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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e-랜서 칼럼니스트 "장동만"이라는 붕어에게, 2007/12/26 13:48 추천 0 스크랩 0
"일찌감치 이 같은 표심을 꿰뚫어 본 '경제 대통령'(이명박을 말함)은 그 실현 가능성 여부와 관계없이, 아무러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도 없이 엄청난 공약들을 쏟아냈다.
1인 당 GNP를 3, 4만 달라로 올리겠다, 일자리 3백만 개를 새로 만들겠다, 증시 지수가 5천이 되게 하겠다, 기업 투자 환경을 개선해 경제 성장 동력을 키우겠다... 돈(資)이 만사의 근본(本)이 되는 자본주의 시대/사회에서 이 얼마나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약속들인가.
그 마력에 홀린 사람들의 눈엔 다른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아니, 아예 보려고 하지를 않았다. "윤리/도덕이 밥 먹여 주나" "도덕성 그까이거, 마, 개안타" "내 집 값 올리면 도장 '꽉'!" "부패가 무능보단 낫지...". 오직 경제만이 최대의 관심사이고 목표였다" <장동만: e-랜서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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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당선을 놓고 일부에서 빈정대기를 "부도덕과 바꾼 경제 공약"쯤으로 말하는 이들이 있는데 대단한 근시안적 착각이다
이명박을 찍은 국민들은 이명박의 "있을지도 모를 부도덕"하고 이명박이 내세운 "경제 우선"을 절대 맞바꾼것이 아니며 국민이 그정도로 어리석거나 단세포적이 아니다
대한민국 오늘에 있어 가장 시급한 현안은 경제지만, 그렇다고 그 경제가 대한민국의 지상 과제일 수는 없고 다만 대통령 당선자는 우선 경제 부분에 치중해야 한다라는 생각일 뿐이다
그런데도 장돈만이라는 칼럼니스트는 구체적인 방안 제시도 없이 엄청난 경제공약을 이명박이 제시해 댔고 국민들은 이 경제 타령에만 맛이 가 이명박을 무조건 눌러준 '붕어의 지능'을 가진자들 쯤으로 말을 하는데 대단한 망발이다
이명박이 1인당 국민 지엔피를 3~4만 달러로 올리겠다 공약했는데 실제적으로 올릴 수 있는 노력을 할 수 있는 자는 이명박뿐이고 (이번 출전 후보중에서) 그 이명박이 올릴려 노력을 하다가 목표 달성치에 실패를 하더라도 지금보다 못하게 해놓거나 제자리 걸음이 아니라 한 발이라도 앞으로 나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판단하여 이명박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국민들이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을 선택한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이명박이라는 인물이 가진 능력과 지명도에 더하여 10 년 좌파 정권의 종식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 "한나라당" 후보라는 것 때문이었고 따라서 현재 심각한 현안인 경제등의 문제는 당연히 새 대통령이 해결을 하려 노력을 할것이지만,
실제 해결할 능력이 있는 것은 경제인 출신 이명박, 그리고 대한민국의 전 분야 인재가 모여있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현장에서 해낸 인재들) "인재풀" 집단 한나라당이라는 것에 국민들은 주저없이 표를 던진거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장동만은 "부패가 무능보다 낫지" 라고 국민들이 생각한다는데 국민들이란게 어느 사안을 두고 그렇게 이분적으로 정의 내려놓고 단세포적 선택을 하는 아주 모자란 물건들이 아니라는 것 다시 한번 알아야 하며,
이런 말을 태연히 할 수 있다는 것은 장동만이 "국민들이라는 것은 아주 무식한 것들이다" 라고 생각키에 할 수있는 말이라고 보는데, 아무리 어리숙한 국민이라도 저 따위 생각 밖에 못하는 장동만 보다는 지적 수준이 한 단계 위라는 것도 아울러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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