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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인류 양심과 좌빨들의 잣대
2006/03/24 오전 12:02 | My articles
[re] 전쟁과 테러리즘
From: 나원참
To: 장동만
Sent: Saturday, February 05, 2005 6:39 PM
인류양심으로 테러리스트들의 동기조차 간과하지 않는 족속들이
그럼으로써 테러리스트들의 인권과 처지까지도 애써 보호해주고
관심갖겠다는 족속들이, 그런양심을 가진 인도주의자들이 왜
억압자의 폭정아래서 신음하고 굶어죽고 학대당하고
심지어 근 수백만의 목숨을 잃고 그나마 견디지못해
탈출하면 다시 붙잡아다 더 극악무도 고초를 당하는
북녁땅의 같은민족, 같은 동포들에겐
눈꼽만큼의 양심도 보이지 않고 있는걸까?
" 남의 티끌은 잘도보면서 왜 너자신의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고?"
어떤 성스러운 분이 말씀하신게 저들에게 너무나도 잘 들어맞는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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