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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팡 (doorie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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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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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혁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10/02/10 (수) 오전 3:37

심장사 뇌사 사람 몸의 장기에서 어떤 게 부서지면 사람이 제일 빨리 죽을까? 이걸 직접 실험해 본 사람은 없겠지만 아마 심장일 것이다. 그래서 총살형의 과녁이 바로 심장이다. 두번째는 허파일 것이다. 숨을 못 쉬면 수분만에 심장이 멎으면서 죽는다. 그래서 총알을 아껴야 할 때 비닐봉지를 머리에 씌워서 죽이기도 했었다. 다음은 뇌다. 머리를 부수거나 목뼈를 부러뜨리거나 목을 잘라버리면 곧 죽는다. 생명중추가 날아가면 호흡이 멈춰지고, 산소공급이 중단되면 심장이 멈추며 죽는 거다. 죽음을 판단하는 건 원래 간단했다. 맥 안 뛰면 그게 죽은 거다. 따라서 생사여부를 결정짓는 장기는 심장이었다. 사람 상태야 어떻든 심장이 뛰고 있는 한 아직 죽은 게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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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덕불고 
10/02/07 (일) 오전 6:06
추잡하게 늙을 바엔 차라리 치매에 걸리는 편이 낫다 고 했다. 공감한다. ‘어쩌다 저 지경으로 늙었을까’ 할 정도로 추악한 노인들이 우리 주... 더보기

엄마의 사전의료지시서 
10/02/05 (금) 오전 6:33
아름다운 죽음에 대해 생각하다 ‘니 형들은 나보고 그냥 죽으랜다. 망할자식들. 나 수술 한번만 더 받게해줘. 제발’ 이미 ... 더보기

'네'하고 일어... 
10/02/02 (화) 오전 8:32
1. 혼자 사시는 여든 다섯의 한 할머니, 매일 저녁 목욕을 하고 깨끗한 내의로 갈아입고 잠자리에 드신단다. 언제 갈지 모르는데, 사람들에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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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어디에도 안식일대..
참 어려운 얘기입니다...
요팡님 한국갔다가 3..
임수혁님이 그동안 사고..
미주쪽 교민들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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