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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doorie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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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5/14
 

'좌파척결' 빌미를 주는 후진적 시위문화

2009.06.19 06:07 | 한국얘기 | 요팡

http://kr.blog.yahoo.com/doorieclinic/3916 주소복사

1980 년대 
굵은 선이 강조된 민중화, 그리고 학교의 이름과 구호가 쓰여진 ‘큰 깃발’들이 휘날리고, ‘독재타도’라고 쓰여진 ‘머리띠’를 두른 사람들이 스크럼을 짜고 ‘독재타도 독재타도 독재타도’ 구호를 삼창한다. 그리곤 ‘한복’을 걸친 사람의 선창으로 ‘흔들리지 않게’와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한다. 그리곤 거리로 뛰쳐나가 최루탄과 페퍼포그를 쏘는 전경들과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한 시가전투를 벌인다.


단체의 이름이 적힌 큰 깃발들은 ‘봐라 우리가 이 만큼이나 많이 왔다' 를 알려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타인들과의 동류감을 느끼게 하려는 것이었다. 땀 흘리지 않는 자본가와 달리 땀 흘리는 노동자는 머리띠를 한다. 머리에 동여맨 붉은띠는 노동자들의 표상이었다. 손짓과 구호는 모여든 노동자들의 분노를 하나로 결집시켜 나타낼 수 있는 유일한 동작이었다. 삭발과 한복은 결연한 의지와 애국애족의 표현이었다. 도로를 점거하고 화염병과 최루탄이 난무해도 그것만이 그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기 때문에 시민들은 그것을 존중했었다.

전두환과 노태우가 가고 김영삼과 김대중도 가고 그리고 노무현도 갔다.
강산이 거의 세번 바뀌었다.


2009 년
섬뜩한 구호와 손과 발을 크게 그린 민중화, 그리고 단체의 이름이 쓰여진 ‘큰 깃발’들이 휘날리고, ‘단결투쟁’이라고 쓰여진 ‘빨간 머리띠’를 두른 사람들이 ‘조끼나 잠바’를 입고 다리를 벌린채 서서, ‘삭발’한 사람의 선창에 따라 주먹을 허공에 ‘끊어진 필름처럼’ 찌르며 ‘oo 하라 oo 하라 oo 하라’ 구호를 삼창한다. 그리곤 ‘한복’을 걸친 사람의 선창으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장엄하게 제창한다. 그리곤 거리로 뛰쳐나가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인다.


화염병과 최루탄만 없지1980년대와 거의 똑같다. 세월은 30년이 흘러 강산이 다 변했는데 시위대의 모습은 변한 게 없다. 당연히 대중들과 멀어졌다. 사회에서 ‘고립된 섬’이 되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은 이걸 모른다. 행태로만 본다면 보수도 이런 보수가 없다. 수구도 이런 수구가 없다. 이런 모습들.. 이젠 지긋지긋하다. 아니 소름이 끼친다. 그들이 그렇게 길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입장을 이해하기보단 넌덜머리부터 난다.

전투적인 이런 시위문화에 염증을 느낀 시민들이 평화적으로 촛불시위나 문화제를 여는 현장에도 이 시위문화는 나타난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깃발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을 해도, 머리띠를 풀라고 부탁을 해도, 평화와 질서를 지켜달라고 요구를 해도 이들은 듣지 않는다. 휘황찬란한 깃발에 시뻘건 머리띠를 두르고 확성기로 선창을 하면서 주먹질 구호 삼창을 유도한다. 그리곤 무의미하게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다.


아집과 관성과 독선과 오만의 시위문화
사람들은 이런 시위를 보며 '왜 깃발을 들고 난리야? 왜 띠를 두르고 자빠졌어? 왜 구호삼창을 하고 호들갑이야? 왜 길을 막고 지랄이야?'라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그들은 모른다. 그건 아집이다. 사용자가 변하지 않았으므로 우리 노동자도 변할 수 없다는 것은 우물안 청개구리의 아집이다. 어찌 자신은 털끝 하나 변하지 않으면서 남이 변하길 바란다는 것인가. 관성이다. 노동자들의 시위는 이래야만 한다는, 이래야만 그들에게 겁을 줄 수 있는 걸로 아는 무지한 관성이다. 독선과 오만이다. 시민의 불편이나 상인들의 피해, 그리고 대중의 염증을 아랑곳하지 않는 것은 독선과 오만이다

이 아집과 간성과 독선 오만은 약자들의 사회적 연대를 지향한다는 좌파의 취지에서도 한참 벗어난다. 시위문화 하나 못 바꾼 꼴통들이 주장하는 진보와 개혁이 영리한 대중들에게 먹힐 리 없다. 대중들에겐 엄청난 스트레스다. 이 스트레스는 조선일보에게 받는 스트레스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


이런 시위문화는 이제 반국가
이것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극한 시위문화는 국가 이미지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 조선일보의 해악은 국내에 머무르지만 이건 국제적으로 뻗어나간다.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으로 떠올리는 국가 이미지의 1번이 바로 이 무시무시한 전투노조다. 대한민국의 전투노조는 대한민국 전체를 전체적이고 교조적인 폐쇄국가로 인식하게 할 우려가 있다. 국가 브랜드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현대에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는 국가 발전에 심각한 걸림돌이 된다.


이런 시위문화는 수구의 빌미
이런 시위문화의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이 수구들로 하여금 건강한 보혁대립을 좌우이념대결로 모략하게 하는 결정적인 빌미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시위문화의 관성에 젖은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오늘도 그 시위문화를 그대로 답습한다. 그래야 시위가 되는 줄 안다. 머리에 띠를 두르고 주먹을 불끈 쥐고 구호를 삼창한다. ‘oo 하라 oo 하라 oo 하라’ 그러면 여지 없이 ‘저거 봐 빨갱이 새끼들 맞잖아.’ 를 자초한다.

총을 거꾸로 들고 방아쇠를 당기는 꼴이다. 내가 총에 맞는다. 급소에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싸움에 나서는 꼴이다. 시작도 못해보고 급소를 가격당한다. 깊은 구덩이를 파놓고 그 앞에서 선 꼴이다. 상대가 톡 치기만 해도 구덩이로 떨어진다.


멍청한 짓은 이제 그만
죽지 않는 불사조들이 고개를 들고 다시 목청을 높인다. 좌파의 준동으로 국가가 위태하니 크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단다. 친일을 반공으로 포장하여 목숨을 부지했듯, 독재와 숭미를 애국으로 변장시켜 다시 연명한다. 늘 그랬듯 총궐기하여 좌우 이념전쟁을 또 벌인다. 이 지긋지긋한 좌우대결 동영상은1945년 이후 무려 65년째 재방송중이다.

2009년 재방되는 이념전쟁의 원흉은 물론 조선일보이다. 하지만 또 있다. 그 조선일보에게 큰 힘을 주는 멍청한 자들이다. 조선일보에 넙죽넙죽 빌미를 주는 넌덜머리나는 시위문화다.

깃발
삭발
머리띠
조끼
OO 하라 OO 하라 OO 하라
허공주먹
민중가요제창
도로점거


이젠 제발 좀 바꾸자.


→'요팡의 LA 별곡' 메인페이지로 가기

아침동산 2009.06.22  00:38

절대공감 !!! 김정일식 생때전투 형태의 시위방식은 이제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6.25때 인민재판 같은 분위기의 강성투쟁 방식은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특히, 강성노조들 각성하시고...( 친MB 아니니까 오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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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2009.11.22  23:46  [110.9.227.24]

깽판쳐서 국가를 파산으로 몰아가려는 분들만 시위를 합니다.... 정부에 진정을 낼수도 있고.. 경찰에 고발도 할수 있고... 언론에 투서도 할수 있는 세상입니다...그런다고 중앙정보부에서 잡아가지 않습니다. 용산에서 지나가는 자동차에 화몀병을 던지고, 골프공을 쏘아야만 돈을 더 뜯어낼수 있는 세상입니다.

코만도스 2009.06.22  01:32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건강한 `보혁대립`이라는 말은 사실 좀 많이 애매모호하군요.
과연 무엇이 건강한 보혁이겠습니까?

엄밀히 말하면 북한이 공산주의로 존재하는한 정치경제체제상의 차이로 인한 대립은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실제 좌익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김대중 정권 이후의 법원에서조차 수시로 이적단체 판결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법원이 보수적이라서 이런 판결이 나오겠습니까? 그건 절대 아니거든요.
게다가 불과 2년전에 터졌던 민노당 간첩단 검거 사건도 그렇습니다. 이런것을 보고도 좌익은 없다던가, 무슨 케케묵은 이념대립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생각한다는건, 솔직히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고,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는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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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2009.06.22  05:50

ㅎㅎ 정말로 이런 인간을 보니 안타깝다. 알랑햔 선지식으로 블로그에서나 욕을 해대는 꼴을 보니... 시위는 목적이 저마나 다르다. 그 목적에 맞게 복장을 설정하고 구호를 만들고 피켓과 깃발을 만든다. 그 효과는 결집아다. 군대면제 받은 모양인데... 전쟁중에 왜 군복을 입게...? 아마 모를걸... 전쟁중에 군복 대신 신사적으로 정장과 반짝거리는 구두를 지급하는 것은 어떨까?... 아 총대신 펜을 주는거야... 적은 총들과 오는데 펜으로 상대하면 얼마나 신사적일까... ㅎㅎ 독재에 맞서는게 쉬운일인줄 아나?... 목숨을 내걸고 투쟁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당신같은 세치혀가 어떻게 알리오... 당신도 뜨고 싶어 안달난 '듣보잡'의 축에 끼고 싶은건가?... 정신차리시오... 망상속에 오래 갖혀있으면 정신이 도는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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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치 2009.06.22  08:56

절대공감!!!평화적인 시위라기에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으로서 참가해보면 어디선가 붉은 띠가 나타난다. 그런 모습이 싫어서 자제해달라고하면 수구골통으로 몰아부친다. 차도로 나가지 말자고 하면 짭새앞잡이라고 욕을 해댄다. 같은 의견을 가졌지만, 다른 표현방법이라고 이해하려해도 이런식으로 매도를 하면 그들이 고울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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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2009.06.22  11:10

절대공감합니다.
사람도 변하고, 국민의식도 변하고, 생활 수준도 변하는데 정말 변하지 않는 우리 시위 문화 동조를 하고 싶어도 짜증부터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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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rlaqja 2009.06.22  11:25

귀족 노조는 바꿔 야지요..... 하지만. 정말 돈없고 힘없고 불쌍히 쫒겨나는 서민들에게 다른 방법 있을까? 누구 방법 있는 사람 말해보슈...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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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9.06.22  12:21

일리 있는 논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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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2009.06.22  12:22

정말 이들은 죄익들에게 악용당하고
나중에는 후회를 반드시 합니다.
늦습니다. 때를 놓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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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호 2009.06.22  12:27

김대중 전대통령께서 서거하면 즉시 사라질 문화입니다. 이는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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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마 2009.06.22  12:30

그럼 어떻게 하자는 거야?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억압하고 80년대식으로 폭력진압을 하는데 그냥 촛불 들고 맞고 있어야 하는거야? 진압을 80년대식으로 하면 시위도 80년대 식으로 해야 맞는거 아녀? 저놈들은 폭력으로 사람을 패면서 진압한다는데 그냥 맞고 있어야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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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talk 2009.06.22  12:52

시위형태가 구태의연하다는데에 동감하지만, 특별한 대안은 없군요. 작년 소고기 파동 때의 시위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 시위를 대하는 정부는 아무런 합리적인 해명이나 답변도 없이 20년전 그대로 군대를 내 보내고, 군대는 여전히 군화발, 방패, 몽둥이, 그리고 물대포를 앞세워 시민을 짓밟더군요. 시위가 아무런 소리를 내지 못하고 그냥 밟혔답니다. 이 분노를 위로 받지 못한 민중은 다시 굵은 글씨로 분노를 표출하고 삭발하고 화염병을 들 수 밖에 없을 것이리 이해됩니다. 구태의연한 시위문화에 대해 나름 잘 짚으셨는데, 결국 시위의 정당성을 훼손하는데에 그쳤군요. 조선일보에게 힘을 실어주는데 그쳤단 말이죠. 글을 쓰시기 전에 조금 더 깊이 고민하시며, 새로운 시위에 대한 대안도 함께 내 놓으셨으면, 최소한의 균형을 갖출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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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근 2009.06.22  13:09

나도 찬성이요....시위 문화 좀 바뀌어야 합니다....촛불 좋지요...근데...촛불만 드시길...촛불만으로도 쥐박이 태워버릴수 있습니다....괜히 깃발 들고 나와서 오해사는 일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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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2009.06.22  13:22

정말로 시위 문화 바꾸어야 합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현역 의원도 폴리스 라인을 넘으면 수갑채워 연행하는 기사를 보고 우리 나라도 이제 그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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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아저씨 2009.06.22  15:21

그럼 촛불 시위때 무조건 해산 시키고 물뿌리고 곤봉으로 패대고 소화기 뿌리고 말할새도
없지만 말만하면 채증사진 찍고 저 새끼 잡아 죽여! 이러던 쥐새끼 앞잡이들이 꽇 하나씩 들고 촛불 켜고 맞아 뒈지면 행동이 달라 질까요/? 그게 평화 시위인가요?
그 부모는 맞은 사람은 어디 대통령 앞은 고사하고 청와대 앞에서 꽃들고 웃으면서 1인 시위 해보시죠 경비병들이 실실 웃으면서 정신병자 취급하던가 1초라도 쥐새끼 욕하면 반짝 들어서 한강에 깢다 버릴 겁니다 데모 안해봤으면 말을 하지 맙시다!
당신 본인이 억울할때 한번 정부 공무원 경찰 구케의원 빽있는 넘 돈많은 넘과 싸워 보십시요! 이 나라가 과연 민주 국가이고 중국,북한 같은 사회주의 국가보다 우월한 정치체제를 유지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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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7086 2009.06.22  15:43

절대공감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과격하게 시위를하는 단체들도 미국에서 원정시위 할때는 가장 선량한 시민처럼 법규를 준수하면서 시위를하지 않았습니까? 왜 우리라나에서는 그렇게 안하나요? 물론 시위 진압도 적법하게 하는 것은 절대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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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jsda 2009.06.22  15:58

정말 아타까워 글을 씁니다. 필자는 시위없이도 이 세상을 인간답게 살아갈 자신이 있다는 인상밖에는 못받습니다. 누구나 시위는 원치않습니다. 필자와 같은 편한 논리를 읖조리며 살고싶습니다. 하지만 팔십년대나 지금이나 시위를 택하게 만드는건 시위자들이 아니라 서민에게 등돌린 이나라와 정부와 수구들입니다. 그러니 어찌하란 말입니까? 이렇게 과격하지 않으면 서민을 쥐새끼취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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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맨 2009.06.22  16:51

이놈이 미친놈이구만? 얌마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으면 떠나라 북으로 북으로

ptalk 2009.06.24  12:08  [58.152.86.174]

핸썸맨님, 시위는 민주주의에서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오늘날의 민주주를 이루기 까지 이 시위는 매우 큰 기여를 했답니다. 것핏하면 북으로 떠나라시는 식의 논리야말로 김정일식 밀봉교육의 산물입니다. 유인촌식으로 말하면 '너 세뇌당했구나' 이거죠.

skyjin27 2009.06.22  16:28

라고 ~ 떠벌리기전에 원시부족가만도 못한 정치, 정책을 논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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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맨 2009.06.22  16:52

너나 잘하세요?

핸썸맨 2009.06.22  16:49

순 빨갱이 새끼들만 그러지요? 나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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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i 2009.11.20  08:16

하지마라 . 만나면 죽도록 팬다.

돌쇠 2009.06.22  17:29

이가 갈리는 빨갱이 시키들~ 차라리 독재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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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i 2009.11.20  08:17

너도 팬다.

sosofunnyyhaoo 2009.06.22  17:55

우리민족은 그렇게 뛰어난 민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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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mania 2009.06.22  18:15

시위때 이제는 농악대와 고깔같은거 사용하자, 붉은 머리띠와 확성기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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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g0127 2009.06.22  18:56

불법 폭력진압만 일삼는 경찰의 문제점도 지적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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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eden907 2009.06.22  20:47

시위대가 법어기면 계획적, 경찰이나 검찰이 법어기면 우발적 또는 단순실수 또는 꼬리자르기,
광우병에서도 국가에서 실수한건 담당자의 단순실수, pd수첩은 계획적..

내가 하면 사랑, 남이하면 불륜,

비폭력시위고 뭐고 전부 원천금지분위기인데 평화적이고 폭력적이고 가릴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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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 2009.06.22  22:33

내용은 일리도 있고 맞는 소리인데 가장 중요한 그럼 어떻게 시위하여 자신들의 소리를 전달 할까 가 없네요 솔직히 촛불 마저도 금지 물품으로 지정된 이시대에 과연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국가에 대한 아니 사회에 대한 불만을 표출 할까요 이문제에 대한 대답이 우선일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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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i 2009.11.20  08:20

더 당하고 밝혀 끝간데 까지 가면 극이 나오죠.

나루이 2009.06.22  23:16

경로 포탈 야후의 메인에 갈만한 글이군.........미국서....사는 너나 잘하세요..남에나라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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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잘 2009.06.23  01:44  [75.31.107.151]

나루이같은 것들이 죽지않고 자라서 나중에 쥐박이 같은넘들이 되는거지. 한심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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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i 2009.11.20  08:22

나루이 너도 맞자.

맥카이버 2009.07.24  11:46  [121.171.183.23]

당신 말은 시위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는 데는 동감입니다. 지금 우리는 최고의 민주주의를 누리고 사는 국민입니다.
야당과 시민단체, 민주노총은 하루가 멀다고 데모하고, 타협은 없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편가르기로 해서 죽기살기로 싸웁니다.
옛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시위에 젖어 살면서 세계 10위권의 경제국은 기적이라고 생각 할수 밖에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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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ku5 2009.07.31  05:1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0080761
2001년 스웨덴에서 폭력시위대에 발포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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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ku5 2009.07.31  05:20

진보진영에서 이상적으로 꼽는 선진국 스웨덴에서 폭력시위하면 총으로 쏴버리는 모양이네요.

kimSi 2009.11.20  08:24

선을 넘으면 쏘고 쏜놈 책임 가리고 반복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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