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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doorie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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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5/14
 

2mb군 ! 섬김이 뭔지나 알아?

2008.09.17 09:42 | New Age | 요팡

http://kr.blog.yahoo.com/doorieclinic/3817 주소복사

‘어느 교회 섬기고 계십니까?’

며칠전 어떤 사람이 다짜고짜 내게 이렇게 물었다. 이런 사람 LA엔 부지기수로 많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종교 있냐’고 먼저 물은 다음(미국에선 이것도 실례라고 한다), 상대방이 ‘기독교’라고 대답하면 그때서나 어느교회 '다니세요?' 라고 해야 할 질문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다짜고짜 ‘어느 교회 섬기고 계십니까?’ 라고 묻는다. 상대방이 종교가 있는지 없는지, 혹시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는 전혀 알바 아니다. 교회를 댕기지 않는 사람의 기분따위는 배려할 가치도 없다는 태도다.

처음엔 이런 질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었지만 요즈음엔 전혀 안 그렇다. 난 가볍게 ‘미주평안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한다. 그냥 이름을 외워둔 교회다. 물론 담임목사 이름도 외우고 있다. 교회 이름을 대면 꼭 목사가 누구냐고 묻기 때문이다. 교회 안 다닌다고 하면 찰거머리처럼 붙어 전도를 해대는 바람에 그게 귀찮아 늘 이렇게 대답한다. 하지만 속으론 이렇게 일갈한다. ‘이 븅신아 조빤다고 교회를 섬겨? 예수님과 하느님을 섬겨야지’

교회를 섬긴다.. 참으로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 교회를 섬기다니. ‘섬기다’라는 말의 뜻은 원래 ‘윗사람을 잘 받들어 모시다’이다. 물론 말을 꼭 원뜻 그대로만 쓰는건 아니니 교회를 섬긴다는 말도 가능하기는 하겠다. 하지만 교회를 ‘섬기고’ 있는 사람이 굳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목사나 선교사에 국한된다. 교회에 붙어 근근히 먹고 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을 팔아 먹고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교회를 섬기고 있는, 아니 섬겨야 할 사람들 맞다. 하지만 일반 신도들은 아니다. 교회를 먹여 살리는 일반 신도들이 교회를 섬기고 있다고 말하는 건 이만저만한 넌센스가 아니다. 십일조 갖다바치는 게 바른 섬김이라는 의도인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라면 교회와 목사가 신도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게 맞다.


그런데도 교회를 섬기라고 한다. 이는 신과 교회, 예수님과 교회를 동일시하게 하고, 또 그 교회와 목사를 동일시하게 만들어 결국 목사가 곧 신과 예수님의 화신인 걸로 착각하게 만드려는 수작이다. 그래서 목사말에 순종하게 하고 교회에 열심히 나와서 부지런히 갖다 바치게 하려는 수작이다.

이런 건 비단 교회에서만 있는 게 아니다. 불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중이 자기네를 ‘스님’ 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佛法僧’ 을 三寶라고 하면서 자기자신들을 슬그머니 부처님과 법의 반열에 나란히 올려 놓았다. 그러면서 자기들에게까지 절을 하게 한 것은 가히 경악할 노릇이다. 중들이 누구인가? 산속의 중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현실도피자’들이다. 불법을 핑계로 공부만 하면서, 폼만 잡으면서 사는 사람들이다. 어찌 감히 佛과 法의 반열에 僧을 슬그머니 올려놓고, 신도들로 하여금 자기들을 존경하라는 낯뜨거운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중과 목사들이 아주 썜쌤으로 놀고들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절이나 교회에 가면 중과 목사에게 예의를 갖춘다. 그래야만 하는 걸로 목사와 중들이 가르쳐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니다. 그럴 필요 전혀 없다. 중은 중이고 목사는 목사다. 우리와 똑 같은 인간이다. 절과 교회에 들러 붙어 부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전해주는 걸’ 직업으로 해서 먹고 사는 직업인이다. 착각하지 말자. 중은 부처님이 아니고 목사는 예수님이 아니다.

그런데도 몽매한 자들은 교회를 정성껏 섬기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한술 더 떠 이들은 수양회도 섬기고, 선교활동도 섬기고, 십일조도 섬기고, 찬양대도 섬기고, 구역모임도 섬기고, 신도들도 섬기고.. 교회에 눈꼽만큼이라도 연관이 있는 건 뭐든지 다 ‘섬긴다’ 라고 말한다. 그래야만 마음이 은혜로워지는가 보다. 이쯤되면 이들이 말하는 ‘섬긴다’라는 동사의 뜻은 굉장히 광범위 혹은 불분명해진다.

그들이 행하는 섬김이 뭔지 솔직히 말해볼까? 죽고 나서 천당들어갈 때 점수 잘 받기 위한, 그렇게 천당가기 수월하려고 미리미리 하는 짓들 아니든가? 수양회 몇번가고, 선교활동 몇번 가고, 헌금 얼마나 많이 내고, 구역모임 얼마나 열심히 하나.. 이렇게 교회에 나가 부지런떨고 티내면 그게 점수로 채곡채곡 쌓여서 나중에 하나님이 그 점수보고 예쁘게 봐 주실거라는 계산. 아니냐?

일주일 내내 악으로 깡으로 주변 사람들 괴롭히면서 돈을 벌었다. 주일, 교회에 나가 일주일동안의 그 죄를 모두 다 회개한다. 예배시간의 회개로는 모자란다. 그래서 교회를 열심히 섬긴다. 수양회도 섬기고, 선교활동도 섬기고, 십일조도 섬기고, 찬양대도 섬기고, 구역모임도 섬긴다. 그렇게 열심히 섬겼더니 스스로 면죄부를 받았다. 이렇게나 많이 섬겼으니.. 그 면죄부 들고 가뿐한 마음으로 또 일주일 악으로 깡으로 다른 사람 등칠 준비를 한다.


---

이 ‘섬긴다’라는 말을 참 어지간히도 즐겨 쓰는 자가 하나 있다.

이 자가 장로인 걸로 미루어 그는 이 말을 교회에서 배웠음이 분명하다. 어쨌든 ‘국민을 잘 섬기겠습니다’.. 응용을 참 잘했다. 신이나 윗사람을 잘 받들어 모시듯이 국민들을 받들어 모시겠다는 뜻 아니든가. 그 동안은 백성이 제왕을 섬기고, 인간이 신을 섬기고, 제자가 스승을 섬기고, 자식이 부모를 섬겨왔지만 이제부터는 자기가 스스로 낮은 자세로 국민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했으니 얼마나 기특한가.

그래서 그가 나름대로 열심히 국민을 섬겼다.


섬김이 뭔지 갈쳐주마.


섬김이 뭔지 아시는 예수님께서 함부로 반말찌거리를 하셨을 리가 없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한것처럼 사랑으로 행하시기 바랍니다'

Gomuband 2008.09.17  13:48

마지막 말씀이 옳습니다.
종교의 경전은 거의 반말이죠...
나를 따르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얻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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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2008.09.17  16:29  [122.47.199.48]

세상이 종말때는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와교인은 거의 없을겁니다 이세상종교는 갈때까지 갔습니다 요팡/님 하나님을 인정하고 좋은일 많이하시고 하나님앞에서 떳떳할수있는 인생을 사세요 그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이 인간이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교회안의 인간을 보지말고 하나님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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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08.09.18  02:34  [99.154.173.238]

세상 사람들이 모두 좋은일 많이하고 떳떳할 수 있는 인생을 살면 됩니다. 자기의 하나님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요/권하는 것이 바로 세상 모든 분란의 씨앗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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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2008.09.18  08:22

성경은 원래 아람어, 불경은 원래 산스크리트어. 그게 중국말로 그리스어, 영어, 일어로 번역되고 그걸 다시 한국말로. 한국말을 한국말로 옮겨도 와전이 되는데 참.. 그나저나 왜 부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반말로 맹글어 놨을까요. 군림하기 위한 신격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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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2008.09.18  08:26

인류가 진정한 평화를 얻으려면 첫째, 세계가 하나의 국가로 통일이 되어야 하고 둘째, 모든 종교들이 사라져야 합니다. 근데 둘다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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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08.09.19  04:28  [99.154.173.238]

교회 장로가 대통령이 되면 왜 나라꼴이 이모양 이꼴로 망가지는 겁니까? 김영삼 장로때도 그러더니 이명박 장로때마저. 여호와 하나님께선 일부러 이러시는 것 같습니다. 미쳐버린 한국의 개신교회를 벌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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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2008.09.23  09:11

ㅋㅋ No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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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2008.10.10  10:44

口. 口. 無. 口........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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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 2008.10.13  11:48  [61.108.224.216]

예수님과 부처님을 비교했군요 큰 착각입니다. 부처님은 하나의 실제적인 이름이 아니고 상징적으로 깨달은 사람을 뜻하는 데 신격화시킨 이름이고 예수님은 실제적인 사람이면서 그분이 천지만물을 창조한 절대자이시지요 유대인들이 기다렸던 자기들을 에집트에서 모세를 통해 팔레스타인땅으로 인도하신 창조주이시답니다. 교회는 원래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백성들이지요 헌데 교회가 수순하지 못하고 혼합한 것이 많이 섞여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요팡님! 사람은 타락하여 저주받았고 저주아래있는 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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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 2008.10.13  19:18

저는 교회를 섬기는 사람이 아니니, 교회는 잘 모르지만, 붓다의 제자라 자부하는 사람이니 불교쪽 얘기를 하겠습니다. 요팡님 말씀하신대로 중들도 참 웃기는 사람들이 많지요. 말씀하신대로 요즘은 자기가 자기를 '스님'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소승은 ~ ' 이라고 낮춰서 얘기했거든요. 요샌 아무도 이렇게 얘기를 안 하지요. 중의 본분은 수행자일텐데, 제대로 된 중 보기 어렵습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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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 2008.10.13  19:23

그리고, 위의 '충만'님은 불교도 제대로 못하면서 큰 착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부처라는 것은 원래는 일반명사(깨달은 이)이지만, 2500년전에 고타마 싯다르타라는 사람이 부처가 되어서, 그때 이후로는 그 고타마 싯다르타라는 사람을 부르는 고유명사화된 말입니다. 물론 대승불교에서는 신앙의 대상으로서의 부처도 있지만, 애시당초 출발은 그런 겁니다. 그러니, 붓다의 제자들은 인사말로 '성불하세요' 다시 말해 '당신도 고타마 싯다르타라는 사람처럼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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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 2008.10.13  19:27

그리고, 예수님이 실제적인 사람이면서 절대자이자 창조주라고 하셨는데, 사람이고 신이고 그런 건가요? 전 잘 모르지만, 하여튼 고타마 싯다르타라는 분은 부처가 되어서도 밥먹고 똥싸고 오줌싸고 살다가 늙어서 죽었습니다. 화장했지요. 부활그런거 모릅니다. 불자라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이지요. 밥먹고 똥싸고 오줌싸고 살다가 늙어서 죽었다는 걸 말이죠. 단지 하도 존경하고 고맙고하니까 그런 얘기는 잘 안합니다만. 누가 부처님을 신이라고 한다면 또는 신격화한다면 그거야말로 부처님을 모욕하는 언행이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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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08.10.14  03:46  [99.154.173.238]

쩝. 예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한 절대자라구요? 기독교인들의 이 한심스런 무지가 바로 세계평화의 가장 큰 적인데 그걸 모르고 있으니 답답하군요. 한국기독교의 목사들이 신도들에게 이따위로 가르치고 있는겁니까? 예수님이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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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08.10.14  03:49  [99.154.173.238]

예수님이 신이라면 어떻게 그분이 인류의 4대 성인중의 한분으로 이름이 올라가 있지요? 기독교인들의 이 꽉막힌 무지함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셨다는 걸 유독 한국의 기독교인들만 모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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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지 2008.10.14  08:43

당신에겐 조롱의 대상이지만 저에겐 존경의 대상인 대통령을 그렇게 조롱해야됩니까? 열심히 일하겠다는 상대방의 의도를 간사스러운 자로 치부하다니 너무하는군요 편협된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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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jeon0304 2009.12.02  13:24

머리 나쁜 사람이 부지런 떠는 것이 제일 나쁘다는 진리를 모르세요........존경 받을 짓 거리를 하나라도 했어야지 존경을 하지 여기가 교도소 입니까?.......전과 14범 범법행위를 전수 받아 존경 할 까요?

tt 2008.10.15  03:27  [99.154.173.238]

당신이 존경하고 있는 분을 다른사람이 조롱하면 안된다는 것은 대관절 무슨 강짜이십니까? 누가 만약 김광지님께 '존경할놈이 없어서 땅박이 같은 놈을 존경하냐?' 한다면 어떤 느낌드세요? 이 말에 열받으셨다면 당신이야말로 편협된 사고입니다. 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문제 - 나와 다름은 무조건 틀린것으로 여기는 고질병. 나와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것이 편협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임을 왜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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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2008.10.15  09:52

지금 제목만 우연히 봤는데.. '금융자율화'를 하겠다고 한다면서요? 금융자율화의 방종과 탐욕이 얼마나 무서운 재앙을 가져오는지 뻔히 보고있는데, 인간의 '탐욕'때문에 금융의 자율화는 결국 실패하게 된다는 걸 전세계가 다 학습하고 있는데.. 생뚱맞게도 우린 금융자율화를 계획대로 추진하시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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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qkr 2008.10.16  08:10  [76.204.236.182]

개신교인들의 눈엔 세상사람이 단 두가지입니다. 성도와 마귀. 성도는 아무리 나쁜짓을 해도 구원받고 마귀는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구원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명박이 같은 놈을 존경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지랄을 하고 있어도 그게 다 하나님의 뜻이니 계속 밀어주자는. 모조리 한국에서 뽑아서 이스라엘로 보내버려야합니다. 가서 유대족속들에게 박해 받으며 그것들과 그들의 부족신이 얼마나 세계평화에 암적인 존재인지 깨닫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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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라기 2008.12.08  06:41  [71.108.129.121]

요팡님, 이제는 좀 철이 드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당신이 사용하는 언어 구 사력과 용어 선택 수준을 보자하니... 음.... 암튼, 철이 너무 늦게 들면 그 때는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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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 2008.12.08  12:49  [118.37.69.101]

주바라기, 당신이나 정신 차리고 남 걱정 말고 본인 한테나 기도하셈. 당신은 죽을 때까지도 철이 안들거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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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ers 2009.10.28  21:54

ㅎㅎㅎㅎ 요팡님.. 참 좋은글 용감하게 올리셨습니다.ㅎㅎㅎ 이글읽고 열받을 놈들 많겠네요.. ㅎㅎ 재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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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아빠 2009.11.26  14:15

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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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아빠 2009.11.26  14:32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모르게 하라고 많은사람들앞에서 떠들고 자랑하고 나와 생각이다른사람을 적으로여기고 성경을 알고 진실한 믿음이 있는자는 교회에 니가는것이 두려울것이다 그곳에는신의 이름을 팔아서 자기의 권세를 누리려는 자들이 대부분이다기 때문입니다 마짐막에 회개하는사람은 천국에가고 평생을 착하게 살아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미친 세상 어느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쳐 진정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진심으로 불우한 이웃들을 위하여 기도하는이는 우리나라 교회에서는 찿을수 업는걸까? 떠들고 제자랑하고 자기자신도 믿지못하고 있으면서 믿기만 하면 모든것이 용서가되도 다 되는양 거짓말하고 진정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모르게하라는 진리만 잘 깨닭아도 될일을 인간들 속여서 통제하려고 뭐 하지말라는것이 그리도많읁지 그저 인간답게 같은교회 다니는 사람만 사랑하지 말고 이웃도 사랑하고 불교신자도 사랑하고 하면서 착하게 살면 하느님도 부처님도 좋은곳으로 인도해주실겄이고 아니면 원래 대자대비 하신분들이니까 약간 혼내주고 좋은데로 보내주실겁니다 -아멘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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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진짜 웃긴다. m..
오전에 내린비로 이제 ..
하니브로는 대학교 동아..
심히 헷갈리는 중임다...
625 ㅋㅋ 한참 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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