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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악마다”
신정아를 위한 代辯
무관의 제왕--기자님 여러분들,
옐로우 저널리즘의 더할 수 없는 소재인 권력/돈/여인 3 요소를 설정해 놓고, 매일 매일 흥미 만점의 가십 거리를 발굴해 삼류 통속 소설을 엮어 나가느냐고 요즘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일컬어 ‘신정아 게이트’에 관한 것이라면 “신정아가 저녁에 설렁탕을 먹었다”, “새우깡을 먹고 싶다고 한다”는 것이 기사가 될 정도로, 미주알/코주알 샅샅이 캐내어 앞다퉈 보도에 열을 올리는 무관의 제왕 기자님들을 위해, 여기 하루 밤새 일약 ‘스타’가 된 정아가 아주 아주 좋은, 아주 아주 재밌는 에피소드를 들려 드릴께요. 이 이야기도 물론 여러분들이 그렇게 외쳐대는 ‘공익을 위해’ 대서특필, 세상에 널리 알려지겠지요.
다음은 제가 ‘지식IN’과 인터뷰에서 제 입으로 한 말이랍니다.
“금호 미술관에 근무할 때지요. 지방에서 올라오는 기자들의 귀성 비행기 표를 마련해 주었지요. 그 후 명절 때 마다 비행기 표를 선물로 보냈고요.”
“추석 때 마다 저의 어머니는 고향인 경북 청송에서 사과 40 상자씩을 기자 (선물) 몫으로 올려 보냈습니다. 주부 기자들에겐 참기름과 고사리 등 맞춤 선물을 따로 챙겼구요.”
“기자 간담회 후 남자 기자들이랑 가라오케에 가곤 했지요. 블루스를 추자고 해놓고 몸을 더듬는 기자들이 굉장히 많더군요.처음엔 당황스러워 울고 불고 했답니다. (그러다) 나중엔 대처하는 요령이 생겨 ‘내가 얼마나 비싼 몸인 줄 아느냐’며 피해 나갔지요.”
“(한 번은) 평소 친분있는 기자와 서로 울면서 (인간적인)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그렇게 거칠게’ 기사가 나가더군요.”
“귀국하던 날 공항에서이지요. 기진 맥진해 고개를 떨군 저에게 기자들은 반말로 호통을 쳐대는 것이었어요. ‘고개 들어 봐!’”
자, 이것이 지금 신정아에게 무참히 돌팔매질을 하고 있는, 사회의 목탁을 자처하는 당신네들의 한 모습이랍니다. 어떻게들 생각 하시는지요? 참 궁금하군요.
사회의 목탁-- 기자님 여러분들,
당신네들 손엔 칼보다 무서운 펜대가 쥐어져 있지요. 제 4권부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막강한 권력이지요. 그런데 그 특권을 그렇게 무소불위로 휘둘러 이렇게도 한 여인의 인권을 짓밟고, 그 생애를 처참히 망가뜨려도 되는 것인지요?
소위 ‘신정아 게이트’에서 당신네들이 겨누는 과녁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목표로 삼는 것인지, 정치엔 문외한이지만 저도 잘 알고 있답니다.
현 정권 묵사발 만들기로 아예 작심한 당신네들이 의도하는 정권 부도덕성 드러내기, 권력 실세들 때려잡기, 대선 정국 주도권 장악, 남북 정상 회담 김빼기, 그렇다면 이에 떳떳이 정면으로 대드십시요. 여기에 정치의 정(政) 자도 모르는 신정아를 애꿎은 희생양으로 삼지 마십시요. 신정아가 권력 실세의 비호를 받았다, 그래서 교수가 되었고, 예술 총감독도 되었다, 그 권력의 힘이 신정아의 전시 때 마다 성황을 이루게 했고 , 기업의 후원금이 쏟아져 들어오게 만들었다, 그리해서 신정아는 그림을 비싼 값에 팔아 먹고 소개할 수 있었다 등… 이것이 만의 하나 사실이라 가정하고 얘기를 해보-//지요. 여기서 문제의 본질/핵심은 무엇인가요?
결코 신정아가 그 문제의 본질/핵심이 될수 없지요. 왜 그들이 권력의 압력/청탁에 그렇게 허약하고 굴복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정부 관서이고 일반 사기업이고 간에 성문화된 인사 규칙/예산 집행 원칙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그들은 권력자의 말 한마디에 그렇게 위법/탈법/비리 행위를 했을까요?
나타난 현상의 근원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지십시요. 오늘날 한국의 학계/종교(불교)/예술/재계가 돌아가는 현상의 한 단면이랍니다. 그런데 당신네들은 그 현상의 근저에 복합적으로 깔려있는 우리 사회의 각종 부조리/비합리/부정은 보려 하지 않고, 불쌍한 신정아만 갖고 그렇게 야단들인가요. 그것도 문제의 말단지엽적인 것에 촛점을 맞춰, “신정아의 나체” 사진이라는 것을 조작, 대문짝만하게 신문에 싣고, 부적절한 관계이니, 성 로비이니 하는 등 극히 선정적인 글만을 써대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럽기 그지 없군요.
칼보다 무서운 펜--기자님 여러분들,
지금 저는 여러분들이 주도하는 여론 재판-어떻게 보면 인민 재판과 다를 바 없지요-을 이미 받았고, 지금 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지요.
학력 위조? 이미 인정했고 모든 자리를 내놓았지요. 그것으로 충분히 벌을 받은 것이 아닌가요? 28년 동안이나 학력을 속이다 들통이 났던 MIT 입학 처장의 경우, 미국 신문들은 딱 한 번 몇 줄 기사로 처리하고 말았더군요.
공금 회령? 집에 돈도 좀 있고, 봉급이 넉넉한 저는 결코 돈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만일 제가 공금을 사용으로 썼다면, 아마도 기자님들 비행기표 사들이고 선물하고, 윗 어른들 식사 대접 하느냐고 썼을 겁니다. 요즘 또, 외국에 거금을 빼돌렸느니 어쩌니 떠드는데 만일 그것이 사실이고, 그 돈이 깨긋한 내 돈이 아니라면 처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부적절한 관계? 웃기지 마십시요. 이제 나이 35살, 자그마치 23살이나 연상인 ‘노친네’와 로맨스를 가졌다고요? “사랑하는 정아에게”라고 불렀다고 연서라고요? 영어권에선 누구에게나 “Dear XX (이름)”라고 부른답니다. 신정아는 그렇게 값 싼 여자가 아니랍니다.
오늘 또 어떤 신문을 보니, “변양균, 신정아를 부인 보다 5배 더 사랑” 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더군요.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싶어 내용을 훑어보니, “신정아 관련 사찰 (흥덕사)엔 특별 교부금이 10억이 지원됐고, 부인이 다니는 절 (보광사)엔 겨우 2억이 나갔다”는 이야기가 전부이더군요. 이것이 지성-//인을 자처하는 기자님들의 논리적 사고 방식인가요? 그 IQ가 참으로 의심스럽군요.
기자님들, 도대체 왜들 그러는가요? 지난 한 달여 신문 지면을 온통 도배질 했던 신정아 관련 기사들을 유심히 살펴보니 모두가 한결 같이 “전해졌다, 알려졌다, 관측이다, 보인다, 관계자의 말…” 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신문의 본성이자 특권인 “아니면 말고…” 식의 ‘카더라 보도’를 허구 헌날 줄창 내보내고 있군요.
사회의 목탁-기자님들, 제발 이성을 되찾으십시요.
권력의 4부-기자님 여러분들,
성경은 “죄 없는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칼보다 무서운 펜대를 쥐고 있는 기자님들, 당신네들은 정말로 신정아에게 그렇게 마구 돌팔매질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떳떳한가요?
좀 오래된 (6공 때) 얘기지만 신문사 회장님들이 청와대 회식 때, 대통령 앞에 두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 술잔을 들어 올리며 “각하, 제 술잔을 받으십시요.” 그야말로 ‘권력 앞에 무릎꿇은 언론’의 극치를 보인 사람이 누구인가요?
그 앞에서 “땅이 좀 있는데 골프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참으로 치사한 청탁을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자기네 건물 밑으로 지하철을 뚫는다고 압력을 가해 그 설계까지 변경 (원안 보다 그 위험성이 훨씬 크다고 함) 하게끔 만든 사람은 또 누구인가요? 그 뿐이가요. 자기네 신문사 건물 옆 공용 도로 (샛길)를 제 4권부의 위력으로 압력을 가해 불하를 받아 사유지화한 사람은 또 누구인가요?
제가 출세를 위해 권력가진 사람, 돈가진 사람들에게 갖은 아첨/아양을 다 부렸다고 비난/매도 하지만, 회사 안에서 좋은 부서 배치 받으려, 국물 많이 생기는 부처 출입 배당 받으려 상사에게 아첨하고 갖은 더티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들인가요? 그리고 바깥으론 언젠가 기회 한번 잡으려 정계/재계/학계에 어떻게든 인맥 쌓으려 혈안이 되어 있는사람들은 또 누구이구요? 16대 국회 때는 기자 출신 국회 의원이 무려 60여 명이 넘었지요.
자기 눈에 박힌 대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의 가시만 보는 당신네들, 서로 눈물을 흘리며 나눈 인간적인 대화를 자기 특종을 위해 침소봉대/왜곡 보도하는 당신네들, 기진맥진해 고개를 떨군 한 가냞은 여인에게 반말쪼로 “고개 쳐들어!!” 호통을 쳐대는 당신네들, 신정아에 대해 허구 헌날 사실 확인 안된 “카더라” 기사를 마구 써갈기는 당신네들, 이제 다 죽어가는 신정아는 부르짖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기자들은 악마!”
P.S. 오늘 어느 신문 (J일보 미주판 09/22/07일자) 칼럼을 보니, “진짜 교수님, 당신은 떳떳하십니까?” 큰 제목으로 “ ‘진짜 교수님’이라고 해서 누구나 신(정아) 씨를 욕할 자격이 있을까…(한국) 교수 사회도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스스로 치부에 대해 발언해야 -// 한다”고 목청 높여 일갈을 하셨더군요. ㄸ/ㅗ/ㅇ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멍멍 거리는 꼴이 하도 웃으워 한참 동안 배꼽을 잡고 웃어 댔답니다. <장동만:e-랜서 칼럼니스트>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
저서: “조국이여 하늘이여 “ & ‘아, 멋진 새 한국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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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ongman1936/trackback/14926/81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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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09.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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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oranblue 작성일 2007-09-24 01:38:03
청와대 관람 신청하러 들어 왔다가 신선한 시각을 접했습니다. 읽어보니 정말 그러네요. 왜 기자들은 악마처럼 ?瑛뺑楮?? 왜 사람들은 누굴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일까요? 누군가 지목하면 우루루 자기 생각이나 사람에 대한 예의없이 난도질하는 기사들 보며 어쩌다가 이런 사람이 있나해서 속상하고, 뭘 위해서 이리 야단인가 싶고 그러네요.
이번 일로 학벌위주 풍토가 조금이라도 개선되는건가요?
이번 일로 일을 위해 거짓이 통용되는 의기가 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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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09.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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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ards12 작성일 2007-09-24 08:03:10
I P 218.39.186.170 조회 23
기자는 세종대왕도 역적으로 만들수 있다
KBS 는 김구 선생도 친일파로 만들수있다
김대협 이란 배우 등장시켜
국민 지지율 70%의 이회창도 낙마 시킨다
국민 지지율 25%의 노무현 당선시켯다
신정아 변00 매일 매시 방송 하루에 계속 몃번 방송하나
한화 김회장 아들 어더 맞은 피해자인대 빌고 합의금 주고 징역 살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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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09.2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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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11:54:23 작성자 완소
신정아 사건에 대해서 언론이 계속 달려드는 게 불안 불안했습니다.
검찰이 수사해서 결과를 알리면 될 문제를.. 개인 사생활을 까발리면서 술안주 삼는 거.. 한국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인 것 같습니다.
문화일보는 대국민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미쳤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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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09.3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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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j7199(dgj7199) 2007-09-30 04:14:16
당신은 문제의 본질을 보지못하네요
안타깝네요 당신은 무척 똑똑하면서도 일의 우선 순위를 모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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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 2007.10.02 11:18 [61.33.24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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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속시원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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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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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 昆-코멘트
기자님들이라...존나게 듣기 거북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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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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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단다 ]
♥ 정아야! 고개를 들어라. 내가 지켜 줄께 ♥
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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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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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여름바다 IP 121.144.159.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1시52분
[ 번역본] 기자는 악마다-신정아를 위한 代辯
개노무 누드 언론 새키들! 공짜 밥, 공짜 술, 공짜 여행, 공짜 골프/안마시술소, 성접대 까지 풀코스로 돌림빵에 찌들은놈아!
개새끼와 기자는 동격이지만 우리집 강아지도 더러븐 신문지에는 똥도 안 싼다! 이노무 누드기자 새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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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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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삐딱한 알바 (kgb00708) IP 222.104.198.x 작성일 2007년9월26일 05시29분
사회의 목탁?....??.....목탁 깨지도록 패주고 싶다......아미타불 지송.
[2/23] 나쁜집단 기자 IP 211.176.168.x 작성일 2007년9월26일 09시12분
“기자들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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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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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경상도무지랭이 IP 203.236.169.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3시04분
가슴으로 쓰신 글에 고마움을 보냅니다. 폭력으로 얼룩진 보도의 칼날에 쓰러지는 분들에게 조그마한 위로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진실이 있고 사실이 있고 또한 숨겨진 이면이 있을진대 경험 속에 우러나오는 언어는 아름답습니다. 기자는 제자리를 찾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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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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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이거참 IP 58.126.122.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3시21분
기자들의 카르텔...
중요한 사실 하나는...
오마이 류 같은 개혁을 운운하는 자들도 거기에서
어줍잖게 기득권을 행사하려 든다는 점이다.
[8/23] 단정선 IP 211.223.61.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4시09분
사실을 쓴다면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가???
왜 대한민국에서 기자들 만은 5공시절과 별로 달라진 것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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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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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주 거 너 IP 220.94.168.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5시16분
연휴에도 촛점없이 실체없이 뉴스 톱을 도배하며,
어떻게 해서라도 이 정권과 연결시켜 보려는 언론과 검찰의 깊은 우애에
80 다되신 어르신들도 지겹다고 혀를 찬다.
이 씨바들아!!
기자들 이라곤 초출 여기자들루 다 구성해 설랑 몸빵 실습시키는 꼬라지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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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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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기자만 모른다 IP 211.178.175.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6시58분
지네가 얼마나 치사하고 야비하고 더러운 인간이고,직업인 줄 지네만 모른다. 또 다른 문제는 그래야 신문이 잘 팔린다는거다.
[11/23] 2355 IP 58.106.206.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8시29분
대한민국 직업군 중에 가장 야비한 집단은 단연 기자넘들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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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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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32563246 IP 58.106.206.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8시37분
장동만님... 정말 훌륭하고,용감 하십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는 곳에 결연히 나서서 바른 말을 하는 장동만 님..어줍잖은 정치적 글보다 백 배는 훌륭 합니다.
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대한민국이 아직 살만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내용도 좋지만 신정아를 대변한다는것... 아무나 못하는거죠.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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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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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 (1004) IP 219.255.203.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9시19분
<영어권에선 이름을 애칭으로 부르죠. "Dear Jung-Ah"라고 했다고 연서라고요? 너무나 무식....> 이건 너무 거슬리네요 -.-
잘 봤습니다 좋은 글 감사요...^^
잘 쓰셨구요 대부분 동의 하는데요....< > 이부분은 아니죠-.-.......잘 쓰신 좋은 글인데...
어쨌든 부....분적으로 거슬려서 한마디 해봅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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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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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s IP 218.148.225.x 작성일 2007년9월26일 19시39분
기자들에게 수준 높은 충고를 해도 못알아 듣습니다.
더러운 것으로 말하면 걔들이 더 더럽지요.
신 양을 더 잘 알았던 사람들은 사실 기자들이 아니었던가요?
신양이 갖은 아양을 다 떨었을 것으로 봅니다만...기자들도
같이 놀았겠지요. 그러다가 이렇게 터지만 신나게 물어뜯는 거지요.
신문 읽는 독자들의 구미를 생각해서 다양하게 요리도 하고
요즘 신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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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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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원죄 IP 210.118.197.x 작성일 2007년9월26일 22시11분
옐로 저널리즘 보다 더 위험한 것이 언론의 권력화 입니다....
칼 보다 더 강한게 글인데 그 글을 자기의 영달을 위해 쓰는 그런 사람들...
총 보다 펜이 강하다는 격언을 거의 모든 이가 알지만
언론이 권력화 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보통 간과하고 지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언론인들도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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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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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팔공산 IP 124.111.250.x 작성일 2007년9월26일 22시22분
추잡한 악마들이죠....그 죄값을 다 받아 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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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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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문화일보는.... IP 218.238.213.x 작성일 2007년9월26일 23시01분
우리가 망하도록 도와줘야한다...
최소한의 보도윤리마저 망각하고
좃도 만만한 여자 하나를
만신 창이로 인격 살해 해댔으니....
그걸 올리고 '국민의 알 권리'운운하는
기자 새끼들은
국민들을 대체 뭘로 보고 그 거만/오만/무도한 쥐랄을 떨어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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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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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걸 잽싸게 스캔 떠서 인터넷 판에 대문짝하게 올리고
친절하시게도 동영상 까지 만들어서 제공하는 써비스 정신을 발휘해주신
좆,쭝, 똥....
이 개쌔끼들도 (개야, 미안타...쓰다보니....)
인류 발전에 현저하게 저해가 되는
지들의 수퍼/울트라/하이퍼 파렴치 짓의 죗가를 톡톡히 받게 될거다....
드럽고 야비하기 짝이 없는 씨바쌔끼들~~~
하늘도 알고 땅도 안다, 니들이 저지른 죄를....
그리고 하늘도, 땅도 결코 그 죄를 잊지 않고 되갚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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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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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연이어... IP 218.238.213.x 작성일 2007년9월26일 23시05분
근데, 이 씨바 것들은
지들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조차 모를거다, 아마...
그런 짓을 저지르고도
여전히 잘 나가고 어디가서든 대접 잘 받을테니....
뉘우치지 마라, 이 씨바들아....
뉘우칠 맘도, 양심도, 개념도 없겠지만...
하늘이 다 기억하고 있다, 그 치부책에...
그래서 니들을 가장 밑바닥, 최고로 고통스런 무간도 지옥으로
떨어뜨려 줄거다. 그게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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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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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 kimchiman (kimchiman) IP 65.93.215.x 작성일 2007년9월27일 12시17분
"...대통령 앞에 두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 술잔을 들어올리며 "각하, 제 술잔을 받으십시오." "땅이 좀 있는데 골프장을…" ? ...지하철 설계를 바꾸게끔 만든 사람은? 신문사 건물옆 공용 도로(샛길)를 제4 권부의 위력으로 압력가해 불하받아 사유지화 한 사람은 ?... "
그들은 누구인가요?
언론 재벌? 재벌 언론?
추악하기 그지 없는 악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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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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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떵개 IP 211.207.45.x 작성일 2007년9월27일 18시06분
최근에 보이는 언론의 작태는 인류 역사가 끝나는 그날 까지
떵 중에서도 가장 더럽고 추악한 떵의 전형으로 남을 것이다.
내가 길가다 떵 마려우면 걍 길에다 싸고 말지, 신문사 건물은 안들어 간다.
그리고 떵 만진 손으로 밥을 먹을지언정 신문지 만지면 반드시 세척제로 깨끗히 씻은 다음 밥을 먹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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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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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jeonhangil IP 125.191.41.x 작성일 2007년9월28일 10시19분
장동만 님, 글쟁이들의 카르텔을 깨고 진실되게 글 써주신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글 내용도 도 정말로 홀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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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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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일(notepad)--부인다니는절(보광사)에 겨우2억? 이것도 세금아닌가? 어디서 나왔나? 12/03월부터 120/6 월까지 '대건' 사장 박세흠이 (민간인) 성곡미술관에 후원했고, 07/3월 박세흠이(공무원)주공사장이 되었는데. '대건'은 경영악화로 공적자금까지 입했음에도..어떻게 이런사람을 주공사장으로 임명할수 있나? 노무현이겠지? 주공사장이 된 '대우'사장 박세흠, '대우'돈을 빼내는 사람이라면? 주공 돈을 빼낼수도 있겠지? 이런 사람이 변양균과 부산고 동기동창.. <조준일, 조선일보 토론마당 칼럼니스트> 2007.09.30 02: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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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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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2007-09-26 21:27:39
신정아 콩밥 100년 먹여도 부족한 판에 무슨 헛소리 그런 일과 신정아를 연관시키다뇨. 멋진 새 대한민국은 신정아 갓은 사람들이 사라지는 것임니다
박종환 2007-09-26 13:44:14
아무리 맘에 들지 않더라도 범법자를 비호하는건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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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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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 났군 신정아 건으로 잘나 보이자는 쫌팽이 가서 잠이나 자라 너는겨무든 개 똥무든 개나 도이 도이
07/10/10 (수) 오전 12:31 [고주사]
입이 10개라도 너는 다물어야 돼 23 살이 차이 나면 변씨는도 ㅇ이나 싸는남자가 아니군 이 사람아 70 먹은 어부가 성욕 때무에 살인을 햿어 노친네가 너는 벌써 성욕까지 잃어버렷어? ㅉㅉㅉㅉㅉ 왜사니
07/10/10 (수) 오전 12:38 [고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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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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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쌩콩
제목 쟁토방 베스트 추천
제목, 기자는 악마다-신정아를 위한 대변
글 쓴이, 장동만
추천이유, 3류 찌라시 기자들의 속성과 폭력을 천천히 악랄하게 또박 또박 잘 후려 갈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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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1.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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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여자칭구-- 그렇게 궁극적인 사회적 변화를 생각하신다면! 반성과 죄값을 치르겠다는 진심이라면 해탈의 마음으로 사욕을 버리고! 검찰이 조사하고 물어보기 이전에 진술과 자백이 우선되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의혹을 제기하면 부인하고 묵비권 행사하고 발뺌하다 밝혀지면 끝까지 우기다가 더이상 갈 때가 없으면.. 미친척이라도 하셔야겠네요? 부디 사회를 위해 희생한다 생각하시고 제기되고 있는 윗선까지 확실히 밝혀 수사에 진전과 사회적 비리를 고발해주세요 그게 신정아씨에게 선량한 국민이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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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1.1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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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여자칭구-- 사회는 하루 아침에 바뀌는게 아니지요 신정아씨가 10년 동안 하나 하나 사기쳐서 얻어 쌓아논 것 처럼.. 다른 사람들은 정당하게 실력을 바탕으로 깔아놓고 플러스 알파를 위해 한다지만 당신은 가짜의 기반위에 그것을 더 굳히고 숨기기 위한 노력들 이지요.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지배 계층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우위에서 장악하고 있기에 신정아씨도 중간 계층도 아닌 고위층의 사람들을 이용해 그런 사회를 악용 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십니까? 0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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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1.1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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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
ㆍ작성일 2007-10-14 (일) 12:25
ㆍ추천: 0 ㆍ조회: 105
ㆍIP: 211.xxx.36
남의 글을 읽는 태도가 그게 멉니까?
신호 위반한 운전자에게 권총을 쏜 경찰을 비판하면
그게 피의자 두둔하는 미친 놈이 되는 겁니까?
글의 제목만 읽고 내용을 유추해서 욕짓거리 쏟아내는 버릇은
한국 언론의 제목 장사 탓이겠지만, 이제 정신 좀 챙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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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1.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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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하는 장동만씨의 지능지수는 정말 멀쩡한가요 ?
변양균이가 어떤 사람인데 그저 알고나 지내는 새파란 여자에게 사랑하는 짱아에게 라고 불렀다는 말입니까 ?
...... 정말 영어 잘 배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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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1.2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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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강한 정부- (211.♡.57.221) 07-10-17 00:10
거짓말 공주 신정아에 대해서 근거 없는 동정론이 심화 될수록 우리 사회 외모 지상주의가 더 심해 질것 같은데요?... "이쁘면 다 용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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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2.2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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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olf
북한 사회 보다 더 악랄한 나쁜 기자들이요...인정~!!!.
기자들이 다 그런지 모르겟슴다만은 하하...
신정아가 자기의 여동생 이었거나 누이 였다면 절대 그런식의 글은 없으리라 인정임다. 꽝~!!!
2007-10-10 16: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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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2.2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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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iy
지금 엘에이에도 거짓 학력을 가진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옵장도 없는 자들이 버젓이 대학교에 들어가고 신학교에서는 그것을 알면서도 돈 때문에 학사 학위를 줍니다. 그리고 목사 안수까지 주지요.
그것고 거직 학력에다가 거짓 경력까지 도해서 말입니다. 이런 신학교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박사 학위도 5천불만 내면 6개 월 만에 공부도 안하고 줍니다.
이런 학교에다가 이런데서 공부한 자들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2007-09-07 13: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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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7.12.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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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나이 --2007-12-24 04:39
하긴 신정아씨 제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 사회의 이슈가 될만큼 엄청난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글을 읽고 나니까 정치의 희생양이었군요.. 어쩐지 방송 신문에 너무 많이 나온다 싶더니.. 이그.. 기자들... 머 그렇지.. 그들도 제 생각엔 월급쟁이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다 먹구 살자고 하는거지요. 에구 에구...신정아 씨만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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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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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사랑-위 글 읽으니 "나도 내 생각이 너무 외곬이면 저렇게 흥분하여 글을 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글입니다. 신정아를 옹호하는 듯한 뉘앙스가 풍기는 글이 탐탁치 않습니다. 물론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아라. 문제의 본질은 신정아가 아니라 신정아의 비호 세력 또는 부패한 권력자들이다." 뭐 이 정도는 일반인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부패한 권력자나 무능한 기자들을 비판하기 위해 신정아를 옹호하는 듯한 논리를 전개해 나간 것은 크나 큰 오류 같습니다. -07·10·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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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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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修仁)-- 신이 인간의 눈을 앞만 향하도록 만들었기에, 인간은 아집이생겨 버렸나봅니다. 양면 모두 고루게 절충하기란 여간 쉬운 게 아닌 듯 해요. --07·10·14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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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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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 (121.♡.23.241) 2007.10.23 5:24 pm
신정아에 대한 기사가 선정적인 면이 많이 있었더라도 신정아는 거짓을 일상으로 삼던 객관적인 반박할 수 없는 증거들을 경찰이 제시했습니다
마치 정치적인 희생양인 것처럼 표현하고 있는 이 글을 보면 이글의 저자의 시선도 몇 도 정도는 편파적으로 경사되어 있지 않나 의심이 가는 군요
'진짜 교수님 당신은 떳떳 하십니까'라는 사설 저도 읽어 봤지만 글의 내용은 신정아씨를 비판하는 성격보다는 진짜 교수님들의 각성을 요하는 것으로 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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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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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125.♡.190.206) 2007.10.20 11:50 am
지식IN;; 으하하; 웃기라고 쓰신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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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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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터- (2007-10-07 20:59:31)
기사는 惡을 싣고 광고는 善을 싣는다 - 는 것은 언론의 철칙입니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려면 광고를 많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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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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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빠진--(2007-10-11 09:39:33)
국민 피빠는 기자. 아나운서. 앵커. 탤런트, 정치인 등등 너무 많다. 반절은 없애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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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7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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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unsen: 우리는 분명히 보았습니다 죄를 그리고 뻔뻔함과 그많은 기만을 ...그누구도 그같은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잘못 여부에 따라 동정도 살수는 있겠죠 그렇다고 용서될수는 없는 거지요 그녀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상처 입혔다구요. 노력해서 사는 모든 사람들을 기만햇고 정치,경제, 문화,예술, 종교까지 악마마냥 더럽혔습니다. 국민으로서 울분이 넘칩니다. 그런데 무슨 대변자가 된다는 것입니까 정의가 있다면 죄가 분명 들어나야 정의가 아닐까요 ? [x]--2007/12/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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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0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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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5:35- Kiunsen: 어떻게 신정아를 대변할 수 있죠? 젊은 처녀가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한 행각을 ...그런 신정아가 용납된다면 이 세상에 떳떳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서 제일 나쁜 죄가 거짓입니다. 그것을 미화 한다는 것은 젊은 우리 세대에게 성실한 노력을 포기하라고 권유라도 하는 것입니까? 죄를 가르는 것이 법이라면 그 죄가 무서운 것도 알어야죠 ! 부끄러움이 무엇인줄이나 알았으면 합니다...어처구니가 없어요. 그게 신정아의 죄가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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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10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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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님께서 -2007-09-30 오후 12:20:14-무렵에 윗글에 0점을 날리시며 왈,
방송/신문 기자들 날리 났어! 이게 특종이야! 연일 신문 1면에 신,변씨에 대해 도배를 해라! 그리 할 일 없으면 골마 터지는 공무원 연금,군인연금,특수연금등 국민 세금이 수조&수십조가 없어지는데,한심한 방송사/신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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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1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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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4 [2007-09-26 07:28]
장동만 교수님의 글은 언제 만나도 쉬원 합니다. 타국에서도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원님 [2007-09-26 11:14]
나쁜 기자 놈들 자기들 사주가 연관되어 있으면 이렇게 잔인하게 기사를 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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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1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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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er -한국에는 진정항 언론은 벌써 살아진지가 오래이다. 지금 설치는 언론은 언론이 아니라. 매국노와 같은 성질을 가진 황당한 언론으로서, 국제 사회에 한국 국민들은 무능하고 무식하다는 것을 선전하기에 열을 올리는 ㅂ ㅕ ㅇ ㅅ ㅣ ㄴ 에 불과할 뿐이다. 그들은 군사 독재 정권을 대신하는 한국 최대의 권력자들이다. 2007/09/29 19: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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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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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특히 기자들은 악마(?) 이 말에 더욱 더. ...
이번 신정아 사건에 대해서 만큼은 더더더더더욱 더 기자들은 악마였다(?) 에 한표
2007/10/22 10:48:09
이글 쓰신분, 용기있는 분이군요
2007/10/22 14: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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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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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18.xxx.xxx.91) -2007-11-09 04:44:17
기자는 멍멍이 다 이말 아니요 나도 그렇게 생각 하오]
행인 (211.xxx.xxx.12) -2007-10-30 14:16:40
BBK에 조중동이 신정아 사건의 1/10만 파헤쳤어도 이후보는 게임 끝인데..
-- (218.xxx.xxx.35)- 2007-10-27 17:59:25
어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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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1.22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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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인 (121.xxx.xxx.34) 2007-10-08 22:14:37
기자는 돈먹는 하마요 병신들입니다. 돈이면 흑도 희다하고 흰것도 검다하는것이 그들의 본성입니다 조X제 기자를 보면 한국의 기자를 다 봅니다.
<cbinews에 달린 댓글 입니다-장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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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2008.01.23 12:21 [220.74.15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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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씨를 위해 변명할 꺼리는 없어보이구요, 다만 신정아씨도 인권이란 게 있는데 이걸 마구 짓밟는 기자들은 참 문제긴 문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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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2.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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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000 2007-10-21 20:40
일부 기자에 한 할 일인데 전체 기자에 해당 되지 않는다 고 생각한다
문화일보의 S 씨의 나체 를 싫었다는일은 놀라운일이 였고 역지사지를 해
보왔을까? 다행이 편집부 까지 사과를 했으니 숙으러 들었지 글을 쓰는
사람 으로서 분노 스럽기도 했 던 것이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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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2.1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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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lia : 마치 마녀라도 사냥하는 언론 재판 같아여----
이 세상에 그리도 쓸 기사 깜이 없어서 "깜"도 안되는 것을
아주 난도질을 하고 있음다!!-_-...한심해여!!!! 2007/09/26 13: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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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5.06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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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자는 악마다-신정아를 위한 대변- 속이 확 뚫린다.
글쓴이: 야훼의종 조회수 : 0 08.02.09 14:22 아, 속이 확 뚫린다.
진짜루 거지같은 인간들 , 소위 기자라는 족속들에게 나도 좀 해 주고 싶었던 얘긴데...
내 대신 넘 잘 써 주었다. 근데 혹시 돼지 앞에 진주를 던진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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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8.05.21 11:49 [218.145.6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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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수구 언론사주 놈들의 노예가 되고 있습니다. 큰 뜻을 품고 공부한 훌륭한 인재들이 사주를 잘 못 만나 사회의 암적 존재가 되고 있음을 애도합니다. 물론 자발적으로 자본의 노예가 된 그들이 문제가 있으며 하루 빨리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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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7.22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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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현자 -- [2008.01.08 18:52]
신정아가 사기 쳤고, 지금 그 죄 값 받았구요. 기자들이 간 /쓸개 없는 것 하루 이틀도 아니고요. 댁이 말해야 하는 것은 보다 더 기자들이 이리 저리 휘둘르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만 전달하라는 이야기를 해야죠. 신정아가 제자들과 국민들를 상대로 사기친 것 다 아는 사실인데 신정아가 죄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 않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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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7.22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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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물감 -- [2007.11.13 00:08]
신정아는 죄 없다, 이소리인가요? 물론 지나치게 말초적으로 몰고 가는 건 좀 그렇죠. 그렇지만 없던 죄를 덮는 건 자제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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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7.2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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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한권 [2007.11.05 08:19],
그래서...글의 요지가 신정아씨 측이 언론 측에 로비를 했는데도..왜 불리한 논조의 기사를 올리느냐는 건가요?..지금껏 확인됀 사건은 모두 신정아씨 측이 거짓 진술한 걸로 나왔더군요..그렇기에 장동만님의 글은 신뢰성이 떨어집니다...신정아씨 측이 청렴결백하고 깨끗하기 위해서. 나머지 모든 세상은 더럽혀지고...부도덕함의 극치를 이룬것 처럼 적은 것은 보기 좋아 보이진 않네요...권력은 신정아씨 측을 무죄방면 할려고. 언론은 이를 막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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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8.09.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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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말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내가 그래서 기자 질 잘못하면 고자질된다고 한 것입니다. 이건 고자질도 아니고, 책임감이라고는 전혀 없이 .. 더러운 짓은 언론인들이 더 했으면서 .. (2007-10-02 오전 3:08:57)
이름 : 고자들이 득세를 하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책임감 없는 못난 인간들 .. (2007-10-02 오전 3:17:34)
시원하다 : 거 참 씨언하게 잘 썻다 속이 다 후련하네 ㅎㅎㅎ (2007-10-02 오후 12: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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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2009.10.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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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무새(kwak119) 2007-10-09 16:14:26 ip: 58.236.21.♡
장동만님/
정보 고맙습니다..
세상에는 올곧게 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지저분한 하이에나처럼 사는 인간들도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잘살려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 보았자 100년도 채 못살 인생을......ㅉㅉ
앞으론 언론고시도 국어,작문, 논술등 보다는 국민윤리 과목을
추가 신설해서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할
정도로 우려스러운것이 요즘의 대한민국의 언론계 현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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