고생을 주측으로 중고생 학생들.. 대학생, 노인들등.. 우리들의 시민들이다. 이들은 비폭력을 외치며 거리 시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무자비한 정부는 살수차로 물쏘고 방패로 찍어버리더라.. 그리고 닥치는데로 연행해가더라. (재수없으면 근처에 서있다가 잡혀가기도 한다. -_-;) 그렇게 하면 국민들이 무서워서 못나올거 같냐? 역시 생각이 2MByte 구나 백성들을 헤아릴줄 모르고 민심을 저버리는 왕. 그 끝이 보인다. . . . 그놈.. 쥐새끼라 그런가? 사람말을 통 알아먹질 못해.. 쥐새끼 쥐약 먹을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