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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얘기를 하면서 나왔던 '주일성수' 이거 한번 짚어 봅시다.
안식일과 주일 교회밖에서도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거부감을 갖는데도 그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남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못된 마음이다.
 ‘주일이 뭐하는 날이냐?’ ‘교회에 가서 주님을 찬양하는 날이다’ ‘주일의 뿌리는 뭐냐?’ ‘하나님이 천지창조 후 쉬신 것이다’ ‘그건 안식일이잖아. 그럼 안식일이 주일이냐?’ ‘… 안식일은 유대인들이 지키는 날이다’ ‘그럼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다른 날이냐?’ ‘…’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요즈음도 안식일을 지킨다. 근데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교회에 간다. 따지자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셈이다.
‘왜 일요일이 주일이냐?’ ‘…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아닌가 다음날인가.. 암튼 예수님 부활과 관계있다’
아까랑 대답이 다르다. 아까는 천지창조후 하나님이 쉬신 날이라고 했었다.
‘그럼 예수님이 그러라고 하신거냐?’ ‘… 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 ‘성경을 매일 읽는다면서 성경에 주일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거냐?’ ‘…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
식전에 감사기도를 십초 이상씩들 하는, 소위 말하는 ‘믿음 좋은 성도들’과의 실제 대화내용이다. 나를 전도하려던 중에 내가 묻고 그들이 대답한 내용이다. ‘믿음 공부를 별로 안한’ 사람들만 내가 만난 것이겠지만, 주일이 왜 일요일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었다. 어리버리 전도사와의 대화는 다음 내용이 늘 먼저였다.^^ ‘하나님을 모른 채 평생 착하고 좋은 일 많이 하다 죽은 사람과, 평생 더럽게 살았지만 죽기 직전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 누가 천당에 가느냐?'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이 천당에 간다’ ‘그럼 평생 착하게 산 사람이라도 하나님 영접을 안했으면 지옥에 가는거냐?’ ‘안타깝지만 그렇다’ ‘하나님 좀 너무 하시는 거 아니냐? 천당행 기준이 오로지 그거냐?’ ‘…’ ‘그럼 우리 조상님들은 전부 지옥에 계시냐?’ ‘그분들은 하나님 존재를 알 기회조차 없었던 분들이므로 그렇지 않다’ ‘그럼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도 외면한 나 같은 사람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거냐?’ ‘…’‘천당 지옥 말고 그 중간쯤 되는 곳은 없냐? 하나님은 몰랐지만 착하게 산 사람들을 위해서?’ ‘…’ '그나저나 주님이 대체 누구냐? 여호와냐 예수님이냐?' '여호와 우리 주 예수님...'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일요일=주일은 성경적 근거가 있을까? 나중에 목사에게 답을 들었다며 전해주는 내용들은 더 가관이었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셔서 이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 부활후 첫날이 일요일이라 그날이 주일이라 했단다. 어떤 목사는 사도바울이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떡을 떼려고 모였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햤단다. 어떤 목사는 요한이 일요일에 계시를 받았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유대인들과 구분하기 위해 그리 한 거라고 했단다.
왜 이렇게 중구난방일까? 이게 역설적으로 답을 확실히 준다. 주일이란 것엔 '아무런 성경적 근거가 없다'는 뜻이다. 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이 그리하라 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그리하라 말씀하신 적도 없고, 하물며 예수의 사도들이 그리하라 말한 적도 없었던 것이다.
성경에는 일점일획 틀림이 없다고 믿는 한국 교회의 목사들이, 성경에 전혀 언급되어 있지도 않은 ‘일요일=주일, 주일은 교회에’를 성도들에게 뻔뻔스레 가르치고 있다. 많은 목사들이 안식일과 주일을 적당히 섞어서 교인들에게 가르친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죽이라고 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이대며 겁을 주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의 교인들은 그걸 맹목적으로 믿고 따른다. 주일성수 안하면 천당에 못간디여.. 이게 현실이다.
성경에서의 주일은 전혀 다른 의미의 날 여기서 좀 더 근본적인 의문을 가져보자. 주일이 뭘까? 이걸 영어로 표현하면 'the day of the Lord' 혹은 'Lord's day'이다. 이 표현은 성경에 나온다. 그 유명한 요한 계시록이다. 기독교가 ‘주일’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성경의 유일한 근거는 요한계시록 1:10이다. 요한 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요한 계시록은 미래 심판의 날에 대한 계시의 책이다. 따라서 여기에 표현된 ‘주님의 날’은 바로 '심판의 날'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건 구약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사야 13:6,9, 34:8, 요엘 3:14, 스바냐 1:18, 14:1 등에서도 ‘주님의 날’은 심판과 복수의 날, 마지막 전쟁에서의 승리의 날.. 등등 요한계시록에서의 ‘주의 날’과 같은 개념이라고 한다.
성경에서의 주일은 이게 다다. 성경 어디에도 주님의 날(주일)을 특정한 요일 개념으로 사용한 예는 찾아볼 수 없다. 주님의 날(주일)은 일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토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예배와도 상관이 없다. 그럼 도대체 요즈음 주일이라고 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는 이건 도대체 뭘까?
언제부터 주일이 일요일? 일요일이 신성화된 것은 4세기 무렵이었다. ‘일요일에 교회에 가거라’하고 로마교회가 공식적으로 결정한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는데 로마교회가 그냥 그렇게 결정한 거다. 그렇다. ‘일요일=주일’ 이건 그냥 세속 교회의 결정이었다.
(왜 일요일을 교회가는 날로 정했을까? 이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 모양디다. 아마 로마교회가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었던 모양이다. 이에 대해선 뒤에 다시 얘기한다.)
어쨌든 주일이 토요일이냐 일요일이냐 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이게 아니다. 성경적 근거가 없는 ‘일요일 주일날’ 반드시 교회에 가야 한다는 ‘주일성수’가 더 문제다.
주일성수 -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일성수’. 일요일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이 주일성수는 뭘까? 이 주일성수는 영어로 뭐라 하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한국의 교회들만 유난스레 사용하는 그런 개념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이 얘기가 성경에 있을까? .. 없다.
성경 어디에도 주일성수에 대한 언급은 없다. 다만 안식일에 대한 내용은 있다. 알다시피 안식일 엄수는 십계명에 있다. 하지만 오늘날 주일성수의 개념은 이 십계명과는 전혀 다르다. 날짜부터가 다르고 지켜야 하는 규율도 완전히 다르다.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별개이다.
따라서 이 주일성수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 그러면 예수님의 명령이었을까? 그러나 우리가 아는 예수님은 이런 불필요한 격식을 만드는 분이 아니셨다. 당연히 예수님의 명령이나 가르침도 아니다. 그럼 도대체 이거 뭔가?
주일성수의 정체 -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 휴식령 역사적으로 서기 4세기 정도까지는 기독교인들에게 일요일은 아무런 날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날 교회(주일성수)에 가게되었던 것일까? 주일성수.. 이건 놀랍게도 태양신 숭배자였던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을 모시기 위해 제정한 제도다. 기독교인의 가면을 쓴 태양신 숭배자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종교와 성경을 혼합한 로마 카톨릭을 기독교로 공인하여 국교화한 다음, 태양의 날인 일요일을 주님의 날로 포장하여 구약의 안식일처럼 거룩히 지키도록 법으로 정했던 것이다.
바로 ‘일요일 휴식령’이다. 이 휴식령 공표의 시작이 "존귀한 태양의 날에..."로 시작되었다는데 다름아닌 태양신의 날을 존귀하게 지키게 하려는 의도였다. 이게 주일성수의 역사적 종교적 정체다. 이걸 이어받아 오늘날 전 세계가 일요일 날 쉬며, 기독교인들은 교회에 나가 주일성수를 지킨다.
성경적 근거가 전혀 없는 요즈음 교회의 주일성수.. 차라리 창조의 기념으로 일주일의 한 날을 기념하는 것이라면 구약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옳다. 여호와를 부정하고 예수님만 믿는다면 모를까 여호와 하나님을 여전히 믿는다면 주일성수는 하지 않는 것이 이치에 맞다. 그러나 교회는 여호와를 인정하면서 안식일은 거부하고, 태양신은 거부하면서 주일은 지킨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주일’이라는 개념도 ‘주일성수’란 개념도 모두 성경적 근거가 없는 한낱 세속교회의 장난이었음이 이미 드러났다. 그러나 일요일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존중하기로 한다. 기독교의 종교활동이기 때문이다. 진짜 문제는 이게 아니다.
교회에서 단체예배 대학시절 엠티를 갔다가도 일요일 새벽이면 교회에 가야 한다며 양수리나 샛터에서 첫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던 아이들이 기억난다. 모두 여학생들이었다. 그때 물어봤었다.
‘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냐? 여기서 예배드리면 안되는거냐?’ ‘꼭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이며, 하나님 자녀의 의무이다’
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인가? 이건 혹시 여학생들의 말처럼 진짜로 하나님의 명령이나 예수님의 가르침이었을까? 그걸 알기 위해선 역시 성경에 근거가 있는지를 찾아보면 되겠다. 성경 어딘가에 ‘꼭 교회에 떼로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라는 구절이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지켜야 한다. 여러 사람이 찾아봤던 모양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그런 가르침은 없단다. 단지 예배에 대해 이렇게만 언급이 있단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in spirit)과 진리로(in truth)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4
하나님이나 예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세속의 교회에 계시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이다. 따라서 장소가 어디든 그분들을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그곳이 바로 교회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십칠년전 여학생들이 '교회에서의 단체 예배가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한 것은 그녀들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지어낸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교회의 단체예배는 목사들의 밥그릇 보전책 초대교회의 예배는 사람을 모아놓고 할 수밖에 없었다. 성경책도 없고 전화도 없고 TV나 라디오도 없고, 마이크나 인터넷도 없었다. 당연히 한명의 사도가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직접 설교하며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 또 그들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신을 섬기고 있다는 동지애와 소속감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들은 여럿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었다.
이게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다. 하나님의 명령도 아니요 예수님의 가르침도 아닌데 아직껏 이어져 오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일요일이면 성경책을 소중히 들고 교회에 간다. 왜 갈까? 누가 오라고 했을까? 목사들이다. 왜 그랬을까?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
주일성수의 강요는 목사의 밥그릇 보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발은 집에 가서 각자 씻으면 된다)
예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다. 하루종일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으로 교인들을 붙잡아 둔다. 우리의 교인들은 이렇게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야 영적인 충만이 빵빵하게 이뤄지는 걸로 안다. 교인들은 이렇게 육체적으로 지친 몸을 끌고 월요일부터 일터에 나간다. 일요일 주일성수로 신도들을 뺑뻉이 돌린 목사는 월요일날 하루종일 편히 쉰다. 그리곤 일요일 하루 대목을 위해 나머지 날을 준비한다.
지금은 초대교회 시절이 아니다. 자기가 찾기만 한다면 어디에서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찾을 수 있고, 어디에서나 좋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교회에 떼로 모여 예배를 드릴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공기 나쁜 교회에 떼로 모여 시간 허비해가면서 덜 떨어진 목사의 판에 박힌 설교를 듣고 있을 필요가 없다.
각자 집에서 조용히 예배를 드리면 된다. 집에서는 도저히 예배의 필이 오지 않는다면 조용한 시간에 교회를 찾으면 될 것이다. 이것이 예배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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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없는 교회, 부처없는 절 이는 비단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다. 성당도 그렇고 절도 그렇다. 일요일이면 종교행위를 빙자해서 많은 국민들이 종교별로 갈라져 떼거지로 모인다. 그리곤 저마다 사랑과 평화를 기도한다. 교회에서도 성당에서도 절에서도 사랑과 평화를 갈구하는 기도소리가 절절하다.
 (중들도 참 많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정반대다. 그들이 그렇게 떼로 모여 기도를 하면 할수록 이 세상 분열과 반목은 커진다. 이 세상 분열과 갈등의 근본이 바로 이 ‘종교별로 떼거지로 모임’이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끼리끼리 모이다 보니 패거리가 형성되고, 딴 패거리에 적대감을 갖기 시작하고, 힘을 과시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더 세력을 키우고 싶어지고, 결국 사생결단 부딪힌다.
예수님이 이걸 원하실까? (여호와는 모르겠다. 아마 이런 걸 원하는 것 같다) 부처님이 이걸 원하실까? 아니다. 가슴을 치고 계실거다. 당신들의 이름을 팔아 세상을 분열시키는 행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실거다. 두분께서 지켜보고 계신다. 종교가 번창해야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마약처럼 팔아먹는 종교장사꾼들을 지켜보고 계신단 말이다. 니들 나중에 분명히 죄값을 치를거다.
그러나 ‘예수가 없는 교회, 부처가 없는 절’만 갈수록 늘어난다. 성령이 필요이상 불타오르고, 불심이 쓸데없이 깊어지는 그런 교회와 절들만 부흥하고 번창한다. 목사의 자리를 두고 법정싸움을 벌이고, 절의 운영권을 두고 각목 패싸움이 벌어진다. 그래놓고도 떳떳하다.
예수와 부처는 그 어디에도 앉아계실 자리가 없다.
교회에 가지 말자. 절에 가지 말자. 그러나 걱정하지 말아라. 주일성수 안지켜도, 일요법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절대로 벌 받거나 나중에 지옥가지 않는다. 목사와 중들 밥그릇 좀 흔들었다고 누가 뭐라하겠는가. 뭐라하는 예수님과 부처님이실까? 아니다. 뭐라하실 목사와 중뿐이다.
기독교인들은 교회나 성당에 가지 말아야 한다. 불자들은 절에 가지 말아야 한다. 모두 집에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헌금이 줄고 시주가 줄어야 한다. 그래서 모든 선교활동과 포교활동이 없어져야 한다. 그들이 하던 구호와 봉사활동은 모두 비종교단체에서 해야 한다. 그래서 종교를 팔아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팔아먹는 장사치들이 모두 굶어 죽어야 한다.
이렇게 ‘예수없는 교회’와 ‘부처없는 절’들이 모두 사라지면, 그때 다시 교회에 가고 절에 가면된다. 예수님이 계신 교회와 부처님이 계신 절 말이다. 그러면 어쩜 세상에 평화가 올지도 모른다.
아니면, 조용히 다니자 일요일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들 중의 상당수는 독실한 크리스천과 신실한 불자들이다. 목사나 중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으로 경건한 종교활동을 위해 교회와 절을 찾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루종일 교회나 절에 얽매여있지 않으며, 필요한 종교생활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돌아온다. 그들의 마음은 늘 열려있어서 자기의 종교가 잘못했을땐 솔직히 시인하고, 남의 종교에 배울 것이 있으면 과감히 받아들인다.
교회에 가면서 성경책을 굳이 밖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지 않으며, 절에 가면서 굳이 헐렁한 회색옷을 입지 않는다. 일상생활과 종교활동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에선 종교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배려하는 마음이 깊어 자기종교에 대한 신념으로 남과 다투거나 자기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교회나 절에 다니려면.. 이렇게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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싣니 보이 2009.11.19 09:04 [220.244.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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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을 하셨군요 ^^;; 절대 공감합니다. 힘네세요..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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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4:40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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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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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자 2009.11.22 17:33 [221.150.18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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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르는 새는 뿌리지도 거두지도 않으면서 잘도 먹고산다 (목사)
태어날때부터 빈손이라 하는 무소유 주의자들도 욕심은 많다 (스님)
예수님,부처님 이름 팔아서 생명을 연명하며 천당,극락으로 갈수없는 이들 이기에 돈이 필요하단다 남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사는 히대의 사기꾼이다
예수님,부처님 이름파는 다단꼐 사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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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777 2009.11.22 20:02 [58.142.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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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하나님을 아는가? 예수의 부활의 비밀을 아는가? 성령의 내주와 거듭남의 비밀을 아는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자가 어찌 천국의 비밀을 알리요 비판도 해명도 필요없으니 그럴수도 있거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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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yun7 2009.11.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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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무식하시다는 말 밖에.. 자신의 고정관념으로 자신만의 안경으로 보는군요. 주일은 로마에서 어떤 모양으로 지켰든지 카톨릭에서 어떤 모양으로 지켰든지간에 예수님 부활한 날을 기념하여 옙하는 날입니다. 글서 주일이며 이 주일은 안식일 개념이 그대로 들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님들께서도 하나님의 살아계신을 경험했다면 그런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당신들을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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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y 2009.11.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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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기족교분들.. 논리적인 반박이 없는 무조건적인 반발이군요.. 한마디로 무식이라니.. 무조건 예수가 부활한날을 기념한날이니 누가 정한건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따르라. 또 이유나 설명도 없이 한다는 말이 우리처럼 살아계신하나님을 경험했다면.. 어쩌구 하는 마치 자신들처럼 초월적 입장이 되어있지 않으면 이해불가라는 식의 깔보는 설명에 하나님이 당신들을 어떻게 하실지... 하는 협박까지... 그래서 정말 기독교를 믿는 신도가 늘겠습니까? 시정잡배들의 논리도 설득도 없는 협박수준의 내용.. 정말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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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alot 2009.11.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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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옛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ㅜㅜ
회개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킹제임스 흠정역(출판사:그리스도예수안에) 성경 보시고요.
참고로 성철이라는 중은 죽을 때 자기는 지옥에 간다고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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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2009.11.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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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시대정신 한번 보세요 타큐멘터리씩으로 만든건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상 만이받은 작품이고 기독교에대해 철저히 파헤진 작품입니다..거짓으로 만들었다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상 못받겠죠..믿고 다운받아서보세요 엄청 놀라실겁니다 실체를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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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ohan 2009.11.2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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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yun7 님아...
악마의 입에서는 사독한 말만 나온다드니... 네가 진정으로 예수를 섬긴다면 이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하지 못할 망정 우리 하나님이 널 어떻게 요리하는지 지켜보겠다라는 말이 어찌 나오는가??? 진정으로 기독교는 이렇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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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2009.11.22 23:33 [110.9.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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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교회간다고 불평이 많으시네요.
누가 교회에 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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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타내 2009.11.22 23:43 [99.255.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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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종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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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은싫어 2009.11.23 00:09 [122.252.9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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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글이 다 맞다고 치자 그러면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너의 신앙의 고백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주일에 예배를 드린것이 뭐가 잘못인가? 그리고 안식일은 구약에 짐승을 바쳐서 지켰다. 지금 현대에 짐승을 바치라는 건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했다면, 유대인이 아니고 이방인이었던 우리가 이방인의 달력인 일요일에 안식일을 대체하여 주일을 지킨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못받을실리가 없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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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yun 이 틀렸다. 2009.11.23 00:10 [99.255.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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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의 무식함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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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헌 2009.11.2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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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작정하고 찾아보셨군요, 노아의 방주도 보시지 ..? 성경에 나오는 규격으로 배를만들면 몇 만톤이나 되는데 그 시대에 ( 석기시대) 가능할까요..? 성경을 그렇게 따지면 중요한 성경의 요점을 잃고 우주 공간을 떠돌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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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은... 2009.11.23 00:23 [99.255.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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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예수라는 인간이 십자가형을 받고 죽었다. 근데 그인간은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래 귀신인지 뭔신인지 그게 지 아버지래. 뭐~ 말대로 하자면 사생아지. 근데 그예수가 로마법을 위반해서 사형 당했어. 십자가에 매달려서... 불쌍하지? 그런데 이게 짜증나게 죽인지 3일만에 다시 살아났다네. 이거 말이되? 옛날 얘기니까 말이되는겨.
이이야기는 중동지역에 전해내려오는 얘기랍니다. 곰이 마늘먹고 사람 된건 왜 안믿는겁니까? 죽은놈 살아나는거나 짐승이 사람 되는거나 그게 그거지. 안그려?
기분 안좋으신분 계세요?
그런분들 한번더 생각해 보세요. 나는 남을 기분 안좋게 하지는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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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중요해 2009.11.23 01:03 [99.255.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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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담이 노아때까지 살고 있었다. 중동지역 사람들의 국민성을 아십니까?
종교도 국민성을 바탕으로 나옵니다. 남의나라 종교에 미치지 말고 자기것을 소중히 여깁시다. 사람이 미치면 별짓 다 합니다. 노아의 방주? 보셨나요? 안보고 믿는자는 바보다.라고 하고 싶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공기? 안믿습니다. 왜? 안보이니까. 그냥 숨쉬고 살아가는데 지장없는데 왜 공기가 있다고 믿어야만 하나요? 공기가 있구나 ...라고 느끼면 된거지 믿어야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하느님도 하나님도 못봤으니까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거고 내가 있다고 믿으니까 너도 믿어야된다는 생각은 버려야할것 같습니다. 성경이 잘못된거 하나만 얘기할까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믿으십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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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09.11.19 09:30 [75.31.10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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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렬렬히 응원하겠습니다. ^^ 개독의 준동이 사그라지는 날까지 건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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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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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응원합니다. 아닌건 아닌겁니다. 요팡님의 용기에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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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2009.11.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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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아닌건 아니죠.. 예수님을 믿어야지 교회를 믿으면 우상숭배 입니다.. 예수님그림이 집마다 걸려 있으니 우상숭배가 아니냐 지적당하고, 유일하게 십일조 걷는 나라, 주일이 교회가는날로 왜곡하는.. 그래서 인도의영혼 마흐트마 간디가 명언을 했죠,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리스챤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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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짱 2009.11.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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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태양신숭배일이라고 우기는 이단은 한군데밖에 없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글쓴이가 하나님이 교회에서 파송된 전도사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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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4:47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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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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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보.. 2009.11.22 17:23 [121.140.2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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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바보 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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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보 2009.11.22 17:24 [121.140.2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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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짱님 한테 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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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작작 2009.11.22 22:13 [125.189.2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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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딩님 말씀이 마자요.. 늑대가 아무리 양의 탈을 쓴다고 발까진
숨길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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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웅 2009.11.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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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좋아한다 그러나 그리스챤은 싫어한다 왜 예수를 닮지 않기때문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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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모르는군... 2009.11.22 23:51 [99.255.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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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잘못된 믿음은 사탄의 역사입니다. 일요일은 그저 일요일 일뿐 교회 가는날이 아닙니다. 기억해서 지켜야 할 날은 안식일. 안식일을 안지키고 믿~씀니다 하는건 ... 십계명을 안지키고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자라면 한번 생각해봐야할 문제 아닐까요? 남 욕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심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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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짱 2009.11.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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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을 보니까 교회 가지마라. 성당 가지마라. 절에 가지마라..그래놓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있는 자기네 종교로 오라는 예긴데..전형적인 이단들의 수법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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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11.22 19:36 [119.70.17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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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로 지키고 있는 자기내로 오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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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혁명 2009.11.19 11:37 [203.241.1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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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마음속으로, 경건히, 강요하지 않아야 하는것.
장사꾼들 모두 박멸하는 진정한 심판의 날은 언제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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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2009.11.19 12:19 [118.91.7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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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교주 탄생의 전주곡인가? 이젠 요망하게 막글을 적는구나. 성경 좀 읽었니? 더 공부해야겠다. 얕게 핥은 그 짧은 지식으로 그런 무식한 글들을 나름 조합해서 적는다고 마이 수고한 거 같다.(토닥토닥) 태클 들어오니깐 살짝 열이 좀 올랐나보다. 그래도 이성적일라고 노력하든 그 일말의 정신마저도 살짝 맛이 간거 같으니깐. 이참에 정신과 상담도 좋은 방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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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포녹 2009.11.19 12:35 [211.46.9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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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야말로 글러처먹은 무뇌꼴통 부패개독에 속한 부류시네요. 요팡 님의 글들 쭉 봤는데, 적어도 당신 따위보다는 수입 억 배는 유식하고 개념찬 분이시거든요. 당신이야말로 정신과 좀 가보쇼. 뭐 무뇌꼴통 부패개독이니 정신치료를 받아도 소용없을 거라 생각되오만. 하여간 부패개독놈들은 짓밟아버리는 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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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4:33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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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비평하나요.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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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2009.11.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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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희를 환자라고 하는거야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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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4:42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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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의 말씀은 지나치십니다. 그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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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4:53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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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교주라는 말도 하지마세요. 정말 그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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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7hr 2009.11.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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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담은 네가 받아야지..
이 요망한 목사자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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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n1970 2009.11.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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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혀..마늘좀 보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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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작작 2009.11.22 22:11 [125.189.2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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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님 말씀에 저두 공감합니다^^ 요팡님 빈골속에
똥만 꽉 채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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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ohan 2009.11.2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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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신에 대해서 반론적인 입장을 취한 글을 읽는다면 기분이 유쾌하진 않겠지... 그렇다면 환자들은 왜 타인의 종교를 업신여긴 글과 말을 입에 달고 사는가? 기독교인과 환자는 전혀 다르다... 특히 당신과 같은 알레르기 환자를 보면 더욱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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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봐 2009.11.23 00:04 [99.255.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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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상담 받아야할건 어허.. 당신인것같구나. 꼭지가 반바퀴만 돌은것같군
상담받으면 반바퀴 마저 돌아서정상이 될 수도 있으니 적극 추천 한다.
제대로 알아봐 틀린말 하나도 없구만... 성경책 한페이지라도 제대로 읽어보고 답글 써라. 쉽게 얘기해줄까? .................. 정신병원은 니가 가야 한다. 글고 토달생각마라.
너같은 잡배들 때문에 여기 다신 안들어 올거니까.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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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장 2009.11.19 12:35 [59.4.2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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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요설을 늘어 놓고 잇는 요망한 글이다. 얕은 지긱을 빌어 무참하게 독설을 독사처럼 품고 있다. 참으로 화인 맞은 양심이 아닌지 그렇사하게 말하난 전부 자기 객관성, 중립성, 최소한의 예의와 자기 성찰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해괴한 억지이다. 독약같은 넉두리로 글이라고 할 수 없는 망발의 극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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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포녹 2009.11.19 12:36 [211.46.9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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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할 반박 근거도 없으면서 헛소리 지껄이는 무뇌꼴통 부패개독 주제에 터진 아가리라고 잘도 지껄이시네요. 최소한의 예의와 자기 성찰, 중립성, 객관성? 당신을 비롯한 무뇌꼴통 부패개독들부터 그것들을 제대로 갖추라고 말하고 싶네요.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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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ㄷㄹㄷ 2009.11.19 16:12 [216.171.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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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폭한다는거 자체가 기독교를 헛 믿고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결론은 넌 그냥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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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때문에 2009.11.20 01:40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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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싫은 답글 씁니다. 말투를 보니 아마 승려인듯 하오만 그대도 종교 전반에 대한 공부를 근원부터 해보시요. 글쓴이의 의견이 그리 틀리지 않은 것을 알게 될거요. 참고로 내가 제일 사랑하는 분이 석가모니란 것도 넌즈시 알려드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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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2009.11.22 14:31 [221.140.24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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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요설을 늘어놓고있는 요망한 글이다. 얕은 지식을 빌어 무참하게 독설을 독사처럼 품고있다. 참으로 화인(무슨뜻)맞은 양심이 아닌지 그럴사하게 말하는 전부 자기 객관성,중립성,최소한의 예의와 자기 성찰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해괴한 억지다.독약같은 넋두리로 글이라고 할 수없는 망발의 극치다.(대체 쓰고난 후 다시 읽어 보기나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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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2009.11.22 21:09 [122.35.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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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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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2009.11.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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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놀고먹는 예수주식회사에 갖다줄돈은 썪어자빠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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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2009.11.22 22:17 [125.189.2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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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배지님은 아마 사찰에서 일하시는 분이신거 같군요.. 기독교에 대해 너무 과민 반응이시네요.. 전 기독교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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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09.11.19 17:10 [61.39.2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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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들은 쳐 할말이 없으니 독설이네 뭐네 하지만 결국은 반론의 근거는 0.1g도 없어요 낄낄낄, 개독광신도들은 답이없다, 목사를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쳐 여기는 광신도들
모태신앙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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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비우기 2009.11.19 17:45 [58.235.2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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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나 교회나 성당이나 집이나 직장이나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나 평일이나 날짜가 중요한게 아니며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놓고 평안하고 고요한 마음을 가지는게 참 종교이지요. 절에 가서 부처님에게 비는것도 마음을 비우기 위해서 이고 교회에 가서 마음의 안식을 위해서 절대신인 하나님께 참회의 기도를 올리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요팡님도 아실겁니다. 행복하려면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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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배지 2009.11.19 20:20 [124.6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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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주 증오해 마지 않는 족속들 중 하나가 한국산 부패 개신교 패거리입니다. 이 나라가 엉망이 되고 서민들의 생활이 파탄나고 있는 것도 그 더럽고 추악한 부패 개신교 패거리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 호로자식들은 국민으로서의 기본 의무조차 지키지 않습니다. 세금 안 내려고 발악하는 꼴부터가 그렇잖아요. 전 지금도 그 더러운 부패 개신교 패거리의 망언 몇 가지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안 찍으면 지옥 간다.",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하겠습니다.", "사찰이 무너지게 해주시옵소서." 등등. 이런 버러지들 및 그에 놀아나는 뇌 없는 쓰레기들 때문에 이 나라가 파탄나고 있고, 그 폐해는 국제적 규모로 확산되는 중이지요. 진정한 원리원칙을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선과 악을 심판하는 신이 실제로 있다고 한다면, 그 신은 한국산 부패 개신교 패거리부터 지옥에서도 가장 깊은 곳으로 처넣어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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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사과 2009.11.19 22:13 [210.106.1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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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글입니다... 종교를 가지고 즉 사람맘을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을 많이 봐왔고...
특히 거기에 침식당한 영혼으로 타인의 가치관을 짓밟는 자들 역시 많이 봐왔지요...
종교는 사람을 위하는것으로 시작된것인데..... 차라리 신만을 위한 종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해 종교로 자신을 포장하고 정당화 하는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으니 속이 후련하네요 감사합니다 요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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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eaugh 2009.11.2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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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이십니다. 지들끼리 주일이니 뭐니 부르는거 까지는 참을만 합니다만 교회내부가 아닌 외부에 나와서 신자 아닌 사람들 한테도 지들 용어 써가며 특히 남의 부인 보고 "자매님" 하고 부를때는 혈압이 치솟습니다. 어찌 저렇게 남들을 배려할줄 모르는 광신도들이 되어갈까요.. 한번은 뉴저지의 한 대형 한인 쇼핑센터앞에서 소위 '전도'라는 행위를 하는 아줌마가 내 앞을 가로 막기에 상대하기 싫어 난 불교신도라고 자리를 피했다. 그 아줌마 내 등뒤에 대고 비아냥 투로 하는말 " 댁은 신을 안믿고 사람을 믿는구요" 한바탕 귀싸대기라도 날려주고 싶었지만 그런 무식한 개독환자들과 같은 류로 엮이고 싶지 않아 화를 누르고 참았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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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2009.11.20 01:50 [58.141.2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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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말 다 하셨네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걸 믿고 있었답니다.
지금은 제정신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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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부흥 2009.11.20 06:51 [75.31.2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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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면서 성경책을 굳이 밖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지 않으며.. 절대공감 강력추천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욕먹는 이유가 바로 이거잖아요. 일상생활에서 티 내는거, 종교문제로 사람 귀찮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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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i 2009.11.2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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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하고 싶은대로 하다 때 되면 죽는겨. 뭔 지랄을 하든 다 니들 맘 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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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1.2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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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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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젠장 2009.11.22 14:13 [222.237.1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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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신은 아무말씀도 안하셨는데 교회주식회사의 마케팅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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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kim 2009.11.22 14:15 [121.175.2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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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말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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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 2009.11.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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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 생전 기독교환자들의 몰락을 보는게 소원입니다. 왜 평화로운 대한민국에 와서 설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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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9.1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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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치우소. 성경자테가 구라짬뽕인데. ㅉㅉㅉㅉㅉ..... 형성과정, 교리의 변천과정 조금만 공부해보면 뻔한데..... 예수라는 인물자체도 역사에 기록이 없는 조작된 것인데. 거기에 불교는 뭘로 넣노? 물귀신작전? 중세전까지는 성경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사제들 특히 허락받은 사람들. 그러니 구라로 계속 바꾼다는 건 장난이었겠ㅈ. 고대신화불교 법화경 참뽕이 성경이에요. 예수의 역활모델이라도 있지않을까 싶어 주욱 살펴봤지만. 그것도 없더구만. 성경이 라틴어를 모르는 사람에게 아니 일부의 아는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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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기리 2009.11.22 14:28 [59.1.16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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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집에서도 할수있는데 뭐하러 밥값 차비들여가며
도서관갈까.난 교회다니는 사람은 아닌데 그냥 글쓴이 생각이 너무 단순한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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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09.11.22 21:46 [112.148.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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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글쓴이의 논리가 너무 단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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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작작 2009.11.22 22:09 [125.189.2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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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감합니다. 자기 독선에 꽉 막혀 있네요. 화장실 둟는거로 확 뚫어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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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이 2009.11.22 22:23 [59.9.2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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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가도 되고 안가도 되지만 교회는 꼭 가서 예배를 봐야 한다고 주장 하는것 아닙니까?...비교가 잘못 되신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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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2009.11.22 22:31 [66.27.21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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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나 집에서나 둘다 할수 있죠 하지만 집에서 공부하면 안된다는 목사들이 문제죠. 돈이 안들어 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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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ohan 2009.11.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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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오로지 공부를 하라고 만들어 놓은 환경이다. 가족이 의식주를 함께 공유하는 집이라는 공간보다는 공부의 차원에서 더 좋은 곳임에 틀림 없다. 교회를 비롯한 종교의 건축물 역시 오로지 종교활동을 위하여 세워놓은 것이다. (적어도 겉으로 보이기에는...) 따라서 종교활동을 목적으로 종교건축물에 오라고 하는 것이 하나도 이상할 것은 없다... 다만 도서관 주인이나 목사라는 사람이나 사람들을 끌어 모을 때 그 목적이 같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바로 돈을 벌기 위함이다. 사후 세계를 볼모로 대단한 마케팅 활동이 대부분이다. 교회가 그리 많은데 우리 사회의 부폐함은 어찌 설명하며 그 많은 범죄는 어찌 설명할 수 있는가? 교회를 사고 파는 사람이 엄연히 있는데... 그들은 어찌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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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04 2009.11.22 14:29 [211.189.1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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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모든믿음은 내안에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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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CYS 2009.11.22 15:17 [59.23.1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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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믿음을 하나님이 인정하시느냐 가 문제입니다. 인정을 받아야 천국에 가니까요.
인정을 못받으면 지옥가는 것은 너무 당연한 거고요. 아니면 예수 왜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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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7714 2009.11.2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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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보지 말고 친구도 보지 말고 자신과 예수님의 관계가 성립되면 되네요
어떤이에게는 아는것도 허락지 아니 하였답니다 왜냐하면 오히려 도움이 아니되는것을 아시기 때문에 어두움에 빛이 빛추데 깨닫지 못하더라 함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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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430 2009.11.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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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단결력이 있지요. 그 사람들은 진리를 찾는 이들이 아닙니다. 자신들의 미약함을 단체의 구성으로 보완하려는 욕구가 아주 강하지요. 바로 이글에 달린 여러 형태의 비 신사적인 댓글을 보시듯이 말입니다. 식사전에 기도하고 드신분들은 식사후에도 하시면 더 좋겠고,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시는 식당에서는 되도록 자제를 하시는 게 성숙한 자세라고 보여지는데 누가 또 뭐라 그럴까봐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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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ongin 2009.11.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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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님 요즘 잘나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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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2009.11.22 14:49 [76.235.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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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인 내용을 가지고만 쓰셨네요. 최소한 성경을 한번이라도 읽어 보신후 비판을 하심이, 주일성수?? 쉽게 비교하자면 사람들이 집에 꼭 들어가는 이유..그리고 하나님(에수님)이 말씀하시는 주일의 의미 중 중요한 하나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선한 일을 위함임을 알려드리지요..많은 기독교인들이 그 뜻에 어긋나고 있는 건 안타깝지만,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그 뜻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을 비판하는 건 좋지만, 기독교인들을 전부 잘못된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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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2009.11.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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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케 하루 왼종일 아바지 하나님 주여 용서하소서 일주일 내내 1년 내내 지껑이고 사냐?.먹사 심부 까까들도 나쁜 놈들이지만 밑 빠진 절쟁이 교회쟁이 천주학쟁이 아줌마들이 문제다.요사이 먹사놈들은 완죠니 코메디안이다.할레루야 아바지 아멘이 입에 부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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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2009.11.22 22:22 [125.189.2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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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너 이북에서 너머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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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CYS 2009.11.22 15:05 [59.23.1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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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지키게 된것은 성경 고린도전서 16장 2절에 매주일 첫날에 모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이 주일날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의 전통입니다.
예수님이 금요일날 죽으시고 토요일날 즉 안식일날 다음 날인 지금의 주일날 첫날입니다.
주일을 지키게 된 데서 유래했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뒷받침입니다.
억지 논리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렇게 자기 논리로 성경을 부인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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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5:23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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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억지 논리라고 하기에 앞서 반성할 부분들이 많지는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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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놈 2009.11.22 15:34 [115.136.2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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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잘 모르지만, 예수님이나 여호와께서는 꼭 교회나 성당의 성직자의 뒤에만 계시나요? 그리고 꼭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만이 축복을 주시나요?
알고싶네요. 살아있는 불편하신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보다 중요한 자리인가요?
같은 100km거리의 불편하신 부모님을 보려면 일요일만이 가능한 상황인데 추석이 지난지 한달이 넘도록 오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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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CYS 2009.11.22 15:49 [59.23.1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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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뭐라고 말을 하겠습니까?
남의 글도 잘 읽어 주시고 반박을 하심이 옳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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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CYS 2009.11.22 15:52 [59.23.1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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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들은 뭔지? 글의 뜻을 흐리게 하는 것이 아닌지?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하는데 그리스도인이라면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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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9.11.22 21:52 [112.148.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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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읽고 위로가되네요. 성경과 기독교를 비판하시려면 최소한 거기에 대한 기본지식은 가지고 비판하심이 어떨까싶네요. 교회안다녀도 좋은사람 많고 교회 다녀도 나쁜사람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알고 계시지요. 목사자리가지고 법정까지가고 돈문제로 교회가 분열되고 이런일은 나중에 하나님께서 다 심판하실것입니다.
세상에는 참새도 있고 황새도 있는데 참새만보고 새들은 다 저렇게 작구나 라고 생각하시는것과 비슷한 논리이신듯합니다. 세상에 보여지는 기독교인들의 부패한모습들은 같은 기독교인도 보기안좋습니다. 그분들은 하나님께서 다 심판하실거구요. 그런사람들 때문에 기독교인들 전체가 욕먹는 것은 좀 아닌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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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7714 2009.11.2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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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위해 죽을수 있는 자는 복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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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CYS 2009.11.22 15:11 [59.23.1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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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모임이 목사들 밥그릇 때문이라고 말을 하는데 그렇게 말을 하면 안됩니다.
히10장 25절에 모이기를 폐하는 자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모이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초대교회는 교회의 모범입니다. 모델입니다. 행2장46절에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얼토당토 않는 내용으로 자신의 뜻이 마치 성경적인 것처럼 말을 한다면 이것은 어불성설이요 자가 당착입니다. 죄를 더하지 마세요. 죄입니다. 모르면 가만히나 계십시요 왜 모르고 죄를 짓습니까? 하나님이 눈에 안보인다고 두렵지 않으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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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CYS 2009.11.22 15:15 [59.23.1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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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한가지 충격적인 것 말씀드릴까요?
한국교회 80%는 밥벌이 못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례비 받지 못합니다. 교회 사정상 못받는 사람이 아니면 적게 받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아예 안받는 목사님도 계십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자기 일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면 그 또한 죄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고 예수님이 죽으셔서 죄를 해결했습니다.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음이 깔려 있습니다. 우리는 거저 믿지만 예수님은 죽으셔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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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진 2009.11.22 15:16 [71.13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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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씨 사람들이 주일이라고 쓰던말던 상관 않하면 되지 않을까요? 요팡씨가 주일이라는것에 불편해 하는것처럼 전 당신의 이런글이 불편합니다. 사회의 한 단면만을 보고 부풀리지 마십시오. 개념있는 종교인분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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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5:36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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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린도전서 5장 11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회개하고 또 회개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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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님 2009.11.22 15:51 [211.246.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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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신이 불안하기때문에 신을 만들고 다시 섬기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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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벌레야 2009.11.22 17:49 [75.22.2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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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개독벌레들의 예수안믿으면 지옥간다는 저주질이 너무불편해
길거리에서 지나가는사람들 붙잡고 전도질 하는것들도 댜굴ㅃ을 열어버리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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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zksh 2009.11.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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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개념있는 종교인들 개념없는 종교인들 적어도 숫자는 엇비슷하더군요. 사회의 한 단면이 아니라 꽤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요팡님 이정도 글 쓰시는 거 댁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거 오바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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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 2009.11.22 15:31 [112.133.1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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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귀신을 숭배할 필요는 업다.. 그건 서양무당들의 강박에 지나지 않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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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k0701 2009.11.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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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땐요 성경말씀에도 있습니다 계절에 맞지않게 먹는것과 입는것과 자연에있는모든것들이 계절에맞지않게 움직인답니다. 현재그래서 지구온난화라고 떠들기도하고현재지금그렇잖아요실제그리구때가가까워지면거짓선지자들거짓선생들이등장할것이구전투기말씀도나오더라구요실제전투기에대해뉴스에도나오잖아요그리구말씀을사람이맘대로더하고빼고쪼개고나누고하지말라는말씀도있습니다 암튼때가가까워졌다는느낌이드네요 이런일들이생긴것보니...하나님께선사람이사람을판단하지말라고하셨어요하나님께선죄인이라고핍박하는사람이나핍박받는사람이나둘다똑같다그러시구요둘다똑같이죄인이다하심니다 그러니누가누구한테죄인이라할수없다고하셨어요너두똑같다그러셨어요하나님께서사람들하는행위보시구웃으시겠어요 서로잘못했다고따지니원수를사랑하라그말아시죠주님오실날이때가가까워지면이런분쟁들이일어날것이다라고하셨어요휘말리지말구자기신앙을잘지키는자만이정말승리자가되겠어요믿는사람들신앙에흔들리지마시구신앙을지키세요시험을당해도감당케하시구기도있잖아요기도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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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9.11.22 21:56 [112.148.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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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논리도 없이 기독교인들을 비난하던 사람들을 욕하던 저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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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 2009.11.22 22:50 [218.48.13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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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는 태양이돈다고 갈릴레이도 태워죽일려고 했다가 인류가 달에 갔다온지 한참후에 90년에 인정하고 사과 했던것 같은데...그건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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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o5239 2009.11.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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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어디든지 잘못되고 왜곡된 것들은 늘 있어왔습니다. 그 잘못된 것들을 가지고 전체가 다 그런양 호도하고 비방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말라는 이야기인가요. 종교를 믿어, 종교를 통해 이세상과 인류에 공헌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다 생각의 차이입니다. 너무 많이 아는 것도 병이고 스트레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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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5:46 [67.182.13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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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부분으로 주위에서 받아야할 상처도 생각해보자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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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이 2009.11.22 15:36 [222.97.16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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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의 취지는 나쁜게 전혀 없는데 ㅋㅋ 왜 거품 무는 사람들이 있을까? 저는 불굔데..일요일 각종 재일 안나온다고 벌 받거나 자기에게 피해온다는 말등 들은적 한번도 없습니다..어떤 스님이 그런말 하던가요? 제정신 아닌듯...다만 요즘은 일요법회 많이들 하는데..그저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마음의 휴식같은? 그정도의 선에서 그쳐야조..평소에도 마찬가지조..올바른 스님들은 절에 무조건적으로 나오라 안합니다..부처님은 아니 모든신들은 마음속에 있는거고 그 믿음으로 이 험한 세상에 힘을 얻기위한거지..무슨 천당이다 지옥이다 그럽니까? 고거 완전 상술아님? 불교선 죽기전 아미타부처님을 지극정성(정말 일심으로 ㅋ)으로 10번 외우면 극락간다는 말이있습니다..또한 일상생활에서도 마음속으로 아미타를 쉼없이 부르면 극락에 간다고 합니다..이 극락이란 죽고난다음에 가는것도 있지만 현생에서의 극락을 말합니다..다름이 아니라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한 그게 곧 극락이란 거조..무슨 말도 안되는 지들 돈주머니 채울려고 지옥이다 그러는데.. 그런 꼬임에 놀아나는 애들도 참 딱하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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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이 2009.11.22 15:38 [222.97.16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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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목사들이 그 당시의 예수보다 뛰어납니까? 요즘보면 능력들이 더 대단하신거 같은데..새로 종교를 만들던가..없던 것들을 만들어 본질을 퇴색되게 하니..제가 불교지만 모든 종교는 다 존중받을만 합니다.. 절대 예수님이나 부처님등은 초창기에 지금처럼 하라고 안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전쟁나는거 보면 안타까운데..백날 선교간다고 외국봉사 다니면 모합니까? 하느님 안 믿으면 때려죽이는데..그게 종교임? 그리고 이놈의 유일신 사상..고거 정말 예수님이 말한거면..쩝 할말 없고 뒤에 나온 또라이들이 추가한거라면 그 또라이 때문에 그동안 죽은 사람들이 몇명인지.. 자기말고 신이 있음을 암시한건지,,자기세가 약해질까봐 미리 보험을 든건지?ㅋㅋ 종교로 봤을떄 후손분들 깨끗하신 신들 욕보이지 맙시다..상당히 추해보입니다..ㅋㅋ 절대 신들은 지금 현실처럼 전투적인 포교 선교활동 시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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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2009.11.22 23:27 [110.9.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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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란 엄밀한 의미로는 예수님 가르침이라기보다는, 교회가(초대교회였던 그 이후 교회였던간에) 예수님 가르침은 이런거니까 고회에서 말하는 것을 따르라고 하는거죠. 기독교는 교회를 떼내면 전혀 다른 모양이 됩니다. 즉 기독교 아닌 다른 종교가 탄생합니다. 이슬람이나 통일교를 잘 생각해 보세요. 누가 어떻게 해석하고 누구에게 인정을 받느냐... 잘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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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이 2009.11.22 15:39 [222.97.16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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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눈이 멀어 같은 인간까지 그리 못잡아 먹어 안달나게 만듭니까?...세월이 더 흐르면 그게 오히려 독이 되서 그 종교자체가 없어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늘을 우러러봤을떄 정말 한점의 부끄럼도 없다면 정말...ㅋㅋ 무슨 전부 정신병자들로 만드는게 종굔지 ㅋㅋ 종교는 내 마음의 행복을 얻기위해 행하는겁니다...이 고통받는 세상에서 행복을 구하고 그 행복을 구하기 이전에 다른사람의 행복을 바라고 내 마음을 낮추고.. 그게 진정한 종교인의 자세임..얼어죽을 지옥은 개뿔..마지막으로 정말 기독교가 나쁜방향으로 가고있는게...그 논리라면 조두순도 죽기전에 아멘하면 천국갑니까? 정말 천국이 있다면 사람답게 산 사람 남의 행복을 보살펴줄수 있는 사람이 가야조..그게 어떠한 신을 믿던간에..내가 과거에 잘못을 했다면 그게 싯을수 없는 그런 잘못이라면 지옥도 마다안하는게 진정한 종교인의 모습이라 보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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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k0701 2009.11.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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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도시험에서이겨내구신앙을지켜나가길원하실거에요어떤종교든간에하나님께선그러실거예요어떤거에도흔들리지않구신앙을지켜나가는게진정한믿음아닌가요잘모르겠어요저도많이부족하지만요암튼그렇다구요^^사랑은언제나온유하며그노래아시죠그걸되새기시면서요서로가헐뜯고비판하지마시구요원수를사랑하래잖아요하나님께서다보고게십니다어쨌건서로사랑하라하셨어요에수님처럼요아시잖아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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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09.11.22 17:52 [75.22.2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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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하나님이라 부르는 사막잡신 야훼를 믿기전에 띄어스기 부터 배워 ㅂㅇㅅ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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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n_kimgc 2009.11.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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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think all pastors and all monks are bad as you are ?
Do not discriminate christians. I pray God have mercy on your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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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009.11.22 19:20 [96.250.3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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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 We think all pastors and all monks are bad as you 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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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k0701 2009.11.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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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존중합시다 뿌린대로거둔다라는말있잖아요 말이씨가된다는것처럼 티비나영화에자꾸지구온난화다떠들면서쓰나미일어나는거 지구전쟁이런거자꾸이런거안했으면해요사람들입에올리면서자꾸그런말하면 진짜그렇게되길바라는거에요 말이씨가된다는것처럼말도말이지만자꾸그런것만찍어되구입에올리구떠들면말이씨가되라는거처럼들려서좀그러네요 긍정적으로지구는그렇지만긍정적으로생가하시구그런일은절대없다서로들믿음을갖고지금보다더좋은발전을위해사는게좋겠어요지금보다더 병든곳을회복시켜더살기좋은나라가될거라는그런믿음과신념으로의지를갖고티비나영화도앞으로오염된환경에서벗어나서회복하고더살기좋은나라가될거라는그런것들이나왔으면좋겠어여 실상그렇다하더라도믿음이 운명을바꾼다는말도있잖아요긍정적으로생각할때그대로이루어진다는말이있잖아요자꾸그렇게생각하면그게실제로이루어진다는말도있잖아요그러니깐좋게생가하고좋게그대로이루어진다면좋잖아요 나쁘게생각하지말구요실상그렇더라두요아픈병두내가아프니까부정적으로생각하고금방죽을거다생각하면부정이사람을죽인데잖아요그스트레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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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1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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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 용서하고 삽시다. 그냥 자기들 끼리 그렇게 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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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k0701 2009.11.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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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아프지만치료된다 낫는다 믿음을갖고긍정적으로생각하고의지하면그대로된다라는말있잖아요마찬가지로요지구온난화도이렇게 지금상태는이렇지만좋아질거다긍적적으로생가하면좋아질거아니에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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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09.11.22 16:15 [121.175.17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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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할일없는 사람이군 ,,주일이이 일요일이면 어떻고 월요일이면 어떻냐 예수님이 승천하실때 권한을 위임한 ,베드로의 대리자 교황 또는 교회의지도자가 일요일을 주일로 정하여 교회에 모여 함께기도하하자며 주일로 정하면 주일이 되는것이지 성경에 일요일이 주일이란 말이 있니 없니 따지는것이 참말로 먹고 할일 없는 사람이군 예수님이 승천하실때 베드루 사도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 하셨다,그 후계자가 교황이며 신부이다, 권한을 위임받은자가 일요일을 주일로 정하여 성당 또는 교회에 모여 함께 기도하자며 주일을 선포 하면 주일이 되는 것이다헌법도 바뀌고 교회법도 바뀔수 있다 2000년전 시대의 문화가 다르다 ,천지창조때 일요일이 7일만에 오는것이 아니라30일, 365일.1000일만에 올수도있게 정할수 있다 그것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인간이 만들고 바뀌는 것이다 안락사가 죄가 되는냐, 낙태가 죄가 되는냐, 주일날 성당 또는 교회에 나가지 앟으면 죄가 되는냐 하는것은 교회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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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09.11.22 16:16 [121.175.17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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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면 된다 아이큐 200도 안되는 머리로 하느님의 권능에 도전하지말고 나는 하느님에 비교하면 먼지 보다 못하니 교회법을 지키면 된다 물론 교회도 수없이 많고 사이비 교회회도 많다 기독교는 종파가 약 300개 넘고 새로이 종교를 만들어 여호와의정의 통일교등 수없이 많이 생성한다 구교(천주교)는 예수그리스도가 친히 새우신교회로 예수님께서 권한을 베드루 사도에게 위임 하셨고 그 후계자가 교황이며 신부이다 현재의 기독교는 18세기 천주교 신부였더 마르틴 루터가 수녀와 사랑을 하여 천주교의 모순을 파헤치며 새로이 종교를 창설하여 목사가 되어 부를 축적하였다 그로 인해 종교는 분열 되였다 예를 들어 부모가 잘못한다고하여 족보를 바꾸는 것이다 천주교는 큰집이고 작은집은 기독교라 보아도 된다 현재도 새로운 종교가 수없이 생성되고 있다 어느것이 진짜교회인지 모르겠다면 예수그리스도가 친히 새우신 교회, 베드루의 후계자 교황,신부가 있는 구교(천주교,성당)의 교회법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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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2009.11.22 16:17 [123.212.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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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주일이라는 용어가 나와서 한마디 씁니다. 글은 잘 읽었고 특별히 내용에 대해서 반박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네요.
우리는 보통 토요일과 일요일을 합쳐 주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본래 용어의 기원은 명확치 않으나 사전에서 이야기 하기를 한주의 끝을 나타내는 용어라고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무슬림권의 경우 주말은 신과 관련하여 쉬는 날이라고 표기되어 왔습니다.
뒤집어 놓고 봐서 우리가 정말 너무 많이 쓰는 주말 역시 기독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주말이라는 용어가 붙는 거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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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2009.11.22 16:21 [125.177.9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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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닌 다단계 악질 사업일뿐, 마약보다 위험한 쓰레기 광신집단 개신개독교.. 소위 신자라는 인간들 지껄이는 꼬라지보면 이미 답이 나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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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2009.11.22 16:26 [123.212.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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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종교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막말하시는거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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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해 2009.11.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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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보시는군요 찬성 입니다 ....쫙쫙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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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신봉자 2009.11.22 23:10 [110.10.7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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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하늘에서 보세요 ㅇ살기좋은 금수강산 온통 붉은 네온으로 공동묘지 표지로 바뀌고 있어요... 애효 이걸다 어쩌지???하루빨리 몽땅 지들이 원하는 천국으로 가버렸음 좋겠어요.. 인간의 죽음에 대한 두려운 본능을 이용하여 권력과 재물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매주 일요일에 모이는 장소는? ( ) 힌트 : 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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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Free 2009.11.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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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옛날에는 예수를 믿고, 구후로는 교회를 믿고.. 요즘은 목사님을 믿죠... 예수 믿는사람 별로 없습니다.. 목사님을 믿는거죠..... 팬티를 내리라면 내린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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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향 2009.11.22 16:30 [118.40.2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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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은 재천이라는 말의 뜻을 알기나 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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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해 2009.11.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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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신을 바꾸어 치기한 기독교는 여호아 찾으면서 외 남이 이름을 도용 하여 사용 하는가 하느님 하나님 은 우리에 토속 신앙 이름 이다 더 이상 사용 하지 말라 남의 것 같다 쓰기 좋아하는 종교임은 알아도 어느정도 성의 것 사용 해야지 우리에 민족 신 하나님 까지 가져다 쓰는가 여호아의 신의 이름이 있는데도 외 남에신의 이름을 계속 도용하는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라고 할까봐 그런가 절대로 하나님 칭호 사용 하지 말라 동이민족의 토속신인 하나님 이다 남이신 이름 사용 하면서 더 이상 사기 치지말라 한국인의 민족 신이다 기독교는 더 이상 사용하지 말라 강력하게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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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rspark 2009.11.2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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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토속신앙 이름은 하늘님에서 비롯된 하느님 이다
하나님 이란 말그대로 하나밖에 없는 이란 뜻의 하나님 인것이다
제발 ... 부탁한다 뭐 좀 알고 말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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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96 2009.11.22 16:42 [221.143.8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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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개독교인들 ㅉㅉ
하는 짓거리를 보면 참으로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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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나타 2009.11.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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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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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기 2009.11.22 16:46 [125.177.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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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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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korea@Y 2009.11.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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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님 교회,성당,절에 가는 사람들이 그날에 행복하면 됩니다.어줍잖은 논리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있는 관습에 대해 싸잡아 "없다"하지 마십시오!.당신이 모르는것이 아무생각이 없이 가는 사람들에 비해 너무 많습니다.이쑤시게 같은 지식과 논리로 아름드리 나무를 탓하지 마시오!.할수만 있으면 겸손하십시오!.자신의 서푼의 지식의 논리 안에서 기고만장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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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2009.11.22 16:50 [118.33.22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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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사라져 이름도 기억되지 않는자들 지난 이천년동안 한두 명이 아니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 너희들은 없어지고 우리는 여전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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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korea@Y 2009.11.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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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보다 당신이 못해보인다는 사람이 낳아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중심은 보지 못하고 겉만 훓어서 오만한 당신의 무식함이 동정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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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korea@Y 2009.11.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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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쓰는라고 고민할 시간에 교회,성당,절이나 나가시던지 묵상이나 하시죠!
종교계가 자성을 하고 개혁도 해야 합니만. 그것은 그들 스스로의 몫일것이고 인간이 모이고 인간이 하는일 중에 완벽하거나 존경 받을만한 것이 없습니다.인간이기 때문이죠! 당신에게서도 수많은 모순과 괴리가 존재함을 몇편의 글을 통해서 충분히 느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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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셔 2009.11.22 17:02 [119.202.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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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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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환자야 2009.11.22 18:00 [75.22.2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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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개독벌레야 남 걱정하지말고 개독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녹아버린 니 뇌세포나재생시키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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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zksh 2009.11.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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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물어볼께요. 만일 예수가 십자가가 아닌 참수형 당했다면 교회에 칼을 걸어 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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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2009.11.22 21:11 [123.212.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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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zkshs 님. 만약 예수님의 죽음이 참수형이었을 경우를 말하시는 거라면.. 글쎄요. 하지만 십자가인 이유에는 예수님이 살던 시기의 상황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어둡잖는 논리고 상대를 공격하시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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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zksh 2009.11.2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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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님 가끔 아주 단순한 것이 중요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 오류가 근본적이면서 단순하면서도 사람으로서 궁금증이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무조건 몇가지 모범정답?으로 답하죠. 믿음이 약하다. 사탄이 들었다. 기도하면 알게된다. 신이 하는 일을 어찌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하겠나? 이런 답변으로....
일단은 질문이 있으면 답변부터 하고 뭐라 잔소리할 것 있으면 하는 자세가 필요한 거 같은데요. 참고로 공격이 아니라 진짜 궁금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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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용 2009.11.22 16:55 [121.121.4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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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씨의 주 의견은 목사를 비롯한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 따르고 있느냐에 대한 지적으로 보입니다. 사실 어느 종교에 신앙인이 되려면 먼저 편견없이 세상의 모든 종교를 공부한 후 선택하는 것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입니다. 세상의 각 종교를 설렵해 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므로 각 종교 창시자의 인생말로를 알아 봐도 종교의 우열을 가릴수있어서 자신의 종교선택이 가능하지요. 세상에 등장한 모든 종교창시자들에 대한 모든 기록들을 편견없이 인정하는 가운데 잘 살펴 보면 오직 예수님만이 사망에서 부활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생전 모습 그대로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나머지 창시자들은 그들 기록에 의하면 사망후 모두 땅속에 매장 되었습니다.그러므로 예수님의 지헤와 능력과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여 교회든 어디던 간에 에배에 참석하고 전도도 하고 미흠하지만 봉사도 하고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드는 사악한 목사놈들을 회개 시키려고 충고,권면 하면서 하나님께 가까워 지려고 노력하는 인생이 보람 있고 현명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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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2009.11.22 16:56 [118.33.22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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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신학대학에서 교회사 개론을 보면 다 나오는 얘기인데 이분은 이런 표현을 하셨네
교회사, 교리사 개론 - 신학 - 방법론, 해석학 정식으로 신학을 하신분들이라면
기초죠 어디서 가짜 목사들만 만나보았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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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7714 2009.11.2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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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들이 사라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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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9.11.22 16:57 [119.202.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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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구먼...모든 종교는 악의 근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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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악 2009.11.22 17:06 [119.202.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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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악의 근원! 종교는 모든 악위 근원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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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 2009.11.22 17:00 [222.112.1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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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님.....전 님의 생각에 지지를 보냅니다... 대체 여기 와서 못하다느니 남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라느니 하는 작자들.....그 종교만 믿으면 그렇게 맹목적으로 된다지만...왜 그들은 자신들이 다른이들의 의견을 일단 무시하고 가는건지.....성경(?)은 그네들 사이에서만의 약속이고 책이지 그걸 왜 다른이들에게도 강요하는지.....힘내시길....절대 펜 꺽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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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 2009.11.22 17:00 [119.202.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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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간을 구속하기 위한 권력자(!)들의 수단이다. 하나님을 팔고 부처를 팔아야만 사는 인간들부터 지옥에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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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shitae 2009.11.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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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들아, 싸우지 말지어다. 이리도 자나깨나 싸우니 종교가 생겼는데 그래도 또 싸우누나.그래서 인간 문제는 영원히 해결이 안되니 거저 계속 싸우다 보면 정치가 그 중제자로 또 나서 끝도없이 인간 생명을 건설해 가는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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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ent2003 2009.11.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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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봐야, 진실을 깨닫겠지. 그때가서 예수믿지않아 지옥간거 후회해도 소용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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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작작 2009.11.22 22:30 [125.189.2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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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공감합니다.. 관을 바야 눈물을 흘릴 사람들이군요..안타깝군요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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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ent2003 2009.11.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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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봐야, 진실을 깨닫겠지. 그때가서 예수믿지않아 지옥간거 후회해도 소용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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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2009.11.22 21:14 [123.212.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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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글에서 지적한바와 같이 우리 조상들께서 하느님을 믿지 않은 분들이 많았으니 그분들은 모두 지옥에 가셨나요? 증명해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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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9.11.22 22:00 [112.148.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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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씨. 나중에, 이런말을 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천국이 있고없고는 죽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저희는 천국이 있다고 믿는거고요. 믿기 싫으면 믿지 마십시오. 죽으면 알게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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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2009.11.22 22:05 [123.212.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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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님.. 저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천국이 있고 없고 여부를 떠나서 무조건 믿지 않으면 갈 수 없다는 식의 논리가 문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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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jukim 2009.11.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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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종교를 존종해 주면 문제응 줄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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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7081 2009.11.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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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야 너네들의 잘못은 알지도 못하는 우주를 떠벌인다는거야. 성경책 첫장에 태초에 천지를 창조 하였다고 나오는데 천이면 하늘이고 지는 땅일진데 하늘과 땅이 창조되기 전에 천지를 만들었다는 신이 존재 할 수 있는 곳은 어디란 말이냐? 생 거짓말로 인간사를 혼란스럽게 하는 종교 이제 덮어두거라.흙으로 인간을 만들고 그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니... 참으로 생거짓말의 극치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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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들은거 2009.11.22 17:36 [110.46.11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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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어느분께 들은 말씀이 있는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간다는 소리는 그분들의 말씀을 따르라는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모르지만 그분의 말씀처럼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용서하며 살면 천국간다는 소리지 상습범죄자가 죽기직전 회개한다고 가는게 아니란 소립니다 눈을 돌리면 더 좋은 해석이 있는데 안좋은 해석만 보고 욕하는건 안좋다고 봅니다 아 위에 글쓰신분 말구요 종교까시는분들에게 하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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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owna 2009.11.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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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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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09.11.2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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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진심으로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신다.니가뭘몰라도 한참 모르는구나..그러나 죽기전에 회개한영혼은 천국은가되 상급(살아서 믿음으로서 천국에 쌓는 것)은 없지 쌓을시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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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별땅 2009.11.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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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목에 힘을 주면서 사기치는 넘! , 스님- c8넘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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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이 2009.11.22 17:41 [222.97.16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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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주면 당연히 문제의 소지가 없조..ㅋㅋ 그렇지만 쉽지만은 않은일..어떤 종교든 그 본질을 보면 대단하조..근데 그걸 이용하는 인간들 때문에 문제임..모 최근의 문제만은 아니조..역사를 보면 잘 나와있으니.. 다 떠나 글쓴님의 말처럼 본질을 봐야 할듯.. 지금은 각 종교가 넘 타락되어 있어서.. 어딜가든 청렴한 사람들 있지만 그분들은 다 중앙에서 밀려나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럼에 종교를 믿는 신도들이라도 주가 먼지를 잘 살펴봐야 할건데..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들로 만들어 버리니 ㅋㅋ 신앙을 가진 사람은 남을 이해해부고 배려해줄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신을 떠나..그런거 하지말라는 신이라면 개나 줘버리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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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09.11.22 17:45 [166.125.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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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 아는것 같지만
얕은 지식이로소이다.
성경을 일독만해도 그런 소리 못할것인데....에구 부디 주님께서 영혼을 지켜주시길~
왜 주일이 일요일이냐구요.그걸 이론으로 설명해서 이해하면
똑똑한 놈만 천국가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은혜로 예수를 믿고 천국을 소망하는 것이지요.
똑똑하고 댁같이 장황하게 글쓰는 사람만 천국가면 바보들이나 지능아들은
장애자들은 다 죽게요.
그게 아니거든요~~세상 살아보세요
천국은 비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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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리 2009.11.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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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무서운 사람인줄 아십니까? 아예 둘을 다 알거나 아니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만 아는 사람입니다. 주서들은 풍월이 사람잡읍니다. 주일에 대해 주서들은 얄팍한 성경지식을 을퍼대는 교인들이나, 님같이 주일성수는 성경에 없다는 주서들은 도깨비식의 논리는 같은 부류입니다. 진짜 싸움에서 전혀 도움이 안되죠.
비판하시려면 좀더 정확히 공부하시고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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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zksh 2009.11.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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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같은 보통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게 윗글 도깨비식 논리글 논리적으로 반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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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09.11.22 17:49 [166.125.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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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불교는 종교가 아니예요
종교의 원뜻은 신을 섬기는 겁니다.
그러나 불교는 사람이 부처고 부처가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깊은 깨달음을 들어서 부처가 되는것이 대승불교의 이론이고
사람이 깊은 깨달음과 고행을 거쳐서 열반에 들어갈때 석가처럼 열반을 할때에
미륵불처럼 구원하는 부처가 된다는 소승불교가 되는 것이지요
불교는 사람의 가장 높은 도덕적 수준을 요구합니다.
신을 섬기는 종교라고 할수는 없죠.
왜냐하면 불교에는 구원의 기쁨이 없거든요
오직 영원한 물음표?(화두)밖에 없습니다.
불교에는 답이 없죠.
그러나 성경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천국으로 간다고 딱 적혀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알면 천국갑니까?
모르는 사람은 어디있겠어요?
그러므로 믿어야 천국가는 것이고
그 믿음이라고 하는것이 아무나 되느냐? 칼빈의 말처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는 것이죠.
그러나 간절히 기도하면 누구나 예수님믿고 천국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죽을때까지 잘 유지하고 성숙시켜 나가는 것이죠.
예수님믿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가는 이 세상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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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7714 2009.11.2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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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내가 보기에 기도하다 죽었는데 사람이 그를 신으로 만든 상황
앉으나 서나 예수사랑 이것이 사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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