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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부자 값을 해라/내라
“미국의 부자들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계에서 돈을 끌어 모으는데 전념하고 있다. 악행을 저지르고, 정부 특혜와 재정 혜택을 요구하며, 재산을 은닉하고, 세금 감면을 촉구 한다. 미국은 이 같은 부자들의 추한 행위가 절정에 달한 나라다.”
-미 MIT 존 터번 교수-
그렇다. 자본주의가 무엇인가? ‘돈(資)’이 만사의 근 ’본(本)’이 되는 주의(主義), 이념이 아닌가. 미국은 자본주의 종주국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돈에 혈안이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그런데 ‘새로운 미국’ 건설을 기치로 출범한 오바마 정부는 지금 ‘부자 증세/ 빈자 감세’를 기본 정책 방향으로 잡고 있다. 억강 부약 (抑强扶弱), 사회 정의상 백번 옳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발, 반대 또한 너무나 거세다. ‘부자 학살’ 이니, ‘부자에 핵폭탄’이니 하는 말이 나올 정도다. 토마스 도나휴 (미 상공 회의소 회장) 같은 사람은 힐란한다. “자유 시장을 지향하는 나라에서 승자에게 징벌을 가하는 것이 아니냐?”고.
오바마의 ‘담대한 희망 (Audacity of Hope)’이 과연 수 백년 동안에 걸쳐 굳어진 미국의 자본주의 철벽을 얼마만큼 꿰뚫을 수 있을런지 큰 관심사인데, 이 힘 벅찬 문제는 다른 기회로 미루고, 여기서는 요즘 미의회 안팎에서 논의되는 “부자는 부자 값을 해라/내라”는 각종 아이디어, 제안, 방안등을 몇 가지 모아 본다.
# “부자는 감옥 숙박비를 내라”-
뉴욕 주의회 제임스 테디스코 의원은 지난 7월 “ 유죄가 최종 확정된 순 자산 20만 달라 (약 2억 4천 만 원) 이상의 부자가 복역할 경우, 정부에 수감 비용을 내도록 하자”는 이른바 ‘메이도프 법안’을 제출했다.
이는 여성 기업인 마사 스튜어트, 호텔 왕 리오나 헴슬리 같은 부자들이 교도소에 잠시 들어갔다가 나온 뒤, 다시 부유한 생활을 영위하는 것에 대해 징벌적 배상을 물려야 한다는 취지다.
뉴욕 주는 수감자 1명 당 하루에 $80~$90. 비용이 드는데, 국민 혈세를 그들을 위해 쓸 수 없으니 돈 많은 수감자는 그 자신들이 이를 부담하라는 것이다.
# ‘캐딜락 건보자’ 세금내라-
오바마가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건강 보험 개혁 법안이 10/13/09 미 상원 재무위를 통과 (14 대 9) 했다. 이 법안에는 논쟁의 핵심이 되고 있는 ‘퍼블릭 옵션 (공영 보험 제도)’은 포함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소위 “캐딜락 건강 보험” 이라고 불리우는 고액 건강 보험에 세금 부과안이 큰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그 안의 골자는 이렇다.
2013년 부터 개인 기준 연 $8,000, 가족 기준 연 $2만 1,000를 초과하는 고액 건강 보험료에 세금을 물리겠다는 것이다. 이로써 앞으로 10년 간 $ 2,000억의 세수가 예상된다고 한다.
일반 서민들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건강 보험료로 1년에 $ 8,000~$ 2만 1,000 를 부담할 수 있는 돈 많은 부자들, 건강/생명을 위한 ‘무한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 거기에 합당한 대가 (세금)를 치르라는 취지다.
# “성형 수술 받으면 세금 내라”-
“치료가 아닌 미용을 목적으로 한 성형 수술을 받은 사람은 수술 비용의 10%를 세금으로 내라”
요즘 연방 상원 재무 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안건의 하나다.
이 안건에 따르면, 코 미용, 지방 제거, 치아 미백, 보톡스 등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비 (非) 치료 목적의 성형 수술에 세금을 물리겠다는 것 이다. (뉴저지 주는 이미2004년 부터 이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은 세원 발굴을 위해 오히려 수술을 받는 사람에게 그 비용을 세금 공제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백악관 ‘공짜 점심’ 없다-
지난 7월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제록스의 우르술라 번스, 코카콜라의 무타르 켄트, AT & T의 랜달 스티븐슨, 허니웰 인터내셔날의 데이브 코트 등 대기업 CEO 4명과 점심을 함께 했다. 비공식으로 이뤄진 이 오찬에서 건강 보험과 교육, 그리고 경제 회복 등에 관해 자유롭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회동의 CEO들에게 이 날 식사는 ‘공짜’가 아니었다. 백악관 직원들이 그들의 신용 카드 번호를 찾아내 각자에게 식사 비용을 청구했던 것 이다.
이를 두고, “백악관으로 초청해 놓고, 이들이 비용 걱정을 하게 만드는 것은 웃으꽝스러운 일”이라는 지적에 대해 백악관 측은 이렇게 응수했다고 한다.
“이는 우리의 윤리 원칙에 부합된다. 앞으로도 필요할 경우 그렇게 할 것이다.”
# 투자자 잃은 돈 물어 내라-
다단계 금융 사기 (Ponzi Game) 죄로 징역 150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버나드 메이도프--. 그런데 이번엔 그의 부인 루스 메이도프가 투자자들로 부터 4,480 만 달라를 물어내라는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소송 근거는 이러하다.
“루스 메이도프는 투자자들과 남편의 투자 회사 돈으로 수 십년 동안 호사스런 생활을 했다. 이제 남편의 사업체와 고객들에게 속했던 돈을 물어내야 한다.”
그들의 주장인 즉, 루스 메이도프는 지난 6년 간 남편의 사업이 수익을 내지 못하는 동안에도 수 천 만 달라를 남편으로부터 받아 흥청망청 써버렸다는 것이다.
# 뉴 저지주 ‘백만 장자 세금 법’-
지금 상원에서는 ‘백만 장자세’ (개인 연50만 달라 이상, 부부 합산 100만 달라 이상 계층에 5%의 추가 세금) 신설을 검토하고 있는데, 뉴 저지 주에서는 이를 지난 95년도에 시행한 일이 있다.
부시 행정부 때 실시된 연방 세금 감면은 결과적으로 중산층에 비해 고소득자들 에게 훨씬 더 큰 혜택- 한 조사에 따르면 상위 1%가 혜택의 1/3을 차지-이 돌아갔다.
뉴 저지 주정부는 이를 중시, 95년에 ‘백만 장자 세금법 (Millionaire’s Tax Bill)’을 입법화 했다 (94년 1월 부터 소급 적용). 이 법에 따라 연 50만 달라 이상의 고 소득자들에게 50만 달라를 초과하는 소득에 대해 8.97%의 추가 세금 (총 약 8억 달라 추산)을 부과, 이렇게 걷힌 돈을 고령자 및 중산층 사람들의 재산세 환불 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했던 것이다.
# 부자들 타는 노선부터 인상하라-
몇 년 전 뉴욕시 지하철 요금 인상 때, 그 찬반/인상율을 에워싸고 열띤 논쟁이 벌어졌다. 그 때 민간 단체들이 들고 나온 주장은 이러했다.
“뉴욕시 지하철은 주로 중산층 이하 사람들이 이용한다. 그런데 왜, 교외에 사는 고 소득자들이 이용하는 다른 노선 (LIRR & NJ Transit)은 요금을 인상하지 않느냐?
그 쪽을 먼저 인상하라. 그리고 그 인상율도 그 쪽이 더 높아야 한다. 그들은 우리 보다 돈을 더 벌지 않느냐?”.
# 돈 잘 버는 학과 등록금 더 내라-
UC 계열 대학들은 공학/경영학과 전공 학생들에게 다른 일반 학과 보다 더 많은 (연간 900 달라) 등록금을 부과하는 안을 오는 11/09 에 심의, 표결할 예정이다. 그 이유인즉 이러하다.
“…공학/경영학 전공 학생들은 졸업 후 상대적으로 고액 연봉 직종에 종사하기 때문이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들은 앞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될테니 지금 부터 미리 그 대가를 치르라는 것 이다.
한편, 독일 어떤 민간 단체는 지금 “총 자산 50만 유로 (약 8억 5천 만원) 이상의 ‘부자’는 향후 2년 간 연 5%의 세금을 추가로 내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장동만 : 10/13/09 Rev.>
:kr.blog.yahoo.com/dongman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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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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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선한부자
09/12/09
09:37:00 Subject:
좋으신 아이디어 게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들이 돈을 벌지 않고, 행복한 가난한 사람이 되려고, 전부 소득 면제 교회에 도네션하고 교회에서 봉사만하며 살면 국가의 세수는 어떻게 되고 가난한 사람을 위한 사회정책은 어찌될찌 걱정들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비밀이 워낙 많은 프리메이슨 소사이트들은 웹사이트 검색하여 보면 공동 거주하며... ㅎㅎㅎ
부자들을 더욱 떠 받쳐 주고 선한 부자들 존경을 표하여 주고 대우를 하여 드려야 겠지요.
부자들이 선(善)하게!! 열심히 돈을 벌 수 있도록 촤선을 다하여 사회가 바치어 주어야 하겠지요.
단지 룰을 어기는 자는 그에 상응하는 엄한 벌금을 받도록 하여야 의(義)로움이 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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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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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퍼부어 -미국이 부러운건 저렇게 부자한테 세금 더걷자 라는 주장을 해도 이 빨갱이 새끼 이런 대답이 안 나온다는 것 <09.10.21 00:47 >
┗ 왈라키아 -이번에 마이클 무어의 '자본주의:러브스토리'를 보면 그렇지만도 않은듯 해요. 더불어 오바마도 상대 진영으로 부터 '공산주의자' 라는 말을 숫하게 들었고 말이죠. <09.10.21 01:15>
┗ 에르리안- 적어도 자칭 우익 할부지들이 가스통 들고 시위하진 않는다는 거죠......... <09.10.21 09:22 >
┗ 어처구니- 대신 '사회주의자'라고 하죠. 물론 사회주의자도 사실은 그들이 생각하기완 달리 부정적이 아닌 중립적인 용어이긴 합니다만... ㅋㅋ <09.10.21 14:24 >
포탄퍼부어- 미국이 요즘에 들어서는 그 슈퍼 파워로써의 권위와 파워가 중국과 같은 신진국과 서브프라임 사태, 제조업의 몰락 등으로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그럼에도 1세기 안에는 망할거 같은 생각이 안든다는 것은 미국은 내부의 문제를 저렇게 스스로 자정할 자정 능력이 충분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09.10.2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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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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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더바래- 그렇죠...슬슬 화살표가 하면 다시 쭉쭉 올라가죠...이번 경제폭풍의 계기로 미국이 얼마나 더 올라갈지는 봐야겠지요.. 09.10.21 14:08
아나코-생디칼... 폭스뉴스는 조중동을 벤치마크 한건가염? 울나라 폭스티비가 그 역할 하나염? ;ㅅ; ㅋㅋㅋㅋㅋㅋㅋ 09.10.21 01:22
사탕찌개- 뭐 몇개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몇개는 좀 오바인거 같군요. 특히 맨 마지막에 돈 잘버는 학과는 등록금 더 내라는것은 대학생 입장에서 보면 너무 억지인듯... 대학교에서 그냥 돈 더 받아먹을려고 g-ral 하는거 같은데요. 저런 학과 나온다고 해서 돈을 더 잘번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특히 미국은 대학생들이 수천만원어치의 빛을 짊어지고 졸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런 부담까지 떠민다는 것은... 저건 제가 보기에는 부자때리기로 가장한 대학교의 학생때리기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09.10.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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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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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탕찌개- 뭐 하여간 저런 방식의 접근이 미국을 살릴지는 모르겠군요. 일단 저렇게 걷은돈을 교육이나 정부 차원에서의 사회에 대한 투자에 현명하게 쓴다면 뭔가 될듯 한데... 지금까지 하던것 처럼 투자 가치가 없는 일회성 사업에 흥청망청 써대면 저것도 말짱 도로묵이 되겠죠. 그리고 미국은 저축보다 소비를 더 권장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빵점수준이라고 봅니다. 09.10.21 09:39
┗ 어처구니- 확실히 마지막 등록금 부분은 수긍하기 힘드네요. 09.10.21 14:25
┗ 모서리 -흠...동감가는 내용이 있기는 하네요 09.10.21 15:47
┗ _Arondite_ 나...난 절대로 공감 못해!!!!! ㅠ_ㅠ 09.10.21 22:52
Turtle- 저런 빨갱이들이! 어? 다들 어디 갔나효? 09.10.21 13:29
깜빡이- 한나라당에서 전정권이 "반재벌 정서를 만들었다"운운하는데, 진짜 반재벌, 반부자정서의 기원은 한나라당이 신봉하는 미국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09.10.22 14:48
메이사이- 이야 뭐 저런 빨갱이 국가가 다 있나요? 우리나라는 가카의 영도하에 저런 빨갱이스러운 정책이 펼쳐지지 않으니 참 좋네요.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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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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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 나눌수 있으면 좋겠어요 !(0)
쉴래 [쓴댓글 모두 보기] 2009.10.21 03:08 조회 331 찬성 4 반대 1
부자는 세금을 더 냈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힘들게 노력해서 부자된 것도 남들이 바탕을 만들어준 곳에서 이루어낸 성과 이기에 많이 번것에 대한 나눔을 보였으면 좋겠고, 있는자와 없는자의 거리와 대우는 천지 차이가 벌어집니다 사람은 동등하게 생겼는데 말이죠 없는 사람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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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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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에 따라서 급여를 차등하는건 이중 특혜 아닌가?(0)
티코 [쓴댓글 모두 보기] 2009.10.20 15:32 조회 503 찬성 0 반대 0
지위가 올라가면 그에 따른 권한도 커지는데....굳이 급여까지 차등할 필요가 있을까....게다가 차등해 봤자 쓰는건 뻔하잖아 -쓰레기 더 많이 만들든가 투기하든가??????;;;;;;;부유층에겐 쓰레기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특권이라도 주어졌나? 종량제라고 하지만 그 값만 치르면 무한대 배출권이 보장되잖아...이젠 지구를 위해서라도 쓰레기 배출권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물론 탄소 배출권처럼 위선적인 제도말고 소멸형으로다가.............적게 배출할 임무는 있어도 많이 배출할 권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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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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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 국가에서 "부자세를 내라" 는 것이 쉽지 않을 터인데....(0)
꽃삽 [쓴댓글 모두 보기] 2009.10.20 15:17 조회 538 찬성 0 반대 2
부자들의 요구에 의하여 이라크 전쟁, 월남 전쟁을 치룬 나라가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내라면 사회 기반이 흔들릴 터인데...어찌 감당할려는지? 오바마도 링컨처럼 되는 것이 아닌지? 군국주의자들이 이끌어 온 미국인데... 잘 풀려지지 않을 것 같은 세금 징수 제도 개선책입니다. 오바마 당신은 린컨처럼 조각상으로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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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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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 IP 211.117.148.x 작성일 2009년10월18일 21시27분
핵퍽탄 세금 투여해도 오히려 개미들만 죽어나갑니다... 그것두 대량으로 살상 됨...
결국 퍽덩 일어나고 한 10년 이내에 또 거대 자본이 한입에 쓱싹... ㅎㅎㅎ... 18...ㅋㅋㅋ
그러니깐 과학기술 발전에 올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은 공유되어야 합니다.
과학기술이 살리고 함께 살아갈 방향으로 사용되어야지... 의사가 돈벌이인 세상이 정상은 아닙니다.
하긴... 종교와 학문이 역사 이래로 계속 사기질로 연명하고 있으니... 암튼... 걍... 심심풀이...ㅎㅎㅎ
[2/2] 한심하긴- IP 115.89.199.x 작성일 2009년10월19일 10시03분
가난한 자는 부자에 대한 존중을 먼저하고
가난한 자는 가난한 만큼 예절을 익히라
부자들이 더 많이 낸 세금으로
치안이 확보되어 밤길 무사히 다닐 수있다는 생각을 가난한 자는 왜 못하나?
가난한 자들 1000명이 경찰 1명의 월급도 못준다
부자와 가난한자가 각 1명씩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면
가난한 자는 세금을 많이내는 부자를 먼저 구출하라고 양보해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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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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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 -2009/10/19 07:39
잘 읽었습니다.' 인간의 얼굴을 한 세상'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희망에 존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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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1.2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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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자유 시장에서의 승자가 과연 진정한 승자인가.
시장 지상주의적 공동체가 공동체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행복을 담보하는가.
등의 문제를 생각해 보게 하는군요.
미국 현실에서 자본주의를 보정하기 위해 벌어지는 일들을 모아주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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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천당서 띄우는 편지 고졸 출신, 자수 성가 취임 초 부터 ‘그들’은 바보를 아예 대통령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재임 5년동안 사사건건 시비 걸고 발목 잡고 탄핵까지 들먹거리고 대통령 ‘못해 먹게’ 했다 그 바보는 너무나 바보였다 반 세기 넘게 쌓이고 쌓인 한국 사회의 각종 악폐들 어찌 해보려 혼신을 다했다 정경 유착 / 금권 정치 타파 권위 주의 / 지역 감정 해소 서민 옹호 / 정의 사회 구현 온 몸을 던져 싸웠다 앙시엥 레짐에 밀착된 그들 빨갱이다, 좌파 노선이다 두 눈에 쌍심지 켜고 ‘노무현 죽이기’를 작심했다 그 바보가 낙향한 후에도 ‘노무현 죽이기’는 이어졌다 뜻있는 일 해보려는 '雄志' 그들에겐 눈엣 가시였다 권력의 시녀 검찰이 나섰다 무죄 추정의 원칙 피의 사실 공포 금지의 원칙 아랑곳 않고 혐의를 마구 흘렸다 수구 꼴통 황색 신문들 얼씨구나 신나서 작문을 써댔다 한갖 ‘혐의’를 '사실'인 양 호도 한국식 인민재판으로 몰고갔다 포괄적 뇌물죄 라고?
그럼, 권력 쥔 너가 누구에게 점심 한 번 얻어 먹는 것은 포괄적 뇌물이 아니더냐? 100만 불? 500만 불? 40만 불? 그래, 백만불 집사람이 빌려 썼다 남들같이 자식 키우고 싶은 母情 나중에 갚을 셈 치고… 해외에서 500만 불? 네 얼굴 보고 준 돈이라고? 너가 몰랐을 리 없다고? ‘정황상’ 그렇다고? 그들끼리 사업상 주고 받은 돈 바보 얽어 넣으려 억지 춘향 어느 권력자 어떤 정치인 이라도 그 ‘정황상’ 잣대를 한번 대봐라 國監도 못 묻는 ‘특수활동비’ 법적 보장된 ’묻지 마’ 예산 이를 전용 횡령 했다고? 역대 대통령에 한번 물어봐라 1억 시계 뇌물로 받았다고? 명품이 뭣인지도 모르는 바보다 바보가 그런 따위 걸치고 거드럭거리는 속물로 보이더냐 하나님이 물으신다 아무리 상황이 어렵다 라도 그 세상에서 惡과 싸워야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느냐고 바보는 눔물 흘리며 대답한다 '죽이기'를 겨눈 화살 칼날 방어할수록 더욱 옥죄오는 그强度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 그 시련이 나 하나면 비록 그 것이 惡法이라도 감옥이고 어디이고 즐거이 갔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나로 인해 고통 받는 수 많은 주변 사람들 가족들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 힘 없는 바보 자신을 죽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보를 껴안으신다 너의 자결은 순교와 같니라 한국 역사상 첫 '참 대통령' 이제 너의 진가가 밝혀지리라. <장동만: 05/25/09 記> ://kr.blog.yahoo.com/dongman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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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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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8개
나은선균맘 2009.05.28 22:38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커리우먼 2009.05.28 23:10
당신은 내가슴에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성난흑곰 2009.05.28 23:54
그런 바보를 우리는 이제야 알아보네요 ㅠ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민서네 2009.05.29 00:11
너무 좋은 글이네요..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어떡하죠? 이렇게 훌룽하신 분을..
민서네 2009.05.29 00:13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칼날없는 세상에서 마음껏 당신의 날개를 펼치세요..당신의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소담광민 2009.05.29 00:43
그바보를 사랑하는 우리는 뭐라불려질까요.
아름다운 江 2009.05.29 01:17
새벽이 되도 잠은 안오고 눈물만 나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pia 2009.05.29 02:16
제맘과 똑같은 글에 가슴이 미어지고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진정 정의롭고 아름답고 순수하고 숭고했던 크신 바보.
그를 따라 작은 바보처럼 살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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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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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새멘토 2009.05.29 06:29
동감의 글이 운구행열로 이어지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가슴으로 함께 합니다
지금은 그렇게 가시지만
역사가 새로이 쓰여지는 날 중심에 당신의 음성 그 환한 웃음 우리들은 가슴으로 다시 맞이할 것 입니다
그날에야 이슬픔을 떨쳐낼 수 있을런지요
미안해 말라 하셨는데...
누구도 원망말라 하셨는데...왜 이리도 가슴이 아픈지요
부엉새의 멘토는 살아있음이 그 이유일 것 입니다
피하지 않으시고 가셨던 그 길에서 보여주신 그 의연함을 이제사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 하겠습니다
당신의 뜻 누리에 넘쳐남에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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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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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2932 2009.05.29 08:09
소중함이 무언지도 모르고 잃고나서야 통한에 눈물을 흘리는 저도 바봅니다
윤재맘 2009.05.29 08:38
구구절절 가슴을 후벼팝니다...
정말 졸부로 남을 이명박정권.....
대의를 지고 가신 노대통령의 뜻을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bellenhj 2009.05.29 09:19
눈물이 앞을 가립나다...
영원히 잊지못할 노무현 대통령...
가슴속에 담아두겠습니다
봉하 깊은샘 2009.05.29 09:55
어찌보면 업보이다!오랜세월에 걸친 업보!!그 업보를 그 자신이 끊으려고 한것이 아닐까 한다..정말 그는 성자의 길을 선택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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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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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 2009.05.29 10:33
바보 바보 바보는 자기거외에 다른사람거는 탐할줄 모릅니다..
MB처럼 잘난사람은 머리가 좋아서 남거 탐할줄도알고 국민들을 희롱할줄도 알지요.
MB는 전재산을 정부에 기부한다고 했는데 왜 안하고 있는지요..국민들상대로 사기친X 법적으로 사기죄로 고소를해야됩니다...나쁜놈들
이런 참 대통령님을 보내다니 죽일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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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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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뇽이 2009.05.29 11:40
좀 더 저희 곁에 머물러주시지... 지켜드리지 못 해 정말 죄송합니다
목민k 2009.05.29 14:26
바보라서 바보가 좋습니다.
바보는 남에게 해를 안끼치고 삶니다.
저도 바보가 되고 싶습니다.
그저 눈물이 나오는건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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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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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 2009.05.29 15:14
좋은 글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보랑 만드는 세상
바보와 함께하는 세상
이것이야말로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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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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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다이바보 2009.05.29 15:27
우리모두 지금의 마음이 잊혀지면 안될 것입니다.
너무나 슬픈 현실이지만 이젠 우리가 바꿔 나가야 합니다.
진정 바보께서 추구하시는 사람사는 세상 만들때가지, 아니 만들어서고 잊지말아야 합니다.
나(그네) 2009.05.29 15:48
오늘 하루 수업도 못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존경스러운 님 마지막 가는 길 기리며 보라고 수업아닌 TV를 보여주었습니다. 한시간의 수업보다도 더 값어치 있는 가치를 저희에게 가르쳐 주신 님의 모습에서 조금이라도 배우라고. 그리고 교실 뒤편에 가서 울었습니다. 편히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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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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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otoo 2009.05.29 17:03
바라보면 볼수록 보고 싶은 사람..바보! 바로 당신입니다.
그때 이럴줄 알았더라면..
못해묵겠다 하셨을때..에라이 그까이것 때리치고 나오실걸 그랬지요.
말도 안되는 억지 생각을 해봅니다.
벌써 님이 그리워지네요..
존경했읍니다. 사랑합니다.영~원이 기억하겠읍니다.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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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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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김구운강선생 2009.05.29 18:02
눈물..... 눈물만 흐릅니다. ....
봄이야기 2009.05.29 18:03
오늘에서야 가입했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이었지만...그가 떠난후에야..
눈물이 나옵니다.
한구절 한구절 저의 가슴속 깊이 자리잡네요.
노무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을영원히 2009.05.29 18:31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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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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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2009.05.29 21:43
맞습니다.우리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천명이라고 합니다. 마음대로 할수 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노공님은 당신 자신을 너무나 사랑한 분이셨습니다.그러한 분이 목숨조차 내놓았다는건 그 사랑하는 당신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있었고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순교라는 말이 맞습니다. 우리는 일제시대 소중한 목숨을 내어놓으신 독립투사 더러 그 사람 자살했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그 분들의 고귀한 뜻을 잘 알기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못알아보고 방치하고 무시한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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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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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123 2009.05.29 21:54
민주주의 인권을 무시한 혹독한 청와대 관계자들, 그들에겐 정녕 양심의 가책이란 있는가요? 우리나라의 소중한 바다의 보배인 이세상의 단 한분뿐인 그 이름도 거룩하고 존귀하신 그 분을 죽음으로 끝을 보게 하셨나요?? 진정 당신들은 양심에 손을 얹고 자신을 돌아보세요. 죽음이란 황망한 삶을 선택하실만큼 괴롭고 힘드셔서 다른사람 죽이기 싫어서 대신 무거운짐 벗으려고 그런 먼길을 택하셨나요. 당신은 이곳에 계시거나 안계시거나 정말 멋지고 소중한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대통령이십니다. 가난이 싫어서 떠나신 고향에 돌아오셔서 일상적이고 편안한 삶 그삶 조차도 편안하시지 못하셨던 고달픈 인생 덜어내시고 모든것 잊으시고 좋은 세상 아름다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시며, 우리가 바른길 못갈 때 채칙질 해주세요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 보리라고 믿습니다 .당신이 재임하셨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노사모의 주인장 사람사는 봉화마을을 위해 살다 가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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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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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2009.05.30 00:00
그렇게 가슴앓이 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너무나 죄송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예쁜영애 2009.05.30 00:06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가신님 그리워서 이제서야 회갑했네요...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참으로 인간미가 넘치고 서민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가시는 나라는 칼날 없고 평온하며 바보 많이 살수 있는 나라에서 편안히 사세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센스 2009.05.30 00:33
화가 납니다. BBK 수사도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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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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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딸이 엄마 2009.05.30 01:07
바보 대통령!..
하느님도 당신을 사랑하실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2030_차니 2009.05.30 01:27
당신이 그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편안한 곳에서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민주투사팬 2009.05.30 02:34
조목조목 한구절 한구절이 제맘과 틀림이 하나없어 많이 공감합니다....
바보친구입니다 2009.05.30 03:46
이 글을 읽고 나니,
어렵게 진정시킨 맘이 다시 뜨거워 지네요.
우리가 원하는 나라...
바보께서 만들고자 애쓰셨던 나라...
우리가 정신바짝차리고 만들어갑시다.
밝음이 2009.05.30 03:58
가슴이 아파 미치겠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공쥬우르 2009.05.30 04:20
참으로 슬픔니다. 안타깝고.... 목이 메여 또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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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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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동김여사 2009.05.30 06:38
새벽에 실랑 일터에 보내놓고 또 들러보네용 '천당에서 띄우는편지'를 읽고 안울려고 안울려고 입술을 꺠물었는데 울고 말았습니다 18개월 된 딸아이가 뭐를 아는지 우는 나의 볼을 쓰다듬네용 그래서 딸아이를 끌어안고 또 웁니다 부디 좋은곳 가셔서 우리들을 지켜주세요 ^^
안개낀 아침 2009.05.30 07:41
또 눈물....
장장군 2009.05.30 08:08
존경합니다 님은 갔지만 영원히 님에 기억 지울수가 없습니다
가슴이 답답 합니다~
영토 2009.05.30 08:36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높은산인지 넓은 바다인지..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숨 다하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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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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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2009.05.30 09:21
새벽 산빛을 깨우려 한 당신
정녕 동녁의 해빛은 우리를 비출것인가
님이 흘리신 선혈은 5월의 산하에 저리도 푸르름으로 지치지 않는데
누가 있어 저 푸르름을 지키겠습니까
박지선 2009.05.30 09:36
민주당 높으신분들은 무얼 하셨습니까 개인의 사욕은 내려놓으시고 대동단결하여도 저 도둑이 든 매를 빼앗지는못해도 멈추게 할 수는 있으련만 무엇을 하셨습니까
지역구에 내려와 자기 성과 나열하느라 바쁘게 헐떡거릴것이 아니라 애족애국하는 마음이 없으신 분은 모두 물러가십시요 정략적으로 이해관계를 따져 행동한 높으신분들 그만 내려 앉으십시요. 사람다운 한 사람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무엇을 할것이며 이 사태에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어찌 사람이라 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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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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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날개 2009.05.30 09:37
겨우 멈췄던 눈물이 또 주루루 흐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바보님을 품에 앉고 계실겁니다. 품에 않으시고 '잘했느니라고... 모든것은 내가 아느니라. 그 놈들을 기회 봐서 혼을 빼놓을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옆에서 편히 쉬거라.'는 음성이 들린듯 합니다. 이렇게 글을 써 올려주시니 나쁜놈들을 쥐어패는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지선 2009.05.30 09:45
사람 중에서 남자 중에서
진정 용기있는 한 남자를 보았네
한 사람을 보았네
사람다운 한 사람을 보냈네
그 사람이 이땅에 살았던 사람임에
행복헸네 자랑스러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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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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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마님전 2009.05.30 09:58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읍니다.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나라와 사회가 미워죽겠어요, 정직하고 곧은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설자리가
없군요, 대통령님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영워히 잊지 않겠읍니다.~~~
회기마을 2009.05.30 11:16
그 동안 노짱님의 많은 고통 함께 하지 못하고 훌쩍 떠나 보내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이제부터 좋은 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요. 사랑 합니다 노짱님! ㅠㅠㅠ
sam7165 2009.05.30 11:22
정말 안타까운 비보 바보대통령님 가슴이 어리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국민의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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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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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민이 엄마 2009.05.30 11:26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ㅠㅠ
이미옥 2009.05.30 11:33
님이 가시고 나서 저의 무심함과 무력함을 통탄합니다. 다시는 이렇게 속절없이 님을 보내고 한탄만 하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의 한조각 희망이었던 님을 보내기가 너무 아쉽고 힘이 듭니다. 님이 가시고 나서 감히 행복했엇다고 사랑한다고 외쳐봅니다
미키81 2009.05.30 12:04
바보 대통령님..영원히 기억할께요...
겨울안개 2009.05.30 12:19
한번도 직접 뵙지 못한 당신이 너무도 많이 뵙고 싶읍니다. 예전 어느날
꿈속에선 뵌적이 있읍니다
뽀뽀먹자 2009.05.30 12:25
네..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바보 대통령님...그동안 힘드셨을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이제 모든 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풍운나래 2009.05.30 13:04
하루 빨리 많은 바보가 생겨 났으면 좋겠어요~~우리 바보가 됩시다
catia 2009.05.30 13:18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을 일깨워 주셨습니다..성공하신 겁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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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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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e 2009.05.30 13:29
감사했어요. 이제야 당신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후회되니 조금 일찍 힘을 드릴 수 있었다면,,, 아쉬움이 남네요.
편안히 쉬세요.
이제 당신이 국민들에게 해주신만큼 저희에게 빚으로 남아 갚아 드릴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당신 잊지않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우리에게도 훌륭하신 대통령 할아버지가 계셨었다고 후일에 떳떳히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 잘 키워서 당신이 보여 주셨던 사랑 본받아 우리나라가 좋은나라라 말할 수 있는 당당함 자부심 물려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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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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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123 2009.05.30 13:52
써프라이즈다. 정말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정녕 이시대의 귀감이고 교훈이고 삶이고 인생이시고 훌륭한 아버지이심니다. 돈의 노예도 아니고 무슨 돈이 없어서 죽을 지경도 아닌사람 잘도 이용하며 얽어매었네요. 비바람에도 끄떡없고 모진 찬서리에도 끄떡없었던 그심지 그대로 영원한 맘으로 항상 당신만을 그리며 당신만을 부르며 당신만을 영원히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노무현 대통령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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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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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혜맘 2009.05.30 14:05
정말 바보시죠.우리가 이렇게 슬퍼할것을 모르셨을테니...
이쁜멍게 2009.05.30 14:10
지금도믿어지지가않아요.너무슬퍼요.그곳에서도 저희들 많이 사랑해 주세요. 노무현대 통령님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 입니다 .
바보를 사랑하게된 바보 2009.05.30 15:11
이글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그런거였구나 싶은 생각이 번쩍 듭니다.
죽이기를 작정하고 죽이려는데 피할길이 없었을 껍니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함께 살지 못한다는것에 비통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진실은 온 국민이 알고 있으니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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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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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65 2009.05.30 15:23
지금까지 내가 이름 뒤에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꼬박꼬박 붙여서 불러본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었습니다. 힘 앞에, 우리나라를 업신여기는 외국수상들 앞에서도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법이 없는 당신이 힘없는 우리 국민 앞에서는 기꺼이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당신에게 꼭 한번은 존경을 표시를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언제든 봉하마을에 가면 그곳에서 그렇게 웃고 계신 당신을 볼 수 있으리라 믿었는데... 며칠을 슬픔때문에 몸살처럼 온 몸이 아파 견딜 수가 없습니다.
봉하마을 그곳은 앞으로도 영원히 사람사는 세상일 것입니다.
그곳에 당신이 묻혀계시니까요.
이제 그곳에서는 부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자리가 편안하게 정해지면 국화꽃 한다발 안고 꼭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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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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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 2009.05.30 15:30
그 많고 많은 편을 가지고 있는 그네들의 횡포...정문일침의 노대통령님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과연....ㅉㅉㅉㅉㅉㅉㅉ
한마담 2009.05.30 16:4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정말 공감이가는 내용이네요..
하이수 2009.05.30 16:44
담배 한개피도 버릴곳이 없어 휴지로 쌓아서 양복 주머니에 넣으셨다는 분.그렇게 작은일에도 세세하게 해야 마음이 편하신분, 안그럼,못 견디신다는 그분. 넘 깨끗하신분
그런데 하물며 검찰이 흔들어대는데 마음에 파장이 심하셨을겁니다!!
도사제자 2009.05.30 19:12
당신이 안 계신 이 나라에 살고 싶은 맘이 없군요 슬퍼서, 살고 싶지가 않군요/너무 합니다/우리를 두고 떠난 당신을 너무 원망합니다/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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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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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불망 2009.05.30 21:25
너무 슬픕니다. 슬퍼서 슬퍼서,,, 마음이 달래지지가 않습니다.
초등학교 어린 시절 부터 나의 우상이었던 분, 얼굴 한 번 뵙지 못했어도,,, 그 분이 대통령인 나라에 살게 된 그 첫 날 얼마나 감격했던지요. 너무 게으른 노사모였던 제 자신이 통탄스럽습니다. 정말 지켜 드리지 못한 죄,, 어ㅉㅣ 갚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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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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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의 여정 2009.05.30 23:21
되돌릴 수 없는 아픔이 가슴에 사뭇칩니다..
다니엘라 2009.05.30 23:40
순교~~~~~~~~~~~~~~~~~~~~~~~~~~~~~~
헬렝 2009.05.30 23:44
또 한번 눈물을 흘립니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이런 국민의 마음을 알고 계시겠죠? 이제 우리가 대통령님의 뜻을 이어 받아 악법과 싸워야 합니다. 노대통령님 부디 저희를 돌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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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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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엄마 2009.05.31 01:59
노대통령님 부디 이승에서는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하셨지만 다음생이 있다면 그때는 하고픈 일들 반대하는 이들 없이 모두가 환호하는 그런 축복받는 삶을 사실 수 있도록 빕니다. 부디 명복을 빕니다.
서민들의 모임 2009.05.31 07:59
백만불 하면 큰돈 갔지만 한국 돈은 얼마되지 안는 누구네 집 값도 안되는 돈인것 갔은데 백만불 하니까 무척 큰것 처럼 꾸미는 사람들은 없었으면 해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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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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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쥬 2009.05.31 12:31
어제 토요일 대통령 님께서 하늘로 가신 지 딱 일주일 입니다. 시간을 일주일 전 오늘 토요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이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도 뵙지도 못한 분 왜 이리도 그리울까. 아 그립습니다.
metrokim 2009.05.31 12:45
눈물이 자꾸 납니다. 분노가 치밉니다. 원통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고 무슨 대안이 필요합니다.
김강희 2009.05.31 13:17
100만 불이고 200만 불이고 받은 돈이 없는데...왜 일부라도 받은것 처름 기정 사실로 국민들이 인정을 하니까 더욱 더 힘이 드셔설 것입니다.. 자기들 끼리 친구와 돈그래 핸것이 무선 문제입니까? ..그라고 노 대통령님이 자기가 빠져 나올라고 권 여사님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어 조사까지 받게 하실분입니까?? 노 대통령님은 절대 그런분이 아니십니다
대통령님!!부디부디 극락왕생 하옵시고 편안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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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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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2009.05.31 13:55
제 마음이 바로 그 마음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가림 2009.05.31 14:22
모두가 진실 입니다.. 그러기에 미안하고, 죄스럽고,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슬픔 입니다.. 사랑한단 말 꼭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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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0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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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man
당신 미친거 아냐?
아예 소설가로 나서지 그래?
하나님이 바보를 껴안아? 자살하면 천당 못가거든...
2009-05-31 17: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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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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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람[delete] 2009-06-05 00:32:32
노무현씨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그 분의 진정성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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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09.06.17 17:12 [90.219.7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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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방식의 사후 훈교정치를 하는가 ?
무현이는 종교가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갈 마땅한 이유도 없습니다.
독실한 신자라고 해도
올바른 믿음이 없으면 누구도 하늘에 오를 수 없습니다.
더구나 자살한 인간은 거론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미화를 시켜보려는 노력은 가상하나
이런 글은 자살한 그도 좋아할 리 없을 것입니다.
말 못하는 그를 이용해보려는
(이름과 같이) 똥만 가득차신 분이
안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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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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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선 -
가슴 찡 합니다.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더러운 세상 저희에게 맡기시고 편히 쉬세요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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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N똥만 2009.06.22 18:22 [90.211.2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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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동의를 하는 분들은
다소 기회주의적 사고가 보입니다.
민주당적인 기회주의자.
상가집에 가서 곡을 하고나서
그런데 누가 죽었지요 ? 라고 묻는
그런 가벼운 기회주의자.
단지 죽음이라는 것에 무게를 두고
그대들의 인정으로 그의 사악함까지 감싸는 것은
이미 판단력이 없어진 것이다.
노측의 이벤트에
언론의 일방적인 몰아주기에
사리판단이 흐려진
그대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게다가 이런 글로 도배를 하는
맹목적인 사람들때문에
일본의 망언도 2박3일이면 잊는
그런 두뇌들이다.
인정보다는 사리판단이 먼저이다.
책임감을 저버린 인간은
어찌했던간에
누구에게도 용서의 대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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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6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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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뿌리 2009-06-14 09:21:10
장동만님.
님의 이름을 기억 합니다.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공감지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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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7.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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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 있을까? 모든건 < 방법론 >에 불과 한거지. 부디 그분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09.05.31 13:31
별님-- 모든게 헛되다는 생각박에... 너무 허무함만이... 09.05.31 15:52
여왕마마-- 결코 헛된 죽음이 되질 않기를... 09.05.31 17:40
청정하늘-- 남아 있는 우리에게 짐을 주고 간겨 우짤껴짐들 질껴 09.05.31 22:39
쎄라--시간이 말해 주겠지........ 09.06.01 03:15
여왕 마마 한 10년 뒤면 모든게 밝혀지겠지... 09.06.01 11:00
귀여운 승혜-- 인생무상.......... 09.05.31 22:39
쎄라-- 삶의 허무................. 09.06.01 03:16
여왕마마-- 공수레 공수거라... 09.06.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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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7.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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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da at 2009/07/08 12:13
도대체 자살자를 안아 주시는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인가?
바알사제의 하나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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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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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hiddentreasu) 2009-06-26 10:05:09 ip: 121.166.246.♡
글쓴 이는 천당까지 바보와 동행하셨는지???
바보가 원하지 않는 글일지도 모르고,
바보를 도리어 욕되게하는 글일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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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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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9-08-05 18:36:20 x
진짜 바보는 국민들입니다.
이 땅에 찾아온 현인(賢人)를 몰라보며
조중동에 놀아나다가 가신 뒤에 눈물 흘리는 멍텅구리 바보!!
한사람-- 2009-08-05 19:27:02
윗분말 정말 맞는말씀 같는거 같아요ㅠㅠㅠ
있읉떈 그의 소중함을 너무도 몰랐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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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1.0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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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노무현 미화한 글이네요 ㅡㅡ;; 너의 자결은 순교와 같니라... 웃기지도 않네요
2009.07.12 14:30:54
wisdom --천당 가보시고 쓰신 거에요? ㅡㅡ;
저도 아직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요. 아마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듯...
[그래 너가 정말 열심히 하고자 했구나.. 힘들었지.. 그래 내가 안다.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네게 준 희망을 다 버리고, 생명까지 니 맘대로 끊어버리면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렇게 죽는 것이 의로운 것으로 착각하지 않겠니.
니가 참 경솔했구나...] 라고 하시지 않을까요?
2009.07.13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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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1.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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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2009-10-23 12:12
67.xxx.218 노무현 대통령은 비록 기독교인이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영혼을 사랑하시리라 믿습니다.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그가 자살을 하였기에 지옥으로 떨어졌다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일부 무뇌아적 생각없는 기독교인들도 있지요.
제가 아는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사 노무현 대통령님을 긍휼히 여기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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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erica의 꿈과 시련 (상)
15 세기 (1492년) 콜럼버스의 발이 닿기까지 미 대륙은 인류 역사에 등장하지 않았다. 역사 뒤에 숨겨져 있었다. 남미 대륙엔 마야/잉카/아스텍 문명의 기록이라도 남아 있지만, 북미 대륙엔 아메리칸 인디언 여러 부족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살았다는 사실 외엔 아무러한 역사 기록이 없다.
이를 두고 고 함석헌 선생은 이런 해석을 하셨다.
"신의 뜻이었다. 15 세기까지 꽁 꽁 감춰 두었다가 세상에 내 보이셨다. 거기엔 각 인종, 하얀-검은-노란-붉은 색, 모든 인종이 함께 모여 한 번 살아 보라, 인류의 理想國을 만들어 보라! 는 뜻이 있었다."
1776년 (한국 연대로는 이조 英祖 시대), 드디어 세계 각 곳 각종 인종들-초창기엔 주로 유럽계이지만-이 모여들어 미합중국을 만들어 냈다. 인류 역사 이래 최초 유일의 다 인종, 다 민족, 다 문화, 다 원화, 복합 국가였다.
그로부터 230여 년, 그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최강국이 됐다. 그 짧은 기간 동안에 오늘날의 미국이 이루어진 것은 하나의 기적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 원동력이 무엇인가?
그 기적을 이룬 원동력 중의 하나에 미국은 역사적인 원죄를 안고 있다. 흑인 노예 제도다. 1863년 링컨이 노예 해방-한국은 1894년 갑오개혁 때 軍國機務處議案에 의해 노예(slavery)와 다를 바 없는 公/私 노비 제도가 법적으로 폐지되었다-을 선언하기까지 장장 87년 동안 노예 제도를 유지했다. 그 기간엔 '건국 아버지들'의 "모든 人間은 평등" (독립 선언)에서 흑인은 사람이 아니었다. 오직 "말하는 도구"일 뿐이었다. 곧 그 '人間'이 소외된 백인들만의 나라였다. 심지어 한 때 미 인구 조사국에서는 흑인은 인구 수에 포함하지도 않았다.
2008년, 노예 해방 145년 만에 드디어 흑인-엄밀한 의미에서 '흑백'이라고 해야 옳다. '피 1% 논리'는 백인 우월주의가 아닌가-대통령이 출현했다 (득표율 52%, 사상 최다 득표수). 백인 67%, 흑인 13%의 나라에서 그야말로 또 하나의 기적이 아닐 수 없다. 함 선생님 말씀대로라면 또 다른 '하나님의 뜻'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무엇이 흑인 대통령을 출현케 하였는가.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가장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화두는 '변화 (CHANGE)'와 '개혁 (REFORMING)' 이었다. 그 기치 (旗幟)를 흑인과 소수 인종들의 절대 다수, 그리고 투표한 백인 43%가 받아 들였다. 세계 제 1의 부국이자 강국인 나라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변화'와 '개혁'을 갈망하는가? 그리고 그들이 그 같이 갈망하는 '변화'와 '개혁'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지금 미국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0%를 넘는다. 또 다른 조사에선 "미국의 전성기는 지나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48%나 된다. 무엇이 어떻게 그렇게 잘못되고, 잘못 되어가고 있는가?
각종 통계를 인용, 오늘 날 미국의 현주소를 한 번 짚어 본다. (주: 모든 수치는 미 정부 기관 발표 및 신빙성 있는 여론 매체 보도 인용.)
1) 사회 양극화, 빈부 격차가 너무나 심하다. 2005년 기준, 상위 계층 1%의 소득 규모가 미국민전체 소득의 21.2% (전년비 19% 상승)를 차지한다. 반면 하위 50%가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불과 12.8% (전년 비 13.4% 감소)이다. 고용 인구 중 연간 소득이 $27,000 (약 2,700만 원) 이하가 25%이다. 빈부 격차가 계속 심화되고 있다. 이를 두고 EPI 재리드 번스타인 연구 위원은 이렇게 말한다.
"소득이 이 같이 상위 계층으로 집중되는 것은 민주 사회에서 지속될 수 없다" .
2) 미국은 총기의 나라다. "집안의 살인자 (Killer at Home)", NYT가 총기 문제에 붙인 제목이다. 현재 미국인들이 보유한 각종 총기는 2억 5,000만 정으로 추산한다. 미국 인구 3억 명 중 성인 모두를 무장시킬 정도의 양 이다. 매년 1만 여 명이 총에 맞아 사망한다. 2004년엔 총기 살인이 1만 654 건 이었다.
3) 미국은 감옥의 나라다. 성인 138명 중 1명 (220만 명)이 주립/연방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거나 국립/시립 구치소에 구금되어 있다 (2005 년도). 흑인 남성 (25-29세) 13명 중 1명 (8.1%)이 감옥에 갇혀 있다. 전체적으론 10만 명 당 815명으로 백인의 6.6배 (종신형은 백인의 10배)나 된다. 한편 집유/가석방 상태에 있는 교화 대상 성인 인구가 700여 만 명이 넘는다.
(2007년 10월 현재 LA, NY 등 6개 도시 한국계 수감자 233명).
4) 선진국 중 의료 혜택이 가장 뒤쳐진 나라다. 건강 보험 없는 사람이 4천 660만명 (2005년 기준) 이다.국민 부담 의료비가 1인 당 연간 $5,700로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 평균 수명은 日/英/加/佛 보다 짧고, 영아 사망률은 쿠바 보다도 높다.
5) "미국은 탈락 국가이다". 몇 년 전 타임지가 미국의 교육 문제를 다룬 커버 스토리 제목이다. 미 전국 고교 중퇴 비율이 20% (5명 중 1명)가 넘는다. 대학 진학률은 30-35% 안팎이다. 그러고도 2년-4년 제 대학 중퇴 비율이 43%나 된다. 1992년 문맹률 조사에선 전체 노동자 계층의 4%가 기능적으로 문맹인 것으로 집계 되었다.
Obamerica의 꿈과 시련 (하)
6) 미국은 세계 최대 대외 채무국이다. 2005년 말 현재, 미국의 해외 부채는 $13조 6,000만 (가구 당 $ 11만 9,000) 에 이른다. 2006년 회계 연도 재정 적자가 $ 2,480억, 경상 수지 적자는 $ 8,570억, 합계 $1조 1,000억에 달한다. 2014 년까지 누적 재정 적자가 $ 2조 3,000억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2008년 9월 말 현재, 중국이 보유한 미 국채는 $5,850억, 일본은 $5,732억, 영국이 $3,384억 이다--11/08/08 미 재무부 발표).
7) 미국이 이렇게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를 안고 있으면서도 경제가 그런대로 돌아가는 것은 소위 '달러 리사이클링 (dollar recycling-외국이 미국채를 사면, 미국은 그 국채를 팔아 얻은 '빚'으로 소비를 하고 투자하는 현상)' 때문인데 이것이 언제 까지 지속될 수 있을 것인가? 이 것을 가능케하는 미 달러의 국제 결재 基軸 통화 (key currency) 체제, 그리고 미국의 달러 발권권 (發券權) 이 지금 큰 도전을 받고 있지 않는가.
미국이 이렇게 빚더미 위에서 '떵떵거리는' 것을 두고 워커 (정부 회계 검사원) 는 말한다.
"지금 미국은 로마 제국의 운명을 답습하고 있다".
8) 경제의 원동력이 생산/제조업에서 돈장사/금융업으로 바뀌고 있다. 1980년 대 초 미국 전체 기업 수익 중 금융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10% 안팎이었다. 그렇던 것이 2000년엔 금융 부문 수익이 40%로 증가했다. 세계를 풍미하던 'Made in USA' 제품이 사라지고 (GM등 자동차가 좋은 예다), 미 달러를 앞세운 돈놀이 (이번 금융 위기를 몰고 온 금융파생 상품이 대표적인 예다)가 국 내외 시장을 휩쓴다. 제조업이 쇠퇴하고 금융업 만이 번성하는 경제 체제, 너무나 많은 문제 점을 안고 있다는 것이 경제 학자들의 견해다.
9) 2004 회계 연도 미 국방비는 $4,915억 (GDP 대비 3.9%) 이었다. 2008년도엔 $ 7,000억이 계상되여 있다. 군비 지출 세계 2위-15위 국가들의 군사비를 모두 합친 것 보다 더 많다. 한편 2008 회계 연도에 미국은 탱크, 전투기, 미사일, 군함 등 $320억 상당의 각종 무기와 군사 장비를 외국에 팔았다.
10) 매년 80만 명의 어린이가 실종되거나 납치되고 있다. 이 중 4%가 시체로 발견된다.
11) 저축률은 소득의 17%로 세계 순위 100위 안팎이다.
12) 온실 가스 배출량이 세계 최고이다.
13) 미 전역에 노숙자 (the homeless)가 60만 명이 넘는다.
이상의 통계는 무엇을 말하는가?
가장 잘 사는 나라, 가장 선진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인들에게 그야말로 참기 어려운 치부이자 큰 수치(shame)일 수 밖에 없다. 겉으로는 뻔지르르한 나라, 속으로는 이렇게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니 "변해야 한다" "뜯어 고쳐야 한다."는 외침이 안 나올 수가 없다.
이리해서, 백인 후보보다 '변화'와 '변혁'의 기치를 더욱 높게 치켜든 흑인 대통령이 탄생했다. 그런데 "인류 역사에 하나의 신화를 창조했다"는 그의 앞길엔 너무나 많은 장애물이 가로 놓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의 '변화' '변혁'은 어떻게 보면 일대 혁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나 어디서나 힘있는 사람들, 살 만한 사람들, 기득권자들은 결코 '변화' '변혁'을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그의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모든 면에 걸친 다양한 주창의 근저에는 하나의 일관된 메시기가 담겨 있다. 평등 사상과 사회 정의다. 이는 곧 미국 '건국 아버지'들의 정신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의 이상과 미국의 현실 사이에는 너무나 큰 괴리가 있다. 그 '현실'은 하루 아침에 '지금 같이' 되어진 것이 아니다. 300여 년 동안 백인들 주도로 구축되어 온 시스템이 굳게 다져져 있다. 그 시스템을 깨지 않고선 어떠한 '변화' '변혁'도 불가능한데 그는 외친다. "우리는 미국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고,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다"고. 과연 그의 "Yes, we can do" 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인가.
미국은 모든 것이 사람에 앞서, 확립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사회다. 그런데 그 시스템 작동의 주역들인 뷰러크래트 (bureaucrat)들, 그들의 절대 다수가 모든 분야에서 거의 백인들이다. 그들이 흑인 대통령의 정치 철학에 동조/협력/복종하지 않을 때 그의 꿈은 물거품이 될 수밖에 없다. 그들을 설득/승복/협조케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것 같다. 벌써 '뉴스위크'지 같은 데선 네오콘들의 '반 자본주의 정책' 운운 하는 오바마노믹스 (Obamanomics)를 경계, 우려하는 기사가 실린다.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이자 '세계의 대통령'으로서 어려운 점은 또 있다.
미국의 국익과 범 세계적 인류를 위하는 것과의 상충이다. 당장 한미 간 에는 자동차 문제, 자유 무역 협정 (FTA) 문제가 대두된다.
그리고 또 그가 부르짖는 인간 평등, 사회 정의는 미국만의 가치가 아니다. 범 세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가치다. 각 나라 마다 다른 특수 상황/여건을 완전 무시한채, "우리의 자유/민주 만이 최고의 선이고 가치이다" 라고 독단/일방적으로 밀어붙여 온 부시이즘을 벗어나, 다자주의/호혜평등 정신으로 이 새로운 가치를 어떻게 범 지구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인가. "담대한 희망 (The Audacity of Hope)"을 품은 Obamerica의 큰 도전이자 시련이다.
<서울大 미주 동차외보 2008년 12월 호> <장동만>
://kr.blog.yahoo.com/dongman1936
저서: '조국이여 하늘이여' & '아, 멋진 새 한국'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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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man1936/trackback/14926/8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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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11.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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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쿠루-
오바메리카도 크게 다를 수 없겠죠. 전체를 단시간에 바꿀 순 없으니까요
2008.11.2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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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촌노 2008.11.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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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이 미국의 향방에 대한 냉철한 고찰이 필요한데
주변에서는 오바마찬양 일색이지요
오바마를 찬양한 뒤, 아전인수격으로 정치적 해석을 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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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12.0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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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데-- 한마디로 그 앞길은 가시밭 길~ 고생 길이 훤한 오바마...
말뿐인 설치류가 될것인가? 아니면 개혁의 철혈이 될것인가.
어느쪽을 가건 고생 문이 훤하다는...
시금치 ...불가능과 가능을 넘어, 일단 시도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나름 위안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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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1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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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ㅣ맘--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으니..부담이 크겠어요~~그래도 언젠가는.. 누군가는... 해야 할 자리 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미국 많이 썩었죠
열정숙주-- 이미 국가 붕괴 직전인데, 잠이나 제대로 자겠습니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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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12.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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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좋은 자료이고, 좋은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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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4.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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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9-12-21
경제의 규모를 풍선으로 볼때, 규모가 큰 경제는 풍선의 크기도 크고, 풍선의 처음과 끝점의 거리는 더 늘어나는데,,, 결국 경제 규모의 크기가 커질수록 단순 빈부 격차는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 빈부 격차를 줄이기 위하여 경제 규모를 줄이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못살겠다고 아우성일 것이고, 경제 규모를 유지할 수록 빈부 격차는 늘어날 것이고.... 어떻게 해야 할 까요? 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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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언 유착 2009.05.28 08:59 [115.93.7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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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1)~ 13)번의 미국의 통계는 가히 충격입니다. 한국의 통계는 어떨까요 어디서 볼 수없을까요 그리고 대책을 세우고 기도해야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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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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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앤드류 obamerica,,,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원글자님의 의견에 100% 공감하진 않으나
여러 경제 지표를 활용하며 심층적으로 오바마 행정부의 산적한 문제와 안개정국을 진단한건 수준급이라 생각합니다.
역사적인 당선(11,5)과 취임(1,20)을 거쳐 이제 출범한지 한달뿐인 오바마에게 소폭이지만 지지도 하락을 보이며 벌써 허니문은 끝났다는 말도 있습니다.이유는 의회의 지지를 원만하게 끌어내지 못한 점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원글자님의 지적대로 국민들의 높은 기대치와 끝 모를 장벽이 지뢰처럼 깔려있는 현실 때문일 겁니다. <계속>
2009-02-23 13: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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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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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앤드류 obamerica,,, <위에서 계속>
링컨을 닮고 싶어했고 그 길을 가려는 오바마지만 정작 링컨 자신은 북부의 산업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결할 수만 있었다면, 굳이 노예 해방까지는 강행하지 않았을 것이라는게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의 당선은 분명 경천동지 할만한 기적이고 흑인들의 축제지만 반대로 경제 위기를 해결하라는 무거운 책임을 떠안긴 야누스입니다. 수려한 외모와 유창한 웅변력, 그리고 월가의 악마들이 그를 백악관으로 견인한 요인이지만 이제부터는 리더쉽에 대한 본격 시험대에 올랐으며 변화의 결과를 국민들에게 보여줘야하는 고난의 외길에 서 있다고 봅니다. 2009-02-23 13: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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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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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대통령은 말야.
자본이 만들어 낸 자본의 애완견이야.
푸들 알지?
이건 상식이야.
아직도 이런 상식도 모르면 안되잖아.
안그래?
2008-11-24 2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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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6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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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잘 읽었습니다. 문제가 참 많은 미국이지만 그러한 나라가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니.. (잘 모르지만..) 여러 생각이 교차 됩니다.
08·12·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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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7.1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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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의미있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미국의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닮아 우리도 미국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자칫 파멸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것임도 알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금융으로 경제의 질을 바꾸자며 각종 위험하기 짝이 없고 미국에서 이미 실패한 것으로 증명되고 있는 정책들을 입안하고 몰아 붙이려는 집권 세력들에게 큰 경고와 인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돈 놓고 돈 먹는 머니 게임에 치중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말씀에 가장 크게 어긋난 것으로서 반드시 자멸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육체로 땀 흘려 일하여 먹고 살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고동엽-- 저의 매우 관심있는 분야였는데 귀한 자료를 올려주신 "고완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글로서 자주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버지의 풍성하신 은혜안에 거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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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7.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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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배달
220.92.49.xxx 잘 읽어 보았습니다. 대다수의 분들이 요구하고 있는 부분이 잘 표현되어 있는것을 느낌니다
변화 (CHANGE)'와 ‘변혁 (REFORMING) 은 이시대가 요구하는 시대 정신인 것 만은 확실한것 입니다
온난화와 환경문제 그리고 지구촌 이념적 갈등, 식량난 모든 것이 총체적 변혁을 넘는 근본적인 해결책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09.01.13 15: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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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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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9-01-10 08:02:27) ⓧ
권력에 있어서 종과 노예를 이해하는 것이 미국을 이해하는데에 필수적입니다.
미국에서 흑인은 종과 노예를 맡게 되지요. 크게 말해서 흑인은 노예였도 종은 하류백인계급이 맡았습니다.
미 집권층은 그 종과 노예간의 경쟁심리와 불화를 이용하여 권력을 존속시킵니다.
하지만 흑인사이에서도 분화가 일어나 노예가 종의 영역을 침범하게 되죠. 바로 흑-백갈등이 인종갈등이 아닌 계급투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물론 오바마의 등장이 이런 종-노간의 흑인간의 갈등(House slave- field slave라고 하기도 함)에서 이긴 계급의 등장의 증명이라고 보기엔 힘듭니다.
또한 미국의 대통령직이 흑인세력의 기반을 갖춘 것이라기 보다는 이라크,아프간-파키스탄등의 침공의 역풍을 피할 수 있는 위장술로서 '종계급'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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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1.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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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4)
Dan--
극도의 긍정적인 면과 극도의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나라가 미국이지요.
그 양대 캡 속에서 꿈나무를 키워가는 곳도 역시 미국입니다. 앞으로도
세계 강대국으로 존재할 것입니다. 큰 이유는 단일 언어권이라는 엄청난
장점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9-02-09 2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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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위기-개미들의 悲鳴 (反詩)  월 스트릿서 비롯된 미국 발 금융 위기 쓰나미 온 세상을 휩쓸면서 쑥대밭을 만들고 있다
외국 자본이 쥐락펴락하는 한국 그 직격탄을 맞고 비실비실 한다 증시/부동산 폭락 금융/신용 경색 엎치고 덮치는 공황 상태다
세계적 금융 위기란다 글로벌 경제 공황이란다 한국만이 아니란다 너만의 경우가 아니란다
한 푼 두 푼 모은 쥐꼬리만한 千金 혹시나 하고 넣었다가 반 토막, 반반 토막이 되었다 개미들 땅을 치며 통곡한다
개미들의 반 토막 부자들의 반 토막 그 '값'이 어떻게 같을 것인가 개미들만 가장 큰 피를 흘린다
주식 증권 증시 여러 사람 돈 모아 기업 경영 이익 나면 서로 나눠 갖는 제도 학생 때 이렇게 배웠지
그런데 그 것이 아니었구나 자본주의 종주국 미국 그 금융 제도는 부익부 빈익빈 제도적 사기 장치였구나
그 사기술을 그대로 본받아 금융 선진화를 뇌까린 그들 부자들 더 배불리고 빈자들 더 쪽박 차게 만드는구나
월 스트릿 발 쓰나미에 당장 죽어가는 개미군단들 그 진원지를 향해 외쳐된다 월 스트릿은 이 땅에서 가라!
개미들 금 쪽을 욹어내는 기기묘묘한 파생 상품들 공매도, 키코, 옵션, 스왑 등 미국식 금융 사기술은 가라!
작은 정부 큰 시장엔 "보이지 않는 손"에 딸린 "걷어차는 발"이 있다 시장 만능주의는 가라!
"시장 경제가 제대로 기능하려면 정부 감독과 규제가 필수적이다" 노벨 수상자 스티글리츠의 말 미국식 신자유주의는 가라!
미국의 세계화 세계의 미국화 주체성 없이 휩쓸려 개미들만 죽어 나는구나 한국의 미국화는 가라!
한국 증시 낙폭이 가장 크단다 두 가지 원인을 꼽는다 외국 자본의 매도세 사람들의 심리 공황
외자 유치! 유치! 하며 끌어들인 '먹튀' 자본 한국 증시를 좌지우지하니 자승자박 아닌가
개미꾼들 비나이다 비나이다 내 쥐꼬리만한 千金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본전만 되찾게 해줍소 비나이다
://kr.blog.yahoo.com/dongman1936 저서: "조국이여 하늘이여" "아, 멋진 새 한국"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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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0154 2008.11.1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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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새로운 편성과 철학이 나와야되는 과도기 또는 혁명기입니다.
지금 디지털 시대에 정보가 공유되다 보니 지식의 많고 적음이나 경험이 통하지 않는 시대이기때문이지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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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心志가 사른것들 
자기 몸을 불살라 세상을 밝히는 촛불 수 천, 수 만 개가 몇 달 동안 서울 광장을 뒤덮었다 남녀 노소 각계 각층 어린 가녀린 손에도 신부 목사 승려 거룩한 손에도 거대한 촛불 행진이 이어졌다 뿔난 민심, 뭣에 그리 뿔이 났을까 미친 소? MB 퇴진? 단초가 됐을 뿐 그게 아니다 새 시대를 알리는 큰 소용돌이다 "한국 국민들이 대의민주주의 체제에 회의를 갖기 시작했다" "특이한 한국형 민주주의 실험" 어느 두 외국 언론의 시각이다
웹 2.0 IT 시대 온갖 정보가 전광으로 확산 전파 온라인 젊은 agora가 형성된다 곧장 오프라인 현장에 現化된다
뭔가 무섭게, 너무나 무섭게 바뀌고, 변화하고 있다 일찍이 겪어 본 일 없는 새로운 변혁의 시대다
촛불은 제 몸을 사르면서 세상을 향해 외쳐댄다 눈 있는 자 보고 귀 있는 자 들으라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노래 가사로 힘차게 합창을 한다 한껏 드높아진 시민 의식
"나를 잡아 가라!" 자수 행열, 닭장 투어, 항의전화 엽서 부당한 공권력엔 불복종 저항 참여 민주주의 간디 버전
"해야 된다" "않으면 안 된다" 아날로그 통치 방식 디지털 세대는 단호히 거부한다 우린 결단코 수용할 수 없노라!
너희들은 값비싼 한우 먹지 값 싼 미국 쇠고긴 우리 서민 몫이고 죽던 살던 내가 알 바 아니다? 없는 사람들 뿔나지 않을 수 있을까 머슴이 되뇌는 疏通이란 말 막힘 없이 통한다는 뜻 씨알 맘 읽고, 보고, 들어라! 민의 저버린 소통이란 없다
사회 정의 제 1장: 돈, 권력, 명예 중 하나만- 강부자, 돈에 덧붙여 권력까지? 그 중 하나는 내놓으란다
무능 부패 권력에 철저한 불신 "네가 못하겠으면 우리가 하마" "그 자릴 내놔라!" 우리에겐 징계권 소환권 탄핵권이 있다
"편중 편향 편파 보도로 공해를 전파하는 기득권 언론들" 이젠 신문도 하나의 상품 불매 캠페인도 소비자 권리란다
"해 먹는다" "잘들 해먹었지" 정치인에 따라 붙는 고약한 말 이젠 어림 서푼어치도 없다! 네티즌 눈 24 시간 번뜩인다
"촛불이 5천억 원 불태웠다"고? 경제 지상주의 발상 계산법 촛불이 던지는 메시지 겨우 고렇게 밖에 못 읽어서야...
촛불이 제 몸을 불사르면서 부르짖는 외침 절규 함성 못 본 척 못 들은 척 할 때 그 촛불은 무서운 횃불이 될거다
촛불이 눈 앞서 사라진다... 다 꺼졌다고 착각하면 큰 오산 그 心志는 心火로 쌓이고 쌓여 언제고 다시 불이 붙으리라.
<장동만: 07/01/08>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 //kr.blog.yahoo.com/dongman1936 저서: "조국이여 하늘이여" "아, 멋진 새 한국"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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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7.2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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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305--211.108.175.xxx
이건 완전 선전 선동장일세...ㅉㅉㅉㅉㅉ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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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07.29 23:44 [122.252.7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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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지당하신 말씀인데, 설마 이걸 시라고 쓴 건 아니겠죠?
곳곳에 도배하셨던데.....
보기엔 좀 민망하네요.
몇 줄 읽다가 읽는 재미가 없으니 누가 끝까지 읽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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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8.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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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 2008-08-03 22:00:01
좋은 글 감사합니다,,,,,,내 몸 하나 태워서 밝혀진다면,,,
시대의 흐름에 무임 승차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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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8.04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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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빠 -- 2008-08-03 22:44:19
아직 꺼지지 않았음을 믿습니다.
저 부텀 꺼트리지 않을께요.
1!공감지수 : 1
[공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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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8.0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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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북쑥 -- 2008-08-03 22:50:01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
촛불 심지가 하는 말을...
[공감=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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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8.2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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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
시원 하외다. 건필 하시구려.......
<2008/08/19 13:3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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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0154 2008.11.1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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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봤습니다. 모두 무임승차하지 않는 대가를 치루는 날이 한국이 세계최고의 날이 되기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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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12.0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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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서상현
씹빠는 소리하고 있네
민노당한테 져서 지지율 3% 못 벗어나니
대의제 민주주의에 문제가 있단다.
차라리 여론 조사가 문제 있다고 하는게 낫겠다야.
참나 진보 신당 이데올로그들 수준이 이것이니?
직접 민주주의? 니기미 씹이라 캐라 <2008-07-26 23:3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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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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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 --글쎄올시다.
"신부 목사 승려 거룩한 손?" 하품할 노릇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대다수의 말 없는 국민들은 촛불을
근심스레 쳐다 보는 것 같은데... 권력에 눈이 먼 일부 정치 모리배들의 농간에 순진한 사람들의 꼭두각시 춤은 아닌지 근심스럽다.
촛불로 제 몸이나 사르지 남들은 태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2008-07-24
독자-- 글쎄올시다.
나도 이 양반 논조 - 어조 - 곤조(?)가 맘에 하낫도 안 드는데
어떤 분이 자꾸 올리는지 고것이 알고 잡어요. 확 - 지워뻐려? 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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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12.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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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욱 --
촛불을 강제로 끄려고 할 게 아니라, 그 빛남의 의미를 안다면 저절로 꺼질 텐데.. 문제는 아직도 귀와 눈을 굳세게 닫고 있는 (요즘에는 과연 귀와 눈이 있긴 한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2mb! 불가능하지만, 전지전능하신 주님이 그를 개과천선하게 하소서! 07-24
노랑나비 --
쥐박이가 언제쯤 철들어 대박이 되려나... 촛불 하나 댕겨 갑니다.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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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2.0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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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2008/08/19) :
촛불 심지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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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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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23:33:19
당원 서상현
오프 라인에서 점화되겟니?
니기미 씹을 빨어라 개새끼야
아 대한민국이라 캐라 개새끼야
전두환이가 좋아하겠네
아~~아~~ 대한민국 우리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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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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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긍정은 희망 ( 2008/08/05 09:11 )
추천 : 0 반대 : 0
소름과 전율이... 넘 ~ 잘 표현하셨네요
작성자 : 레드슈 ( 2008/08/04 13:13 )
추천 : 0 반대 : 0
직접 지은 시 같으네요. 힘이 나는 시입니다. 할 이야기를 저토록 정확히 압축 요약할수 있는 능력에 입이 따~악 벌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작성자 : 회색하늘 ( 2008/08/04 08:38 )
오.. 너무 멋진 시에요..
직접지으신거??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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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1.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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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 촛불에 의미를 부여하는 자가 있을 수 있고 나 처럼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오히려 광우병 괴담에 놀아나는 세계인이 보고 웃기는 ugly koren, 아니 mad korean들의 미쳐 날뛰고 있다. 소가 미친 것이 아니고 사람이 특히 한국사람들이 미쳐 날뛰고 있는 것이다.미국소는 모두 광우병에 걸렸는가? 그것을 먹으면 죽는가? 미국인들도 안삼하고 먹고 세계 90 여개국이 수입하여 안심하고 먹고 있다는데 왜 지랄 발광인가? 광우병 때문에 쇠고기를 못 먹으면 교통사고 위험 때문에 거리는 어떻게 다니는가? 공기 중에는 먼지가 그렇게 많은데 호홉은 어떻게 하는가? 지구를 떠나야 할 사람들 아닌가? 우리는 미국 쇠고기 수입하여 싸게 먹고 싶다. 단 우리나라 축산업에 대한 대책을 세우라고 촛불을 든다면 이해가 간다.그러나 광우병 때문에 촛불을 든다면 그것은 괴담에 놀아나는 ugly, mad korean일 뿐이다.
2008.08.16 16: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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