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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doorie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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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5/14
 

'주일성수'에 대한 불편한 진실

2009.11.19 03:37 | New Age | 요팡

http://kr.blog.yahoo.com/doorieclinic/3984 주소복사

마라톤 얘기를 하면서 나왔던 '주일성수' 이거 한번 짚어 봅시다.


안식일과 주일
교회밖에서도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거부감을 갖는데도 그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남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못된 마음이다.

주일이 뭐하는 날이냐?’
‘교회에 가서 주님을 찬양하는 날이다’

‘주일의 뿌리는 뭐냐?’
‘하나님이 천지창조 후 쉬신 것이다’

‘그건 안식일이잖아. 그럼 안식일이 주일이냐?’ 
‘… 안식일은 유대인들이 지키는 날이다’

‘그럼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다른 날이냐?’
‘…’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요즈음도 안식일을 지킨다. 근데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교회에 간다. 따지자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셈이다.

‘왜 일요일이 주일이냐?’
‘…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아닌가 다음날인가.. 암튼 예수님 부활과 관계있다’

아까랑 대답이 다르다. 아까는 천지창조후 하나님이 쉬신 날이라고 했었다.

‘그럼 예수님이 그러라고 하신거냐?’
‘… 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

‘성경을 매일 읽는다면서 성경에 주일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없는지 그걸 모르는거냐?’
‘…목사님께 여쭤보고 담에 설명해주겠다’

식전에 감사기도를 십초 이상씩들 하는, 소위 말하는 ‘믿음 좋은 성도들’과의 실제 대화내용이다. 나를 전도하려던 중에 내가 묻고 그들이 대답한 내용이다. ‘믿음 공부를 별로 안한’ 사람들만 내가 만난 것이겠지만, 주일이 왜 일요일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었다. 참고로.. 어리버리 전도사와의 문답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 늘 먼저였다.^^
 
‘하나님을 모른 채 평생 착하고 좋은 일 많이 하다 죽은 사람과, 평생 더럽게 살았지만 죽기 직전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 누가 천당에 가느냐?'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이 천당에 간다’

‘그럼 평생 착하게 산 사람이라도 하나님 영접을 안했으면 지옥에 가는거냐?’
‘안타깝지만 그렇다’

‘하나님 좀 너무 하시는 거 아니냐? 천당행 기준이 오로지 그거냐?’
‘…’
‘그럼 우리 조상님들은 전부 지옥에 계시냐?’
‘그분들은 하나님 존재를 알 기회조차 없었던 분들이므로 그렇지 않다’

‘그럼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도 외면한 나 같은 사람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거냐?’
‘…’
‘천당 지옥 말고 그 중간쯤 되는 곳은 없냐? 하나님은 몰랐지만 착하게 산 사람들을 위해서?’
‘…’
'그나저나 주님이 대체 누구냐? 여호와냐 예수님이냐?'
'여호와 우리 주 예수님...'

'여호와 주 예수님??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일요일=주일은 성경적 근거가 있을까?
나중에 목사에게 답을 들었다며 전해주는 내용들은 더 가관이었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셔서 이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예수님 부활후 첫날이 일요일이라 그날이 주일이라 했단다. 어떤 목사는 사도바울이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떡을 떼려고 모였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햤단다. 어떤 목사는 요한이 일요일에 계시를 받았으니 그날이 주일이라고 했단다. 어떤 목사는 유대인들과 구분하기 위해 그리 한 거라고 했단다.

왜 이렇게 중구난방일까? 이게 역설적으로 답을 확실히 준다. 목사들의 가르침이 통일되지 않는다는 건 주일이란 것엔 '아무런 성경적 근거가 없다'는 의미이다. 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라고 한 그것은.. 하나님이 그리하라 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그리하라 말씀하신 적도 없고, 하물며 예수의 사도들이 그리하라 한 적도 없었던 것이다.

성경에는 일점일획 틀림이 없다고 믿는 한국 교회의 목사들이, 성경에 전혀 언급되어 있지도 않은 ‘일요일=주일, 주일은 교회에’를 성도들에게 뻔뻔스레 가르치고 있는 거다. 게다가 상당수 목사들이 '안식일과 주일을 적당히 섞어서' 교인들에게 가르친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죽이라고 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이대며 겁을 주면서, 뻔뻔스럽게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면 우리의 교인들은 그걸 맹목적으로 믿고 따른다. 주일성수 안하면 천당에 못간디여.. 이게 현실이다.


성경에서의 주일은 전혀 다른 의미의 날
여기서 좀 더 근본적인 의문을 가져보자. 주일이 뭘까? 이걸 영어로 표현하면 'the day of the Lord' 혹은 'Lord's day'이다. 이 표현은 성경에 나온다고 한다. 그 유명한 요한 계시록이다. 기독교가 ‘주일’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성경의 유일한 근거는 요한계시록 1:10이다.

요한 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요한 계시록은 심판의 날에 대한 계시의 책이다. 따라서 여기에 표현된 ‘주님의 날’은 바로 '심판의 날'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건 구약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사야 13:6,9, 34:8, 요엘 3:14, 스바냐 1:18, 14:1 등에서도 ‘주님의 날’은 심판과 복수의 날, 마지막 전쟁에서의 승리의 날.. 등등 요한계시록에서의 ‘주의 날’과 같은 개념이라고 한다.

성경에서의 주일은 이게 다다. 성경 어디에도 주님의 날(주일)을 특정한 요일 개념으로 사용한 예는 찾아볼 수 없다. 주님의 날(주일)은 일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토요일과도 상관이 없고, 예배와도 상관이 없다. 그럼 도대체 요즈음 주일이라고 일요일날 교회에 모이는 이건 도대체 뭘까? 


언제부터 주일이 일요일?
일요일이 신성화된 것은 4세기 무렵이었다. ‘일요일에 교회에 가거라’하고 로마교회가 공식적으로 결정한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도 없는데 로마교회가 그냥 그렇게 결정한 거다. 그렇다. ‘일요일=주일’ 이건 그냥 세속 교회의 결정이었다.

(왜 일요일을 교회가는 날로 정했을까? 이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 모양디다. 아마 로마교회가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었던 모양이다. 이에 대해선 뒤에 다시 얘기한다.)

어쨌든 주일이 토요일이냐 일요일이냐 하는 것은 주일이라는 것 자체가 아무런 성경적 근거도 없기때문에 더 이상 따질 가치조차도 없다. 미치지 않은 우리들이 진실을 알고만 있으면 된다. 문제는 이게 아니다. 성경적 근거가 없는 ‘일요일 주일날’ 반드시 교회에 가야 한다는 ‘주일성수’가 더 문제다.


주일성수 -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일성수’. 일요일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이 주일성수는 뭘까? 이 주일성수는 영어로 뭐라 표현하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한국의 교회들만 유난스레 사용하는 한국 기독교의 독특한 단어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이 얘기가 성경에 있을까? .. 없다.

성경 어디에도 주일성수에 대한 언급은 없다. 다만 안식일에 대한 내용만 있을 뿐이다. 알다시피 안식일 엄수는 십계명에 있다. 하지만 오늘날 주일성수의 개념은 이 십계명과는 전혀 다르다. 날짜부터가 다르고 지켜야 하는 규율도 완전히 다르다. 안식일과 주일은 전혀 별개이다.

따라서 이 주일성수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명령이었을까? 그러나 우리가 아는 예수님은 이런 불필요한 격식을 만드는 분이 아니셨다. 당연히 예수님의 명령이나 가르침도 아니다. 그럼 도대체 이거 뭔가?


주일성수의 정체 -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 휴식령
역사적으로 서기 4세기 정도까지는 기독교인들에게 일요일은 아무런 날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날 교회(주일성수)에 가게되었던 것일까?

주일성수.. 이건 놀랍게도 태양신 숭배자였던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을 모시기 위해 제정한 제도다. 기독교인의 가면을 쓴 태양신 숭배자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 종교와 성경을 혼합한 로마 카톨릭을 기독교로 공인하여 국교화한 다음, 태양의 날인 일요일을 주님의 날로 포장하여 구약의 안식일처럼 거룩히 지키도록 법으로 정했던 것이다.

이게 바로 ‘일요일 휴식령’이다. 이 휴식령 공표의 시작이 "존귀한 태양의 날에..."로 시작되었다는데 다름아닌 태양신의 날을 존귀하게 지키게 하려는 의도였다. 이게 주일성수의 역사적 종교적 정체다. 이걸 이어받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교회에 나가 주일성수를 지킨다.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이 일요일 날 쉬는 게 기독교의 잔재가 아니라니 그것 참 다행이다. 

성경적 근거가 전혀 없는 요즈음 교회의 주일성수.. 차라리 창조의 기념으로 일주일의 한 날을 기념하는 것이라면 구약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옳다. 여호와를 부정하고 예수님만 믿는다면 모를까 여호와 하나님을 여전히 믿는다면 주일성수는 하지 않는 것이 이치에 맞다. 그러나 교회는 여호와를 인정하면서 안식일은 거부하고, 태양신은 거부하면서 주일은 지킨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주일’이라는 개념도 ‘주일성수’란 개념도 모두 성경적 근거가 없는 한낱 세속교회의 장난이었음이 이미 드러났다. 그러나 일요일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존중하기로 한다. 기독교의 중요한 종교활동이기 때문이다. 종중한다. 진짜 더 큰 문제는 다른 거다.  


교회에서 단체예배
대학시절 엠티를 갔다가도 일요일 새벽이면 교회에 가야 한다며 양수리나 샛터에서 첫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던 아이들이 기억난다. 모두 여학생들이었다. 그때 물어봤었다.

‘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냐? 여기서 예배드리면 안되는거냐?’
‘꼭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이며, 하나님 자녀의 의무이다’

꼭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 혹시 그때 여학생들의 말처럼 진짜로 하나님의 명령이나 예수님의 가르침이었을까?  그걸 알기 위해선 역시 성경에 근거가 있는지를 찾아보면 되겠다. 성경 어딘가에 ‘꼭 교회에 떼로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라는 구절이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지켜야 한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찾아봤던 모양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그런 가르침은 없단다. 단지 예배에 대해 이렇게만 언급이 있단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in spirit)과 진리로(in truth)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4

놀랍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 아닌가. 그렇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세속의 교회에 계시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계시다는 말이다. 따라서 장소가 어디든 그분들을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그곳이 바로 교회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십칠년전 여학생들이 '교회에서의 단체 예배가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한 것은 그녀들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지어낸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교회의 단체예배는 목사들의 밥그릇 보전책
초대교회의 예배는 사람을 모아놓고 할 수밖에 없었다. 성경책도 없고 전화도 없고 TV나 라디오도 없고, 마이크나 인터넷도 없었다. 당연히 한명의 사도가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직접 설교하며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  또 그들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신을 섬기고 있다는 동지애와 소속감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들은 여럿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었다.

근데 이게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다. 하나님의 명령도 아니요 예수님의 가르침도 아닌데 아직껏 이어져 오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일요일이면 성경책을 소중히 들고 교회에 간다. 왜 갈까? 누가 오라고 했을까?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 바로 목사들이다. 왜 그랬을까?

주일성수의 강요는 목사의 밥그릇 보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발은 집에 가서 각자 씻으면 된다)

예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다. 하루종일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으로 교인들을 붙잡아 둔다. 우리의 교인들은 이렇게 하루종일 교회에서 지내야 영적인 충만이 빵빵하게 이뤄지는 걸로 안다. 영적으로 충만해지는지 아닌지 그건 모르지만 육체적으로는 확실한 고역이다.

교인들은 이렇게 일요일 지친 몸을 끌고 월요일부터 일터에 나간다. 반면 일요일 주일성수로 신도들을 뺑뺑이 돌린 목사는 월요일날 하루종일 편히 쉰다. 그리곤 다음 일요일 하루 대목을 위해 나머지 날을 준비한다.

지금은 초대교회 시절이 아니다. 자기가 찾기만 한다면 어디에서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찾을 수 있고, 어디에서나 좋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교회에 떼로 모여 예배를 드릴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공기 나쁜 교회에 떼로 모여 시간 허비해가면서 덜 떨어진 목사의 판에 박힌 설교를 듣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다.

각자 집에서 조용히 예배를 드리면 된다. 집에서는 도저히 예배의 필이 오지 않는다면 조용한 시간에 교회를 찾으면 된다. 이것이야 말로 예배에 대한 예수님의 참 가르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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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없는 교회, 부처없는 절
이는 비단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다. 성당도 그렇고 절도 그렇다. 일요일이면 종교행위를 빙자해서 많은 국민들이 종교별로 갈라져 떼거지로 모인다. 그리곤 저마다 사랑과 평화를 기도한다. 교회에서도 성당에서도 절에서도 사랑과 평화를 갈구하는 기도소리가 절절하다.

(중들도 참 많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정반대다. 그들이 그렇게 떼로 모여 기도를 하면 할수록 이 세상 분열과 반목은 커진다. 종교인들의 기도와는 반대로 이 ‘종교별로 떼거지로 모임’이 이 세상 분열과 갈등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모순도 참 무서운 모순이다. 정기적으로 끼리끼리 모이다 보니 패거리가 형성되고, 딴 패거리에 적대감을 갖기 시작하고, 힘을 과시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더 세력을 키우고 싶어지고, 결국 사생결단 부딪히는 거다.

예수님이 이걸 원하실까? (여호와는 모르겠다. 아마 이런 걸 원하는 것 같다) 부처님이 이걸 원하실까? 아니다. 가슴을 치고 계실거다. 당신들의 이름을 팔아 세상을 분열시키는 행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실거다. 두분께서 지켜보고 계신다. 종교가 번창해야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마약처럼 팔아먹는 종교장사꾼들을 지켜보고 계신단 말이다. 니들 나중에 분명히 죄값을 치를거다.

그러나 ‘예수가 없는 교회, 부처가 없는 절’만 갈수록 늘어나기만 한다. 성령이 필요이상 불타오르고, 불심이 쓸데없이 깊어지는 그런 교회와 절들만 부흥하고 번창한다. 목사의 자리를 두고 법정싸움을 벌이고, 절의 운영권을 두고 각목 패싸움이 벌어진다. 그래놓고도 그 교회와 절은 떳떳하다.

예수와 부처는 그 어디에도 앉아계실 자리가 없다.


교회에 가지 말자. 절에 가지 말자.
주일성수 안지켜도, 일요법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절대로 벌 받거나 나중에 지옥가지 않는다. 목사와 중들 밥그릇 좀 흔들었다고 누가 뭐라하겠는가. 그걸 두고 뭐라하는 예수님과 부처님이실까? 아니다. 뭐라하실 목사와 중뿐이다.

기독교인들은 교회나 성당에 가지 말아야 한다. 불자들은 절에 가지 말아야 한다. 모두 집에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헌금이 줄고 시주가 줄어야 한다. 그래서 모든 선교활동과 포교활동이 없어져야 한다. 그들이 하던 구호와 봉사활동은 모두 비종교단체에서 해야 한다. 그래서 종교를 팔아 먹고 사는 ‘직업 종교인’들, 예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팔아먹는 장사치들이 모두 굶어 죽어야 한다.

이렇게 ‘예수없는 교회’와 ‘부처없는 절’들이 모두 사라지면, 그때 다시 교회에 가고 절에 가면된다. 예수님이 계신 교회와 부처님이 계신 절 말이다. 그러면 어쩜 세상에 평화가 올지도 모른다.


아니면, 조용히 다니자
일요일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들 중의 상당수는 독실한 크리스천과 신실한 불자들이다. 일부 광신도들이 구정물을 일으키고 있다는 걸 모르는게 아니다. 그들 신실한 크리스천과 불자들은 목사나 중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으로 경건한 종교활동을 위해 교회와 절을 찾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루종일 교회나 절에 얽매여 있지 않으며, 필요한 종교생활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돌아온다. 그들의 마음은 늘 열려있어서 자기의 종교가 잘못했을땐 솔직히 시인하고, 남의 종교에 배울 것이 있으면 과감히 받아들인다.

교회에 가면서 성경책을 굳이 밖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지 않으며, 절에 가면서 굳이 헐렁한 회색옷을 입지 않는다. 일상생활과 종교활동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에선 종교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배려하는 마음이 깊어 자기종교에 대한 신념으로 남과 다투거나 자기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교회나 절에 다니려면.. 이렇게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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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교회 - LA 마라톤의 전쟁 in LA

싣니 보이 2009.11.19  09:04  [220.244.50.53]

작정을 하셨군요 ^^;; 절대 공감합니다. 힘네세요..

답글쓰기
감사함 2009.11.22  14:40  [67.182.136.150]

고맙습니다.

구구자 2009.11.22  17:33  [221.150.182.205]

하늘을 나르는 새는 뿌리지도 거두지도 않으면서 잘도 먹고산다 (목사)
태어날때부터 빈손이라 하는 무소유 주의자들도 욕심은 많다 (스님)
예수님,부처님 이름 팔아서 생명을 연명하며 천당,극락으로 갈수없는 이들 이기에 돈이 필요하단다 남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사는 히대의 사기꾼이다
예수님,부처님 이름파는 다단꼐 사기꾼이다

jx777 2009.11.22  20:02  [58.142.230.100]

님! 하나님을 아는가? 예수의 부활의 비밀을 아는가? 성령의 내주와 거듭남의 비밀을 아는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자가 어찌 천국의 비밀을 알리요 비판도 해명도 필요없으니 그럴수도 있거니 하자!!

ymyun7 2009.11.22  21:31

한마디로 무식하시다는 말 밖에.. 자신의 고정관념으로 자신만의 안경으로 보는군요. 주일은 로마에서 어떤 모양으로 지켰든지 카톨릭에서 어떤 모양으로 지켰든지간에 예수님 부활한 날을 기념하여 옙하는 날입니다. 글서 주일이며 이 주일은 안식일 개념이 그대로 들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님들께서도 하나님의 살아계신을 경험했다면 그런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당신들을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군요

daky 2009.11.22  21:59

윗 기족교분들.. 논리적인 반박이 없는 무조건적인 반발이군요.. 한마디로 무식이라니.. 무조건 예수가 부활한날을 기념한날이니 누가 정한건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따르라. 또 이유나 설명도 없이 한다는 말이 우리처럼 살아계신하나님을 경험했다면.. 어쩌구 하는 마치 자신들처럼 초월적 입장이 되어있지 않으면 이해불가라는 식의 깔보는 설명에 하나님이 당신들을 어떻게 하실지... 하는 협박까지... 그래서 정말 기독교를 믿는 신도가 늘겠습니까? 시정잡배들의 논리도 설득도 없는 협박수준의 내용.. 정말 기가 찹니다..

thanksalot 2009.11.22  22:55

나의 옛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ㅜㅜ
회개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킹제임스 흠정역(출판사:그리스도예수안에) 성경 보시고요.
참고로 성철이라는 중은 죽을 때 자기는 지옥에 간다고 했다더군요.

고구마 2009.11.22  23:15

인터넷에 시대정신 한번 보세요 타큐멘터리씩으로 만든건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상 만이받은 작품이고 기독교에대해 철저히 파헤진 작품입니다..거짓으로 만들었다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상 못받겠죠..믿고 다운받아서보세요 엄청 놀라실겁니다 실체를알고

haohan 2009.11.22  23:18

ymyun7 님아...
악마의 입에서는 사독한 말만 나온다드니... 네가 진정으로 예수를 섬긴다면 이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하지 못할 망정 우리 하나님이 널 어떻게 요리하는지 지켜보겠다라는 말이 어찌 나오는가??? 진정으로 기독교는 이렇단 말인가>>>

글쎄요 2009.11.22  23:33  [110.9.227.24]

일요일 교회간다고 불평이 많으시네요.
누가 교회에 가래요?

그러타내 2009.11.22  23:43  [99.255.18.128]

종교는 종교일 뿐.

논쟁은싫어 2009.11.23  00:09  [122.252.96.180]

당신의 글이 다 맞다고 치자 그러면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너의 신앙의 고백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주일에 예배를 드린것이 뭐가 잘못인가? 그리고 안식일은 구약에 짐승을 바쳐서 지켰다. 지금 현대에 짐승을 바치라는 건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했다면, 유대인이 아니고 이방인이었던 우리가 이방인의 달력인 일요일에 안식일을 대체하여 주일을 지킨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못받을실리가 없지 않는가?

ymyun 이 틀렸다. 2009.11.23  00:10  [99.255.18.128]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의 무식함에 웃었다.

이재헌 2009.11.23  00:22

성경을 작정하고 찾아보셨군요, 노아의 방주도 보시지 ..? 성경에 나오는 규격으로 배를만들면 몇 만톤이나 되는데 그 시대에 ( 석기시대) 가능할까요..? 성경을 그렇게 따지면 중요한 성경의 요점을 잃고 우주 공간을 떠돌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합시다.

내말은... 2009.11.23  00:23  [99.255.18.128]

옛날에 예수라는 인간이 십자가형을 받고 죽었다. 근데 그인간은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래 귀신인지 뭔신인지 그게 지 아버지래. 뭐~ 말대로 하자면 사생아지. 근데 그예수가 로마법을 위반해서 사형 당했어. 십자가에 매달려서... 불쌍하지? 그런데 이게 짜증나게 죽인지 3일만에 다시 살아났다네. 이거 말이되? 옛날 얘기니까 말이되는겨.
이이야기는 중동지역에 전해내려오는 얘기랍니다. 곰이 마늘먹고 사람 된건 왜 안믿는겁니까? 죽은놈 살아나는거나 짐승이 사람 되는거나 그게 그거지. 안그려?
기분 안좋으신분 계세요?
그런분들 한번더 생각해 보세요. 나는 남을 기분 안좋게 하지는 않았는지...

나는 내가 중요해 2009.11.23  01:03  [99.255.18.128]

ㅋㅋㅋ 아담이 노아때까지 살고 있었다. 중동지역 사람들의 국민성을 아십니까?
종교도 국민성을 바탕으로 나옵니다. 남의나라 종교에 미치지 말고 자기것을 소중히 여깁시다. 사람이 미치면 별짓 다 합니다. 노아의 방주? 보셨나요? 안보고 믿는자는 바보다.라고 하고 싶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공기? 안믿습니다. 왜? 안보이니까. 그냥 숨쉬고 살아가는데 지장없는데 왜 공기가 있다고 믿어야만 하나요? 공기가 있구나 ...라고 느끼면 된거지 믿어야할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하느님도 하나님도 못봤으니까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거고 내가 있다고 믿으니까 너도 믿어야된다는 생각은 버려야할것 같습니다. 성경이 잘못된거 하나만 얘기할까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믿으십니까? ㅋㅋㅋ

찬바람 2009.11.23  09:22

대단한 심의를 가지신 분입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psalms23016 2009.11.23  09:30

하하하 일욜날 와이프님이 밥안차려주고 교회 가셨나 봐요?
그렇다고 화풀이를 날 맹글어 주신 분한테 해서야 되것소?
까불다 아부지한테 뒤지게 맞지말고... 연락하소 형님이 밥한번 사리다...

절대공감 2009.11.23  09:44  [59.6.118.208]

저역시 이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부처나 하나님은 어느곳에나 있다고 생각하며 착한마음으로 살아가고 어느곳이든 기도하는 장소가 절이고 교회라 생각합니다

hun77041 2009.11.23  11:01

목회 하시는 분들 꼭좀 댓글(반박)달아 주소 .
(특히 미국에서 나목사요 하시는 목자성들)

궁금해요 2009.11.23  11:09  [72.130.57.34]

성경엔 십자가에 대하여 한번 정도만 언급이 돼던데......그리고 십계명엔 다른 형상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십자가도 분명 다른 형상 아닌가요?? 그때 당시의 사형 도구였던.....

bdsik6108 2009.11.23  11:26

이런 말이야말로 정말 수준이하라고 보네...사탄의 하수인이 이단자의 망말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아예 지옥 갈려고 잘정한 것 같은데 지옥 갈려면 혼자 가지 괜히 다른 사람들 꼬들겨서 그럴 필요없을 것 같네..기독교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 밖에는...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무얼 들고 가든 무얼 입고가든 무슨 상관인데 배가 그리도 아픈가 보네...할일이 없으면 그토록 시간 낭비낭비, 인생허비하지 말고 편히 살길...천국에도 함께 갈수 있기를 ...

bjoh01 2009.11.23  11:29

공감하는 바입니다. 복한이 10대 종교에 드는것이 주체사상이라는 종교로 국민(교도)를 세뇌하기 때문입니다. 그것만이 체재유지의 수단이지요. 한국 종교인들도 체재유지(?)를 위해 교들들에게 진실을 숨기지요.ㅋㅋㅋㅋㅋ 어쪄면 자신들도 세뇌당해 진실을 바로보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이즘이란 혁명인듯 하나 세상을 망치는 도구일 뿐입니다.ㅋㅋㅋㅋ 잘읽고 갑니다. ^^

hyjang5052 2009.11.23  12:13

전부 맞는 말임을 인정합니다.
종교생활을 하며서 온갖 나쁜짓을 하는 사람보다 비종교인이면서 착하게 선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당연히 인정 받는 사회가 되어야죠.
그것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죠.
기업화 되어가는 종교는 종교의 가치가 없어야 하며 밥그릇 싸움을 하는 종교인들을 보면 안타깝기 짝이 없죠.
부부간에 서로의 인격과 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불화를 일으키는 사례가 많은것을 볼 때 정말 종교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긍휼 2009.11.23  12:18  [59.22.222.18]

주님의 안타까워 하시는 심정이 느껴집니다. ㅣ이땅을 떠나 당신의 영혼이 주님앞에서는 그날.. 후회해도 소용없답니다. 바른 복음을 꼭 들으실수있는 은혜가 님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공감 2009.11.23  13:18  [125.247.32.2]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믿음은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파이팅

아구구 2009.11.23  13:28  [68.154.105.117]

주일을 쉬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하셨을때 7일날 쉬었기때문에
일요일날 우리도 쉬는거랍니다. 도움이됬으면 하네요.
그리고 성경에보면 sabbath(안식일)에는 예배드리라고 써있습니다
그날일 일요일이지요.

junpodo 2009.11.23  13:50

한국은 종교가 돈버는곳이야 교회고 절이고 부동산투기꾼들 외 건물만 허벌나게 크게짓냐..그돈으로 어려운 내이웃이나 도와라....부동산세금이나 내라....

맞고요 2009.11.23  14:42  [210.99.62.34]

종교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현실을 맞고요..

kkk 2009.11.23  14:45  [69.235.5.118]

기독교인들에게 주일이란 로마교회에서 정한것도 성경에서 이날은 주일이다라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주일은 일주일 중 우리가 우리 주님을 위해 온전히 자신을 내려놓고 예배드리고 찬양드리고 기도드리는 날입니다. 주일 그 자체를 경배하고 소중히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일에 교회 나가서 예배드리고 챤앙드리는 하나님, 즉 우리 주 예수님을 소중히 하고 더욱 경배하여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위 사람들은 전도합니다. 그이유는 목사님이 시켜서도 아니고 전도사님이 시켜서도 아닙니다. 때로는 상같은 것을 바라고 전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많은사람들은 자신이 체험한 하나님을 다른사람들도 체헙하고 기뻐지기를 바라는 것 입니다. 물론 자신이 믿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글 쓰신분에게 좀 설명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야수넘의 목아질 잘라 인간의 존엄함을 높이세. 2009.11.23  15:08  [220.125.235.24]

인간사는 세상에 자꾸 허접 야수니 마리아니 아님 여호수아니 하는 개쓰레기 념을 도입하려는 넘들 어찌해야 할찌? 대원군나리 께서 병인년에 처단하신 쓰레기 야수넘의 제자 8000넘은 지금 그들의 나라에서 잘 처먹고 잘살고 있는지 ? 대갈이에 야수넘하고 똑같이 왕관디집어 쓰고 왕노릇 하고 있는지? 제발 가장 존엄한 존재인 인간을 그 똥떵어리로 디집어 씌우질 말라 .

sheayul 2009.11.23  15:30  [211.219.147.237]

주일성수의 근거에 대해 잘 읽습니다. 몇가지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없었다면 혹 그 근거들이 더 깊게 파악되었으리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에 대해 잠깐 말씀드려본다면
'주일'이라는 말은 계시록 외에도 신약성경에 나오는 말인데요 주일과 안식일의 차이는 빌립보서 등과 다른 신약성경들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주일의 '주'는 물론 예수님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charlsii10 2009.11.23  15:47

주일성수의 근거에 대해 잘 읽습니다. 몇가지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없었다면 혹 그 근거들이 더 깊게 파악되었으리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에 대해 잠깐 말씀드려본다면
'주일'이라는 말은 계시록 외에도 신약성경에 나오는 말인데요 주일과 안식일의 차이는 빌립보서 등과 다른 신약성경들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주일의 '주'는 물론 예수님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킨다의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마지막 쉬신 일곱째 날을 이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고파 곡식이삭을 비벼먹는데 바리새인들이 거룩히 지켜야할 안식일에 먹기를 탐하여 안식일 성수를 하지 못한다 지적하였을 때, 예수님과 안식일의 관계가 십분 드러나게 됩니다. 그 근거에서 주와 안식일과 주일의 상관관계들이 살펴질 수가 있겠습니다.

charlsii10 2009.11.23  15:48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입니다. 영원한 안식의 주인도 예수님이십니다. 안식일의 주인께서 안식일의 거룩을 꾸짖는 바리새인에게 안식일 성수의 근거를 제시하고 계셨습니다. 안식일에 성전 안에서 제사장들이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되지 않는 사실입니다. 거룩한 성전보다 크신 예수님 안에서 안식을 범한 제자들이 무죄한 것이었지요.
즉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안식일의 주인으로 안식일보다 더 크신 예수님을 모시는 일과 예수님의 생명역사를 사모하고 지켜야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정리하셨던 것입니다.
사람이 입으로 먹는 일이 거룩을 범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마음에서 쏟아지는 악이 거룩을 범한다는 것이 동시에 지적되고 있었습니다.
이 정도로 예수님과 안식일과의 관계 또는 영원히 거룩한 안식과의 관계가 설명되어졌을까요. 주일과 주일성수는 다음의 관계에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charlsii10 2009.11.23  15:50

성경에서 나오는 ‘주일’ ‘주의 날’은 현재 교회에서 지키는 주일과 똑 같은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철저히 지켰는데 십자가에 죽으시고 안식일이 끝날 때 까지 안식하신 것이 생애 마지막 안식일을 지키신 것이며 안식 후 첫날에서야 비로소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이란 영원한 생명이 사는 것을 말함으로 예수님의 부활은 영원의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지구 시간으로 일곱째 날 중 첫날부터 시작되었던 것인데 그 자체로 굉장하며 창조의 첫날과 딱 들어맞았다는 사실도 매우 시사성이 크다 할 것입니다. 그 연장에서 일주일 중에 일요일부터 시작되는 주기가 여기서 근거하고 있습니다.
주일은 곧 예수님이 부활한 안식 후 첫날을 가리킵니다. 주일은 죽음을 영원히 끊고, 성경대로 표현하자면 사망이 영원히 사망되는 생명의 첫째 날이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계시며 창조를 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charlsii10 2009.11.23  15:51

그 창조주 예수님이 인간 시간으로 그 창조의 첫째 날에 영원히 사는 부활을 함으로 우리가 지키는 주일의 근거를 마련해 준 것입니다. 베드로도 바울도 사도요한도 주의 날 주일을 말했고 그 날을 거룩하게 지켰던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였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영원히 안식의 평화로 첫째 날 부활하신 것은 영원한 생명의 안식과 복을 은혜로 쏟아 주시기 위해 주일날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당연히 성수 즉 거룩히 지켜야 하며 생명과 평강을 어느 날 보다도 더 거룩하게 내려 받게 되어 더욱 거룩하고 거룩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안식일을 구약성경에 제 4계명으로 지키는 거룩한 안식의 은혜가 안식의 주인이 와 죽으시고 부활함으로써 영원히 거룩한 안식의 은혜를 받는 주일로 완성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주일 전날의 안식일은 주의 날을 예비하는 날이 된 것입니다. 즉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예수님의 날, 영육의 생명이 영원히 완성되는 날을 예비하여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 성도들에게 지켜 거룩히 살아라 하여 주신 날이었던 것입니다.

charlsii10 2009.11.23  15:52

초대교회에서는 안식일과 주일을 동시에 성수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등 성경기자는 뒤로 갈수록 주의 날을 더욱 거룩하고 복받는 날이라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안식일의 원형이 주일임을 뚜렷이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진실된 교회는 안식일도 주일만큼 주일을 예비하여 주님의 원형인 날인 주일을 준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야훼 곧 여호와는 계약의 하나님을 지칭하고 있는 하나님을 가르키며, 예수님은 그 계약의 지칭자로 오시고 죽으시며 부활하신 하나님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안식일과 주일과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설명한다고 하였지만 오해 없이 잘 이해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charlsii10 2009.11.23  15:55

자유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이 주일을 성수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가쁨이고 즐거움이며 감사할 일이 아닌지 모릅니다. 주일성수가 예베가 가장 중심인 것이 바로 그런 이유이며 신령과 진심이 그러므로 우러나오는 것이겠지요.

knighthh2002 2009.11.23  16:23

종교쟁이 여러분 빨리 약니아 쳐 드세요~~영생/불로장생 하실 거예요...

자유자 2009.11.23  19:09

주일성수 의미 없습니다. 새로운 율법입니다. 주일을 모두다 지켜도 천국에 가지못할수 있습니다. 한번도 안지켜도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천국에 가게하는 것이지 주일을 지키고 않지키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왜? 믿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니 혼동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죄없는 사람만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죄가 티끌만치라도 있으면 천국에 갈수가 없습니다. 죄없는 사람만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주일성수를 중요하게 말하는 사람은 새로운 율법을 만들어 예수님의 복음을 값없는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천국은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대신하여 피 흘려 죽어 주셨기 때문에 가게 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피흘려 죽으셨으니까요. 내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그냥 천국에 가게 된것입니다.

별밤 2009.11.23  20:38

대단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모든 종교인들이 그중에서 직위가 있어신 분 즉,기독교인분은 목사님과 천주교인중에 신부님 그리고,불교인분은 주지스님분께 위 본문 내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꼬마동이 2009.11.23  22:52

심봤다,,,,,,,,,,,,,,,,,,,,,,와우,,,대박입니다,,,,,,훌륭하십니다,,,,

러브조이 2009.11.24  00:41

주일은 주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은 곧 사랑이며 사랑하지않는사람은 그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주님은 그사랑으로 원죄를 갖고있는 인류를 위해 죽으셨다가 부활하셨습니다. 그롷지만 누구든지 죽어도 주님을 믿는자는 다시살고 살아서 주님을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이방인들에게 증거한 바울은 로마서를 비롯해 신약성경의 많은부분을 기록하며 주님의날을 증거합니다.
그려면 주님을 증거한 바울의 복음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 보겠습니다. 에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던 이유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화목을 위해서 죽으셨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쉽게 말하겠습니다. 유대인이 무엇입니까 유대인이란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더쉽게말하면 유대인이란 포경수술을 한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이 포경수술(할례)한 최초의 조상입니다. 그러면 바울은 이방인들을 구원하기위해 복음을 전했는데 이방인이 누구입니까 이방인이란 포경수술하지 않은 사람 다시말하면 할례받지않은 사람들 입니다. .

러브조이 2009.11.24  00:44

예수가 오기전에는 할례를 받아야만 하나님의 백성이었지만 예수가 십자가에 서 부활함으로 할례받지않은 이방인들도 구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신약성경의 대부분 할례자와 무할레자에 대한 구원을 전합니다. 복음은 증거합니다. 아브라함이 할레의 조상으로 포경수술을 했지만 그가 하나님이 의롭다함으로 인정한것은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 였다고 증고합니다. 핵심은 절대로 육신의 할례를 받지말고 마음을 깨끗히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가운데 자유인이면 자유인으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여려분들은 어디에 속합니까 자유인입니까 아니면 포경수술을 한사람입니까 아니면 무할레자인 포경인 사람입니까.. 예수님은 크고자했던 제자들에게 어린아이처럼 생긴자가 천국에서 가장큰자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으로 맞이한 여인들은 어떻습니까 그들은 주님을 섬기던 여인들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주님의 부활을 맞이할수있었던 것입니다.

러브조이 2009.11.24  00:46

창세기에 보면 결혼하면 원래 남자와 여자는 한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곧 사랑이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사랑하지않으면 하나님이 계시지않고 누구든지 사랑하면 하나님이 함께한다는 말씀은 진리인 것입니다. 서로 미워하고 싸운다면 어떻게 사랑이신 하나님이 계시겠습니까.. 성경은 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이세상에 가장 행복한 순간이 뭐라고 여깁니까 황홀한 절정의 순간들이 있다고 한다면 그느낌을 가져본 사람만이 알것입니다. 맛잇다고 하는것은 맛을 먹어보고 느낀사람만이 진정안다고 하는게 맞는것 입니다. 그롷다면 답은 여러분들 스스로 얻어야 합니다. 높은 정상의 정점을 넘어서 영원한 순간들이 영원하다는것은 아마 느껴본사람은 압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을 만난사람들은 초대교회당시에도 순교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사자의 밥이되더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왜나구요.. 그절정의 순간들이 영원한것을 아마 느껴보고 있는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러브조이 2009.11.24  00:47

그렇지만 예수님도 우셨습니다 왜냐하면 잃어버린자들도 구원하여야 하기때문입니다. 왜냐구요 할례자나 무할례자나 우리는 원죄가 있고 포경수술(할례)을 한자나 하지않는 이방인들이나 예수님의 십자가는 유대인과 이방인들의 화목을 위해서 죽으셨고 다시 살아나셧습니다 주님의날은 쉽게 말하면 주님을 만나 연애 하는 날입니다. 주일은 기쁨으로 산제사를 드리는 영적인 예배를 드리는날 더쉽게 말하면 주님과 데이트 하는날입니다.. 한가지 에를 들겟습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캄캄한 어두움속 공동묘지를 지날때 두려웁고 무섭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다면 그사랑하는사람을 생각하고 간다면 무섭지 않을겁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대신 죽어도 좋지않을까요.. 아닌가요? 사랑은 곧 하나님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곧 사랑이라 그렇게 기록하고있고 그렇다면 이제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유대인이 포경수술(할례)하고 지키는 안식일이 아닌 무할례로 포경수술하지않은 이방인들 이라도 구원이 있기에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러브조이 2009.11.24  00:48

끝으로 한마디만더 한다면 할례자나 무할례자나 자유인이나 하가전에 먼저 우리는 인간이고 사람으로 테어나 100년정도 살다가 누구든지 한번은 죽어야 하기때문에 십자가의 도리를 믿는다면 우리는 이방인 이나 유대인이나 자유인이나 할것없이 주님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왜날하면 주님의 사랑이 너무 한이없고 그황홀한 절정의 순간들이 영원한것처럼 죽음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가 있음을 느낄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나라는 믿음으로 갈수있기때문에 우리가 선행으로 가는것이 아님을 알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선한행실을 나타내야 도리이겟지요.. 하늘나라 이것은 여러분들의 믿음으로 가는것이니까 여러분 스스로 책임져야 하겠지요. 이왕이면 모두가 천국에 갈수있는 믿음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러브조이 2009.11.24  01:01

제가 아는 친구도 사업상 사기를 하고 나쁜짓을 많이해 감옥을 드나들고 현재 구치소에서 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친구도 주님을 영접하면 믿음으로 천국에 갈수있기를 저는 바랍니다. 저는 나쁜짖 않하고 감옥에도 한번 가본적이 없지만 제가 하나님앞에서면 의로운삶도 많이 부족하고 사실 부끄러운일도 제법있습니다. 죄안짖고 선하게 살려고 애쓰지만 우리의 행위이전에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고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무조건 사랑이십니다. 죄인이라도 돌이켜 회개한다면 다시 부활한다면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것입니다. 절대로 천국을 포기하지 마십니오..
하나님은 어떠한 죄인도 용서하고 믿음잇는자들을 구원하십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들도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아마 죽어도 좋아 하는 사람이 잇는것처럼 하나님은 사랑이기에 죄인이라도 구원하시기를 바라는것 이겟지요 ...천국이냐 지옥이냐 그것은 우리들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nameangel2004 2009.11.24  07:07

모두가 사기꾼 들의 요설에 세뇌가 됀줄도 모르고 중독상태에 있음으로 그들이 무엿을하는지 그들은 모름니다 다만 목사들은 영특해서 그것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종류일뿐입니다 구글에들어가서 조용기를 쳐보시면 답이나옵니다

nameangel2004 2009.11.24  07:09

구글에 들어가서 조용기를 처보시먼 답이나옵니다

rav42555 2009.11.24  09:09

종교는 사업입니다....

운두령 2009.11.24  09:22

더럽고 치사하고 사악하고 악랄한 사람들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 모이는 곳이 교회지요.

설송 2009.11.24  09:41  [125.241.116.106]

성경을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하면서 읽어 보신 후 글을 쓰시는 것이 어떨까요?

목사님 2009.11.24  12:11  [168.115.87.24]

글쓴이의 헛소리에 속지맙시다 완전 개소리입니다

choi0145 2009.11.24  12:52

믿어야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알고 행해야 천국가는 것이다.그래서 믿는다는 것은 우선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믿음이라는 게 잘 알지 못하면 믿을 수없는 것,...목사들은 지들도 잘알지 못하니 무조건 믿으라고 한다. 그게 문제다. 모르니 말하는놈마다 하는말이 다 다르고 그래서 혼란이 오는 것이다.,

ki nan 2009.11.24  13:26  [76.229.121.43]

요팡인지 괴팡인지(?) 도데체 자네는 누군지, 무식하기 짝이 없고, 글을 쓸려면 제대로 공부한 후에 글을 쓰라. 계속해서 기독교에 관한 글을 올리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싸움을 붙이는 정신병자인가? 비판을 할려면 제대로 된 논리로 정신차릴 비판을 하라. 그렇지 않으면 아예 펜을 꺾어버리라.
야후에서는 왜 이런 헛 똑똑이의 글을 자꾸 올려서 사이버 문화에 불필요한 논쟁과 시간낭비를 일으키는가 묻고 싶다. 더 이상 기독교를 싸잡아서 폄하하는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자제해 주기를 부탁한다. 어떤 의도가 없다면 말이다. L. A.에서...

fghtgswe 2009.11.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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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2009.11.24  14:14  [210.90.223.66]

평소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선생님이 다 하신 것 같아 속이 후련합니다,. 과거나 현재나 빌어 붙어 먹고 사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신의 이름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예수님 부처님을 좀 더 가까이서 느껴 볼려고 교회나 절에 가보면 목사나 중들 하는 모습이 보기 싫어 괜히 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지 맙시다. 최소한 이 곳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는 자들이 없어 질 때 까지만'''''

박종규 2009.11.24  15:33  [58.87.61.101]

아멘 할렐루야!

선운사 2009.11.24  15:38

위에 사진은 교회가 아니고 카슈 콘서트장 인뎁쇼..
무식한 내가 잘못보았나.... 겸손과 다른손이 모르도록 선행하라 가르쳤건만,
오만과 과시를 뽐내는 한반도의 일부대형교회 ., 이 정도로 경고를 받아드리고 겸손하여 변화를 생각해보셔요

garden 2009.11.24  17:50

정말 그렇습니다. 절절히 공감 합니다 실제가 그렇습니다
정말 잘 쓰셨습니다. 존경 할만 할 성직자가 우리나라에 과연 얼마나 있을 가요?

똥장군 2009.11.24  18:45  [110.13.36.162]

. 물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했으니 그가 곧 하나님과 동격이라 했으니 앞날을 볼수도 있겠다고 할수 있으나, 과연 정말 그럴까??????????과연 기독교인들만 천당엘 가고 나머지는 죄다 지옥으로 가는것일까???????무슨 죄가 많아서 자기를 믿지 않았다고 지옥으로 보내고, 무슨 복이 많아서 자기를 믿었다고 무조건 천당행이라니.......아으~아으~아으!!!

seongjiwood 2009.11.24  19:58

I wish I could go to church and worship the Lord every day.
Because I believe and love him so much.
Do you have anything you believe and no doubt about that at all?
Sadly, no, you don't. You have no idea what you can believe or not.
But the chritians know that the only God is the Lord who is faithful and rightious
That is truth. Nothing else. Praise the Lord !!

clearman 2009.11.24  21:41  [218.214.48.242]

안녕하세요, 성경을 제대로 모르면서 남의 종교를 쉽게 비판하지 맙시다. 왜 주일을 지킬까요? 안식일 지키는 이유가 천지창조후 쉰다고 했습니다. 그의미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즉 생명을 창조하심을 기념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럼 왜 기독교는 주님의 부활인 주일을 지킬까요? 그것은 인간의 타락한, 죽은 영혼을 재창조 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죽은 인간을 부활로 다시 새 생명, 즉 구원하셨기 때문 입니다. 이것을 구약은 오실 에수님의 예표 입니다. 구약 안식일을 지키라는 구원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구약 성경 신 5:15 (애굽에서 구원)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신약에서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합니다.

만돌이 2009.11.25  02:49

당신은 시작과 끝을 아시나요 당신의 존재가 우주속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인간이 어찌 하느님의 말을 알아듣고 글로 적겠소 그의 깊은 뜻을 인간이 어찌알고 성경에 옮기겠소 조금틀리면 어떻소 다 사람이 만든 글인걸 하지만 인간은 무지하니 형식을 만들어 스스로를 위안하니 나쁘지 않지안소 그들의 말이 조금 틀려도 그 또한 그들의 안락이니 당신이 이런글을 올이는 것이나 다르지 안소

LalaLand 2009.11.25  05:20  [205.156.136.229]

공감 합니다. 퍼갈께요.

2009.11.25  10:03  [203.51.117.161]

절대공감

chch4646 2009.11.25  10:23

와~~ 내가 항상하는 말이였다. 성경 구절은 몰랐지만 생각해 봐라.어찌 교회에 가서 기도해야만 천당 가겠는가? 지극한 상식을 예수님이.하나님이 모르시겠는가? 정말 공감이가는 글이였다. 뭇 사람들이여 ~ 이글 좀 읽고 깨우쳐라..

절대공감 2009.11.25  10:29  [218.146.145.22]

몇 세기동안 사람이 쓰고 수정하고 그런 성경을 신성시하는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들을려하는.. 분들.
안타깝구랴 ㅋㅋ
실제로 보지 못한 그리고.. 외국사람 믿지말고
님들 조상님이나 제대로 모시세요 -
예수땜에 잘먹고 잘사는게 아니라 -
님들 조상님 덕에 지금 살아가고 있는거라오 ~ ㅋ

포유 2009.11.25  11:42  [219.250.68.197]

아아.....종교를 논리적으로 해석하려는 미련하고도 무식한것...
내가 왜 대한민국에서 또 우리부모한테 태어났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라는것과 같은것이라 할수 있나? -종교는믿지 않지만 신은 믿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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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2009.11.25  15:35  [218.144.206.182]

외람되지만, 오늘 뉴스 발췌합니다..^^
이외수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죽었다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이라며 "바둑돌, 예수님, 남근(男根), 대한민국 4대강"이라며 4대강 사업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앞서 지난 20일에는 "악덕 정치가들이 비민주적인 일을 도모할 때는 무식한 넘들에게 완장을 채우고 애국이라는 미명하에 악행을 불사하도록 만든다. 왜 하필이면 무식한 넘들이냐"라고 물은 뒤 "무식한 넘들은 망국과 애국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

가령 2009.11.25  15:59  [218.144.206.182]

암튼..교회에서 돈 많이 벌면 교회의 질적발전과 소외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인적, 물적재산의 대물림이 아닌...
교회가 사회에서 다양한 순기능을 한다면 이렇게 많은 반대자가 나오지는 안겠지요... 대다수는 아닐지언정 많은 교회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이 좀....

ㅎㅎㅎ 2009.11.25  17:19  [110.8.130.225]

개눈에는 개만보이는 법이다.
이놈아 니가 어찌 깨달음이 없이 인간의 지혜로 그 길을 알겠는가
죽어라 얼른 그러면 알게될것이다. 오늘밤에라도 당장

에휴~ 2009.11.25  22:00  [219.248.192.182]

아 거 참 다들 되게 쨱쨱거리네...;;

Worship Everyday 2009.11.26  04:17  [75.92.177.179]

The Sabbath was given to Israel, not the church. The Sabbath is still Saturday, not Sunday, and has never been changed. But the Sabbath is part of the Old Testament Law, and Christians are free from the bondage of the Law (Galatians 4:1-26; Romans 6:14). Sabbath keeping is not required of the Christian—be it Saturday or 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Sunday, the Lord's Day (Revelation 1:10) celebrates the New Creation, with Christ as our resurrected Head. We are not obligated to follow the Mosaic Sabbath—resting, but are now free to follow the risen Christ—serving. The Apostle Paul said that each individual Christian should decide whether to observe a Sabbath rest, “One man considers one day more sacred than another; another man considers every day alike. Each one should be fully convinced in his own mind” (Romans 14:5). We are to worship God every day, not just on Saturday or Sunday.

jhwasong 2009.11.26  12:38

요팡님의 합리적이고 예리한 분석에 공감합니다.
기독교인들은 무조건 욕하는 댓글 달지 마시고, 합리적인 재반박을 기대합니다.
물론, 그럴리 없겠지만.........................ㅠ.ㅠ

jhwasong 2009.11.26  12:55

아래 댓글 단 기독교 옹호론자들..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면 달을 쳐다봐야지, 왜 손가락을 쳐다보나요??
종교를 왜곡하고 타락해가는 교회와 절을 믿지 말고, 예수와 부처의 가르침을 배우라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니 개독이니 마니 하는 소리를 듣죠..

길자 2009.11.26  14:02  [61.109.98.176]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이론 즉 안상홍 이 하나님이라고 믿으며
위에 내용을 지키는교회이며 양쪽얼굴에 다른 가면을쓰고있고 신도들에 재산을
빼앗아 봉천동에 큰교회를 세움 돈이너무많아 하늘나라에늘에 어떠게갈까
돈이 너무 무거워서 날지 못하니 말이야

오상고절 2009.11.26  14:18  [125.128.70.13]

감정에 이끌리는 인간 인지라 끝임없는 자기성찰이 필요하고, 믿음은 보이지 않는 실체라 순종하며 소밍을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모든이를 용서함이 자기의 영광이라.....

운마천도 2009.11.26  14:26

http://ko.rael.org/rael_content/index.php

창조론의 실체를 여기에 가시면 알수 있습니다.

인간을 만든 과정과 인류의 시작 창조론이 아닌 우주인이 인간을 만들고 우주의 인류가 지구의 인류에게(창조자) 전하는 메세지가 있고 지구의 종교에 대하여 성경에 대하여....

방랑자 2009.11.26  17:38  [112.161.138.5]

아주 시원한 소리, 기래 이거이 맞는 이바우인 기라..!

병아리 2009.11.26  20:38  [125.185.5.31]

목사님,스님..이 모든게 직업에 일종 입니다. 연봉제 스님도 있습니다. 신도 수 많큼의 인센티브도 있습니다.
종교의 근본은 하나가 아니겠습니까....집에서 조용히 맘을 정화시키는게 진정한 종교입니다.

블러그 2009.11.26  21:51

언제부터 주일이되었을까요??
바로 4세기경 콘스탄틵대제때부터 맞습니다.
근데 주일을 왜 일요일로 했을까요??
예수님이 금요일날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는것은 아실겁니다.
그사흘이 주일인 일요일입니다.
또 성경에보면 하나님이 7일만에 세상을 창조하셨다 나옵니다.
6일째날 사람을 만드시고 7일째 되는날 쉬셨다 나옵니다.
이걸 근거로도 7일째 되는날 즉 일요일날 쉬셨다는 애기입니다.
이해가갑니까??

십계명 2009.11.27  18:16  [152.149.12.254]

주일이고 안식일이고 따진다면 글쓴이는 십계명을 잘 지키고 계십니까??
아님 구약 성경말씀처럼 소를 잡아 태워 제사드리십니까??

화이팅 2009.11.19  09:30  [75.31.106.203]

저도 렬렬히 응원하겠습니다. ^^ 개독의 준동이 사그라지는 날까지 건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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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lin888 2009.11.23  14:18

렬렬히는 부칸에서 쓰는 표현인뎅...열렬히가 맞다. 북에서 왔수???

yadda 2009.11.19  11:17

저도 응원합니다. 아닌건 아닌겁니다. 요팡님의 용기에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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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2009.11.22  22:15

그래요 아닌건 아니죠.. 예수님을 믿어야지 교회를 믿으면 우상숭배 입니다.. 예수님그림이 집마다 걸려 있으니 우상숭배가 아니냐 지적당하고, 유일하게 십일조 걷는 나라, 주일이 교회가는날로 왜곡하는.. 그래서 인도의영혼 마흐트마 간디가 명언을 했죠,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리스챤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기 때문이다..

운두령 2009.11.24  09:24

더럽고 치사하고 사악하고 악랄한 사람들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 모이는 곳이 교회지요. 다시말해 못 된 사람들의 집합소라 이겁니다.

용팔이 2009.11.24  12:41

참고로 우주학자들은 하는님 믿지 않습니다

고딩짱 2009.11.19  11:18

주일을 태양신숭배일이라고 우기는 이단은 한군데밖에 없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글쓴이가 하나님이 교회에서 파송된 전도사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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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2009.11.22  14:47  [67.182.136.150]

우리 말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난바보.. 2009.11.22  17:23  [121.140.211.247]

혹시 바보 신가요???^^

난바보 2009.11.22  17:24  [121.140.211.247]

고딩짱님 한테 한말입니다..

여유작작 2009.11.22  22:13  [125.189.28.139]

네 고딩님 말씀이 마자요.. 늑대가 아무리 양의 탈을 쓴다고 발까진
숨길수 없죠^^

박천웅 2009.11.22  23:09

예수는 좋아한다 그러나 그리스챤은 싫어한다 왜 예수를 닮지 않기때문 정답이다.

뭘 모르는군... 2009.11.22  23:51  [99.255.18.128]

교회의 잘못된 믿음은 사탄의 역사입니다. 일요일은 그저 일요일 일뿐 교회 가는날이 아닙니다. 기억해서 지켜야 할 날은 안식일. 안식일을 안지키고 믿~씀니다 하는건 ... 십계명을 안지키고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자라면 한번 생각해봐야할 문제 아닐까요? 남 욕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심이 좋을듯...

zz 2009.11.23  08:42  [203.130.109.196]

말 조심 합시다

2009.11.23  19:41

주일이 태양신숭배일이라는것은 교회목사들도 다알고 있는사실 ㅎㅎㅎ 321년 콘스탄틴황제에의해 안식일폐지하고 일요일예배 (존경할만한 태양신을 숭배해야한다)를 지켜야한다고 했죠 그날이 3월7일이죠 그리고 이때까지 카톨릭으로부터 기독교가 지킨것이고 세계사에 나오죠...

2009.11.23  19:47

이단은 성경대로 안하는데가 이단이죠 성경대로 합니까?

고딩짱 2009.11.19  11:22

글 내용을 보니까 교회 가지마라. 성당 가지마라. 절에 가지마라..그래놓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있는 자기네 종교로 오라는 예긴데..전형적인 이단들의 수법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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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11.22  19:36  [119.70.178.195]

토요일로 지키고 있는 자기내로 오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문화혁명 2009.11.19  11:37  [203.241.151.50]

종교는 마음속으로, 경건히, 강요하지 않아야 하는것.
장사꾼들 모두 박멸하는 진정한 심판의 날은 언제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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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2009.11.19  12:19  [118.91.79.212]

요팡교주 탄생의 전주곡인가? 이젠 요망하게 막글을 적는구나. 성경 좀 읽었니? 더 공부해야겠다. 얕게 핥은 그 짧은 지식으로 그런 무식한 글들을 나름 조합해서 적는다고 마이 수고한 거 같다.(토닥토닥) 태클 들어오니깐 살짝 열이 좀 올랐나보다. 그래도 이성적일라고 노력하든 그 일말의 정신마저도 살짝 맛이 간거 같으니깐. 이참에 정신과 상담도 좋은 방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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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포녹 2009.11.19  12:35  [211.46.95.203]

당신이야말로 글러처먹은 무뇌꼴통 부패개독에 속한 부류시네요. 요팡 님의 글들 쭉 봤는데, 적어도 당신 따위보다는 수입 억 배는 유식하고 개념찬 분이시거든요. 당신이야말로 정신과 좀 가보쇼. 뭐 무뇌꼴통 부패개독이니 정신치료를 받아도 소용없을 거라 생각되오만. 하여간 부패개독놈들은 짓밟아버리는 게 최고.

감사함 2009.11.22  14:33  [67.182.136.150]

누가 누구를 비평하나요. 감사하세요.

2009.11.22  14:35

그래서 너희를 환자라고 하는거야 정신병자

감사함 2009.11.22  14:42  [67.182.136.150]

정신과 상담의 말씀은 지나치십니다. 그러지 마세요.

감사함 2009.11.22  14:53  [67.182.136.150]

요팡교주라는 말도 하지마세요. 정말 그러지 마세요.

k67hr 2009.11.22  19:38

정신상담은 네가 받아야지..
이 요망한 목사자슥아..

naturen1970 2009.11.22  19:58

대구 어혀..마늘좀 보내줄까?

여유작작 2009.11.22  22:11  [125.189.28.139]

어허님 말씀에 저두 공감합니다^^ 요팡님 빈골속에
똥만 꽉 채웠군요^^

haohan 2009.11.22  23:21

내가 믿는 신에 대해서 반론적인 입장을 취한 글을 읽는다면 기분이 유쾌하진 않겠지... 그렇다면 환자들은 왜 타인의 종교를 업신여긴 글과 말을 입에 달고 사는가? 기독교인과 환자는 전혀 다르다... 특히 당신과 같은 알레르기 환자를 보면 더욱 느낀다..

알아봐 2009.11.23  00:04  [99.255.18.128]

어허.. 상담 받아야할건 어허.. 당신인것같구나. 꼭지가 반바퀴만 돌은것같군
상담받으면 반바퀴 마저 돌아서정상이 될 수도 있으니 적극 추천 한다.
제대로 알아봐 틀린말 하나도 없구만... 성경책 한페이지라도 제대로 읽어보고 답글 써라. 쉽게 얘기해줄까? .................. 정신병원은 니가 가야 한다. 글고 토달생각마라.
너같은 잡배들 때문에 여기 다신 안들어 올거니까. 빠이~

요하네스 2009.11.23  09:17  [218.150.116.230]

우리는 예수님 처럼 그래도 사랑합시다.

최승식 2009.11.25  18:05

일리있는 말씀이네요. 요즘 종교인들 너무 세속적으로 되어 비신자들이 보기에 진정으로 하느님이나 부처님의 사랑을 가슴으로부터 전파하는 사람보기가 어려운거 같네요.

푸른 초장 2009.11.19  12:35  [59.4.207.91]

아주 요설을 늘어 놓고 잇는 요망한 글이다. 얕은 지긱을 빌어 무참하게 독설을 독사처럼 품고 있다. 참으로 화인 맞은 양심이 아닌지 그렇사하게 말하난 전부 자기 객관성, 중립성, 최소한의 예의와 자기 성찰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해괴한 억지이다. 독약같은 넉두리로 글이라고 할 수 없는 망발의 극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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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포녹 2009.11.19  12:36  [211.46.95.203]

이렇다 할 반박 근거도 없으면서 헛소리 지껄이는 무뇌꼴통 부패개독 주제에 터진 아가리라고 잘도 지껄이시네요. 최소한의 예의와 자기 성찰, 중립성, 객관성? 당신을 비롯한 무뇌꼴통 부패개독들부터 그것들을 제대로 갖추라고 말하고 싶네요. 껄껄껄.

ㄹㄷㄹㄷ 2009.11.19  16:12  [216.171.22.239]

이렇게 열폭한다는거 자체가 기독교를 헛 믿고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결론은 넌 그냥 개독

당신 때문에 2009.11.20  01:40  [122.47.2.98]

쓰기 싫은 답글 씁니다. 말투를 보니 아마 승려인듯 하오만 그대도 종교 전반에 대한 공부를 근원부터 해보시요. 글쓴이의 의견이 그리 틀리지 않은 것을 알게 될거요. 참고로 내가 제일 사랑하는 분이 석가모니란 것도 넌즈시 알려드리오.

맞춤법 2009.11.22  14:31  [221.140.245.144]

아주 요설을 늘어놓고있는 요망한 글이다. 얕은 지식을 빌어 무참하게 독설을 독사처럼 품고있다. 참으로 화인(무슨뜻)맞은 양심이 아닌지 그럴사하게 말하는 전부 자기 객관성,중립성,최소한의 예의와 자기 성찰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해괴한 억지다.독약같은 넋두리로 글이라고 할 수없는 망발의 극치다.(대체 쓰고난 후 다시 읽어 보기나 하셨는지...)

어머 2009.11.22  21:09  [122.35.36.32]

레미 2009.11.19  12:39

암튼, 놀고먹는 예수주식회사에 갖다줄돈은 썪어자빠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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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2009.11.22  22:17  [125.189.28.139]

레배지님은 아마 사찰에서 일하시는 분이신거 같군요.. 기독교에 대해 너무 과민 반응이시네요.. 전 기독교는 아니지만....

ㅇㅅㅇ 2009.11.19  17:10  [61.39.251.76]

광신도들은 쳐 할말이 없으니 독설이네 뭐네 하지만 결국은 반론의 근거는 0.1g도 없어요 낄낄낄, 개독광신도들은 답이없다, 목사를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쳐 여기는 광신도들
모태신앙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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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비우기 2009.11.19  17:45  [58.235.205.75]

절이나 교회나 성당이나 집이나 직장이나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나 평일이나 날짜가 중요한게 아니며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놓고 평안하고 고요한 마음을 가지는게 참 종교이지요. 절에 가서 부처님에게 비는것도 마음을 비우기 위해서 이고 교회에 가서 마음의 안식을 위해서 절대신인 하나님께 참회의 기도를 올리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요팡님도 아실겁니다. 행복하려면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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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배지 2009.11.19  20:20  [124.61.51.3]

제가 아주 증오해 마지 않는 족속들 중 하나가 한국산 부패 개신교 패거리입니다. 이 나라가 엉망이 되고 서민들의 생활이 파탄나고 있는 것도 그 더럽고 추악한 부패 개신교 패거리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 호로자식들은 국민으로서의 기본 의무조차 지키지 않습니다. 세금 안 내려고 발악하는 꼴부터가 그렇잖아요. 전 지금도 그 더러운 부패 개신교 패거리의 망언 몇 가지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안 찍으면 지옥 간다.",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하겠습니다.", "사찰이 무너지게 해주시옵소서." 등등. 이런 버러지들 및 그에 놀아나는 뇌 없는 쓰레기들 때문에 이 나라가 파탄나고 있고, 그 폐해는 국제적 규모로 확산되는 중이지요. 진정한 원리원칙을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선과 악을 심판하는 신이 실제로 있다고 한다면, 그 신은 한국산 부패 개신교 패거리부터 지옥에서도 가장 깊은 곳으로 처넣어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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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사과 2009.11.19  22:13  [210.106.17.208]

참 좋은 글입니다... 종교를 가지고 즉 사람맘을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을 많이 봐왔고...
특히 거기에 침식당한 영혼으로 타인의 가치관을 짓밟는 자들 역시 많이 봐왔지요...
종교는 사람을 위하는것으로 시작된것인데..... 차라리 신만을 위한 종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해 종교로 자신을 포장하고 정당화 하는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으니 속이 후련하네요 감사합니다 요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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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eaugh 2009.11.20  01:14

좋은 지적이십니다. 지들끼리 주일이니 뭐니 부르는거 까지는 참을만 합니다만 교회내부가 아닌 외부에 나와서 신자 아닌 사람들 한테도 지들 용어 써가며 특히 남의 부인 보고 "자매님" 하고 부를때는 혈압이 치솟습니다. 어찌 저렇게 남들을 배려할줄 모르는 광신도들이 되어갈까요.. 한번은 뉴저지의 한 대형 한인 쇼핑센터앞에서 소위 '전도'라는 행위를 하는 아줌마가 내 앞을 가로 막기에 상대하기 싫어 난 불교신도라고 자리를 피했다. 그 아줌마 내 등뒤에 대고 비아냥 투로 하는말 " 댁은 신을 안믿고 사람을 믿는구요" 한바탕 귀싸대기라도 날려주고 싶었지만 그런 무식한 개독환자들과 같은 류로 엮이고 싶지 않아 화를 누르고 참았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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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2009.11.20  01:50  [58.141.224.77]

제가 하고 싶은말 다 하셨네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걸 믿고 있었답니다.
지금은 제정신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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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부흥 2009.11.20  06:51  [75.31.214.85]

교회에 가면서 성경책을 굳이 밖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지 않으며.. 절대공감 강력추천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욕먹는 이유가 바로 이거잖아요. 일상생활에서 티 내는거, 종교문제로 사람 귀찮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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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i 2009.11.20  07:09

실컷 하고 싶은대로 하다 때 되면 죽는겨. 뭔 지랄을 하든 다 니들 맘 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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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VECOOK 2009.11.21  00:38

백프로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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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젠장 2009.11.22  14:13  [222.237.122.14]

그렇군요. 신은 아무말씀도 안하셨는데 교회주식회사의 마케팅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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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kim 2009.11.22  14:15  [121.175.22.176]

무책임한 말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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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 2009.11.22  14:15

내가 살아 생전 기독교환자들의 몰락을 보는게 소원입니다. 왜 평화로운 대한민국에 와서 설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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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9.11.22  14:23

마 치우소. 성경자테가 구라짬뽕인데. ㅉㅉㅉㅉㅉ..... 형성과정, 교리의 변천과정 조금만 공부해보면 뻔한데..... 예수라는 인물자체도 역사에 기록이 없는 조작된 것인데. 거기에 불교는 뭘로 넣노? 물귀신작전? 중세전까지는 성경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사제들 특히 허락받은 사람들. 그러니 구라로 계속 바꾼다는 건 장난이었겠ㅈ. 고대신화불교 법화경 참뽕이 성경이에요. 예수의 역활모델이라도 있지않을까 싶어 주욱 살펴봤지만. 그것도 없더구만. 성경이 라틴어를 모르는 사람에게 아니 일부의 아는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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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기리 2009.11.22  14:28  [59.1.166.231]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집에서도 할수있는데 뭐하러 밥값 차비들여가며

도서관갈까.난 교회다니는 사람은 아닌데 그냥 글쓴이 생각이 너무 단순한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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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09.11.22  21:46  [112.148.230.209]

공감합니다.
글쓴이의 논리가 너무 단순하네요.

여유작작 2009.11.22  22:09  [125.189.28.139]

나도 공감합니다. 자기 독선에 꽉 막혀 있네요. 화장실 둟는거로 확 뚫어 줬음...

헐렁이 2009.11.22  22:23  [59.9.220.91]

도서관은 가도 되고 안가도 되지만 교회는 꼭 가서 예배를 봐야 한다고 주장 하는것 아닙니까?...비교가 잘못 되신듯 하군요.....

아들 2009.11.22  22:31  [66.27.217.115]

도서관에서나 집에서나 둘다 할수 있죠 하지만 집에서 공부하면 안된다는 목사들이 문제죠. 돈이 안들어 오니까..

haohan 2009.11.22  23:29

도서관은 오로지 공부를 하라고 만들어 놓은 환경이다. 가족이 의식주를 함께 공유하는 집이라는 공간보다는 공부의 차원에서 더 좋은 곳임에 틀림 없다. 교회를 비롯한 종교의 건축물 역시 오로지 종교활동을 위하여 세워놓은 것이다. (적어도 겉으로 보이기에는...) 따라서 종교활동을 목적으로 종교건축물에 오라고 하는 것이 하나도 이상할 것은 없다... 다만 도서관 주인이나 목사라는 사람이나 사람들을 끌어 모을 때 그 목적이 같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바로 돈을 벌기 위함이다. 사후 세계를 볼모로 대단한 마케팅 활동이 대부분이다. 교회가 그리 많은데 우리 사회의 부폐함은 어찌 설명하며 그 많은 범죄는 어찌 설명할 수 있는가? 교회를 사고 파는 사람이 엄연히 있는데... 그들은 어찌 설명할 수 있는가?

거참 2009.11.23  08:28  [218.48.192.17]

도서관은 안 온다고 뭐라 안 하고, 다른데 간다고 뭐라 안 합니다. 교회는 안 오면 신앙이 흐려졌다며 오라고 독촉하고, 다른데 가면 사단이 어쩌구 믿음을 져버렸으니 어쩌구 하며 없는 자리에서 신나게 험담을 합니다.

정말로 생각이 단순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에스띠 2009.11.23  10:32  [118.32.170.236]

글쓴이는 뭔가 아집에 잡혀 있는 듯 합니다. 누구나 그런 면은 있습니다만 이렇게 대놓고 글을 쓰려면 조금 더 진지하게 파악하고 객관적으로 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 생각은 무조건 이렇다라는 단순한 논리밖에 안되죠.

오션 2009.11.23  12:52  [113.10.44.158]

도서관에 가는 날이 일주일중 언제라고 정해놓고 가나요... 교회는 일요일에 무조건 가야 하죠. 도서관은 공부하기 좋은 환경으로 공부하고 싶은자 오라지만 저는 않 갑니다. 그런다고 도서관 다니는 사람들이 뭐라하지 않죠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교회않간다고 뭐라하죠...
요팡님의 말씀은 꼭 일요일에 교회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은 어디에도 그 근거가 없다는 말씀과 이렇게 가르치는 교회가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반론을 제시해야지 막말을 하시면 않되죠 그냥 잘못이다 가 아니라. 단순한 논리도 논리는 논리입니다.

neverlikekami 2009.11.24  13:16

대부분 비판하는자들은... 정말 감정적으로 비판을 한다...
위의 본문을 정독하지 않은채 그냥 무작정 "아집과 편견에 싸여있는 글" 이라고 까댄다. 비판을 할꺼면.. 글쓴이와같이 객관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해야하는것 아닌가..?

신이라는것은 애초에 "보이지 않아도 믿어라" 를 모티브로 삼고있기에..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다.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는데도.. 개독교들은 꼭 "전도"를 한다.
목사들 굶어죽을까봐....

지그04 2009.11.22  14:29  [211.189.194.137]

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모든믿음은 내안에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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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CYS 2009.11.22  15:17  [59.23.146.122]

그 믿음을 하나님이 인정하시느냐 가 문제입니다. 인정을 받아야 천국에 가니까요.
인정을 못받으면 지옥가는 것은 너무 당연한 거고요. 아니면 예수 왜 믿겠어요?

sunnykim7714 2009.11.23  02:38

목사보지 말고 친구도 보지 말고 자신과 예수님의 관계가 성립되면 되네요
어떤이에게는 아는것도 허락지 아니 하였답니다 왜냐하면 오히려 도움이 아니되는것을 아시기 때문에 어두움에 빛이 빛추데 깨닫지 못하더라 함과 같이

msn430 2009.11.22  14:48

다른 건 몰라도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단결력이 있지요. 그 사람들은 진리를 찾는 이들이 아닙니다. 자신들의 미약함을 단체의 구성으로 보완하려는 욕구가 아주 강하지요. 바로 이글에 달린 여러 형태의 비 신사적인 댓글을 보시듯이 말입니다. 식사전에 기도하고 드신분들은 식사후에도 하시면 더 좋겠고,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시는 식당에서는 되도록 자제를 하시는 게 성숙한 자세라고 보여지는데 누가 또 뭐라 그럴까봐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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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ongin 2009.11.22  14:49

헹님 요즘 잘나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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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2009.11.22  14:49  [76.235.44.77]

표면적인 내용을 가지고만 쓰셨네요. 최소한 성경을 한번이라도 읽어 보신후 비판을 하심이, 주일성수?? 쉽게 비교하자면 사람들이 집에 꼭 들어가는 이유..그리고 하나님(에수님)이 말씀하시는 주일의 의미 중 중요한 하나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선한 일을 위함임을 알려드리지요..많은 기독교인들이 그 뜻에 어긋나고 있는 건 안타깝지만,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그 뜻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을 비판하는 건 좋지만, 기독교인들을 전부 잘못된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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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2009.11.22  14:49

어떠케 하루 왼종일 아바지 하나님 주여 용서하소서 일주일 내내 1년 내내 지껑이고 사냐?.먹사 심부 까까들도 나쁜 놈들이지만 밑 빠진 절쟁이 교회쟁이 천주학쟁이 아줌마들이 문제다.요사이 먹사놈들은 완죠니 코메디안이다.할레루야 아바지 아멘이 입에 부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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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2009.11.22  22:22  [125.189.28.139]

걸레너 이북에서 너머 왔냐??

FGHCYS 2009.11.22  15:05  [59.23.146.122]

주일을 지키게 된것은 성경 고린도전서 16장 2절에 매주일 첫날에 모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이 주일날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의 전통입니다.
예수님이 금요일날 죽으시고 토요일날 즉 안식일날 다음 날인 지금의 주일날 첫날입니다.
주일을 지키게 된 데서 유래했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뒷받침입니다.
억지 논리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렇게 자기 논리로 성경을 부인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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