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요팡 (doorieclinic)
프로필     
전체 글보기(732)
아메리카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옛날얘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얘기
I Love ♥ Music
自然, 自然醫學
New Age
개설일 : 2005/05/14
 

초당 저수지 얘기를 해 놓고보니 어찌 변했을지 궁금해져서 내가 먼저 함 가보기로 했다.
논과 수로를 따라 비포장 길을 5분쯤 달려가면 왼쪽으로 그림같은 호수가 펼쳐진다.

(이 사진으론 전혀 그림같지 않다.. 하지만 실제론 정말 멋지다)

그 호수를 끼고 구불거리는 길을 10분여를 더 달려 다다르는 초당 저수지와 송어 양식장.


1급수의 명성대로 저수지의 물은 여전히 맑고 송어는 여전히 퍼덕퍼덕 싱싱했다.

(요건 아직 한참 자라고 있는 새끼들이다)

소주 너댓병은 거뜬히 없애던 송어회와 얼큰한 매운탕의 맛도 옛날 그대로였고.



기분좋게 먹은 후 소화도 시킬겸 초당굴을 찾아 올라갔다. 거기서 숨이 멎어버렸다.


그 많던 물은 다 어디로 갔으며 
얜 뭐하다 감옥에 갇힌거야?

알프스 2008.08.07  22:43  [219.241.175.138]

요팡업빠 항국 댕겨가싱겨?

답글쓰기
요팡 2008.08.08  03:23

제 친구중에 자가용 제트기를 가진 친구가 있는데, 송충이라고.. 엊그제 그 친구가 그 제트기를 보내줘서 무박 2일로 잠깐 댕겨왔습니다. '알프스'인줄 알고 누구랑 한참 놀았는데 나중에 보니 '알폰소'래요.

답글쓰기
송충이 2008.08.08  08:24  [218.155.105.109]

다녀간 2일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전용기가 있어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 주세요.

답글쓰기
송충이 2008.08.08  08:27  [218.155.105.109]

초당굴이 갇히게 된것은 용수라는 친구가 응가를 해서 오염문제로 일시 폐쇠 한것이므로 곧 오픈 될것 입니다.-초당굴지킴이-

답글쓰기
알프스 2008.08.09  00:30  [219.241.175.138]

아니 가짜 알프스가 다 있나 보네요. 유사품에 주의하셔요. 제트기로 여기까지요? 믿을 수가 없네. 오래 걸릴 텐데 오가는 시간 빼면 뭐가 남는다고 이틀간 강원도까지 댕겨오고 유사품과 놀기까지 하셨을까요. 무엇보다두요, (송충님께 대단히 죄송하오나) 목숨 내놓고 어떻게 그런 일을... 마초는 마초셔. 운전은 누가요? 요팡업빠나 송충업빠 중 한 분이시겠지만.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555
오늘 전체
방문자 174 1099929
구독자 0 220
댓글 0 8691
참조글 0 1704
최근 댓글 전체보기
여기 주인장이 뭘 오해..
처음으로 속 시원한 이..
썩어빠진 신자와 목사들..
흰머리가 늘어 우울해지..
또한 서양에서는 찌질이..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