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요팡 (doorieclinic)
프로필     
전체 글보기(745)
아메리카 새 댓글이 있습니다.
우리얘기
요팡생각 새 댓글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자연, 자연의학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음악얘기
New Age 새 댓글이 있습니다.
개설일 : 2005/05/14
 

골을 너 혼자 잘해서 넣었냐? - 기도 골 세레머니

2008.09.12 06:35 | New Age | 요팡

http://kr.blog.yahoo.com/doorieclinic/3816 주소복사

나는 미식축구 팬이다. 프로리그인 NFL 보다는 대학리그인 NCAA의 BCS를 훨씬 더 좋아하는데, 이는 대학팀들 경기에 돌발변수들이 많아 훨씬 박진감이 있기 때문이다. 프로리그에선 까짓거 경기에 몇번 져도 나중에 챔피언이 될 수 있지만 포스트시즌제가 없는 대학리그에선 한번 지면 그해 농사가 아예 끝이다. 그래서 매경기 매경기가 결승전을 방불케 한다. 전통의 대학풋볼 최강 USC(현재 1위)와 2년연속 챔피언전에 진출했던 Ohio State 대학(현재 5위)의 경기가 있는 이번 토요일, 오피스 문을 아예 닫기로 했으니 이쯤되면 난 USC Football의 광팬이라고 해도 되겠다.

NFL에는 LA 지역 연고팀이 없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San Diego Chargers를 응원한다. 그러나 USC만큼의 애정은 없는 것 같다. 강팀들이 득실대는 NFL에선 대학리그의 USC처럼 무적의 강팀이 존재 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응원하는 팀이 지면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차저스에는 마음을 완전히 주지 않기로 했다. 그게 정신건강에 좋다.


한국에 있을 땐 이 미식축구라는 거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학교에 서클의 형태로 미식축구부가 있기는 했었는데 그게 럭비의 변종이라고만 생각했을 뿐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다. 미국에 처음왔을때도 당시 마이클 조던이 현역으로 있던 NBA 농구에만 관심을 뒀었을 뿐, 풋볼은 전투적인 미국 애들이나 좋아하는 무식한 경기라고 생각하며 거의 보지 않았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미국인들이 왜 그토록 이 스포츠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졌고 그래서 재미는 없었지만 억지로 풋볼 게임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 스포츠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이 스포츠의 매력이 과연 뭐였을까.

모두는 하나를 위해서, 하나는 모두를 위해서 - All for One   ,One for All !
미식축구의 정신을 설명하는 짧은 표현이다.

팀웍이 중요하기는 모든 구기종목이 마찬가지이겠지만 미식축구에서 팀웍의 중요성은 다른 종목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미식축구에서의 팀웍은 경기의 시작이며 끝이고, 경기의 핵심이며 생명이다.

다른 구기종목은 선수들간의 몸싸움이 상당부분 금지되어 있지만 미식축구는 격렬한 몸싸움, 즉 태클이 기본이다. 다른 종목처럼 공을 발로 차거나 손으로 던지거나 무엇으로 쳐서 골에 넣는 게 아니라 사람이 직접 들고 뛰고 던지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하는 스포츠 중 여자들이 하지 않는 종목이 또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미식축구.. 몸싸움이 하도 격렬해서 앞으로도 여성팀은 절대 나올 수 없는 종목이라고 생각된다.

공을 가진 우리 팀 한 선수의 전진을 위해 나머지 열명의 선수들은 몸을 날려 상대방을 태클한다. 2백킬로에 육박하는 거구들이 온몸으로 상대의 수비(표현은 수비이지만 사실 공격이다. 맹수가 먹잇감에 달려드는 듯 실로 무시무시하다 )를 막아주고 진로를 뚫어준다. 공을 가진 단 한 사람의 동료를 위해 나머지 열명은 관중의 눈에는 잘 띄이지 않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대로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잘했을땐 전혀 표시가 나지 않지만 작은 실수라도 곧바로 실점이나 공격권의 상실로 이어진다. 그래서 이들은 매순간 최선을 다한다.

사진을 적절하게 찾지는 못했지만 이들이 벌이는 전투는 무시무시하다. 충돌로 헬멧이 날아가고, 발길에 깔려 무릎 인대가 끊어지고, 산소호흡기로 가쁜 숨을 몰아쉬고, 척추부상으로 불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치열한 전투가 일시 멈춰질때 선수들은 넘어진 동료들을 서로 일으켜 세워주고, 다치진 않았는지 확인해 주고, 망가진 보호구를 바로 잡아주고, 서로의 등을 토닥이는 모습을 보인다. 그렇게 서로를 격려하면서 다음 전투를 준비한다. 그런 여러 번의 전투가 합쳐져서 터치다운이 이루어진다. 그러면 모든 선수가 어울려 함께 기쁨을 나눈다. 주인공도 없고 조연도 없다. 모두가 다 똑 같은 주인공이다. 한개의 터치다운은 쿼터백이나 러닝백이나 와이드리시버가 잘나서 얻은게 아니라 열한명 전부가 똑 같은 비중으로 똑 같은 힘으로 만들어 낸 팀웍의 결과물이다. 그게 원포올, 올포원의 정신이다.

이런 장면들을 슬로우 비디오로 보면.. 정말이지.. ‘아/름/답/다’.
믈론 수백억의 연봉을 받는 자들이지만 잠시 그걸 잊은 채, 그 우락부락한 거구들의 투혼과 협동정신에 숭고함마저 느낀다.

---

미식축구보다는 덜하지만 팀웍의 중요성은 축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미들필더와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 수비수와 골키퍼까지 모두 한 몸으로 움직여줘야 한다. 서로 쉴새 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패스하면서, 상대방을 막아주면서, 누구든 상대의 골에 공을 집어넣을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 주며 서로 협조한다. 그렇게 해야만 골이 들어간다. 그래서 축구에서도 ‘꼬링’은 결코 어느 잘난 공격수 하나의 공로가 아니라 열한명 전부의 공로다. 공격수 한놈이 저 혼자 잘해서 골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그래서 이런 걸 아는 '정상' 선수들은 골을 넣고나면 일단 열한명 모두와 어우러져 기쁨을 나눈다. 골 넣은 한놈이 발광을 하면서 혼자 뛰는 걸 동료들이 기필코 잡아서 넘어뜨려 얼싸 안는 게 아마 이래서이지 않나 싶다. '너혼자 잘한게 아닌데 왜 혼자 지랄이야? 띠바시꺄' 비록 골을 넣은 건 한명의 선수이지만 혼자만 우쭐대지 않고 이렇게 다른 선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공로도 나누는 것, 이건 축구에선 기본 예의다.

근데..
대한민국의 축구선수중엔 이런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지 않는 선수들이 있다. 골을 넣으면 제일 먼저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것이 정상인간의 도리이거늘, 갑자기 무릎 꿇고 감사 기도부터 하는 선수들 얘기다. 골 넣고 고맙다고 자기 신께 감사하는 행위, 이건 골을 자기 혼자 잘해서 넣었다고 여기고 있다는 뜻이며 동료들을 무시하는 아주 큰 실례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A 매치에서 골을 넣으면 국민들은 함성과 박수로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치하한다. 그러다 골을 넣은 선수가 갑자기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목격한다. ‘기독교 대표선수’가 아닌 ‘대한민국의 대표선수’가 국가대항전에서 골을 넣고 그렇게 종교색을 '유난스레' 드러내며 상당수 국민들의 불쾌감을 유발시키는 저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들은 그렇게 기도부터 한다.

(이번 대표팀에 이놈이 빠졌길래 이꼴 보지않을 것 같아서 좋아했었는데)

이때 많은 국민들은 희한스럽고 복합적인 감정에 휘말린다. 몹시 기쁘긴 하지만 동시에 기분도 좀 상하는.. 그래서 박수를 계속 치기도, 그렇다고 안칠 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으로 몰린다. 우리나라가 한골 넣었으니 분명히 미치도록 기쁘지만 뭔가 기분이 확 잡치는.. 광적인 기독축구선수의 이런 추태는 국민들의 순수한 기쁨을 확 반감시킨다. 국민들의 기분은 이러거나 말거나, 그들은 이짓을 선후배로 이으며 계속한다.


종교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한국 '기독축구의 아브라함' 이영무가 예전 이스라엘에서 국가대항 축구경기를 하기 직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무릎 끓고 이스라엘의 신 여호와에게 기도를 했다는, 그 얼굴 화끈거리는 코메디를 새삼스럽게 꺼내려는 게 아니다.

차범근이 대표팀 감독 시절 인터뷰에서 ‘승리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솨..’라는 승리소감을 운운하다가 순수하게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던 많은 국민들의 공분을 샀었던 그 개념없는 차범근 폭거를 다시 얘기하려는 것도 아니다.

우리편이 이기려면 상대편은 져야하는 게 스포츠.. 이기게 해달라는 기도가 과연 상대방 복을 빼앗아 달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 그게 얼마나 유치한 것이냐는 얘길 하려는 것도 아니다. (이기게 해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다만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라고 우기는 사람이 많다. 승패가 분명한 스포츠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과 이기게 해달라는 것이 뭐가 다른가? 그렇다면 졌을 때엔 왜 기도하지 않지?)

다른 사람 눈에 거슬리지 않게 조용히 몰래 기도하면 될걸 왜 그렇게 요란하게 재랄을 떨며 기도를 하는지, 그래야만 그들의 신은 그를 이쁘게 봐주시는 것인지, 도대체 어려서부터 어떻게 장님 교육을 받았길래 저렇게 자동적으로 무릎꿇고 기도를 하게 된건지, 저렇게 국가 대표선수의 본분은 잊고 추악하게 선교를 해야 나중에 천당에 간다고 하는 것인지를 따지려는 것도 아니다.


극히 일반적인 ‘상식’의 문제를 이야기하려는 거다.

비록 내가 먼 거리를 단독 드리블로 뚫고 들어가 골을 집어넣었다 치자. 관중들이 내 이름을 연호하고 함성을 지르면 정신이 들락거릴정도로 기쁠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이런 경우라 해도 그 골은 결코 나 혼자만의 개인기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골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었더라도 상대방 수비수들을 분산시킨 우리편 동료들의 역할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 낸 합작품이다. 당연히 제일 먼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게 도리다.

설사 저 혼자 잘한거라는 생각이 속으론 들지언정, 그래서 그 골을 넣을 수 있게 유난히 자길 예뻐해 준 자기의 신께 감사를 드리고 싶을 지언정.. 그건 반드시 동료들과 먼저 기쁨을 나눈 이후에 해야 한다. 그것이 동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고 인간된 도리이다. 만약 제대로 무르익은 선수라면 그 기도마저도 남에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할 것이다. 골 집어넣은 감사기도라는 거 자체가 다른 동료들의 도움을 은근히 무시하는 표현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올 시즌 은퇴와 복귀를 오락가락하느라 명성에 흠이 갔지만 NFL 최고의 쿼터백중의 한명인 브렛 파브다. 그는 패스 터치다운이 성공되면 리시버를 이렇게 둘러매고 공을 그에게 돌린다. 다 함께 기쁨을 나누고 공을 나누고 찬사를 나눈다. 이 선수 말고도 역사상 위대한 선수들은 모두 다 겸손했으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인간성을 가졌었다.)


지구상 어느 나라 어느 스포츠에서도 국가대표 팀 경기에서 골 넣었다고 그라운드에 꿇어앉아 기도를 하는 망발을 하는 경우는 없다.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들이 지구상에서 유일하다. 한국축구엔 어찌 무릎 꿇고 기도부터 해대는 놈이 왜 그렇게 많으며, 그런 놈이 어떻게 계속 국가 대표팀에 남아 이런 볼썽 사나운 추태를 계속 하고 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저와 자기의 신밖에 모르는 놈이 어찌 팀종목의 선수로 자격이 있단 말인지.

동료들을 조금이라도 배려한다면, 지켜보는 국민들의 기분을 눈꼽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제발 이런 추태는 그만 보여줬으면 한다. 젊은이답게 동료들과 화끈하게 기쁨을 나눈 이후.. 꼭 감사기도를 하고 싶거들랑 아무도 모르게 간단히 해줬으면 좋겠다. 하늘을 향한 간단한 손가락 키스 정도가 가장 좋겠다. 

오늘 아침 스포츠 신문 1면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사진, 북한전에서 한골을 넣고 어떤 놈이 기도부터 하고 있는 이 사진을 보고 잠시 지껄여 봤다. 절대로 종교 이야기는 아니었다.


네놈 기도가 끝날때까지 동료들은 그냥 기다려야 하는거냐?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인지, 누가 이리 하라고 가르쳤는지 참 고약하기도 하다.

tt 2008.09.13  03:18  [99.154.173.238]

나이 어린 선수들이 무슨 죄겠습니까. 배운대로 하는걸요. 그렇게 가르친 사람들이 문제지요.

답글쓰기
요팡 2008.09.13  08:58

종교인의 가르침이 일반사회의 도덕 규범에서 벗어나서는 안되겠습니다. 다문화 다종교 사회에선 말이지요.

답글쓰기
요팡 2008.09.14  04:04

College Gameday, 오늘(9/13) 빅게임이 한두개가 아닌데.. 아침부터 지금까지 오피스에 나와 앉아 있습니다. 띠바 - -::

답글쓰기
solike58 2008.09.14  17:16  [121.182.78.170]

지랄 육갑을 해라... 목청높여 응원했던 한 사람이 마지막으로 뱉은 말.
도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답글쓰기
tt 2008.09.16  01:21  [99.154.173.238]

제발 성숙하라 한국 개신교여! 그리하면 우리가 너흴 따뜻이 받아주리니.

답글쓰기
요팡 2008.09.16  08:11

저보고 그러시는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ㅎ 남들 눈에 지랄육갑으로 보이는 짓을 하고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면 그때부터는 종교가 아니라 마약중독의 단곕니다.

답글쓰기
요팡 2008.09.16  08:12

5시 USC 경기를 가뿐한 마음으로 보려고 급하게 청소를 하다가.. 테이블에 올려놓았던 기타를 건드려 기타가 떨어지는 바람에 기타의 목에 쩍하고 금이 가며 비틀어졌습니다. 순간 제 가슴에도 금이 쩍하고 갔습니다. 아 무쟈게 속상해 띠바. 천만다행히 그게 마틴형제가 아니고 USC도 게임에 이겨줬으니 그나마.. 편히 쉬어라 고딘.

답글쓰기
송충이 2008.09.16  09:27  [218.155.105.109]

요팡! 성실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음..두분이 기억력이 흐려졌슴이 분명한데..아..벌써 그러면 안되는데..ㅎㅎㅎㅎ 폐비행기 처리장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음. 무쟈게 많은 비행기에 넓은 장소..맞다고요...

답글쓰기
요팡 2008.09.17  04:27

우리랑 말고 언제 다른 사람들이랑 딴데 갔었던 거 아니셔? LA - Grand Canyon - Las Vegas - LA 노선엔 그런데 없는거 같은데.. 나중에 확인해 봅세. 누구네 腦가 더 많이 죽은건지.

답글쓰기
송충이 2008.09.17  08:32  [218.155.105.109]

모하비 사막 근처에 있었어..ㅎㅎㅎㅎ 뇌세포에 정말 문제가 생겼구먼..ㅎㅎㅎ 부부가 동시에 그러면 안되는데..한쪽은 멀쩡해야 하는데..우리 벽에 덩칠 하면 서로 해결해 주기로 했지? 아주..조용히..주사 한방이면 끝난다.ㅎㅎㅎ

답글쓰기
요팡 2008.09.17  11:15

낭중에 직접 그 코스 고대로 돌면서 확인해서 틀린 집이 그날 숙박비(각방) 저녁비 술비 다 대기.

답글쓰기
Gomuband 2008.09.17  13:37

음...고딘이 병원에 갔겠군요.
기타는 꼭 홀을 안쪽으로 모퉁이에 세워놓으세요.
스탠드도 좀 불안하고...

답글쓰기
요팡 2008.09.18  08:02

Guitar Center 에서 30% 할인티켓을 준 적이 있었는데 고딘은 그때 산겁니다. 따라서 목이 금이 쩍- 가서 비틀어져서 그걸 통채로 갈아야 할텐데.. 아마 구입가와 맞먹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병원엔 안데리고 갈려고 합니다.고딘에겐 미안하지만 ^^ 마틴 형제는 무조건 하드케이스에 넣어서 세워둡니다. 이렇게 하드에 넣어 세워둘때도 홀쪽으로 기대어 세우는 게 좋습니까?

답글쓰기
송충이 2008.09.18  08:53  [218.155.105.109]

아마도 그당시 우리가 길은 정코스가 아니고 잠깐 다른길로 빠졌던 기억이 있는데..그래서 그당시 우리가 길을 돌아서 가네..라고..한것 같아.ㅎㅎㅎ 방비에 술값에..저녁식사까정..ㅋㅋㅋㅋ 좋아 좋아....

답글쓰기
송충이 2008.09.18  08:56  [218.155.105.109]

우리 그때 사진은 전혀 안찍었나? 혹시 모르니 함 찾아 봐야지.너도 함 찾아보거라. 그런데 사진찍은 기억이 별로 없네..많이 찍었을텐데..

답글쓰기
그래도 2008.10.01  10:24  [202.83.94.148]

그래도 자기의 이득땜에 그렀을꺼예요....잘은 모르지만...

답글쓰기
김후연 2009.05.19  16:20  [114.205.81.207]

웃기고 제미 있어어요
동생들이 재미 있대요

답글쓰기
흐음 2009.11.26  23:31  [121.167.204.53]

종교가 사회눈치를 보고 영합을 하라고?
딱 당신만한 소리를 하십니다.

모든게 형이하학이면 되겟지........

답글쓰기
dsjeon0304 2009.12.02  13:45

골 넣은 놈이 야훼하고 뛴 걸로 착각하고 사는 게 한국 기독교인의 현주소 아닌가요?

골 넣은 놈이 야훼하고 같이 뛴 걸로 착각 하고 사는 게 한국 기독교 인들의 수준 이지 않나요?........딱 당신 수준에 맞는 기독교인 답게 댓글 다는 군요........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대..
참 어려운 얘기입니다...
요팡님 한국갔다가 3..
임수혁님이 그동안 사고..
미주쪽 교민들에 이야기..
오늘 전체
방문자 1921 1401098
구독자 0 248
댓글 7 11338
참조글 1 198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