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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 올림픽.. 올림픽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울에 자동차 홀짝운행을 시행하기로 했고, 서울시민들은 이 불편을 기꺼이 감내했다. 당시 차가 없었던 나는 감내고 뭐고 할 것도 없었지만.. 그런데 만약 이 ‘자동차 홀짝 운행’이 자기들 생업에 지장을 준다며 올림픽 경기는 ‘일요일’에만 치르라고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그래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내어 기어이 모든 경기를 일요일에만 치르게 만들었다면?.. 이런 미친사람들이 실제로 있을리 만무하지만, 만약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맞아 죽었거나 그걸 피해 한국을 떠났을 것이다.
물론 이런 미친 사람들은 당시에 없었다. 개인의 생업이 약간 지장을 받더라도, 그것이 아주 짧은 기간이라면 국민들의 행복과 국가의 중대사를 위해 그 불편을 잠시 감내하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이고, 당시 서울시민들은 모두 이런 상식을 가지고 있엇기 때문이다.
근데.. 2000년대 미국 LA에, 이런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사람들이 실제로 살고 있다. LA 국제마라톤에 딴지를 건 사람들 LA 국제마라톤은 1986년에 처음 시작된 이래 해마다 3월 셋째주 일요일에 개최된다. 참가자가 이만명이 넘는 꽤 큰 마라톤 대회다. 이 LA마라톤 대회는 우리 한인들에겐 특별히 익숙한 대회인데 그 이유는 그 마라톤 코스에 우리 코리아타운이 길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LA 마라톤 TV중계에 상당히 긴 시간동안 우리 코리아타운이 비춰진다. 그래서 이 LA 마라톤 대회는 코리아타운을 널리 홍보하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했었다. 그래서 한인들은 다들 이 대회를 고맙게 여기고 있었다.
근데 같은 한인이지만 이 LA마라톤이 못마땅하여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LA의 한인교회들이었다. 난 처음엔 이걸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역사적으로 마라톤과 교회가 혹시 나쁜 관계? 알고 보니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마라톤 대회가 벌어지는 '일요일의 교통통제' 때문이었다.
마라톤이 열리는 구간엔 필연적으로 교통통제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코스에 길게 포함되어 있는 한인타운도 그 날은 거의 하루종일 교통통제로 막히게 된다. 하지만 일반시민들은 물론 한인들도 이를 전혀 불편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근데 한인교회의 처지는 그게 아니었다.
LA의 한인교회 대회일인 일요일.. 교회에 가는 날이다. 따라서 마라톤으로 인한 교통통제로 인해 교회에 못 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까짓거 그날 하루쯤은 각자 집에서 예배를 드리면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근데 교회의 입장은 처절했던 모양이다. 턱없이 줄어드는 헌금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LA엔 속말로 ‘일요일 하루 벌어 다음 일주일 살아가는’ 영세한 한인교회가 많다. 한인교회들이 코리아타운에 바글바글 와글와글 꼬물꼬물 몰려있기 때문이다. 자고 나면 새로운 개척교회가 생기는 곳이다. 목사끼리 싸우고 찢어지고, 교인들끼리 싸우다 찢어지고.. 이러다 보니 ‘하루 벌어 일주일 먹고 살아야 하는’ 영세한 한인교회가 마라톤 코스내에만 무려 350 개였다고 한다. 우리 생각엔 '까짓거 하루인데..' 였지만 이들에겐 생존의 문제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 지역 한인목사들이 모여 1994년 ‘LA 국제 마라톤 날짜 변경위원회’ 라는 걸 발족시켰다. 마라톤 개최일자는 일요일에서 다른 요일로 바꾸겠다는 거다.
하지만.. LA 국제 마라톤은 20여년간 지속되어왔던 LA시민전체, 나아가서는 세계인 전체의 축제다. 인종과 국적과 종교가 배제된 세계인의 스포츠 행사다. 따라서 이런 행사에는 특정지역이나 특정종교의 입김이 작용할 여지는 없다. 아니 그래서도 안된다. 이건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진 상식이다. 그러나 LA 한인교회들은 이 평범한 상식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었다.
대회 요일을 변경해달라..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05년 2월) 한인목사들은 ‘헌법에 보장된 예배 드릴 권한을 보장해 달라’ 를 주장하며 공청회를 요구했다. 마라톤으로 인해 ‘주일성수에 불편을 겪는 크리스천’ 들을 위해서 마라톤 대회를 일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로 바꾸라는 것이다. 전 세계 사람들이 국적과 인종과 종교를 초월하여 참가하는 국제마라톤 대회를 ‘우리 신자들이 우리 교회에 못 오니 일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로 바꿔라’라는 얘기다.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무식하기 짝이 없는 요구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기독교의 탈레반 한국 교회', '기독교의 알카에다 미주 한인교회'의 악명이 괜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여실히 증명시켜 주는 ‘만행’이었다. 기독교의 나라 미국에서, 그 많은 미국 교회들이 단 한번도 트집잡은 적이 없던 행사를, 일부 한인교회들이 기독교의 이름을 들먹이며 뒤집어 엎으려 하고 있었던 거다.
당연히 LA시나 마라톤 주최측은 이들의 무식한 요구에 꿈쩍도 하지 않았다. LA시는 여러 번의 공청회 후 [1. 어떤 날에 마라톤을 하건 간에 누군가 피해를 보게 된다. 그게 사업체이건 교회이건 누구건 간에 결국 이 짐을 져야만 한다. 2. 일요일날 교통 통제로 인해 예배를 못 드리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 그러나 일요일 교통통제가 가장 피해자가 가장 적다. 3. 교회측이 성도들이 교회로 올 수 있는 지도를 제공하든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면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될 수 있다. 그러므로 마라톤은 계속 일요일에 열겠다]고 결정했다. 이거 아주 당연한 결정이었다.
하지만 LA시와 주최측은 이 사건으로 인해 징글징글한 한인교회를 인식하기 시작했던 모양이다. 계속 딴지를 걸게 분명한 그들과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회유책을 하나 내어 놓았다. 2007년부터 코스를 대폭 변경하여 코리아타운 지역 통과를 최소화했고, 교회시간 이전 이른 시간에 통과하도록 하여 한인교회들의 불편을 덜어주었다.
개최요일 변경 재차 요구, 결국 받아들여졌다 (2008년 9월) 그러나 한인교회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른 커뮤니티의 교회와 연합하여 요일변경을 더욱 강하게 요구했다. 3년간 끊임없이 이어지는 한인교회의 징그런 요구에 시달리던 LA 시의회는 결국 2009년 마라톤 개최일자를 연방공휴일인 프레지던트 데이(2월 셋째 월요일)로 변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설마설마 했는데 한인교회들이 기어코 일을 내고 만 것이다. 기독교의 나라 미국, 그 미국의 모든 교회들이 말없이 받아들이던 LA마라톤을 LA 한인교회들이 뒤집어 엎어버린 거다. 주일성수를 지켜야 한다는 명목으로 국제마라톤 대회의 개최일을 기어이 변경해버린 것이다.
우리끼리만 알고 쉬쉬하던, 지독스럽고 유난스런 한인교회들의 광기가 만방에 알려졌다. 아니나 다를까 LA 타임즈등 주류언론에서는 ‘마라톤 대회를 평일로 변경해 달라는 한인교계의 요구는 오직 주일 헌금이 줄기 때문’이라 보도하는 등 조롱과 비난 일색이었다.
그러나 이런 조롱과 비난을 아는지 모르는지 마라톤 대회 요일변경을 주도했던 송정명 목사는 ‘이제 주일 마라톤대회 개최 요일이 변경됐으니, 최근 주일에 열렸던 철인 3종 경기 개최 요일 변경을 제2의 대상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었다. 한인목사들의 단세포적 사고가 바야흐로 점입가경이다.
(프레지던트데이는 공무원들만 쉬는 날이라 교통대란이 우려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이날 마라톤 대회를 여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그래서 2008년 말에 주최측과 한인교계가 다시 합의하여 개최날짜를 메모리얼 데이(사기업들도 쉬는)로 변경하고 코스도 코리아타운을 통과하던 코스로 환원조치하였다.)
그래서 2009년 대회는 한인교회의 소원대로 월요일인 메모리얼데이(5월)에 열렸다. 하지만 문제가 발견되었다. 날짜를 변경한 이후 마라톤 참가자가 급감했던 것이다. 2008년 대회의 경우 2만명 가까이 행사에 참가했으나 메모리얼 데이로 날짜를 변경한 2009년엔 참가 신청자가 9천여명에 그쳤던 것이다. 게다가 연방 공휴일에 마라톤 행사가 치러지면서 TV 방영기회가 줄어 LA시를 홍보하는 기회도 대폭 축소됐고, 또 공휴일 근무자가 많아 봉사자 참여 등 대회운영에도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다시 일요일로 환원, 그 대신 코스에서 '코리아타운 제외' (2009년 11월) 그래서 엊그제 LA 시의회에는 2010년 LA 마라톤 대회 개최일을 원래대로 3월 셋째주 일요일로 다시 복귀 시키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인교회들이 그렇게 반대하던 일요일로 개최일을 다시 바꾼거다. 그렇다면 이 번복에 대해 한인교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의외로 가만 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주일성수만은 꼭 지켜야 한다며 분연히 떨쳐 일어났던 그들 아니었던가. 한인 교회들은 당연히 이를 거부했어야 했다. 그런데 한인교회들은 가만 있었다. 왜냐하면 일요일로 개최일자가 환원되었지만 마라톤 코스에서 코리아타운이 완전히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즉 일요일에 개최되지만 자기네 교회들은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없는 거였다. 결국 LA언론들이 수없이 지적한 대로 한인교회가 마라톤 대회 요일 변경을 한 것은 '주일성수' 때문이 아니라 '헌금' 때문이었음을 스스로 널리 고백했다. 어이가 없다. 기가 막힌다.
새 마라톤 코스는 ‘LA를 상징하는 할리우드와 웨스트 할리우드, 선셋 스트립, 산타모니카 불러바드, 로데오 드라이브를 통과하는 코스’라고 한다. 코리아타운 한참 위쪽이다.

장하다! 한인교회들 ‘LA를 상징하는’ 마라톤 코스에서 코리아타운이 쏙 빠졌다. 아니 코리아타운을 피해 멀리 도망갔다. 얼마나 한인교회가 징그럽고 넌덜머리가 났으면 이렇게 '완전히 새로운' 코스를 내어놓았을까? 한인 교회들.. 코리아타운을 더 추가해 달라고 로비를 해도 모자랄 판에, 잘 있던 걸 땡깡을 부려 빼버렸다. 아주 잘했다. 한인커뮤니티 전체보다는 교회의 헌금과 부흥이 더 중요했던 한인교회들.. 아주 장하다.
한인교회가 이루어 낸 역사적인 쾌거다. 주일헌금 때문에 마라톤대회에 딴지를 걸다가, TV에 코리아타운이 생중계로 소개되는 소중한 기회를 아주 화끈하게 없애버렸다. 상당수 미국인들로 하여금 한인교회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들어 놓았다. 헌금 준다고 마라톤 대회를 바꾸자는사람들.. 참 잘했다. 교회 운영권쟁탈로 목사들끼리 패싸움을 벌이고, 법정까지 끌고가서 망신을 당하는 걸로도 모자라, 이젠 아주 만방에 널리 추태를 보이고 있다.
LA 마라톤과 한인교회의 싸움 - 한인사회에 상처 일년에 딱 하루인데도 ‘예배가는 길을 막지 말라’며 한인교회들이 마라톤대회 날짜를 바꿨다가 결국 마라톤 코스를 먼곳으로 몰아냈다. 예배가는 길이 뚫려 헌금 받는데 지장이 없게 되었으니 한인교회의 소원대로 됐다. 그래서 한인교회들은 철없이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우리 한인사회의 전체 이미지에 치명상을 입힌 치욕의 사건이었다.
세계의 유명 대도시들이 일요일 하루종일 길을 막아가며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는 이유가 뭘까? 홍보효과도 있지만 결국은 돈 때문이다. 5만여명이 참가한 뉴욕 마라톤 대회가 창출하는 경제효과는 2억2천만달러, 3만5천명이 참가한 시카고 마라톤 대회는 1억 5천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2만명 정도가 참가하는 LA 마라톤의 경제효과도 어림잡아 1억달러 정도는 될 것이다.
이걸 한인교회들이 들쑤셔 날짜를 월요일로 바꿨다가 참가자가 9천명으로 줄어드는 대실패를 겪었다. 이 덕분에 지난 3년간 LA마라톤 대회를 주최하던 회사는 30만불의 적자를 남긴 채 문을 닫았고 올해부터 운영사가 바뀌었다. 하지만 LA 마라톤대회가 실패하면서 입은 적자는 30만불이 아니다. 참가자가 반으로 줄면서 경제효과마저 반으로 줄었다. 얼추 5천만달러의 경제효과가 날아가버린 것이다. 한인교회의 등쌀에 날짜를 바꿨다가 내년에 다시 일요일로 환원한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면서 말 많은 코리아타운을 피해 아주 멀리 가버렸다.
마라톤 대회가 돈을 위해 열리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LA 한인교회들이 그 마라톤 대회의 날짜를 바꾼 것도 역시 돈 때문이라는 것을 모두 알게 되었다. 결국 이번 한인교회들과 LA마라톤 대회간의 전쟁은 서로 돈 싸움을 벌이다가 한인교회들이 한번 작게 이기고, 결론적으론 한인사회 전체가 크게 져버린 꼴이 되었다.
'서울마라톤'을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반대했다면? 입장을 바꿔 상상해 보면 안다. '서울 마라톤대회'가 25년째 열리고 있었다고 치자. 근데 코스의 일부에 걸쳐 살고있던 소수의 방글라데시인들이 자기네 종교활동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법적투쟁을 벌여 서울 마라톤대회 날짜를 변경시키게 만들었다고 치자. 부글부글했지만 참았는데 마라톤대회로 인해 수백억원의 경제효과까지 날려버렸다고 치자. 우리들 입에서 과연 어떤 말이 나왔었을까?
‘저 씨팍 개 썅노무 방글라썀시키…’ 이랬을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어서 감히 우리가 25년 해온 행사를 지들 종교문제로 딴지를 걸어? 예의도 상식도 모르는 &$%^#$%*&* 방글라 개쉑히들.
우리가 이 짓을 미국 LA에서 한거다. 자기네 예배길을 막는다는 이유로 1년에 단 하루뿐인 25년전통의 마라톤 대회 날짜를 기어이 바꾸게 했었다. 비상식도 이런 비상식이 없다.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다.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왕따를 자초했다. 한인교회의 이 망발은 한인교회나 한인 개신교만이 아니라 고스란히 한인사회 전체의 피멍으로 남았다.
예수님이 없는 교회, 한인 교회 한인교회들.. 꼴에 양심은 있을 터이니 묵묵 무반응이었겠지? 하지만 ‘무뇌’ 한인교회들은 박수치고 난리가 났다.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대체로 만족한단다. 한인들의 단합된 힘을 아주 잘 보여주었댄다.
‘헌법에 보장된 예배 드릴 권한을 보장해 달라’고 주장한 땐 ‘기독교의 문제’였다가, 자기네 교회가 코스에서 빠지니 이젠 기독교의 문제가 아니라 남의 문제가 된거다. 우리 헌금만 줄지 않으면 된거란다. 최소한의 수치심조차 이들에겐 없다.
분노가 아니라 측은함이다. 저걸 교회라고 만들고, 저런 델 교회라고 가고, 저런 것들을 목사라고 믿고 따르는 성도들.. 예수는 없고 마귀 목사들만 우글대는 한인교회, 사랑과 희생은 없고 시기와 질투만 있는 한인교회,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탐욕만 그득한 한인교회..
역시 그들은 기독교의 탈레반, 기독교의 알카에다였다.
헐벗고 가난한 한 흑인 소년이 예배를 드리고 싶어 교회를 찾았다. 교회는 잘 차려입은 사람들로 그득했다. 초라한 흑인소년이 나타나자 사람들은 얼굴을 찌푸린다. 그리고 그 흑인소년을 쫓아냈다.
흑인소년이 교회 문 밖에 앉아 울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다가와 옆에 앉았다. 소년이 물었다. ‘당신은 누구신가요?’ 그 사람이 말했다.
‘나는 예수다. 나도 교회에서 쫓겨났다’
→ '주일성수'에 대한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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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2009.11.11 11:42 [121.128.6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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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의지는 강한데 단합이 잘안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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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aeree 2009.11.18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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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상을 미국서 매년4개월씩 살고있지만 LA 한인타운근처는 무슨일이있어도 피합니다. 바로 위의 글과같은 이유에서입니다. 한국교회서 적응못한 루저들이 이주한건지 하는짓들마다 모국을 욕먹이고 기독교를 욕먹일만한 지독스럽게 이기적인짓들만 골라서 하는꼴이 보기싫어 LA공항은 가도 LA시내는 절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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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500 2009.11.1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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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보았죠? 단합 잘됩니다. 그리고 답글다신 분도 한국인이신데, 한인타운은 절대 안가신다니, 좀 지나치신 것 같네요. 항상 최고여야지만 자부심을 같는것이 아니고, 나의 조국이고, 동포이고 그들이 만든 도시기에 아픔이 있어도 자부심을 갖는 것입니다. 요즘 한인타운 음식값도 싸고 맛있습니다. 한 번 가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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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 2009.11.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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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말대로라면 L.A마라톤 코스에 들어있지 않으면 다 루저 민족이라는 말인가? 그리고 이전 코스는 한인타운을 거의 감싸듯이 정해진 코스라 그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방법이 없이 갇혀서 꼼짝도 못하는 코스였다. 교회가 나서지 않아도 한인들이 나서서라도 어느 정도 조정이 필요한 코스였다. 일방적이고 너무 개인적인 생각을 함부로 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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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모씨 2009.11.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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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500,Endless // ㅋㅋ 이분들이 무슨 종교를 믿고 있는지 대충 감이 옴미다. 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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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et596 2009.11.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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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구먼.... 한국에서 한국넘들은 더하잖여... 그넘들이 그넘이지.. 한국에서 왔으니.. 다만 한국에선 말함부로 못한다는것... 그래도 미국에선 하고싶은 말은 하고산다네... 쥐박이 홧팅....존만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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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2009.11.18 17:55 [125.208.2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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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후부터 쭈욱선교해주신 미국에게감사드립니다.다 미국기독교를 받아드린결과입니다.누굴탓하겟습니까? 다른민족에게 전파하실땐 그민족역사.문화.생활방식 모두존중해주고 예수님말씀전하시는게.. 이러다간 설.추석도없어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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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cakiki 2009.11.1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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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방글라데시 씹새끼들은 다 뒤져야 한다 존나 더러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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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2009.11.12 00:14 [207.117.3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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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THINK, before you write!!! M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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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chon@att.net 2009.11.1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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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니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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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2009.11.18 09:01 [121.128.13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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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도 없는 방글라데시를 왜 까구그래 한글 모르는 쪽발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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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akim 2009.11.19 23:53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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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없는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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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쟁이 2009.11.23 22:11 [123.214.10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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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핳하하 뜬금없이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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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kimm 2009.11.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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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한번 가보시면 얼마나 이 도시가 복잡한 인종으로 구성된 곳이며 얼마나 스트레스를 조용히들 받고 살아가는 곳인지 금방 깨닫게 됩니다. 모두 조용하게는 살아가지만 자국내에서 제목소리 시원하게 살아가는 게 아니라 어딘가 세들어 살아가는 느낌이 그대로 다가오게 되는 그런 곳이지요. 한국사람들은 점포만 열었다하면 한글간판만 내겁니다. 그래놓고 그 경계만을 따진다면 아마 LA전체가 다 코리아 타운일겁니다. 문제는 간판을 한글로 걸어놓으면 이종 민족에게는 좋지 않은 인상을 주게 될 뿐더러 다민족 사회에서 한수 빼앗기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한글 간판을 영어로 모두 갈았으면하고 한글은 그 옆에 조그맣게 붙여 다른 나라 언어와 함께 붙였으면 그게 바로 진정한 이민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이라는 겁니다. 코리아타운은 이름만 코리아 타운이지 오히려 남미계들이 더 많이 보이고 산타모니카 프리웨이 이남에는 또 흑인이 많아 이들도 종종 보이곤 해서 엄밀히 말해 코리아 타운이란 말은 전혀 의미가 없는건 맞습니다. 그냥 상징적인 뜻만 있지 뭐 아무것도 없어요. 다 같은 미국내 행정구역안에서 살아갈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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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efg 2009.11.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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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 보복으로 한국에 기생하고잇는 놈들 죄다 추방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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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aeree 2009.11.18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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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는 한국기생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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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k418 2009.11.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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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을 대상으로 하면 한글 간판을 놓으면 되고 미국 사람을 원하면 영어, 둘 다면 한글.영어 둘 다 쓰면 됩니다. 외국인 한 명 안 들어오는 가게가 미국 이라는 이유로 꼭 영어로 간판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주인 맘이죠. 그게 오히려 자유를 중시하는 미국식 입니다. 미국에서 쓸데없이 한국 처럼 영어 마을 만들필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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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클럽 2009.11.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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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걸지말고 장사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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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ehsc 2009.11.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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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에서도 환영받지못하는 인종입니다. 방글라,파키,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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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lovecartoon 2009.11.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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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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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 2009.11.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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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댓글들을 봐도 알수 있다시피 한국 사람들처럼 다른 민족에게 배타적인 민족은 찻아보기가 힘듭니다. 저도 엘에이에 거주하고 있지만 한국사람들 하는거 보면 정말 창피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기만 알고 남을 배려할지 모르는 민족.... 이게 지금 한국 민족의 현실 입니다. 이런 배타성을 버리고 다들 화합하며 남들을 배려할때 진정한 한국인의 위상이 서는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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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박멸 2009.11.11 17:39 [211.214.3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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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궤색휘들 아주 여기까지와서 쥐랄들을 해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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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잘해라 2009.11.17 15:37 [125.142.1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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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무개념들부터 쥐랄좀 안하면 안되겠니? 그리고 짜장은 처먹고 다니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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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akim 2009.11.19 23:59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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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꿎은 중국사람들은 걸고 넘어지삼? 어떤게 우리나라에 진정한 이익이 되는지 좀 생각하고 말씀하세요. 이 양아치 새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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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cat 2009.11.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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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코리아 타운 사태가 왜 발생했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여긴 남의 나라이니 한글로만 간판달지마시고 영어도 꼭 병행하시길! 미국인도 아니고 심지어 일본계 미국인이 묻더군요 한글로만 간판써댄것이 마치 타민족 출입은 원하지 않는다는듯한 이미지를 주더라고! 다민족 사회인 미국에서 더구나 다민족 도시인 LA 에서 그럴 정도라면 좀 문제 있는것 이라고 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에서 어느 몰지각한 외국넘이 인도말로만 써댓다면 기분 영 안닐겁니다 더구나 미국이란 나라는 맘에 안드는 사람은 밤중에 당연하다는듯이 그 집을 무식하게 불질러버리는 오랜 관습도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꼭 화재 보험에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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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cat 2009.11.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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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미국인들에게 별로 인기없고 오히려 경계 대상인 회교도인들이 오히려 미국과 오랜 우방국인 우리를 자신들의 보호막 역할로 이용해대는것같아 영 기분이 안좋군요 설사 회교도들과 미국사이에 다시 불안감이 조성되면 인근의 우리는 마치 자발적으로 이들을 보호해왔던것처럼되어 또 느닷없이 미국의 경계 대상이되는 이상한 상황에 놓이지나 않을까 우려됩니다 더구나 리틀 뱅글라데시 타운인 코리아 타운이란건 또 뭡니까?! 이용당하는것같아서 영!! 더구나 전통적인 우리 구역안에서마저 어이없이!! 사실 이 회교도들 수작에 노골적으로 이용당하는것같아 상당히 기분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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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어흥 2009.11.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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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티브 유 랑 친하게 진하라고 해라~~~~승준이도 거기있나..?승준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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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병신임??? 2009.11.12 00:46 [210.116.20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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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진짜 웃긴다.
입장바꿔 생각해 봐라. 만약 한국인이 리틀도쿄 한복판에 한인타운을 건설하고 협상이 됐다고 하자. 그럼 니들은 어떻겠냐?? 보나마나 만족하며 자랑스러워 하겠지. 뭐 결국 똑같은거야 니들 이 기사보고 방글라데시 씹새끼 뭐 어쩌고 지랄하는데 애초부터 한인타운이라 하면 관심부터 보여야지 자기네 구역이 뭐 어땠는지 신경도 안쓴 주제에 지금와서 뭘해??
애꿏은 방글라데시 욕하지 마라. 니들이 아무리 욕하고 그래도 니들은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지만 세계인들의 눈에는 니들은 그냥 찌질이로 보일 뿐이다. 그러니 제발 부탁이니 이 한국을 떠나라. 니들때문에 이 대한민국이 썩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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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 2009.11.18 06:56 [12.68.17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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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씀대로.. 이미 L.A 리틀도쿄타운 내에 대형 한인마켓이 버젓이 들어와 있습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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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2009.11.12 06:50 [76.79.18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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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타운이나 중국타운은 여러인종이 모여사는 이곳 미국에서 자기들이 아니라 타인종들에게 자기나라의 문화를 알리고 자랑할 목적으로 생겨난 것 아닌가요?
우리의 한인타운과는 개념부터 다르다고 보는게 맞을 겁니다. 이제부터라도 합당한 지역을 정해서 타인종들에게 우리를 잘 알릴수 있는 한인타운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인들끼리만 모이는 곳은 타인종들에게 별로 흥미를 주지 못합니다. 아무리 넓은 범위에 걸쳐서 한인들이 한글간판을 내걸고 있다고 해봤자 중국타운이나 일본타운과 성격과 의미자체가 다른데, 시에서 인정을 받고 표지판을 븉이건 말건, 별로 소득은 없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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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jy98 2009.11.1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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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저 KOREATOWN이라는 표지판은 어떻게 설치가 된거죠? 시청마크도 붙은게..불법은 아닌거 같은데..??? 불법이면 저걸 지금까지 놔둘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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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시들아 2009.11.12 09:13 [58.141.15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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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가 짱개라고 생각하는 무개념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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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12 10:17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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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 무지하게 똑똑하네```` 어디서 배웠냐 ???...... 내가 한창 써먹는 글인데,,,이럴수가... 내생각을 쓴...H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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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12 10:27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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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엔 한국교회들이 참많은데,,,, 하는짓 단합심보면.... 한심한민족 한국인들....성경책을 들고 열씨미 교회가는것같은데.... 한국인 단합이안되는,,, 분열된 사고방식,,, 교회들에,,,엄청나게 많은,,,,, 서로 헐뜯고,,,약점만잡는 한국인들에,,,, 바람쟁이들 한인대표라는 인사들에 불륜행위들...... 믿음도 없으면서... 사치성인 교회가는.... 단합이 안되고,.,,단합하면 잘난척하는 대표명함을 빼앗가는...순한국식 사고방식들... 무식한것들이 한자리노리는 단체모임들...단합도안되고,,, 너무많은 교회에,,,분열심만 널리 전파하는 한국인교회들에 모순.... 한곳에서 한교회를 세우면... 큰뜻에 좋은 열매를 많이 맺을텐데,,,, 수많은 한국인교회들...직업상교회들운영하며,,,, 날라리 사이비종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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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돌 2009.11.1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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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교회 문제가 있는교회들도 많지요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님이교회를 잘 보시는데 교회가 아닌 님을 창조 하신 예수님은 왜 못 보시는지 그이유...교회의 그릇됩과 또는 믿는 예수쟁이들 의 말 뿐인 생활들 때문이라구 하겠지요 한부분만 보고 모두를 판단 하는것 오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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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_tkd 2009.11.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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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korean christia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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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mist15 2009.11.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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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미국오면 교회부터 세워서 자기네들 끼리 뭉쳐다니다가 마음에 안들면 싸우고 나와서 그옆에다 또 교회세우고...어느지역이 한인교회가 조금 잘된다 싶으면 바로 그옆에 다른목사가 한인교회 또 세워 다른교회 나가는 신도들을 자신의 교회로 오라고 나리입니다...무슨 사업하는것도 아니고 일본사람들은 미국오면 자기네 나라 문화를 알릴려고 물심양면 엄청 노력하죠..한국사람들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기는게 아니고 하나님으로 인해 생기는 물질에 관심이 더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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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독교환자들 2009.11.18 00:24 [98.92.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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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런 개18 개독교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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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1.12 10:32 [68.236.2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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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글뜻은 전체 한국들을 보며... 쓴글이며..... 전체성 단합이 안되는것을 말한겁니다,,,,개개인은 우수한 한민족인데,,,, 단합심은 빵점짜리 민족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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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2009.11.1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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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워쓰기 좀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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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재즈 2009.11.2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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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자기 코에 묻은 것도 좀 보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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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2009.11.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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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LA 한인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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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2009.11.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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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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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2009.11.12 11:12 [75.31.21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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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멸망해야 세상에 평화가 옵니다. 교회가 죽어야 나라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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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리 2009.11.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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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죽어야 니 가정이 산다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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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챙 2009.11.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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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비난하고 공격하는것은 사랑이 아닌 것같은데...교회사람들이 배타적인것은...사실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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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식함세 2009.11.17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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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가 있는 야그. 교회는 사실 종교에 있어 꼭 있어야하는 필요 한건 아니다.
다만 목회자들이 편이상 만든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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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cakiki 2009.11.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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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없어져야 돼 미친 개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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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dehowlrndl@Y 2009.11.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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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으신 말씀입니다.개떡들이 어서 빨리 거짓에서 깨어나야 세상이 평화로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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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dvy 2009.11.17 21:37 [221.140.15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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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의합니다. 차라리 모든 종교가 살아지는 것이 종교 간의 갈등을 없애기 위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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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2 2009.11.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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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옳은말씀입니다. 모든 악의근원은 교회로부터 나온다지않습니까! 그래놓고 천당가겠다는거,,,,, 개가 웃을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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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wya 2009.11.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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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 져 니가 없어져야지 울나라가 선진국이대고 니가 니가 죽어야지 온 지구가 행복해지고 니가 없어지면 이지구에모든 자연재해들이없어지고 니가없어져야지 멸종됀 동물들도다 살아온단다? ㅇㅋ? 나두 니종교만알면 구타할게 ^^ 교회에대해서욕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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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akim 2009.11.20 00:13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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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예수를 흉내내기 이전에 먼저 인간이 되거라. 영성을 논하기 이전에 상식과 예의를 배워라. 난 정말 너희들, 무식하고 이기적이며 상스런 기독교 광신자들이 싫다. 참회하라! 이 죄악감과 교만함의 범벅 개독 찌질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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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면... 2009.11.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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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좀 차려 이것들아! 우리나라에 보면 영어간판 일색이여. 근데 주인보면 다 우리나라사람들이데.영어 섞어 말해야 유식한거같고 .... 꼭 그래야만 될까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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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ose 2009.11.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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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독교 목사와 개독교 성도 앞에서는 마귀와 사탄도 명함을 못내밀지요 저는 하나님은 믿지만 기독교는 믿지 않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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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ktree 2009.11.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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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인 목사들은 예수님을 팔아 먹는 장사치들일뿐, 종교엔 별로 관심없는 자들이지오. 이들이 천당가는 맨 마지막 사람들이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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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안티 2009.11.12 17:08 [75.49.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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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안내고 두달만 교회나가 보세요...개만도 못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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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모순덩어리 2009.11.12 17:26 [122.202.2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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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없어져야한다
예수도 인간이요 죽어 썩은시체에 불과한데
하나님이 어딨으며 선량한 사람들 꼬셔서 자신들의 이이추구만을 바라는 이기주의 단체일 뿐이다. 하나님을 믿고 돈다발 굴러오길 바라는 교인들한테 가느니
정신차리고 자기할일 열심히 하며 악행을 안하고 사는게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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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럴 2009.11.12 20:10 [76.194.2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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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교회도 안나가는사람인데 제발 우리동네쪽으로 코스좀안햇으면 좋겠다 .
엘에이 동쪽 놔두고 꼭 구찮게 한인타운근처로 하는지..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한다 .
어딜갈래도 뱅뱅돌아야 하고 길하나 사이로 마켓도 몬가고 ... 마라톤 하든지 말든지
제발좀 저어기 동쪽이나 남쪽 흑인들 마을좀 가서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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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럴 2009.11.13 02:57 [75.31.20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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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들때문에 미국에서 한인들이 욕먹는 겁니다. 도대체가 공동체의식이라곤 없고 오로지 돈밖에 모르는 버러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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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ryul@pacbell.net 2009.11.18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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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마라톤 날짜, 구간 변경은 범종교, 다인종 연합민권운동 입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유대교, 회교등 그리고 흑, 백인과 동양인이 단합하여 지난 20 여년간 꾸준히 노력한 결실입니다. 특히 신체장애자들 영세상인들이 겪은 고생은 이루말할수 없었읍니다. LA 시정부와 주최측인 영리법인과 수많은 대화를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가 평화롭게 양보하여 구간변경에 이르게 된 하나의 아름다운 결과 입니다. 이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한국목사님들 덕분에 이미 코리안 어메리칸의 전체적 위상역시 많이 격상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지요. 더 이상 소위 말하는 "주류사회" 의 눈치를 보는것이 아니라 이를 선도한 훌륭한 역할을 해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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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akim 2009.11.20 00:25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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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이야말로 이기적인 인종차별주의자구만. 넌 일요일에도 하루죙일 동전 주으러 거리만 쏘다니냐? 유서깊고 좋은 행사를 맘속으로나마 후원하먀 마켓엔 토요일날 미리 다녀와야겠다는 최소한의 머리도 없니? 너 같은 넘을 영주권 주고 살게 해주는 미국이 너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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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나는 2009.11.21 17:16 [110.11.24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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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중에 하루를 이해 못한다는 무개념에 가슴이 아프다.본문서 언급된 경제적 효과로 인해 니가 얻을 무형의 이익과 전체 한인공동체가 얻을 무형의 이익이 너의 게으름에 밀린다니 할말을 잃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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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929 2009.11.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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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벗고 가난한 한 흑인 소년이 예배를 드리고 싶어 교회를 찾았다. 교회는 잘 차려입은 사람들로 그득했다. 초라한 흑인소년이 나타나자 사람들은 얼굴을 찌푸린다. 그리고 그 흑인소년을 쫓아냈다.
흑인소년이 교회 문 밖에 앉아 울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다가와 옆에 앉았다.
소년이 물었다. ‘당신은 누구신가요?’ 그 사람이 말했다.
‘나는 예수다. 나도 교회에서 쫓겨났다’
정말 잼나게 읽었습니다 교회....목사..... 이젠 악의축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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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jh 2009.11.13 03:14 [75.31.20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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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기독교도들) 노는 꼴이 하도 기가막혀 사람들이 삻어하는데도, 기독교도들은 그걸 "박해"라고 표현하지요. 미친 짓거리 많이 하면 할수록 믿음이 좋다라고 표현하는 미친놈들. 암튼 하루 빨리 멸종해야 할 종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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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aeree 2009.11.1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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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친자들은 나이를 불문하고 때릴수록 마냥 발기하고 커집니다. 그냥 상종을 안하는방법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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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on 2009.11.14 06:51 [129.42.208.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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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들의 지나친 행태가 왜 이리 슬퍼 보이는지..... 답답하기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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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리 2009.11.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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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하는 요일을 일요일에 하지말라는 교회의 요구는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그런 교회의 비판글에 갑자기 왠 "나도 예수다 나도 교회에서 쫒겨났다" 는 또 먼 말인가?
이 글은 한마디로 "글쓴이의 감정의 흥분만 있지 논리는 하나도 없다" 오히려 이런글은 기독교의 오만과 독선에 합리적 이유만 제공할 뿐이다. 무식하면 용감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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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009.11.18 13:37 [24.130.10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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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제대로 글의 주제를 판단하고 답글을 쓰세요.
글쓴이가 비판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예수가 없는, 껍데기 뿐인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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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bi 2009.11.23 12:03 [163.152.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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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요구는 몇개 교회만 놓고보자면 해당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로 인해 입는 전반적인 한인사회의 피해를 얘기하자는 거지요. 나도 예수다, 나도 교회에서 쫓겨났다라는 것은 교회가 그만큼 신앙심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논리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판을 하기 이전에 글을 먼저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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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즈 2009.11.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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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들이 요새 아주 일을 저질러요.... 근데 양치는 늑대돌이 들이 양을 넘 잘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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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tocu 2009.11.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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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라는 속담 생각이 갑자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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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uncsf 2009.11.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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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눅하면 <개독교>라고 비아냥 거릴까? 기독교가 반사회적이고 반윤리적인 종교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 세상에 반사회적, 반윤리적인 종교는 없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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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sem 2009.11.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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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를 못하게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돈 내라 그거구만.....아주 악질적인 사탄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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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_nh 2009.11.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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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필리핀 .....
어디인들 그런 무지한 한국 사람들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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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_nh 2009.11.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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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필리핀 .....
어디인들 그런 무지한 한국 사람들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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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아악빠꾼다 2009.11.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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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독교라 하는거야 강간범들 득실거리는종교 개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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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브 2009.11.1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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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단면을 아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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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퀸 2009.11.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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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마다 하는 것도 아닌데도 짝퉁 예수교회 목사들이 너무 하는 구만 /
예수님께서는 창조주 하느님이 인도해 오신 백성들을 상속 받은 그 유대인들 중에서 144,000명만 구원 한다 예수님은 땅에 내려와서 살고 있는 천사들 즉 하느님의 아들들의 원죄를 담당하고 다시 하늘로 데려 가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땅의 백성 구원자 시온딸 도 예수님이 구원하고 남은 아브라함의 백성들을 구원하는 것인데 기독교 목사들 하나님과 구원자는 누구이며, 어느 천당으로 교인들을 가라고 설교하는 것 이냐? 기독교는 에덴동산 뱀(바알&알ㄹ) 의 교회 카톨릭교 소속 일 뿐 이다.
http://kr.blog.yahoo.com/baek4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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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BAIK 2009.11.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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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관해서 교회가 한 일은 그렇게 잘못된 것 같지 않은데... 흥분하지 마시오.
무리한 요구는 힘있는 민족이나 정치적 집단이 항상 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게 현실인데 왜 그렇게 헐뜯기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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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 2009.11.1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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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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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7hr 2009.11.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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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목사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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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ryul@pacbell.net 2009.11.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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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마라톤 날짜, 구간 변경은 범종교, 다인종 연합민권운동 입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유대교, 회교등 그리고 흑, 백인과 동양인이 단합하여 지난 20 여년간 꾸준히 노력한 결실입니다. 특히 신체장애자들 영세상인들이 겪은 고생은 이루말할수 없었읍니다. LA 시정부와 주최측인 영리법인과 수많은 대화를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가 평화롭게 양보하여 구간변경에 이르게 된 하나의 아름다운 결과 입니다. 이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한국목사님들 덕분에 이미 코리안 어메리칸의 전체적 위상역시 많이 격상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지요. 더 이상 소위 말하는 "주류사회" 의 눈치를 보는것이 아니라 이를 선도한 훌륭한 역할을 해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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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9.11.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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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다 의롭고, 예수님 머리 위에 올라 앉아 있는 자들을 하나님은
문제가 있는 교회보다 더 싫어하실 것이다. 그 재능과 은사를 교회를 정죄하는 데 쓰는 것들아 바깥 어두움에 내어 쫓겨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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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호 2009.11.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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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은 이제 하나님 팔아서 생계유지하는 짓거리 집어치워라....~~~~~ 하나님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 물론 없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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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현 2009.11.1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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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보다 못한것들이 항상 눈에 지 같은 개새끼만 존재하는줄알고 잡 기자새끼처럼 몰아서 짖껄이지만 진짜 짐승 개도 하나님 욕은 안한다 - 음란한 새끼들이 꼭 강간 얘기나오면 죽으라고 댓글 달지만 그 뒤질놈이 자기인즐 정말 모르겠는가 * 너에 생각과 마음속엔 더 악취나는 썩은 것들이 가득 차 있으면서 아닌척 감추려하는 오만한 인간 쓰레기들아 / 언제까지 니 스스로가 하나님 보다 높은척 하겠느냐 - 죽음이 너를 가르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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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09.11.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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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교따윈 안밎는다~!!!!!!!!!!!!!!!!!종교? 그거 먹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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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돌이 2009.11.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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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에 돈은 필수지만 돈만 쫏는다면 스스로 무덤파는 격이지요...
돈은 생활의 일부이지 전부가 될 수는 없소..
돈만 챙기면 지옥가는 급행열차를 탄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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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까리 2009.11.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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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 LA 한인 타운을 한국 땅인줄 착각한다......좌익 빨갱이 ==> 대한민국을 김일성 괴수의 땅으로 착각한다. 개독교 집단 = 김일성 집단... 그래서 그들은 서로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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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킬러 2009.11.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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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신론자끼리 모여 큰 소리를 내야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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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남자 2009.11.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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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넘이 이상한 시각으로 썼군..뭔 헌금땜시 주일성수 안한다고 궤변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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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_soo 2009.11.1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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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면서 너무도 마음아픈.. 인간의 기본도 안된 목사들.. 그 얘기들.. 그 맹목적 추종자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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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2009.11.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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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무식함과 옹졸함에 치가 떨린다. 국가를 위해서 개인이 희생을 해야하는 것을 당연이 여기는 저런 전체주의적인 마인드를 갖고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에서 살아갈 생각을 하다니 당신이 생각하는 유토피아가 북한에 펼쳐저 있으니 가서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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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009.11.18 10:58 [209.204.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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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글이 더 치가 떨리오. 국가를 위해 목숨조차 바친 순국선열들 묘는 모두 파다가 북한에 갖다 묻으란 말이오? 공동사회에 살고 있는 이상 공동의 이익을 위해 소수의 불편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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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산 2009.11.1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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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LA 한인교회 뿐이가? 하나님에 망할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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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taekyi 2009.11.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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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글쓴이가 편견이 좀 심하신 듯 합니다. 한인 교회를 두둔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나름대로 일주일에 일요일 하루를 준비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그 하루는 소중한 것일테죠? 마라톤을 중지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합리적으로 해소해달라는 것인데 꼭 그렇게 보실 필요 있나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로 헌금 때문에 그러는 건지... 1년에 한 주 헌금 적게 걷힌다고 교회가 망할 정도인가요. 일부는 그럴지 모르나 그렇게 속단하지 마세요. 쯧쯧... 당신이 욕하는 그 한국인들의 모습을 바로 당신 글에서 그대로 보게 됩니다. 부디 다른 사람들에 대해 마음 좀 열고 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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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7hr 2009.11.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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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마귀(=목사) 넘들 여럿 보이네.. 마음을 열어야할인간들은 니넘들이다.
언젠가는 이마귀넘들 다 쓸어버리는 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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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j1035 2009.11.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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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자여 내 기뻐하는 자라 (하나님의 음성) 너희들을 천국에서 지켜보리라 (예수님의 음성) 예수천당불신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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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달이 2009.11.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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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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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돔제로나인 2009.11.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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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있으신가 보네요. 귀치료와 스트레스치료를 병행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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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u_yun 2009.11.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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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예수천당불신지옥이라고 했냐? 그렇다면 예수는 참 속도 좁은 인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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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2009.11.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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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이 민족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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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h1107 2009.11.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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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글인가? 목적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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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009.11.1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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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 옆동네인 스포켄은 더해여. 거긴 지나가는 똥개도 집사 아니면 장로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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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싫어 2009.11.18 11:34 [75.3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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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모르냐? 개독 박멸하자는 글이다. 이 드러운 개독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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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akim 2009.11.20 00:43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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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싫어 님 Said, "읽으면 모르냐? 개독 박멸하자는 글이다. 이 드러운 개독넘들아
아!" 넘넘 시원한 댓글!!! so thrdl ek tldnjsgkspdy~! 1107은 책 좀 읽고 문장 공부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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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jjvideoman 2009.11.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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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업주들은 한글간판을 쓸 경우, 타민족 손님들이 거기가 뭐 하는 업소인지도 알 수 없는데 이럴 경우 주로 한인들을 대상으로 사업하게 되니 매상도 줄 수 밖에 없다. 어떠한것이 현명한지. 예로 중국식당은 간판을 영어와 한자 모두 쓴다. 중국식당은 음식값도 한식당에 비해 훨씬 싸다. 그러니 손님이 거기로 몰릴 수 밖에. 손님도 백인들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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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jjvideoman 2009.11.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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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애틀 지역에서 9년 살았는데 한인 교회만 열군데를 거쳤습니다. 대부분 처음 들어가면 새 신자인줄 알고 등록용지부터 내밉니다. 그러면 저는 그 다음주부터 그 교회는 피했습니다. 그러다 중국, 일본계들이 주로 다니며 영어로 예배하는 교회 갔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한인교회처럼 신자끼리 싸우고 갈라지는것은 찾아볼 수 없고 목사님도 겸손하고. 제가 다니던 교회는 부목사의 오랜 꿈인 개척교회를 담임목사가 존중해서 같이 따라가고 싶은 신자들에게 몇달간의 시간을 주며 결정하게 해 존중했으며 모든게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여기서 한국인으로써 중국이나 일본인들의 지혜를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인교회에서 어느 목사가 쫓겨났다느니 그러면 추종하는 신자들 수십명이 따라가 새로 교회 세운다는 얘기들 많습니다. 그리고 장로들도 교회밖에서는 인격적으로 모자라는 사람들 많습니다. 회사 직원들 월급 규정에 정해진 최소한 연봉에 턱없이 주고 일부려먹고 휴일수당 안주고.....봉사활동 한번 제대로 해보고 장로가 되기나 하는지. 헌금 잘내서 장로하려면 그 사람들은 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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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009.11.18 13:41 [24.130.10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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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용지에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정도만 적으라 하면 이해가 되요. 직업, 직책, 회사, 연봉... 이런 건 왜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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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 2009.11.1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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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짓하는 탈레반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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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와함께 2009.11.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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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터넷 사냥꾼이 나오셨네요.. 온갖 부정적인 시각에서 모든 것을 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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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2009.11.18 00:52 [75.3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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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라고 하는거 보니 이새끼도 개독이구만. 온세상을 기독교와 반기독교로만 보는 종자들. 더러운 개독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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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_nim 2009.11.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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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주의적인 기독교인들.......다른것은 인정하지않은 인간들.......
교회의 화려함과 웅대함만을 추구하는 기독교인들.....배금주의가 넘치는 기독교인들...
난 그래서 기독교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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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우 2009.11.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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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반 심사가 뒤틀렸군 일요일에 마라톤 대회가 열렸어도 한인교회쪽으로 코스가 비켜갔기에 교인들이 주일성수 하느데 문제가 없으니 암말않한것이냐. 어째그걸 헌금과연결시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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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cakiki 2009.11.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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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교회 관계자지?교회 때문에 엘에이시에서 피해를 봤다고 하잖아 안 쪽팔려?너같은 조센징 때문에 나라가 욕먹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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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우 2009.11.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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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요망이야 요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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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67hr 2009.11.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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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도 못이해하는거냐 ?
아님 니가 목사이기 땜에 딴지거는거냐 ?
무식한넘 아님 마귀넘이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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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2009.11.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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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개독교나 미국에 한인 개독교나 개판이네 개독교는 예수가아니라 돈수가 믿고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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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2009.11.1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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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들 표시 납니다. 교회신도 수 30명 쉽게 말해서 10가구 이상만 끌어 들이면 십일조에 의해서 먹사들 먹고 삽니다. 신도 수 100명 넘으면 중소기업 사장 부럽지 않습니다. 이게 바로 머리 좋다고 하면서 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이는 한국인들 입니다. 인간이 너무나 약한 존재이기도 하지만 역사는 인간이 만들지 예수가 만드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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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2009.11.1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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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새끼들은 이솝우화에 나오는 낙타 같은 존재입니다. 생리상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손내미는 정도가 심해지죠. 돈이 안되면 다른것으로라도 뜯는듯한 인상을 줍니다. 이건 뜯기위해서만 아니라 좀더 교회에, 정확히는 자기에게 종속되길 원하니까 그러는거죠. 100명에 한명 있는 나쁜 목사새끼지만 그새끼가 전체 목사를 욕먹입니다. 그런데 그새끼들이 어떻게 전부 한인타운에서 다 만났을까요. 참 지독한 새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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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영 2009.11.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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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입이 더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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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2009.11.18 11:38 [75.3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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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말씀이 맞는데, 성기영? 개독 소리 듣기 싫으면 반성할 줄좀 알아라. 이 개독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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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로우니 2009.11.1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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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닥하고~ 외국남자들하고 섹하는 젊은 한국냔들 부터 처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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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cock 2009.11.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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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없이 줄어드는 헌금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개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말 아냐? 편견에 사로잡힌 허접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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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oh37 2009.11.1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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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들의 말장난에 너무 놀아나지 맙시다 그것이 분쟁이며 그런 글들이 분쟁을 부측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글쟁이들의 장난이 계속 되는한 동포들 끼리의 싸움은 계속 될것 입니다. 글쟁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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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 2009.11.1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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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글입니다. 저도 LA신문에서 이 기사를 보고서 미친 기독쟁이들하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글을 써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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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vin2002 2009.11.1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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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서 25년 살고있읍니다. 토요일날 유태인은 집밖으로 나오지도않읍니다.그들의 종교생활입니다.그리고 일요일날 모든지합니다.모든것이 유태인종교생활에 죄우된다는 사실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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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cock 2009.11.1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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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더 할께 낫살 먹은 친구 같은데 종교를 아나? 이슬람이든 기독교던 간에 말이다~~니가 보는 원래 종교는 그런게 아니다...노무현 매니아 중에서 이렇게 막힌 넘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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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2009.11.1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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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에는 관심없고 제밥에만 관심있는 썩어빠진 종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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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femu88916@Y 2009.11.1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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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천지라고 아세요
한번에 기게 세대 돌려 보셧어요
않돌려밧으면 말을 하시마세요 go`go`si`n.`ⓒo``m
대박이 손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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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2009.11.1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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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가님에게 한마디!
작가님은 나름대로 이런 기독교인의 행동에 반대하며 이 글을 쓰시는 것은 좋습니다. 누구나 생각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우니까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의견을 공식적으로 밣히시려면 좀더 논리적으로 설득력있는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물론 작가님이 기독교인들이나 교회들을 싫어하시고 또는 이들의 특정된 행동을 반대하시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로서 이해가 되고 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반대의 의견을 가졌다고 해도 비판이 논리적이고 사실그대로 그리고 과장되지 않은 있는 사실 그대로의 주장하에 이루어져야 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비판이 들어가는데는 반대합니다. 특히 인터넷이라는 공공의 장소에서 글으 쓰실 때는 좀더 논리적시고 객관적인 태도를 취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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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2009.11.1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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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가님에게 한마디!
LA의 한인타운이 새로운 마라톤 구역에서 빠졌다는 것이 한인교회의 수입과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마라톤 위원회가 한인교회들의 불편을 존중하여 나름대로 일요일에 교회가는 일에 방해가 안되도록 그냥 이 교회들이 집중되어 있는 그 한인타운을 뺀 것뿐인데 이런 객관적 사실을 넘어서서 그렇게 때문에 한인교회들은 헌금에 손해를 입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다 하는 작가님의 주장이 논리적으로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이상한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그냥 이런 기독교인들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솔직히 표현하시면 제 3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럴수도 있으니까. 근데 억지로 전혀 문맥과 상황이 맞지 않는 주장으로 객관적이지 않고 아주 주관적인 비판을 무조건 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설득력이 없는 생각을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것은 아주 조심스럽고 비판받아야 할 부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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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2009.11.1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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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가님에게 한마디!
어떤 주장을 하시려면 일단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주장을 하시고 그저 주관적이고 정말 논리적이지 못한 생각을 근거로 마치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그런 억지 주장은 공공 토론의 건전한 장소가 되어야 할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는 피해주십시요. 비판도 건설적이고 이성적이어야 하고 객관적, 논리적이어야 합니다. 그저 기독교가 싫기 때문에 억지 주장으로 마치 사실인 것처럼 억지 주장을 하는 것은 매우 비판을 받아야 할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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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한 한국인 2009.11.18 10:30 [209.204.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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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고 객관적... 당연히 그래야 하는데요, Candy 님, 그건 Candy 님이 LA 한인교회들의 상황을 전혀 모르셔서 논리와 객관을 못 보시는 겁니다. LA 한인교회의 문제는 하루 이틀, 10년 20년 내의 문제가 아닙니다. 글 쓰신 분은 충분히 논리적으로 쓰셨고, 상황도 제대로 표현했습니다. LA 한인 교회들의 문제에 대한 부분은 이미 객관적인 사실로 들어나 있습니다. 지난 수십년간 저지른 작태를 모두 적으려면 글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하셨을 겁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Candy 님, 논리나 객관을 운운하시기 전에, 읽기 쉬운 문장 쓰는 법부터 좀 공부하세요. 유식한 단어만 갖다 부쳐서 쓰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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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ywif 2009.11.1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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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 집니다. 세계복음화는 목사가 아닌 하나님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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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guskim@Y 2009.11.1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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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사람은 필시 눈이 사시일거다....기독교의 주일성수는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어길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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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아부지 2009.11.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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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수 하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삶 속에서 신앙이 되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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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cakiki 2009.11.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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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눈이 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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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u_yun 2009.11.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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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수 같은 소리하네... 그건 니 목사가 널 쇠뇌시킨거다.. 알간? 일요일마다 사람들이 안오면 계네들은 뭘 먹고 살겠니? 그냥 널 그렇게 믿도록 목사가 만든거다..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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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 2009.11.18 13:49 [24.130.10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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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화아부지 말씀이 참 맞습니다. 주일성수? 이 말이 언제 생긴 말이지요? 영현Kim 님 말씀대로라면, 그 옛날 교회라는 게 없던 시절에, 집에서 주님께 기도드리던 목자 가족들은 싸그리 지옥 갔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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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필시 2009.11.20 00:55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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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부랄일겁니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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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나는 2009.11.21 17:52 [110.11.24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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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면 주님이 그곳에 있나요? 님이 진정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안에서 평화를 얻고자 하시는건지 아니면 말잘하고 잘생긴 목사나부랭이들 한테가서 자기 만족을 얻길 원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난 종교를 믿지 않습니다만, 기독교인들의 이런형태 는 정말 지겹습니다. 상상할수 없을 만큼의 부를 축적하는 기독교회와 그 부를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줄려고 온갖 탈법을 일삼는 목사와 그 추종자들 가증스러울뿐입니다. 하나님을 알리고 자신을 희생하려고 목회자가 되서는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그 자식에게 하나님을 빙자해서 모은 재물을 물려주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벌기 위해 애쓰는 수많은 기독교회 목사들과 그추종세력들 더러운 위선일 뿐입니다. 그렇지 않은 진짜 질실된 몇안되는 목사님들깨는 죄송한 말이지만 그 몇분을 뺀 나머지 더러운 위선으로 사는 기독교회 목사들과 그 추종자들은 개독교 소리 들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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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OHN 2009.11.1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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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문제입니다. 반 기독교 성향의 글을 야후가 자주 올리는데 야후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야후의 회원들은 각계각층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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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2009.11.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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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야후가 문제입니다..항상 반 기독교.성향의 글이 많습니다.
다른 종교를 비방하는 글도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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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의미는 2009.11.20 00:58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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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사회 구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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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나는 2009.11.21 17:56 [110.11.24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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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 성향이 아니고 현재의 기독교계의 모습입니다..각 종교마다 나쁜일고 또 부정부패 비리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그중 유독 이기적이고 구역질나게 역겨운게 기독교의 현실입니다. 물론 님은 인정 안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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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_to 2009.11.1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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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교회들과 천주교의 성당들에서 걸어놓는 십자가는 사실은 특별한게아니라 그냥 "만남(meeting)"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불교의 절'卍만'자도 마찬가지.(힌두교,유대교,이슬람교는 한국인들에겐 쇼핑리스트에 없으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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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ga 2009.11.1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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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이라는 의미도 있을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건 나중에 좋은 뜻으로 혹은 미화하여 의미를 부여 한것일테고 실질적으로 십자가는 사형이나 형벌을 집행하는 도구에 불과 한것 아닐까요 만약에 예수가 그시대의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혹시 지금의 교회에는 십자가 대신에 망나니가 칼을 휘두루고 목을 길게 늘어띤 예수가 무릎을 끓고있는 형상이 걸려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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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leader 2009.11.17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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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목사들 참 많죠...간디가 말했다죠? "나는 예수님을 사랑한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흠...깨어있는 주님의 종이라면 성경과 예수님을 믿으세요. 촌스럽게 옛날 무당 믿듯이 나 잘되게 해주세요 하며 목사를 믿지 마시구요. 아무튼 전국민의 상당수가 기독교인 미국에 선교하러 간다는 거 자체가 개가 웃을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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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500 2009.11.1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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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논리보다 감정이 앞선 글이군요. 별로 논의 가치가 없습니다. 님의 글대로의 논리라면 아무리 훌륭한 단체를 갖다 붙혀도 다 칼질해서 반토막 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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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하는 2009.11.20 01:03 [122.47.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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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무척 논리적이고 타당한 글이라고 샐각하고 있답니다. 자신의 감정을 감추는 방법뷰터 배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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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mcho 2009.11.1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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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만세..그리사모하는 예수님도 몰아내고 코리아타운 선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몰아내고 우리 목사님들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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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ssos 2009.11.18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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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악마교회만세 한인마귀집단교회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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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mile2005 2009.11.1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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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당신은 한인타운에서 그것을 당해보고 말씀하시나요.
수년을 당해 보시면 어떨런지... 그후에 말씀하시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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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2009.11.1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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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이 가는 내용도 있지만 전적으로 헌금 때문에 그런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본다. 그 부분과 교묘하게 자기 생각을 그냥 갈겨적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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