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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천당서 띄우는 편지 고졸 출신, 자수 성가 취임 초 부터 ‘그들’은 바보를 아예 대통령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재임 5년동안 사사건건 시비 걸고 발목 잡고 탄핵까지 들먹거리고 대통령 ‘못해 먹게’ 했다 그 바보는 너무나 바보였다 반 세기 넘게 쌓이고 쌓인 한국 사회의 각종 악폐들 어찌 해보려 혼신을 다했다 정경 유착 / 금권 정치 타파 권위 주의 / 지역 감정 해소 서민 옹호 / 정의 사회 구현 온 몸을 던져 싸웠다 앙시엥 레짐에 밀착된 그들 빨갱이다, 좌파 노선이다 두 눈에 쌍심지 켜고 ‘노무현 죽이기’를 작심했다 그 바보가 낙향한 후에도 ‘노무현 죽이기’는 이어졌다 뜻있는 일 해보려는 '雄志' 그들에겐 눈엣 가시였다 권력의 시녀 검찰이 나섰다 무죄 추정의 원칙 피의 사실 공포 금지의 원칙 아랑곳 않고 혐의를 마구 흘렸다 수구 꼴통 황색 신문들 얼씨구나 신나서 작문을 써댔다 한갖 ‘혐의’를 '사실'인 양 호도 한국식 인민재판으로 몰고갔다 포괄적 뇌물죄 라고?
그럼, 권력 쥔 너가 누구에게 점심 한 번 얻어 먹는 것은 포괄적 뇌물이 아니더냐? 100만 불? 500만 불? 40만 불? 그래, 백만불 집사람이 빌려 썼다 남들같이 자식 키우고 싶은 母情 나중에 갚을 셈 치고… 해외에서 500만 불? 네 얼굴 보고 준 돈이라고? 너가 몰랐을 리 없다고? ‘정황상’ 그렇다고? 그들끼리 사업상 주고 받은 돈 바보 얽어 넣으려 억지 춘향 어느 권력자 어떤 정치인 이라도 그 ‘정황상’ 잣대를 한번 대봐라 國監도 못 묻는 ‘특수활동비’ 법적 보장된 ’묻지 마’ 예산 이를 전용 횡령 했다고? 역대 대통령에 한번 물어봐라 1억 시계 뇌물로 받았다고? 명품이 뭣인지도 모르는 바보다 바보가 그런 따위 걸치고 거드럭거리는 속물로 보이더냐 하나님이 물으신다 아무리 상황이 어렵다 라도 그 세상에서 惡과 싸워야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느냐고 바보는 눔물 흘리며 대답한다 '죽이기'를 겨눈 화살 칼날 방어할수록 더욱 옥죄오는 그强度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 그 시련이 나 하나면 비록 그 것이 惡法이라도 감옥이고 어디이고 즐거이 갔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나로 인해 고통 받는 수 많은 주변 사람들 가족들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 힘 없는 바보 자신을 죽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보를 껴안으신다 너의 자결은 순교와 같니라 한국 역사상 첫 '참 대통령' 이제 너의 진가가 밝혀지리라. <장동만: 05/25/09 記> ://kr.blog.yahoo.com/dongman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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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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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8개
나은선균맘 2009.05.28 22:38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커리우먼 2009.05.28 23:10
당신은 내가슴에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성난흑곰 2009.05.28 23:54
그런 바보를 우리는 이제야 알아보네요 ㅠ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민서네 2009.05.29 00:11
너무 좋은 글이네요..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어떡하죠? 이렇게 훌룽하신 분을..
민서네 2009.05.29 00:13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칼날없는 세상에서 마음껏 당신의 날개를 펼치세요..당신의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소담광민 2009.05.29 00:43
그바보를 사랑하는 우리는 뭐라불려질까요.
아름다운 江 2009.05.29 01:17
새벽이 되도 잠은 안오고 눈물만 나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pia 2009.05.29 02:16
제맘과 똑같은 글에 가슴이 미어지고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진정 정의롭고 아름답고 순수하고 숭고했던 크신 바보.
그를 따라 작은 바보처럼 살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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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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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새멘토 2009.05.29 06:29
동감의 글이 운구행열로 이어지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가슴으로 함께 합니다
지금은 그렇게 가시지만
역사가 새로이 쓰여지는 날 중심에 당신의 음성 그 환한 웃음 우리들은 가슴으로 다시 맞이할 것 입니다
그날에야 이슬픔을 떨쳐낼 수 있을런지요
미안해 말라 하셨는데...
누구도 원망말라 하셨는데...왜 이리도 가슴이 아픈지요
부엉새의 멘토는 살아있음이 그 이유일 것 입니다
피하지 않으시고 가셨던 그 길에서 보여주신 그 의연함을 이제사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 하겠습니다
당신의 뜻 누리에 넘쳐남에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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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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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2932 2009.05.29 08:09
소중함이 무언지도 모르고 잃고나서야 통한에 눈물을 흘리는 저도 바봅니다
윤재맘 2009.05.29 08:38
구구절절 가슴을 후벼팝니다...
정말 졸부로 남을 이명박정권.....
대의를 지고 가신 노대통령의 뜻을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bellenhj 2009.05.29 09:19
눈물이 앞을 가립나다...
영원히 잊지못할 노무현 대통령...
가슴속에 담아두겠습니다
봉하 깊은샘 2009.05.29 09:55
어찌보면 업보이다!오랜세월에 걸친 업보!!그 업보를 그 자신이 끊으려고 한것이 아닐까 한다..정말 그는 성자의 길을 선택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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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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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 2009.05.29 10:33
바보 바보 바보는 자기거외에 다른사람거는 탐할줄 모릅니다..
MB처럼 잘난사람은 머리가 좋아서 남거 탐할줄도알고 국민들을 희롱할줄도 알지요.
MB는 전재산을 정부에 기부한다고 했는데 왜 안하고 있는지요..국민들상대로 사기친X 법적으로 사기죄로 고소를해야됩니다...나쁜놈들
이런 참 대통령님을 보내다니 죽일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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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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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뇽이 2009.05.29 11:40
좀 더 저희 곁에 머물러주시지... 지켜드리지 못 해 정말 죄송합니다
목민k 2009.05.29 14:26
바보라서 바보가 좋습니다.
바보는 남에게 해를 안끼치고 삶니다.
저도 바보가 되고 싶습니다.
그저 눈물이 나오는건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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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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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 2009.05.29 15:14
좋은 글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보랑 만드는 세상
바보와 함께하는 세상
이것이야말로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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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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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다이바보 2009.05.29 15:27
우리모두 지금의 마음이 잊혀지면 안될 것입니다.
너무나 슬픈 현실이지만 이젠 우리가 바꿔 나가야 합니다.
진정 바보께서 추구하시는 사람사는 세상 만들때가지, 아니 만들어서고 잊지말아야 합니다.
나(그네) 2009.05.29 15:48
오늘 하루 수업도 못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존경스러운 님 마지막 가는 길 기리며 보라고 수업아닌 TV를 보여주었습니다. 한시간의 수업보다도 더 값어치 있는 가치를 저희에게 가르쳐 주신 님의 모습에서 조금이라도 배우라고. 그리고 교실 뒤편에 가서 울었습니다. 편히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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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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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otoo 2009.05.29 17:03
바라보면 볼수록 보고 싶은 사람..바보! 바로 당신입니다.
그때 이럴줄 알았더라면..
못해묵겠다 하셨을때..에라이 그까이것 때리치고 나오실걸 그랬지요.
말도 안되는 억지 생각을 해봅니다.
벌써 님이 그리워지네요..
존경했읍니다. 사랑합니다.영~원이 기억하겠읍니다.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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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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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김구운강선생 2009.05.29 18:02
눈물..... 눈물만 흐릅니다. ....
봄이야기 2009.05.29 18:03
오늘에서야 가입했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이었지만...그가 떠난후에야..
눈물이 나옵니다.
한구절 한구절 저의 가슴속 깊이 자리잡네요.
노무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을영원히 2009.05.29 18:31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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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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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2009.05.29 21:43
맞습니다.우리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천명이라고 합니다. 마음대로 할수 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노공님은 당신 자신을 너무나 사랑한 분이셨습니다.그러한 분이 목숨조차 내놓았다는건 그 사랑하는 당신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있었고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순교라는 말이 맞습니다. 우리는 일제시대 소중한 목숨을 내어놓으신 독립투사 더러 그 사람 자살했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그 분들의 고귀한 뜻을 잘 알기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못알아보고 방치하고 무시한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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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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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123 2009.05.29 21:54
민주주의 인권을 무시한 혹독한 청와대 관계자들, 그들에겐 정녕 양심의 가책이란 있는가요? 우리나라의 소중한 바다의 보배인 이세상의 단 한분뿐인 그 이름도 거룩하고 존귀하신 그 분을 죽음으로 끝을 보게 하셨나요?? 진정 당신들은 양심에 손을 얹고 자신을 돌아보세요. 죽음이란 황망한 삶을 선택하실만큼 괴롭고 힘드셔서 다른사람 죽이기 싫어서 대신 무거운짐 벗으려고 그런 먼길을 택하셨나요. 당신은 이곳에 계시거나 안계시거나 정말 멋지고 소중한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대통령이십니다. 가난이 싫어서 떠나신 고향에 돌아오셔서 일상적이고 편안한 삶 그삶 조차도 편안하시지 못하셨던 고달픈 인생 덜어내시고 모든것 잊으시고 좋은 세상 아름다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시며, 우리가 바른길 못갈 때 채칙질 해주세요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 보리라고 믿습니다 .당신이 재임하셨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노사모의 주인장 사람사는 봉화마을을 위해 살다 가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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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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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2009.05.30 00:00
그렇게 가슴앓이 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너무나 죄송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예쁜영애 2009.05.30 00:06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가신님 그리워서 이제서야 회갑했네요...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참으로 인간미가 넘치고 서민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가시는 나라는 칼날 없고 평온하며 바보 많이 살수 있는 나라에서 편안히 사세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센스 2009.05.30 00:33
화가 납니다. BBK 수사도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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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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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딸이 엄마 2009.05.30 01:07
바보 대통령!..
하느님도 당신을 사랑하실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2030_차니 2009.05.30 01:27
당신이 그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편안한 곳에서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민주투사팬 2009.05.30 02:34
조목조목 한구절 한구절이 제맘과 틀림이 하나없어 많이 공감합니다....
바보친구입니다 2009.05.30 03:46
이 글을 읽고 나니,
어렵게 진정시킨 맘이 다시 뜨거워 지네요.
우리가 원하는 나라...
바보께서 만들고자 애쓰셨던 나라...
우리가 정신바짝차리고 만들어갑시다.
밝음이 2009.05.30 03:58
가슴이 아파 미치겠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공쥬우르 2009.05.30 04:20
참으로 슬픔니다. 안타깝고.... 목이 메여 또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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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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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동김여사 2009.05.30 06:38
새벽에 실랑 일터에 보내놓고 또 들러보네용 '천당에서 띄우는편지'를 읽고 안울려고 안울려고 입술을 꺠물었는데 울고 말았습니다 18개월 된 딸아이가 뭐를 아는지 우는 나의 볼을 쓰다듬네용 그래서 딸아이를 끌어안고 또 웁니다 부디 좋은곳 가셔서 우리들을 지켜주세요 ^^
안개낀 아침 2009.05.30 07:41
또 눈물....
장장군 2009.05.30 08:08
존경합니다 님은 갔지만 영원히 님에 기억 지울수가 없습니다
가슴이 답답 합니다~
영토 2009.05.30 08:36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높은산인지 넓은 바다인지..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숨 다하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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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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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2009.05.30 09:21
새벽 산빛을 깨우려 한 당신
정녕 동녁의 해빛은 우리를 비출것인가
님이 흘리신 선혈은 5월의 산하에 저리도 푸르름으로 지치지 않는데
누가 있어 저 푸르름을 지키겠습니까
박지선 2009.05.30 09:36
민주당 높으신분들은 무얼 하셨습니까 개인의 사욕은 내려놓으시고 대동단결하여도 저 도둑이 든 매를 빼앗지는못해도 멈추게 할 수는 있으련만 무엇을 하셨습니까
지역구에 내려와 자기 성과 나열하느라 바쁘게 헐떡거릴것이 아니라 애족애국하는 마음이 없으신 분은 모두 물러가십시요 정략적으로 이해관계를 따져 행동한 높으신분들 그만 내려 앉으십시요. 사람다운 한 사람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무엇을 할것이며 이 사태에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어찌 사람이라 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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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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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날개 2009.05.30 09:37
겨우 멈췄던 눈물이 또 주루루 흐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바보님을 품에 앉고 계실겁니다. 품에 않으시고 '잘했느니라고... 모든것은 내가 아느니라. 그 놈들을 기회 봐서 혼을 빼놓을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옆에서 편히 쉬거라.'는 음성이 들린듯 합니다. 이렇게 글을 써 올려주시니 나쁜놈들을 쥐어패는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지선 2009.05.30 09:45
사람 중에서 남자 중에서
진정 용기있는 한 남자를 보았네
한 사람을 보았네
사람다운 한 사람을 보냈네
그 사람이 이땅에 살았던 사람임에
행복헸네 자랑스러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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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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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마님전 2009.05.30 09:58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읍니다.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나라와 사회가 미워죽겠어요, 정직하고 곧은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설자리가
없군요, 대통령님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영워히 잊지 않겠읍니다.~~~
회기마을 2009.05.30 11:16
그 동안 노짱님의 많은 고통 함께 하지 못하고 훌쩍 떠나 보내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이제부터 좋은 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요. 사랑 합니다 노짱님! ㅠㅠㅠ
sam7165 2009.05.30 11:22
정말 안타까운 비보 바보대통령님 가슴이 어리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국민의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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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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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민이 엄마 2009.05.30 11:26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ㅠㅠ
이미옥 2009.05.30 11:33
님이 가시고 나서 저의 무심함과 무력함을 통탄합니다. 다시는 이렇게 속절없이 님을 보내고 한탄만 하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의 한조각 희망이었던 님을 보내기가 너무 아쉽고 힘이 듭니다. 님이 가시고 나서 감히 행복했엇다고 사랑한다고 외쳐봅니다
미키81 2009.05.30 12:04
바보 대통령님..영원히 기억할께요...
겨울안개 2009.05.30 12:19
한번도 직접 뵙지 못한 당신이 너무도 많이 뵙고 싶읍니다. 예전 어느날
꿈속에선 뵌적이 있읍니다
뽀뽀먹자 2009.05.30 12:25
네..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바보 대통령님...그동안 힘드셨을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이제 모든 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풍운나래 2009.05.30 13:04
하루 빨리 많은 바보가 생겨 났으면 좋겠어요~~우리 바보가 됩시다
catia 2009.05.30 13:18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을 일깨워 주셨습니다..성공하신 겁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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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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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e 2009.05.30 13:29
감사했어요. 이제야 당신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후회되니 조금 일찍 힘을 드릴 수 있었다면,,, 아쉬움이 남네요.
편안히 쉬세요.
이제 당신이 국민들에게 해주신만큼 저희에게 빚으로 남아 갚아 드릴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당신 잊지않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우리에게도 훌륭하신 대통령 할아버지가 계셨었다고 후일에 떳떳히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 잘 키워서 당신이 보여 주셨던 사랑 본받아 우리나라가 좋은나라라 말할 수 있는 당당함 자부심 물려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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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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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123 2009.05.30 13:52
써프라이즈다. 정말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정녕 이시대의 귀감이고 교훈이고 삶이고 인생이시고 훌륭한 아버지이심니다. 돈의 노예도 아니고 무슨 돈이 없어서 죽을 지경도 아닌사람 잘도 이용하며 얽어매었네요. 비바람에도 끄떡없고 모진 찬서리에도 끄떡없었던 그심지 그대로 영원한 맘으로 항상 당신만을 그리며 당신만을 부르며 당신만을 영원히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노무현 대통령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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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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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혜맘 2009.05.30 14:05
정말 바보시죠.우리가 이렇게 슬퍼할것을 모르셨을테니...
이쁜멍게 2009.05.30 14:10
지금도믿어지지가않아요.너무슬퍼요.그곳에서도 저희들 많이 사랑해 주세요. 노무현대 통령님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 입니다 .
바보를 사랑하게된 바보 2009.05.30 15:11
이글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그런거였구나 싶은 생각이 번쩍 듭니다.
죽이기를 작정하고 죽이려는데 피할길이 없었을 껍니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함께 살지 못한다는것에 비통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진실은 온 국민이 알고 있으니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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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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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65 2009.05.30 15:23
지금까지 내가 이름 뒤에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꼬박꼬박 붙여서 불러본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었습니다. 힘 앞에, 우리나라를 업신여기는 외국수상들 앞에서도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법이 없는 당신이 힘없는 우리 국민 앞에서는 기꺼이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당신에게 꼭 한번은 존경을 표시를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언제든 봉하마을에 가면 그곳에서 그렇게 웃고 계신 당신을 볼 수 있으리라 믿었는데... 며칠을 슬픔때문에 몸살처럼 온 몸이 아파 견딜 수가 없습니다.
봉하마을 그곳은 앞으로도 영원히 사람사는 세상일 것입니다.
그곳에 당신이 묻혀계시니까요.
이제 그곳에서는 부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자리가 편안하게 정해지면 국화꽃 한다발 안고 꼭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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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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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 2009.05.30 15:30
그 많고 많은 편을 가지고 있는 그네들의 횡포...정문일침의 노대통령님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과연....ㅉㅉㅉㅉㅉㅉㅉ
한마담 2009.05.30 16:4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정말 공감이가는 내용이네요..
하이수 2009.05.30 16:44
담배 한개피도 버릴곳이 없어 휴지로 쌓아서 양복 주머니에 넣으셨다는 분.그렇게 작은일에도 세세하게 해야 마음이 편하신분, 안그럼,못 견디신다는 그분. 넘 깨끗하신분
그런데 하물며 검찰이 흔들어대는데 마음에 파장이 심하셨을겁니다!!
도사제자 2009.05.30 19:12
당신이 안 계신 이 나라에 살고 싶은 맘이 없군요 슬퍼서, 살고 싶지가 않군요/너무 합니다/우리를 두고 떠난 당신을 너무 원망합니다/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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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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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불망 2009.05.30 21:25
너무 슬픕니다. 슬퍼서 슬퍼서,,, 마음이 달래지지가 않습니다.
초등학교 어린 시절 부터 나의 우상이었던 분, 얼굴 한 번 뵙지 못했어도,,, 그 분이 대통령인 나라에 살게 된 그 첫 날 얼마나 감격했던지요. 너무 게으른 노사모였던 제 자신이 통탄스럽습니다. 정말 지켜 드리지 못한 죄,, 어ㅉㅣ 갚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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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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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의 여정 2009.05.30 23:21
되돌릴 수 없는 아픔이 가슴에 사뭇칩니다..
다니엘라 2009.05.30 23:40
순교~~~~~~~~~~~~~~~~~~~~~~~~~~~~~~
헬렝 2009.05.30 23:44
또 한번 눈물을 흘립니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이런 국민의 마음을 알고 계시겠죠? 이제 우리가 대통령님의 뜻을 이어 받아 악법과 싸워야 합니다. 노대통령님 부디 저희를 돌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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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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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엄마 2009.05.31 01:59
노대통령님 부디 이승에서는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하셨지만 다음생이 있다면 그때는 하고픈 일들 반대하는 이들 없이 모두가 환호하는 그런 축복받는 삶을 사실 수 있도록 빕니다. 부디 명복을 빕니다.
서민들의 모임 2009.05.31 07:59
백만불 하면 큰돈 갔지만 한국 돈은 얼마되지 안는 누구네 집 값도 안되는 돈인것 갔은데 백만불 하니까 무척 큰것 처럼 꾸미는 사람들은 없었으면 해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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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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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쥬 2009.05.31 12:31
어제 토요일 대통령 님께서 하늘로 가신 지 딱 일주일 입니다. 시간을 일주일 전 오늘 토요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이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도 뵙지도 못한 분 왜 이리도 그리울까. 아 그립습니다.
metrokim 2009.05.31 12:45
눈물이 자꾸 납니다. 분노가 치밉니다. 원통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고 무슨 대안이 필요합니다.
김강희 2009.05.31 13:17
100만 불이고 200만 불이고 받은 돈이 없는데...왜 일부라도 받은것 처름 기정 사실로 국민들이 인정을 하니까 더욱 더 힘이 드셔설 것입니다.. 자기들 끼리 친구와 돈그래 핸것이 무선 문제입니까? ..그라고 노 대통령님이 자기가 빠져 나올라고 권 여사님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어 조사까지 받게 하실분입니까?? 노 대통령님은 절대 그런분이 아니십니다
대통령님!!부디부디 극락왕생 하옵시고 편안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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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5.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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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2009.05.31 13:55
제 마음이 바로 그 마음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가림 2009.05.31 14:22
모두가 진실 입니다.. 그러기에 미안하고, 죄스럽고,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슬픔 입니다.. 사랑한단 말 꼭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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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0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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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man
당신 미친거 아냐?
아예 소설가로 나서지 그래?
하나님이 바보를 껴안아? 자살하면 천당 못가거든...
2009-05-31 17: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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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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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람[delete] 2009-06-05 00:32:32
노무현씨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그 분의 진정성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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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09.06.17 17:12 [90.219.7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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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방식의 사후 훈교정치를 하는가 ?
무현이는 종교가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갈 마땅한 이유도 없습니다.
독실한 신자라고 해도
올바른 믿음이 없으면 누구도 하늘에 오를 수 없습니다.
더구나 자살한 인간은 거론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미화를 시켜보려는 노력은 가상하나
이런 글은 자살한 그도 좋아할 리 없을 것입니다.
말 못하는 그를 이용해보려는
(이름과 같이) 똥만 가득차신 분이
안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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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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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선 -
가슴 찡 합니다.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더러운 세상 저희에게 맡기시고 편히 쉬세요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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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N똥만 2009.06.22 18:22 [90.211.2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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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동의를 하는 분들은
다소 기회주의적 사고가 보입니다.
민주당적인 기회주의자.
상가집에 가서 곡을 하고나서
그런데 누가 죽었지요 ? 라고 묻는
그런 가벼운 기회주의자.
단지 죽음이라는 것에 무게를 두고
그대들의 인정으로 그의 사악함까지 감싸는 것은
이미 판단력이 없어진 것이다.
노측의 이벤트에
언론의 일방적인 몰아주기에
사리판단이 흐려진
그대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게다가 이런 글로 도배를 하는
맹목적인 사람들때문에
일본의 망언도 2박3일이면 잊는
그런 두뇌들이다.
인정보다는 사리판단이 먼저이다.
책임감을 저버린 인간은
어찌했던간에
누구에게도 용서의 대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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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6.26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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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뿌리 2009-06-14 09:21:10
장동만님.
님의 이름을 기억 합니다.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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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7.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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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 있을까? 모든건 < 방법론 >에 불과 한거지. 부디 그분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09.05.31 13:31
별님-- 모든게 헛되다는 생각박에... 너무 허무함만이... 09.05.31 15:52
여왕마마-- 결코 헛된 죽음이 되질 않기를... 09.05.31 17:40
청정하늘-- 남아 있는 우리에게 짐을 주고 간겨 우짤껴짐들 질껴 09.05.31 22:39
쎄라--시간이 말해 주겠지........ 09.06.01 03:15
여왕 마마 한 10년 뒤면 모든게 밝혀지겠지... 09.06.01 11:00
귀여운 승혜-- 인생무상.......... 09.05.31 22:39
쎄라-- 삶의 허무................. 09.06.01 03:16
여왕마마-- 공수레 공수거라... 09.06.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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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07.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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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da at 2009/07/08 12:13
도대체 자살자를 안아 주시는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인가?
바알사제의 하나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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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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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hiddentreasu) 2009-06-26 10:05:09 ip: 121.166.246.♡
글쓴 이는 천당까지 바보와 동행하셨는지???
바보가 원하지 않는 글일지도 모르고,
바보를 도리어 욕되게하는 글일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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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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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9-08-05 18:36:20 x
진짜 바보는 국민들입니다.
이 땅에 찾아온 현인(賢人)를 몰라보며
조중동에 놀아나다가 가신 뒤에 눈물 흘리는 멍텅구리 바보!!
한사람-- 2009-08-05 19:27:02
윗분말 정말 맞는말씀 같는거 같아요ㅠㅠㅠ
있읉떈 그의 소중함을 너무도 몰랐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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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1.0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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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노무현 미화한 글이네요 ㅡㅡ;; 너의 자결은 순교와 같니라... 웃기지도 않네요
2009.07.12 14:30:54
wisdom --천당 가보시고 쓰신 거에요? ㅡㅡ;
저도 아직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요. 아마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듯...
[그래 너가 정말 열심히 하고자 했구나.. 힘들었지.. 그래 내가 안다.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네게 준 희망을 다 버리고, 생명까지 니 맘대로 끊어버리면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렇게 죽는 것이 의로운 것으로 착각하지 않겠니.
니가 참 경솔했구나...] 라고 하시지 않을까요?
2009.07.13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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