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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선생님과 같은 의견 가진 분의 글을 보고 기뻤습니다.
저는 평소 노정권에 대해 장선생님과 똑같이 느껴 오던 터라 전번 지자체장 선거를 보고 무척 실망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노정권을 보는 시각이 조.중.동. 등, Big 3 의 논조와 꼭 같음을 느낍니다.
그러나 저는 조국통일 후 우리의 후손들이 노정권을 바라보는 시각이 지금과는 정반대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누가 뭐래던 좌절하지 마시고 올바른 애국관을 꾿꾿하게 펴나가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존재는 일기 당백이 아닌 일기 당 백만의 존재임을 굳게 믿으십시오.
이는 앞으로 역사가 증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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