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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doorie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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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5/14
 

벌써 십년이네요. 편히 잘 계시죠..


I still can't say goodbye



'You know, every time I look in the mirror, I see my Dad.
I think that's why this song means so much to me.'


When I was young, my Dad would say
"Come on son let's go out and play"
Sometimes it seems like yesterday

And I'd climb up the closet shelf
When I was all by myself 
Grab his hat and fix the brim
Pretending I was him

No matter how hard I try
No matter how many tears I cry
No matter how many years go by
I still can't say goodbye

He always took care of Mom and me
We all cut down a Christmas tree
He always had some time for me

Wind blows through the trees
Street lights, they still shine bright
Moon still looks the same
But I miss my Dad tonight

I walked by a Salvation Army store
Saw a hat like my daddy wore 
Tried it on when I walked in
Still trying to be like him

No matter how hard I try
No matter how many years go by
No matter how many tears I cry
I still can't say goodbye


Danny Boy


내 사랑하는 아들
이 골짜기 저 산등성이에 백 파이프는 울려 퍼지고
여름이 지나 꽃들은 시드는데
너는 떠나는구나

저 초원에 여름이 오면 네가 돌아올까
저 계곡에 흰눈이 덮이면 네가 돌아올까
햇빛이 비추거나 그늘이 드리우거나 나는 늘 여기에 있으니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언젠가 장미꽃 떨어질 무렵 네가 돌아올 때
나는 이미 죽고 없으리니
내 누운 곳 가까이 몸을 낮춰
‘아버지 저 왔어요..’ 그렇게 내게 알려주렴

나 묻힌 곳 위를 서성이는 네 발자욱을 느낄 때
비로소 내 안식처가 따뜻해지고
‘아버지 사랑합니다’ 나직이 흐느끼는 네 목소리를 들으면
그제야 난 편안히 잠들겠지

linapk3456 2009.05.10  03:51

언젠가 네 발자욱 느낄때...
네가 나직히 흐느낄때
그때 비로서 잠들수 있겠지...

I miss dad tonight
I still can't say Good Bye....
I Still Can't Say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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싣니 보이 2009.05.11  15:09  [220.244.50.53]

아마 잘 계실겁니다.... 저도 잘해 드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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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20:55  [119.207.225.6]

십년이라....,
linapk3456님의 댓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같은 땅에서 살고있는 나는 생전에 더 잘해드려야 하는데....,
사는게 뭔지 마음 같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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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2009.05.12  07:44

참 안되더이다. 떠나시고 후회하는 바보짓을 기어이 하게 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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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남희 2009.05.13  13:16

My mother has come to my rememberance. I miss her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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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죠맨이종희 2009.06.24  15:40  [121.133.71.199]

건강히 잘 계시지요?? 오랫만이네요......제가 좋아하는 곡이 흐르네요....이별이라 말하지 않았는데.....ㅎㅎㅎ 언제 뵐수 있을까요.......잘 들었습니다...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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